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어떻게 되는지?궁금해 하는 딸아이랑 함께 아침 일찍 서울극장에서 시사회를 보려고 갔어요. 저희 집은 아침을 조금 늦게 시작 하기에 출발 하는데 있어 힘이 들었어요.아침을 못 먹고 영화를 보고 나서 먹기로 했어요. 서울극장에 도착 했어요.'표를 받으려고 기달리다가 옆에서 영화 현수막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ㅋ크게 되어서 그런가 민주가 넘 작아 보이네요.^^영화 표에요.ㅋ표를 출력 해야하는데 떨어졌다고 하네요.^^2층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어요.그래도 앞에서 보니깐 화면이 커 보이는거에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더빙이라서 그런가 목소리 주인공도 누군지 궁금해 하네요.샘의 발명품으로 인해서 하늘에서 햄버거가 날아오고 피자가 내려오는거에요.그걸 먹으면서 그 나라 사람들은 몸이 뚱뚱해지고 남은 음식을 따로 뒤쪽 산으로 던져서 모아 놓는거에요. 그것 보면면서 저희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샘과 플린트이 젤리 궁전에서 신나게 뛰어 놓고 할때 아이도 뛰고 싶다는 이야기 하는거에요. 젤리도 맛있게 보인다고 하면서요.만들고 싶다네요. ^^가족의 사랑과 믿음으로 인해서 감동을 주고 정을 느낄수도 있었어요. 한번씩 웃음을 터뜨러주는 부분도 있어 부모와 아이들 모두 함께 웃음을 줬어요. 음식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그런가보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영화 재미있게 보고 나왔어요. 나와서 바로 처음에 보았던 햄버거를 먹기 되었어요.ㅋ영화보고 나서 스티커가 있어서 그런가집에 와서도 하나씩 붙이면서 영화 이야기를 하네요.음식을 남기지 않겠다고 하네요.^^잘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방학이 끝나기전에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꺼에요.특히 편식이 있는 아이들한테는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