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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배에서 받은 감동이 집에 돌아와 차갑게 식은걸 발견하고 나 자신의 하찮음에 너무 슬펐습니다.
아침에 일을하다 갑자기 찬양이 듣고싶어 방문했다가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울고말았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음악을 만드는데 수고하신 분들과 mylife153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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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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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이 낮아지고, 낮은데 계신 주님을 발견하고
늘 내안에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과 동행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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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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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비온뒤갬님~^^* 참 오랫만에 왔습니다
언제나 주의 자녀라 불러 주시는 그분이 계시기에힘이 납니다
감사한 찬양 고맙습니다~
힘이 됩니다~^^*
한달반 동안 아틀란타에 계신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 왔습니다
아버지가 구순이신데도
건강하셔서 기뻤습니다
제 기본폴더에 부모님과의 시간을 짧게 답글형식으로 썼습니다
와서 보시기를 초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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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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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네요.
지치고 힘든 인생의 모습에 찬양이 눈물을 흘리게 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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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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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찬양에 더위를 식히고 잘 감상 하고 갑니다.
마음 편안 한 찬양입니다.
우리집에가서 다시들을 께요.
감사드리며 옮겨가요.
쉬원 한 여름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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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0
(목) 오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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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의 고백입니다.
우리 모두의 고백입니다.
이 고백데로 살아 가길 늘 기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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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0
(목) 오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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