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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6/12
 

 

[이무연의 남성의학 칼럼]  "전립선ㆍ발기부전 수술로 한번에 해결 "

 

중년 남성의 대표적인 건강 고민은 전립선비대증과 성기능장애다.

 전립선비대증은 밤에도 몇 번씩 잠을 깨게 되니 보통 성가신 게 아니다.

이럴 경우 노화를 억제하는 성장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방해를 받아 노화도 빨라진다.

다행히 첨단 고출력 PVP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 수술법이 개발돼 안전하면서도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중년 이후 발기력이 떨어지는 발기부전은 중년 남성의 삶의 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먹는 발기부전 치료제가 나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얼굴만 벌겋게 달아올랐지 효과가 신통치 않았다고 느낀 경우라면

 탄식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렇다고 "에이,나이도 있고 그냥 살지 뭐"라고 마음 먹으면

정신적 허무감에 성기능뿐 아니라 전신건강에도 빨간 불이 켜질 수 있다.

하지만 최악의 발기부전일 경우에도 수술로 치료할 방법이 있다.

음경보형물삽입술을 받으면 더 이상 발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 동안 성관계가 가능하고 사정 능력과 쾌감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나이 들면서 좀 작아진 크기도 인체에 안전한 알로덤을 이용한 음경확대술과

약물주입 귀두확대술로 해결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수술을 한 번의 마취로 일거에 해결할 수 있을까. 당연히 가능하다.

발기력은 물론 조루 · 크기 · 빈뇨 문제까지 치료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중년 남성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라 할 만하다.

이무연 아담스비뇨기과 원장
www.AdamsClinic.co.kr

`음경배부 신경 차단술` 조루방지에 효과

2009.03.04 16:12 | 남성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598 주소복사

 

[이무연의 남성의학 칼럼]  `음경배부 신경 차단술` 조루방지에 효과 

 

삽입해 사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만 보면 영장류 중에서 사람은 두 번째에 불과하다. 오랑우탄이 15분으로 가장 길다.

고릴라는 1분,침팬지는 7초 만에 사정한다.

오랑우탄은 인간보다 페니스가 작지만 앞으로 뒤로,나무에 매달린 채로 등 온갖 체위로 사람보다 훨씬 오래 교미한다.

시간으로만 따진다면 사람이 오랑우탄보다 나을 게 없다. 그런데도 인간의 섹스문화가 고등한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오랑우탄의 암컷보다 성적으로 훨씬 더 진화한 여성이 섹스 파트너로 있기 때문이다.

섹스 시간에 대한 관심에 동서양의 구분이 있을 리 없지만 우리가 좀 더 유난스러운 것은 성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

최근 많이 달라졌지만 아직도 한국 남성 대부분은 '섹스=피스톤 운동'으로 여기고 있다.

준비도 안 된 여성을 오직 피스톤 운동만으로 예열시켜 흥분과 극치감을 느끼게 하자니 시간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상대방인 여성은 성 메커니즘이 피스톤 운동만으로는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오랑우탄이나 고릴라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인의 경우 삽입 후 사정에 걸리는 시간이 평균 4분이라고 한다. 여성의 신체와 정신 구조는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니 실상 조루 아닌 남성은 거의 없는 셈이다. 그래서 조루의 기준을 두부 자르듯 시간으로 정의할 수 없다는

학자들도 꽤 있다. 여성의 오르가슴을 전제로 하지 않는 한 시간은 의미가 없다는 견해다.

그래서 어디까지가 조루인가는 여성의 만족도(2회 중 1회 이상)를 기준으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만족도로 조루의 기준을 삼는 요즘에도 여전히 시간은 화제다.

경제적인 여유와 섹스에 편리한 주거문화를 갖추면서 그 기쁨을 더 연장하려는 욕심을 탓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삽입도 하기 전에 자신도 모르게 사정하거나, 삽입 후 곧바로 통제력을 잃고 사정한다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게 효과적이다. 필요하다면 사정 반사를 둔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거나 수술을 받아야 하다.

수술적 치료로는 '음경배부신경 차단술'이 있다. 음경을 무디게 해주어 밀려오는 자극을 보다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귀두가 작을 경우 약물을 주입해주면 귀두 부분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둔감해져서 조루 치료 효과까지 나타나니 일석이조라

할 수 있다. 

 

이무연 원장 < 아담스비뇨기과 www.Adamsclinic.co.kr >

기저귀 차는 아빠들이 있다고? (건강칼럼)

2009.02.25 11:55 | 남성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 myadams21

http://kr.blog.yahoo.com/myadams21/594 주소복사

 

[이무연의 남성의학 칼럼]  기저귀 차는 아빠들이 있다고?

 

연휴가 지나서 한 친구가 기저귀를 샀노라고 고백을 해왔다. 늦둥이라도 생긴 건가 하고 축하해주려 했더니 늦둥이가 아니라 자신이 기저귀 차는 아빠라고 털어놨다.

한 번은 정말 중요한 협상자리에서 소변을 참지 못해 일을 그르치고 난 이후엔 더욱 예민해져서 아예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마다 기저귀를 찬다고 말했다. 잦은 빈뇨 때문에 사업에 차질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게다가 설 연휴 고향 가는 길에서도 2시간 이상 연속 운전하지 못했다고 한다. 서울에서야 긴 시간 운전하지 않으니 몰랐었는데 7시간 이상 운전해야 하는 귀성길에선 몇 번이나 차를 세워 소변을 보았는지 모른다고 했다. 금방 나올 것처럼 마려운 느낌이 나서 차를 세웠지만 막상 급하던 소변은 힘을 줘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답답하기 그지 없다고 했다.

대부분의 남자는 40대가 되면 전립선이 비대해지기 시작해 고령이 되면 어느 때인가 거의 모든 남성들이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추운 날씨에는 정상 남성이라고 해도 요도의 평활근이 수축해 오줌이 마렵기 쉬운데 50대 이상의 전립선비대증을 가진 남성들이라면 그 증상이 훨씬 심하게 마련이다.

50대 이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기면 어느 날 갑자기 소변이 한 방울도 안 나와 응급실을 찾을 경우가 생기니 가급적 빨리 치료해야 한다. 즉 △야간 빈뇨:소변이 자주 마려워 자다가 1~2회 이상 일어난다 △지연뇨:소변이 금방 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한다 △세뇨:오줌줄기가 점차 가늘어져 중간에 끊기거나 아랫배에 힘을 줘야 소변이 나오고 배뇨시간이 길어진다 △긴박뇨: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 △회음부의 불쾌감이나 하복부의 긴장감 △성기능장애(발기부전 조루증) 등이다

필자는 친구가 기저귀 때문에 수치심을 느끼고 전전긍긍하다가 사업도,가정생활도,성관계도 망칠까봐 걱정이 됐다. 그래서 친구에게 KTP전립선 레이저 수술을 권했다. 단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기저귀 차는 신세를 면할 수 있으니 시간 좀 내라고 했다. 

                                                                        www.Adamsclinic.co.kr

만족감이 지속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남녀 모두 만족하는 이상적인 성행위 시간은 3~13분 정도면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 이는 전희(foreplay) 시간을 포함하지 않은
실질적인 성관계 시간만을 의미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섹스 테라피스트
(성치료 전문가) 50명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다. 

68%인 34명의 테라피스트들이 고객들과의 상담 경험을 통해 판단할 때,
성관계가 3~13분간 지속되는 것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성관계 시간이 지나치게 짧다고 판단되는 기준은 1~2분.
전희를 제외한 지속 시간이 1분 남짓이라면, 다소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연구팀의 에릭 코티 교수는 "일반적으로 성관계의 지속 시간이 길면
길수록 만족감을 준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는 잘 못된 것"이라며
 "정작 중요한 것은 파트너를 배려하고 서로를 만족시키려는 노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1,500쌍의 커플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평균적인 성관계 시간은 7.3분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Sex therapists: A few minutes is best
http://health.yahoo.com/news/ap/sex_survey.html


adamsclinic.co.kr

 

 

[이무연의 남성의학 칼럼] 골프와 섹스는 열심보다 방법이 중요 

 

필자가 가는 골프 연습장에는 옆 사람과 눈인사도 않고 공만 열심히 치는 사람이 있다. 그를 처음 본지 반 년은 넘은 것 같다. 남한테 좀 봐달라고 부탁하면 나아질 법한데 땀을 뻘뻘 흘려가며 혼자 열심히 연습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다.

필자가 슬라이스를 낼 때마다 자세를 잡아주는 왕프로는 '열심히'보다 '정확한' 스윙을 더 요구한다. 잘못된 스윙과 습관으로 밑도 끝도 없이 연습해 봐야 고생길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잘못된 길을 가면 되돌아오는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발기부전증을 앓고 있는 남자들도 골프연습장의 '열심히족'과 비슷하다.

분명 뭔가 잘못된 게 있을 텐데 남에게 얘기하길 꺼려한다.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감추려한다. 그들은 심리적인 문제라고 애써 마인드컨트롤을 하지만 실제 발기부전의 약 80%는 심리적인 원인이 아니라 신체적인 원인으로 발병한다.

네 번에 한 번꼴로 발기는 됐지만 유지되지 못하는 증상이 계속된다면 연습장에서 왕프로를 찾듯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슬라이스의 원인을 제대로 짚어 연습하지 않으면 실전에서 100% 무너지는 것은 자명하기 때문이다.

발기부전은 원인이 되는 습관을 교정하고 질환을 치료해야 가장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열심히'하면서 '정확하기도' 해야 한다.


우선 혈액검사 결과 남성호르몬이 부족한 것으로 판명되면 남성호르몬 보충요법과 함께 경구약 복용,음경해면체 자가주사요법을 시작한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번거로운 경우에는 한 번 수술로 평생의 발기 문제를 해결하는 음경보형물삽입술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수술을 받으면 사정과 성적 쾌감은 그대로이면서 원하는 시간만큼 성관계가 가능해진다. 슬라이스를 바로 잡으면서 동시에 비거리까지 늘리는 일석이조의 방법인 것이다. 합병증이 없고 반영구적이어서 한 번만 '정확히' 교정하면 평생 슬라이스를 낼 걱정이 없다.

골프는 클럽에 공이 맞는 부분이 항상 일정하지 않다. 열심히 연습해서 잘 맞을 확률을 높여야 한다. 오늘 밤 라운딩에서 당신의 티샷이 슬라이스 날 확률을 점검해 보았는가. 10명 중 1명꼴인 발기부전 환자에 속한다면 정확한 발기를 위한 왕프로를 찾아가자.


      이무연 원장 < 아담스비뇨기과 www.Adams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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