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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6/12
 

'건강 재테크'에 대박은 없다. [아담스비뇨기과]

2009.10.14 14:33 | 수술없이 멋지키기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60 주소복사

'건강 재테크'엔 대박이 없다. <아담스비뇨기과_수술없이 멋지키기>

 

 

"건강 재테크엔 대박이란 없다."

 

 

로또 열풍은 일확천금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복권을 통해 부자가 된다는 것은 인생을 거듭 산다 해도

성취되기 어려운 꿈. 건강도 마찬가지다.

한번의 대량 운동, 비싼 보약이 불로장생의 길은 아니다. 지금 있는 건강을 점차적으로 불려가는 것이 뜻밖의 질병으로

인한 ‘건강 알거지’ 신세를 면케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봄이라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6가지의 장기적인 투자 플랜으로

건강부자가 되는 법을 알아본다.

【1】 연령대에 맞는 건강 저축을 실시하라.

재산을 불려나가는 제 1원칙은 저축. 건강도 제 때에 저축해야 수명 연장의 꿈을 이룰 수 있다.

▶ 20대 이하에서는 최상의 수준으로 체력을 저축하는 것이 필요 하다. ‘싸고 안전한’ 투자방법으로 고른 영양섭취가 기본.

    한국인 식단에 입맛을 길들여 각종 성인병을 야기하는 서구식 식생활에 젖어들지 않도록 한다.
▶ 20~30대는 부모로서의 자녀양육 및 부모 역할 수행이 중요한 시기. 따라서 건강한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실제적인 저축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중년에 나타날 수 있는 암, 심장병, 당뇨병 등에 대비한 건강보험 가입이 권장된다.
▶ 40~50대에는 기존의 건강 재산을 바탕으로, 불시에 찾아올 수 있는 질병 예방을 위한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 및 노화 방지를 위한 ‘호르몬 저축 요법’ 등이 권장된다.
▶ 60대 이후는 ’연금 수혜’의 시기다. 무모한 투자보다는 현재 지키고 있는 건강재산을 함부로 낭비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절세 상품을 챙겨라.

저비용 고효율의 법칙은 경제에서 뿐만 아니라 건강에서도 적용 된다. 같은 액수를 예금해도 만기 수령액이 더 많은

절세상품이 있듯 건강에서도 적은 비용, 작은 노력에도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예방접종이다.

‘치료비용’이라는 불필요한 소비를 막는 건강 전략인 셈. 독감 , 간염 등은 누구나 안전하지 못한 전염성 질환이므로

예방접종을 꼭 받도록 한다. 그밖에 백일해, 수두, 홍역, 볼거리, 풍진 등도 요주의 대상이다. 소아전염병이라 알려져 있으나,

아이들이 면역력이 약한 탓에 잘 걸리는 것뿐 모든 연령에서 걸릴 수 있 다. 여성의 경우에는 임신 전 풍진 예방 접종이 필수.

기형아 출산 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3】 빚부터 갚아라.

빚이 없어야 저축도 가능하다. 건강에 있어 대표적인 빚은 가족 력. 지금은 건강하더라도 앞으로 아플 가능성이 높다면

그 부분 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생명에 대한 빚독촉이 들어오지 않도 록 해야 한다. 암과 성인병이 대표적.

유방암의 경우 직계 가족 에 환자가 있다면 발생 위험성은 2~3배 높다. 대장암도 5∼20%는 유전적 요인으로 생긴다.

난소암의 5~20%, 위암의 10%가 유전적 소 인이 있다. 이런 암들은 조기발견이 관건. 정기적인 검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비만과 당뇨, 성인병 역시 유전일 확률이 높다. 하지정맥류 같은 혈관계 질환도 30∼50%의 가족력을 갖고 있으며 탈모,

부정교합 등도 가족력이 높다.

예방법을 알아 미리 실천하는 것만 이 유일한 해결책. 투자 전문가에 해당하는 주치의를 정해 놓고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빚을

갚아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4】 쓰기전에 저축하라.

건강은 한정된 탱크 안의 석유와 같다. 쓰면 쓸수록 고갈된다. 젊음이 다 가기 전에, 젊음을 유지하는 에너지를 비축해 둬야

한 다. 요즘 각광받는 호르몬보충 요법이 그것. 성장호르몬은 젊었 을 때 잘 분비된다.

때문에 성장호르몬 촉진을 돕는 운동을 통해 인체가 나이를 더디 먹도록 해야 한다. 걷기, 달리기, 에어로빅 등의 유산소 운동이

성장 호르몬 촉진에 도움이 된다. 단, 과도 한 운동은 오히려 세포를 산화시켜 노화의 원인이 되므로 심장과 폐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하도록 한다. 1주일에 3∼5회, 하루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치아가 성할 때 각종 야채를 듬뿍 먹어두는 것도

좋다. 분당차병 원 가정의학과 김문종교수는 “야채에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 하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운동과 함께

섭취하면 건강 수명 이 연장된다”고 전한다.

【5】 가계부를 써라.

재테크에 프로인 주부들이 신년을 맞아 가장 먼저 마련하는 것이 가계부. 평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건강 가계부가 필요하다. 노트에 작성자의 이름과 나이, 체중, 키 등 기본 신체 수치를 기 록하고 이번 주, 혹은 이번 달 나의 건강 증진 목표량을 설정

한다. 이후 설정한 목표량에 맞춰 열심히 지켜나간 결과를 기록한 다. 병원을 방문해 처방 받은 내용이나 회사에서 이뤄진 건강 검진 자료는 작성자의 건강을 분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 종 예방 접종 기록을 포함해 반드시 색깔 있는 펜으로 기록해

놓는다.

서울 제롬 크로노스 이무연원장은 “당뇨나 고혈압 등 지병을 가 진 경우 체크 항목은 더욱 상세히 나누어야 한다”며 “매일

체크 해야 할 것은 체온, 혈압, 혈당, 하루 식단 등으로 혈압, 혈 당 변화는 그래프를 이용해 표시하면 나중에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끝으로 결과를 바탕으로 ‘내 건강 점수’를 매긴다. 목표량만큼 완벽하게 지켰을 때는 10점 만점을 주고, 운동을 건너뛰었다거 나,

과식 과음을 했을 경우, 또 금연이 목표였는데 흡연을 했을 경우 벌점을 적용, 생활습관 교정에 반영한다. 건강 가계부는 훗 날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치료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 다.

【6】 정보에 능통하라.

의료 정보를 적재 적소에서 수집하고 이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 다. 쏟아져 나오는 건강 정보들 사이에서 옥석을 가리는 일도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매체를 통해 습득한 건강정보를 전문가의 조언 을 받아 실천하는 것.

건강 투자 전문가에 해당하는 의사를 결정 하고 상담을 통해 실천 가능한 영역에서 선택, 활용하도록 한다.

 

 

 

 



- 아담스 비뇨기과 의료진 -

- 뇌 건강법 - <아담스클리닉-수술없이 멋지키기>

2009.10.06 18:10 | 수술없이 멋지키기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630 주소복사

아담스 클리닉 <수술없이 멋지키기>

 

 

"뇌 건강법"

 

 

뇌는 일종의 기록재생기다. 우리의 삶이 하루하루 연속극처럼 진행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과거의 기록을 읽어주는 뇌 때문이다. 그런데 종종 이 녹음기가 고장이 난다. 녹음테이프에서 중요한 사실이 지워져 아무리 재생 버튼을 눌러도 묵묵부답일 때 얼마나 당황하는가.

건망증은 대부분 사소한 에피소드로 끝난다. 자동차 열쇠를 두고 차 문을 닫는다거나 냉장고 문을 열고도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몰라 멍하게 있다가 다시 돌아서기도 한다. 사람의 뇌신경세포는 20세부터 매일 5만개씩 줄어들어 50세에 이르면 전체의 80% 정도만 가동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기억력과 관계된 이 신경세포는 마치 나무뿌리처럼 가지를 치고 굵어지기도 한다. 말하자면 근육처럼 쓰면 쓸수록 필요에 따라 튼튼해지고 부피도 커진다는 것이다.

이런 실험이 있었다. 일정한 공간에 쥐를 넣어놓고 한쪽에는 여러 마리가 어울려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하고 다른 쪽의 쥐는 폐쇄된 공간에 가둬두기만 했다.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 이 쥐들을 해부해 보았더니 장난감을 가지고 논 쥐들의 뇌 무게가 10% 정도 증가했다는 것이다. 특정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해당 부위 뇌 용적이 커진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를 나이 들어서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나온 셈이다. 육체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도 방법이 있다. 먼저 손을 부지런하게 움직여보자. 손동작은 대뇌피질에 있는 운동중추에서 통제한다. 말하자면 손을 항상 바쁘게 움직이면 이것이 거꾸로 피드백 작용을 해 대뇌피질을 계속 자극한다.

뇌는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언어와 수리, 분석과 논리를 담당하는 좌뇌와 직관과 감성을 맡고 있는 우뇌를 골고루 자극해야 한다. 좌우 손발을 번갈아 사용하고 책을 읽거나 단어를 외는 활동 외에도 음악이나 미술 감상 또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한다.

최근에는 고(高)지방식을 하는 사람이나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는 당뇨환자의 기억력이 감퇴한다는 논문도 나왔다. 고지방식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려 포도당을 흡수하는 뇌의 작용을 방해한다. 또 혈액 내 높은 혈당은 뇌의 기억중추를 퇴화시킨다고 한다.

반면 비타민 E와 C, 그리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갱년기를 맞는 사람의 뇌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40대 중반 이후에 비타민 보충제와 호르몬요법이 뇌의 기억력 회복을 돕는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밝힌 것이다.

 

 

 


- 아담스 클리닉 원장 이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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