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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6/12
 

인도의 최고미인-파드마드 <세계속의 性문화>

2009.10.12 17:00 | 세계 속의 性문화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50 주소복사

인도의 최고 미인 - 파드마드 <세계속의 性 문화>

[아담스 비뇨기과|강남비뇨기과]

 

 

인도의 카마 수트라를 비교적 원전에 가깝게 영어로 옮긴 최초의 사람은 의학박사 T.벨이었다. 그는 1821년

런던에서 삽화 24장을 포함하여 아름다움,사랑,성교,성교 규제법칙,일부일처제,매춘,간통,그리고 마지막에

여성미 결함을 일람표식으로 만들어 "칼로지노미아 여성미의 법칙"이란 책을 펴냈다.

그에 따르면 인도의 최고 미인은 파드미드라 불리는 연꽃여인(蓮女)였다.
이 인도의 비너스의 모습을 살펴보면 완벽한 여성미의 전형을 알 수 있어, 서양 미인의 조건과 비교가 된다.

얼굴은 둥근 보름달처럼 아름답고 육체는 풍만하며 부드럽고 살결은 황금색 연꽃처럼 치밀하고 우아하며 검지 않다.
눈은 아기사슴처럼 맑게 빛나고 눈꼬리엔 아슴프레 붉은 빛을 띤다.유방은 풍성하게 솟아오르고 단단하며 목덜미는

백조와 같이 쭉 빠지고 콧날은 바르게 얼굴 중앙에 오똑하게 솟아 있다. 배꼽 근처엔 석줄의 주름이 가로로 그어지고

음부는 막 피어난 연꽃봉오리를 닮았다.

카마사리라(음액)는 이제 막 피어난 백합과 같은 짙은 향기를 내뿜고 걸음걸이는 백조와 같다. 또한 목소리는 코키라새의

소리를 닮았으나 오묘한 음성을 가져 남성을 사로잡는 매력을 가졌다. 하얗고 사치스런 보석으로 몸을 단장하기를

즐길뿐 아니라 잠은 얕게 자고 총명하며 예절이 바르며 신앙심이 깊어 신을 숭상하고 파라몬의 설법을 듣고 싶어 한다.

이상은 인도의 최고 여인으로 치는 파드미드(遊女)에 대한 설명이다.
그 다음 등급의 여인으로는 치트리니(藝女), 생키케(貝女), 하스티니(象女)순으로 되어 있는데 이들 여인의 종류에 따라

각기 향락일, 성교, 체위, 성애때 기교방법을 달리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 밖에 카니카라 불리는 고급 창부는 남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늘 상석의 자리를 차지하고 천을 헤아리는 처첩 가운데서도

남자의 총애를 한몸에 받았다.

따라서 인도의 여인들은 카마(성애술)을 잘 습득하여 잠자리에서 남편을 즐겁게 해줘야 할 뿐 아니라 성악, 무용, 기악, 그림,

침실장식법, 화장술, 보석의 사용법, 요리술, 재봉술, 사교규칙, 작시, 낭독법주술 등 여러가지 기예를 익혀야만 했다.

 

 

 

 

 

인도의 최고 미인 - 파드미드

[아담스비뇨기과|강남비뇨기과 - 세계속 性 문화]

<아담스클리닉-성기능> 스트레스와 성기능의 관계

2009.10.08 14:40 | 세계 속의 性문화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40 주소복사

스트레스와 성기능의 상관관계 [아담스클리닉_성기능]

 

 

 

1. 스트레스를 받으면 성기능이 저하된다?!

 

스트레스는 남녀를 막론하고 성기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주요인자이다. 사람의 성은 신경계가

지배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신경계가 건강치 못하면 인체의 모든 기능 중 성기능에 가장 먼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성기능의 문제는 보통 인체의 피부조직이나 근육, 뼈의 문제나 신경조직에 이상이 생김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성은 뇌에서 성적충동을 일으킨 후 이 충동이 신경계를 타고 음경에 변화를 일으키는, 이른바

발기가 나타나게 된다. .

따라서 과도한 스트레스는 성기를 작용시키는 뇌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문제가 생기게 되며 또

스트레스로 인해 각종 성인병이 유발되어 혈관이나 호르몬 등에 비정상적인 현상이 나타나 심할 경우

발기부전 현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이나 담배를 많이 찾게 되는데, 이로 인해 2차 저해요인이 발생된다고

의학계에서는 분류하고 있다. 성기능이 약해지면 일반적으로 70% 이상의 환자가 정신적인 불안과

심하면 의처증 증세까지 보이는 경우도 간혹 있다. 너무 고민을 한다거나 그냥 방치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성기능이 조금만 이상이 생기면 병원을 찾는 습관을 갖는 것이 현대를 건강하게 사는 지름이다.

 

- 스트레스는 남녀를 막론하고 성기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주요인자이다. 사람의 성은 신경계가

  지배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신경계가 건강치 못하면 인체의 모든 기능 중 성기능에 가장 먼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성기능의 문제는 보통 인체의 피부조직이나 근육, 뼈의 문제나 신경조직에 이상이 생김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성은 뇌에서 성적충동을 일으킨 후 이 충동이 신경계를 타고 음경에 변화를 일으키는, 이른바

  발기가 나타나게 된다. . 

  따라서 과도한 스트레스는 성기를 작용시키는 뇌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문제가 생기게 되며 또

  스트레스로 인해 각종 성인병이 유발되어 혈관이나 호르몬 등에 비정상적인 현상이 나타나 심할 경우

  발기부전 현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이나 담배를 많이 찾게 되는데, 이로 인해 2차 저해요인이 발생된다고

  의학계에서는 분류하고 있다.

  성기능이 약해지면 일반적으로 70% 이상의 환자가 정신적인 불안과 심하면 의처증 증세까지 보이는

  경우도 간혹 있다.

  너무 고민을 한다거나 그냥 방치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성기능이 조금만 이상이 생기면 병원을 찾는

  습관을 갖는 것이 현대를 건강하게 사는 지름이다.

 

 

 

 

답 => 진실. 스트레스는 남녀를 막론하고 성기능에 큰 영향을 끼치는 주요인자이다.

 

 

 

 


스트레스와 성기능 [출처 : 아담스클리닉]

<아담스클리닉-세계속의 性> 베르사이유의 성 - 413개의 침대

2009.10.07 14:41 | 세계 속의 性문화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35 주소복사

베르사이유의 성 - 413개의 침대 <아담스클리닉-세계속의 性>

 

 

왕이 곧 국가이며, 법률이라고 말한 태양왕 루이 14세는 프랑스 문화의 상징 베르사이유 궁전을 만들었다.

화장실이 없는 궁전으로도 유명한 베르사이유는 당시 호사와 환락, 방탕의 성적 향락장소로서 세계에

화려한 이름을 남겼다.

 

1643년, 5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어떤 황제보다도 절대적 권력을 72년 동안 휘두른 루이 14세는

베르사이유 궁전안에 제단과 똑같은 모양 4백13개의 침대를 가졌다. 그는 이 침대에서 왕비 마리 라테즈를

비롯해 16살의 루이 드 바리엘, 애첩 몽테스팡부인에서 시녀에 이르기까지 섹스를 즐겼다.

그 결과 호색한 루이14세는 몽테스팡부인에서 8명의 아이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수십명의 사생아를 낳았다.

특히 몽테스팡부인은 루이 14세의 총애를 한몸에 받기 위하여 주술사 라 보와상의 힘을 빌어 밤의 잔치인

사바또를 즐겼다.

사바또라 불리는 이 괴기한 요술적 의식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자의 배 위에 하얀 냅킨을 얹고

유방사이에 십자가를, 궁둥이 옆에 성배(聖杯)를 놓는다.
그리고, 미사가 시작되면 주문을 외우면서 전라의 몸을 키스하여 흥분이 최고조로 이른 혼미상태에 빠져들 때

어린아이를 죽여 그 피를 마시는 의식이었다.

당시의 재판기록에는 이 사바또 의식을 위해 2천5백명 이상의 유아가 살해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화려한 왕조이면에 이렇게 잔인한 쾌락은 나중에 프랑스 대혁명의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베르사이유의 진정한 주인인 루이 14세는 호색한이었지만 46세 때 만또농 여후작을 만나 음탕한 생활을

청산했다. 정력적이며 거만하고 천진난만하면서도 철저한 이기주의자였고 집념이 강하며 놀랄만한 극기심을 가진

이 태양왕은 후에 볼테르로부터 프랑스의 예술 사상 풍속 정치 등을 새롭게 일으킨 왕으로 칭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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