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myadams21 (myadams21)
프로필     
전체 글보기(631)
아담스클리닉소개
아담스 체험기
언론 속의 아담스
음경확대
조루 수술
발기부전
남성활력증진
전립선과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요실금(알구스수술)
KTP 레이저 수술
수술없이 멋지키기
세계 속의 性문화
남성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스포츠하이라이트
싸커 중독
아이♡섹시걸
가볼만한 명소,휴가지
남자의 패션을 논하라
근육남 n 매력남
부자를 꿈꾸며
설문
백만가지 주제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신재승
- 산에들에
- 박권석
- UCC조아
- MSM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16 200134
구독자 0 7
댓글 0 191
참조글 0 0
최근 글
<아담스 뉴스&공..
[아담스클리닉-수술 후..
남성 복부비만 치료_복..
'건강 재테크&..
[전립선 비대증-전립선..
최근 댓글 전체보기
종합선물에 관심이 많은..
전립선으로 의심되며 졍..
1빠~ 한국 가면 한 ..
너무 간단하고...명료..
도움이 되는군요 담아 ..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개설일 : 2008/06/12
 

 " 4할 아무나 치는줄 아나? "  SBS스포츠 백인천 해설위원이 요미우리 이승엽과 타격기술을 놓고 이야기하던 중 농담으로 던진 말이다. 실제 그렇다. 4할대는 프로야구 원년인 82년 MBC청룡 백인천 감독 겸 선수가 기록한 4할1푼2리(250타수103안타)가 유일하다. 프로야구 28년 역사에서 4할 타율은 다시는 나오지 않았다. '꿈의 타율'이라 불릴 정도로 달성하기 힘든 대기록.  아직 그 꿈을 버리지 않은 선수들이 3명 있다. 두산 김현수(0.414), SK 정근우(0.412), LG 페타지니(0.412)다. 148경기를 치른 18일 현재 4할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꽤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4할이다. 예년보다 지구력이 강해진 4할 타율. 그 의미와 이유를 분석해본다.

◇'꿈의 타율'로 불리는 4할대를 치며 타격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두산 김현수. 김현수는 18일 현재 타율 4할1푼4리를 기록 중이다. < 김재현 기자 basser@sportschosun.com >

◇올시즌 4할대 타율을 유지하고 있는 정근우(SKㆍ왼쪽)와 페타지니(LG)

 ▶왜 꿈의 타율인가?

 4할은 유지가 어렵다. 꾸준해야하기 때문이다. 슬럼프도 결코 길면 안된다. 조금만 못쳐도 타율이 뚝뚝 떨어진다. 지난달 말 4할대를 훌쩍 넘기던 SK 정근우는 " 4타수2안타를 쳐도 별로 안오르고, 5타수2안타를 치면 오히려 떨어진다 " 며 고충을 호소한 바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타수가 늘어날수록 4할대 유지는 점점 어려워진다.

 메이저리그에서도 1941년 보스턴테드 윌리엄스가 4할6리를 기록한 이후 그 누구도 4할의 벽을 넘지 못했다. 7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에서는 4할 고지를 밟은 선수가 단 한명도 없었다.

 국내에서는 해태 이종범(현 KIA)이 94년 3할9푼3리 타율로 아쉽게 4할 타율 도전에 실패했다. 당시 이종범은 126경기중 104경기를 소화한 8월21일까지 4할대 타율을 유지한 바 있다.

 2000년대 들어 4할 타자는 싹수도 없었다. 심지어 시즌 초반의 반짝 4할 타율도 불과 한달을 못 버텼다. 총 108경기를 치른 지난 2004년에 5월4일까지 4할을 유지했던 SK 이진영(현 LG)이 그나마 가장 오래 버틴 경우다. 하지만 올해는 조금 달라보인다. 꽤 오랫동안 4할타자를 볼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

 ▶타고투저와 경쟁체제

 4할 타자가 오래 유지되고 있는 이유에 중 하나가 타고투저 현상이다. KBS 이용철 해설위원은 " 타자들과 투수들의 발전에 갭이 있다. 타자의 기량발전에 비해 투수들의 구질개발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투수 출신이 내가 봐도 요즘 투수들이 안쓰러울 정도 " 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은 베테랑 투수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점과 타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분석 야구도 4할 타자 유지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정교함보다는 힘을 앞세운 젊은 투수들로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타자들의 득세가 가능해졌다는 설명. 데이터 분석 야구의 발전 역시 타자에게 유리한 부분. 이 위원은 " 요즘 전력분석팀에서 전해주는 데이터는 정말 정확하다. 투수는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주무기를 안 던질 수가 없다 " 며 타자가 유리한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이밖에 올시즌 부쩍 향상된 타자들의 몸쪽 대처능력과 경쟁체제 강화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 지난해 타율 부문은 김현수 독주체제였다. 하지만 올시즌은 페타지니, 정근우란 복병이 등장하면서 시너지 효과까지 나고 있다.

[WBC]'컨디션 회복' 이용규, 승리 이끈 '대표 보물'

2009.03.19 10:01 | 스포츠하이라이트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11 주소복사

" 내가 하고 싶은 타격만 할 수는 없어요. 팀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의 주역 이용규(24. KIA)의 타격이 살아났다. 하와이 전지 훈련서 어깨에 담 증세를 호소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그가 중요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본선 무대서 살아나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용규는 18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서 벌어진 일본과의 WBC 2라운드 경기서 1회 깨끗한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성공시키는 등 본연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용규는 무사 1,3루서 김현수(21. 두산)의 2루 땅볼 때 상대 유격수 가타오카 야쓰시(26. 세이부)의 실책을 틈 타 홈을 밟으며 귀중한 선제 결승점을 올렸다.

경기 기록은 4타수 1안타 1득점에 그쳤으나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타격폼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 2007시즌 이후 마무리 훈련서부터 내려찍는 레벨 스윙에 주력했다 " 라고 밝혔던 이용규는 사실 덕수 정보고(현 덕수고) 시절에는 장타도 자주 때려내던 '파워 히터'였다.

고교 시절과 달라진 타격에 대해 묻자 이용규는 " 소속팀에서는 내게 출루와 주루 플레이, 안타를 원한다. 장타를 때리고 싶다는 생각을 내세우기 보다는 팀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개인 성적보다 팀 성적을 좋게 만드는 것이 내 임무다 " 라고 답했다. 말 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던 이용규는 지난 16일 멕시코와의 본선 1차전서 2안타를 때려내며 제 컨디션을 회복했음을 증명했다.

방망이를 내려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상대 수비 시프트를 농락하는 타자 중 한 명인 이용규는 왼 다리를 들어올린 뒤 임팩트 순간에 맞춰 두 다리를 지지한 상태서 힘을 싣는 모습을 보였다. 단 시간 내에 힘을 집중시키며 좌익수 쪽 안타를 만들어 낸 장면은 이용규 본연의 타격을 확실하게 보여 주었다.

빠른 발과 정확한 타격에 무시할 수 없는 장타력까지 갖춘 아오키 노리치카(27. 야쿠르트)를 롤모델로 꼽았던 이용규. 국제대회 경험을 쌓아가며 진화 중인 이용규가 훗날 어떤 모습으로 국내 리그와 국제 무대를 호령할 지 더욱 궁금해진다.

[WBC]日언론 '세 번째 한-일 맞대결, 분위기 최고조'

2009.03.16 21:17 | 스포츠하이라이트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07 주소복사

" 빅볼과 스몰볼의 조합이 인상적이다. "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제2 라운드서 '영원한 라이벌' 한국과 일본이 각각 첫판을 승리로 장식하며 세번째 맞대결이 성사되자, 양국에서는 대회 분위기가 최고점에 달하고 있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라운드 1차전서 한국은 멕시코를 8-2, 일본은 예상외로 쿠바를 6-0으로 완파하고 18일 열리는 승자조 2차전에서 다시 한 번 숙명의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지난 도쿄 라운드 때도 두 번이나 정면 대결을 벌여 힘겨루기를 펼쳤던 양팀이 '4강진출'이 걸린 첫번째 카드를 놓고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 것이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이날 한국-멕시코 경기 직후 '한국의 빅볼과 스몰볼에 멕시코도 흔들흔들'이란 제목으로 " 한국은 WBC 2라운드 1차전에서 3홈런 포함 12안타를 때려내며 강타선이 간판인 멕시코를 압도했다 " 며 한국 타자들의 활약상을 상세히 언급했다.

이 신문은 " 한국은 빅볼과 스몰볼을 적절히 구사해 점수를 뽑아냈다 " 는 점에 초점을 두고 보도했는데, " 6번 이범호, 마쓰자카를 상대로 홈런을 뽑아냈던 김태균, 2번 고영민이 홈런을 쳤다 " 며 한국의 '빅볼야구'를 부각시키는 한편 " 7회에도 김태균의 2타점 적시타, 희생플라이 등으로 추가득점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 고 한국의 화력에 경계심을 나타냈다.

또 한국은 이날 7회에 고영민의 기습번트 안타와 더블스틸 등으로 '준족'을 이용한 상대 흔들기를 보여줬는가 하면, 이범호가 보내기 번트 자세서 강공으로 타격을 바꿔 안타를 뽑아내는 등 화려한 작전야구의 진수도 보여줬다. '스몰볼'의 원조 격인 일본도 한국의 이런 전술에 주목하면서 다가올 세번째 맞대결에서 선수들이 긴장감을 잃지 말 것을 주문하고 있다.

<WBC> 김인식 "쿠바든 멕시코든 상관없다"

2009.03.12 20:42 | 스포츠하이라이트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05 주소복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를 앞두고 미국 애리조나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국야구대표팀의 김인식 감독이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인식 감독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콤플렉스에서 메이저리그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연습경기를 가진 뒤 "2라운드 첫 상대가 쿠바든 멕시코든 관계없다"고 말했다.

예선 B조에서는 쿠바가 2연승으로 일찌감치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날 멕시코가 호주를 16-1로 대파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한국과 일본, 쿠바, 멕시코 4개국이 4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A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13일 쿠바-멕시코의 B조 1-2위 결정전에서 패한 팀과 2라운드 1차전을 갖게 된다.

그러나 김인식 감독은 "쿠바가 조금 센 것 같기도 하지만 멕시코에는 메이저리거들이 여럿 있다"면서 "문제는 상대 팀에서 우리와 경기에 어떤 투수를 내보내느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 역시 투수 조합을 어떤 팀을 상대로 어떻게 운용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샌디에이고와 연습경기에서 맥없이 4-10으로 패한 상황에 대해선 "대부분 선수들이 시차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은 잘 던지고, 잘 치는 것 보다 선수들의 몸이 빨리 안정되는게 급선무"라고 강조한 뒤 "내일 경기 마치고 모레 샌디에이고로 넘어가면 선수들이 시차에는 적응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하지만 김광현(SK)의 부진에 대해선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오늘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운 것은 일본전 이후 얼마나 컨디션이 올라왔는지 점검하는 차원이었다"고 설명한 그는 "구위는 지난번 보다 좋아졌는데 국내에서 던지던 패턴대로는 메이저리거들을 이기기 힘들었다. 슬라이더가 높게 떨어지는데 힘있는 타자들이다 보니 맞는다. 무조건 낮게 던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2라운드에서 김광현의 기용 방법에 대해선 "처음엔 류현진, 윤석민과 함께 선발 3인방이라고 생각했는데 WBC에서는 국내리그와 달리 선발이 중요하지 않다. 빈 틈이 보인다면 바꾸겠다"며 2라운드에서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강판시킬 뜻을 내비쳤다.

반면 김광현은 "일본전 첫 타자(스즈키 이치로)에게 안타를 맞은 이후 지금까지 좋지 않은 것 같다"면서 "몸은 괜찮은 것 같은데 심판들의 스트라이크존이 조금 이상했고 빗맞는 것도 안타가 되는 등 운이 안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소 초췌한 표정인 김광현은 "아직 시차 적응이 안돼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힘든데 많이 자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 언론 "박지성은 진정한 선수중 하나" 대서특필

2009.03.02 13:53 | 스포츠하이라이트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595 주소복사

'박지성은 진정한 선수중의 선수(the true player's player)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아시아 선수로 꼽히는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영국 언론을 통해 집중조명을 받았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의 주말판 '옵저버'는 1일(한국시간) 한 면을 할애애 '박지성 : 진정한 선수 중의 선수'라는 제목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아시아 선수로 꼽히는 박지성의 성공 스토리를 소상히 전했다. 그를 둘러싼 주요 인사들의 칭찬을 덧붙이고, 또 프로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순간들을 열거하며 집중 부각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된 뒤 교토 퍼플상가(일본), PSV 에인트호벤(네덜란드), 맨유(잉글랜드)를 거치며 점차 가치를 높이고 있는 박지성의 풀스토리가 영국 언론을 통해 소개된 것은 처음이다. 특히 그와 인연을 맺었던 동료나 감독들이 쏟아낸 이색적인 찬사들을 열거하며 박지성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맨유의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는 '옵저버'와의 인터뷰에서 " 그는 진정한 선수들의 선수다. 움직임만 따진다면 그는 세계 최고 선수다. 활동량은 특별하다. 그는 저평가된 세계 톱선수다 " 라고 평가했다. 그를 발굴해 유럽무대에 소개한 거스 히딩크 감독은 " 사람들은 그를 유럽으로 데려온 것에 대해 놀란다. 그러나 그는 더 큰 스타들을 위해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는 영리하며 결연하다 " 면서 박지성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 그가 특별한 재능을 지닌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솔직히 맨유에서 뛸지는 몰랐다 " 는 독일 출신 게르트 엥겔스 전 교토 감독의 평가도 덧붙였다.
 

이와 별도로 박지성은 포르투갈 출신 유명 스포츠 저널리스트이자 CNN스포츠 앵커인 페드로 핀투(34)에 의해 현재 맨유의 '넘버 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꼽혔다. 핀투는 지난달 27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나이키 새 축구화 런칭행사에서 " 2002 한·일월드컵 당시 박지성이 포르투갈전에서 골을 넣는 장면을 직접 본 뒤 그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 면서 " 꾸준함과 강한 정신력, 팀을 위한 헌신적인 태도가 돋보이는 선수 " 라고 평가했다. 핀투는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 진행을 맡았고,호나우두, 카카, 호비뉴 등의 라틴계 축구스타들과 두터운 친분을 나누고 있는 유럽축구계의 유명인사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