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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역사적인 날..
왜냐하면,
오늘은 노현정 아나운서가 결혼했다.
(사실 나랑 아무 상관없다. 난 노현정 아나운서가 왜? 이쁜지부터 모르겠다 ^^)
오늘은 내가 내 블로그를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내홈피?를 다시 관리해야 겠다는 마음이 든 건 이번이 겨우 5번째 쯤 된다. ^^)
오늘 내 홈피에 메인에 내 사진을 넣어봤다.
(자세히 봐도 해상도가 딸려서 얼굴이 흐릿하다..
아주~ 대실망이다..
얼마나 뽀샤시 한데..
gimp(리눅스용 이미지 조작툴)의 위대함을 알릴 수가 없다..ㅠㅠ)
이 왜에도 오늘이 역사적인 날인 이유는 무려 3가지가 더 있지만 지면 관계상 생략하고.
(이게 페르마의 정리처럼 미궁 속으로 빠지기를 기도하고 있다.)
역사적인 날임에도 불구하고 나 이외에는 아무도 기록하지 않을 것이므로
아쉽게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지나갈 것 같아서 너무나 불행하다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의 하루하루는 바로 온갖 언론사와 일반인의 가쉽거리가 되어 두고두고 기록으로 남아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대통령의 일기장을 머리속에 담아 두며 두고두고 곱씹!어 주는데 말이지..
왜 나의 하루하루는 무시되고 나의 기억에서 조차 잊혀버린다는 게,
(죽어도 30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어제기억까지 잊어버렸다고 말하긴 싫다.. )
너무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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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0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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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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