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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_KTP 레이저 수술과 기존방법의 비교 No. 2 [아담스-전립선 비대증]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 방법인 KTP 레이저 수술과 기존의 방법을 비교해 보자. 1. 약물치료법과 KTP레이저 수술의 차이점 - 전립선비대증은 비대된 조직이 소변의 통로를 막아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약은 평생 동안 복용해야 하고 중단하면 바로 증상이 재발하게 됩니다.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치료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몇 년씩 약을 복용해도 결국은 계속 진행하여 수술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전 세계 3000명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결과(MTOP study), 약물치료를 계속 받은 환자와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와 5년 후 전립선비대증으로 수술할 확률은 같았습니다.
이는 약물치료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 중요한 연구결과입니다. 전립선의 크기를 줄여주는 약물치료도 호르몬 계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성기능 장애의 부작용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복용해도 수술이나 요폐의 위험을 완전히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아담스의 KTP 레이저시술은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제거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2. 기존 내시경 수술(TURP = TranUrethral Resection of Prostate)과의 차이 - 요도를 막고 있는 전립선 조직을 직접 제거한다는 점에서 KTP 레이저수술은 내시경수술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시경수술은 전기칼을 이용하므로 출혈이 많고 주변 조직에 열에 의한 손상을 줄 수 있는데 반하여, KTP 레이저는 혈관에 선택적으로 흡수되고 주변 조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이 없으며 수술 후에도 통증이나 자극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내시경수술은 약 3-7일간 소변줄과 입원이 필요하며 회복하는데 약 4-6주가 필요합니다. 이에 반해서 아담스의 KTP레이저수술은 시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소변줄도 24시간 내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3. 타 레이저와 KTP 레이저 수술의 차이점 및 우월성(전립선 비대증 치료영역 국한) - 기존의 레이저는 다른 열치료와 마찬가지로 조직에 흡수가 많이 되기 때문에 약 1cm 깊이 이상의 조직을 태우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는 남아있는 전립선이 심하게 붓게 되어 보통 2-4주 이상 소변줄을 끼워야 하고, 주변 조직에도 열에 의한 손상을 주기 때문에 매우 심한 통증이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로 최근에는 전립선비대증에서 기존의 레이저 치료를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담스의 KTP 레이저는 조직에 약 0.8mm만 침투되기 때문에 남아있는 조직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남아있는 전립선에 손상을 주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에 바로 증상이 좋아지며 소변줄을 오래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KTP 레이저 수술 - 전립선 비대증 [아담스_전립선 비대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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