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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재미 뿐만아니라 골라즐기는 재미가 있는 이색온천을 알려드려요.^-^ 의사 물고기 닥터피쉬와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고, 놀이공원이 스파안에 쏙~들어있데요. 생각만해도 신나겠죠? 가족끼리, 친구끼리 건강도 찾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이색 온천 나들이 떠나보세요. |

|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가족 모두 즐거운 온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는 다른 테마파크에 비해 크기가 크지는 않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있는 노천 온천은 아이 어른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목욕 후 로션이나 스킨을 바르지 않아도 몸이 건조 하지 않데요. 그만큼 온천물이 좋다는 얘기겠죠? |
이곳을 한번 다녀간 사람들은 너나없이 엄지손가락을 연신 치켜 세운답니다. 온천 후에는 찜질방도 이용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나들이 여행코스로 만점!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근 후에 이천 쌀밥을 한상 먹어주면 어떨까요? 세상을 다가진 듯한 느낌이 들거에요!
031-633-2001 |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408-1 |

| 26종류의 수압마사지, 덕산스파캐슬 충남문화재자료 19호로 지정된 온천수!
천천향에 설치된 유럽식 수치료 시스템인 바데풀에 몸을 담그면 26종류의 수압마사지 시설이 신체 부위별로 뭉친 근육을 알맞게 풀어주는 등 최신식 스파 리조트 덕산스파캐슬. | 숨어있던 명약인 600년 전통의 충남문화재자료 제19호로 지정되어 있고, 동국여지승람 및 이율곡 선생의 저서에도 온천골이라는 소개가 있는 약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온천수다. 덕산스파캐슬은 외부 시설이 잘 되어 있어 다양한 이벤트탕, 야외 풀장에서는 한꺼번에 쏟아지는 급류를 이용해 파도타기 등을 즐길 수 있어 4계절 이용이 좋다.
041-330-8000 ㅣ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361 |
신라의 역사와 함께하는 테마파크, 스프링돔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틋한 전설을 담은 연인탕?! | 
| 경주 한화리조트 내에 위치한 경주 유일의 온천 스프링돔은 경주 안압지의 선형을 본뜬 아일랜드 형식의 스파시설로 연꽃모양의 바샤월(BASHA WALL)과 다양한 맛사지 기능이 있어 어른들에게 인기 있는 시설 금장대, 암각화가 새겨진 동굴속을 흐르는 유수풀, 어린이들의 꿈과 모험을 키워주는 동물분수와 물레방아까지! 재미있고 다양한 시설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눈길을 끄는 것은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틋한 전설을 담은 연인탕~ 원목으로 만든 웰빙 욕조에서 연인과 함께 호젓한 스파의 멋을 느낄 수 있다. 설연휴를 피곤하게 보냈다면 연인과 함께 스파를 즐겨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동 I www.springdome.co.kr |
척산온천휴양촌 눈병, 피부병에 효과만점인 실속있는 온천 ! | 
| 워터피아 못지않은 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곳! 강원도의 대표적 여행지 속초는 대포항, 동명항, 물치항 등 항구들이 있고 겨울 진미가 풍부한 곳이다. 숙박시설은 많지만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워터피아의 요금이 조금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한화콘도 사거리에서 설악동 쪽으로 조금 가면 부담스럽지 않은 요금에 워터피아 못지않은 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척산온천휴양촌이 있다. 단층대에서 솟는 강알칼리성 단순천으로 용출온도가 섭씨 53도로 매우 뜨겁고 충치 예방에 좋은 불소와 라듐 등이 들어 있다. 눈병, 피부병, 위장병 등에 효과가 아주 좋다고! 속초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척산온천휴양촌에 들러보는 것도 좋겠죠?!
033-636-4000 I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I www.choksan.co.kr |
오션캐슬 아쿠아월드 모세의 기적 감상하고, 해수탕 즐기자!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이 11월 24일-28일 닷새간 거대한 바닥을 드러낸다. 바닷속 신비가 그대로 펼쳐져 관광객들을 설레게 하는 이 바닷길에서는 자연의 신비로움과 함께 육지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해산물 채취도 가능해 어린이들의 산 교육장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 
| 모세의 기적이 열리는 바닷길을 감상했다면 심해의 바닷물을 끌어올려 온천수로 활용하는 해수탕으로 가보자! 해수찜질로 피로를 풀고 눈앞에 펼쳐진 꽃지 앞바다 감상하면 신선이 부럽지 않다. 오션캐슬 해탕은 머드탕, 유황해수탕, 열탕 등 각종 이벤트탕과 최고의 시설을 갖춘 원적외선 사우나도크와 온돌찜질방이 갖춰져 있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다.
041-671-7060 I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I www.m-castle.co.kr/ocean/aqua/aqua.html |

| 여주온천 삼림욕과 온천을 동시에 즐긴다!
여주의 끝부분 삿갓봉 정상에 자리잡은 여주온천은 온천욕과 자연휴양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 다양한 산책로와 가족 등산로가 있고 객실이 있어 주말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지하 800미터에서 분출되는 알칼리성 중탄산 천연 광천수로 관절염과 신경통, 피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3층 카페테리아에서는 맛깔스런 음식을 온천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천연옥을 사용해 만든 노천탕에서 산 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삼림욕과 온천,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으러 가보자~
031-885-4800 I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부평리 I www.yeojuspa.co.kr |

| 이천테르메덴 물고기가 의사? 닥터피쉬 체험하세요! 테르메덴은 우리나라 최초로 닥터피쉬를 도입한 온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닥터피쉬는 온천수에 서식하고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환부를 쪼아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 물고기래요. 신기하죠? 사람을 치료하는 물고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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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중국과 태국에서만 접할수 있었던 물고기였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즐길수 있게 됬습니다. 현재 130평의 야외온천에 1만마리를 풀어놓았고 따뜻한 온천탕에 들어가면 작은 물고기들이 온 몸에 달라붙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데요. 피부가 민감한 분들은 한번 찾아가보는게 어떨까요? 닥터피쉬는 사람의 각질을 먹이로 삼는다고 해요. 신기하죠? 따뜻한 물속에서 사람의 피부질환을 치료해주는 닥터피쉬 꼭 체험해보세요. 잠깐 참고하실 것은 1회 25분씩 따로 이용요금을 지불해야한다고하니까 미리 참고하세요^-^
031-645-2000 |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신갈리 372-1 |
화순온천 전라남도에도 드디어 닥터피쉬 온천 등장!
온천수에 서식하며 사람들의 피부 치료를 돕는 닥터피쉬를 드디어 화순 금호리조트온천에서도 만날 수 있다! 따듯한 온천탕에 들어가면 7천여 마리의 닥터피쉬들이 치료를 돕는다니 신기하기만 하죠? | 
| 화순 금호리조트온천은 전남지역에서는 가장 먼저 개발된 유서깊은 온천으로 수질 또한 뛰어나 생체 활성에너지원으로 알려져 있는 아연성분과 라듐, 유황 성분이 많이 함류되어 있어요. 화순온천의 닥터피쉬 체험장은 모두 2곳으로 1회 25분 이용에 약간의 이용 요금을 더 받는다고 하네요.
061-370-5000 ㅣ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 옥리 510-1 |
문경온천 오렌지색 물에선 오렌지향이 날까요?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오렌지색 온천수가 자랑입니다. 문경온천은 두가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900m 화강암층과 석회암층 사이에서 분출되는 온천수는 온도 31.3도 의 약산성으로 알레르기 피부염, 신장병, 갱년기,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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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25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대형 온천탕이 특징이며, 맥반석 찜질& 사우나, 증기사우나 황토 사우나 등 부가시설도 다양하답니다. 온천 뿐 아니라 문경새재 트래킹도 연계해 즐길수 있으니 가족과 함께 가보는건 어떨까요?
054-550-6347 |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 360 |

| 덕구온천스파월드 산속에서 즐기는 따뜻한 휴식!
응봉산 산속에 자리한 덕구온천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자연 용출수를 자랑한데요. 거의 대부분의 온천이 원수를 데워서 사용하고 있지만 이곳 덕구온천은 온도 42도의 뜨거운 온천수가 분수처럼 쉴새없이 뿜어져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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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수에는 칼륨, 철, 염소 등이 함유된 약알칼리성의 물로 신경통과 류마티스에 효과가 있답니다. 넥샤워를 할수 있는 테라쿠아와 침, 스파, 에스테탕등의 다양한 테마의 탕들을 갖추고 있어 골라 즐길 수 있답니다. 산의 상쾌한 공기와 뜨끈한 온천의 만남! 한번 가보실래요?
054-782-0677 |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덕구리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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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하와이 관광호텔 온천부터 즐거운 놀이시설까지!
1979년에 개관한 부곡하와이는 200여개의 객실과 유황온천, 놀이동산, 파도풀장, 조각공원, 하이파크까지 종합 리조트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부곡온천은 국내 최고온도 78도의 유황온천으로서 특히 피부병과, 위장병, 신경통, 고혈압 등의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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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지긋한 어르신들께 좋은 대쟝글탕은 신경통과 성인병에 특효로 알려져 있으며, 뜨끈한 물속에 몸을 푹 담그면 '시~원하다' 하며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랍니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이곳에서 몸과 마음 따뜻하게 녹여보면 어떨까요? 055-536-6331 |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거문리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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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검공 2009.01.1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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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한국 가면 한 번 싹 돌아야겠네~ 넘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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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3대 폭포인 '천지연-천제연-정방폭포' 모두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곳이기에 모두 들려보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일정이 빡빡하다면 안그래도 볼거리 많은 제주도에서 폭포만 3개씩 보고 오기는 부담스럽다. 3대 폭포 중 어느 곳을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다음 3대 폭포의 특징을 살펴보자. 1. 천지연 폭포 '3대 폭포' 중 가장 잘 조성된 공원이 특징인 '천지연 폭포'는 깍아지른 듯한 절벽과 짙게 우거진 녹음이 환상적인 경치를 연출한다. 넓은 연못에 떨어지는 물줄기가 웅장한 '천지연 폭포'(길이 22m, 너비 12m, 못의 깊이 20m)는 주변에 다양한 희귀식물이 분포하고 있어 계곡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379호로 보호되고 있다. 서귀포 중심지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고, 공원 입구에서 폭포까지의 거리도 가깝고 산책로도 잘 닦여있어 유모차를 끌고 가거나 노인들의 가벼운 산책길로 제격이다. 돌징검다리와 야간조명 시설이 설치돼 있어 야간 관람지로도 좋다. - 폭포까지의 접근 난이도 1 - 폭포의 자연미보다는 왠지 공원의 인공미가 더 강하게 다가온다. -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 개장시간 08:30 폐장시간 22:00 (계절따라 변동있음)
2. 천제연 폭포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천제연 폭포'는 옥황상제를 모시는 7선녀가 옥피리를 불며 내려와 목욕을 했기 때문에 '천제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병풍처럼 둘러있는 주상절리가 꽤 이색적인 연못 '천제연'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천제연 폭포'는 길이 22m 수심 21m의 3단 폭포로 천연기념물 378호로 지정되어 있다. 물이 흘러 제2, 제3폭포를 만들고 있지만, 3개의 폭포 중 접근이 가장 쉽고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칠선녀 다리 아래쪽의 1폭포 관람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미지 식물원으로 이어지는 칠선녀 다리까지 있어 공원 규모는 꽤 큰 편이지만, 폭포까지 가파른 철제 계단과 좁은 돌길을 꽤 걸어야해서 유모차 등의 이용이 불가능하다. - 폭포까지의 접근 난이도 2 - 우거진 숲과 시원한 물줄기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 입장표는 입장료는 어른 2,500원, 어린이 1,370원. - 입장시간 오전 8:30~오후 5시30분(계절따라 변동있음)
3. 정방 폭포 절벽에서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동양에 하나 밖에 없는 폭포로 제주의 '영주10경'에 포함되는 '정방 폭포'는 23m의 높이에서 10m의 너비로 바다를 향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가 그야말로 장관이다. 폭포를 중심으로 큼지막하게 공원을 조성해 놓은 천지연, 천제연 폭포와 달리 볼거리는 달랑 정방폭포 하나 뿐이지만 동양에서 하나 밖에 없다는 바다를 향한 폭포는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입구에서 폭포까지 거리는 짧지만 최고 경사를 자랑하는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면 울퉁불퉁한 돌밭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나 노약자의 접근이 힘든 편이다. - 폭포까지의 접근 난이도 3 - 바다와 폭포라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의 조화. -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 개장시간 오전 8시30분~오후 7시 (계절따라 변동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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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쇼핑도 하고 싶고, 푸켓의 에메랄드빛 바다에 몸도 담그고 싶다. 남미에서 보내는 이국적인 휴가나 파리의 우아한 여행도 꿈꾼다. 여행 기회를 앞에 두고 국내 지도를 펼쳐보자. 미처 알지 못한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기회다.
세일 요트를 타고 CF 속 주인공처럼
외국에 온 듯 이국적인 풍경을 가진 외도와 한국의 나폴리라 부르는 통영.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라며 저절로 감탄이 나온다. ‘외도와 통영 세일 요트 투어’는 외도와 통영에서 즐기는 특별한 관광.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해금강 유람선 관광과 CF 촬영지로도 유명한 신선대 바람의 언덕 투어와 밤바다의 정취를 만끽하며 흑진주 같은 몽돌해변 산책을 할 수 있다. 세일 요트를 타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한산도까지 달려보는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하다. 국내 여행 비용으로 그리스에 온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외도 ㅣ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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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놓기 아까운 보물 같은 섬, 외도
대한민국의 바다는 아름답다. 삼면의 바다는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남해안의 매력에 빠져보자. 외도 보타니아는 섬 속의 작은 천국이라 부르는 곳. 천국이라는 별명처럼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몽돌해변은 흑진주 같은 조약돌이 가득한 해변으로, 백사장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외도와 몽돌해변을 거쳐 해인사 홍류동계곡까지 다녀온다면 완벽한 휴가가 될 것이다.
외도 ㅣ 외도해상공원 ㅣ몽돌해수욕장 |
강원도의 매력에...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강원도로 떠나자. 동화책 속으로 들어온 듯 예쁜 봉평 허브나라 산책, 풍력 에너지 전시관 관람, 오대산 월정사 관광, 모노레일을 이용한 화암동굴 관광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양떼목장 체험과 추암해수욕장의 해수욕, 정선 강원랜드 테마 파크에서 즐기는 카지노 게임과 동강 어라연계곡 래프팅은 즐길거리를 100% 충족시킬 것이다.
오대산 월정사 ㅣ 화암동굴 ㅣ 대관령 양떼목장 ㅣ 추암해수욕장 ㅣ 강원랜드 ㅣ 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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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지, 경주
수학여행 때 충분히 둘러봤다고? 천만의 말씀. 경주는 수학여행지 이상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가장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신라. 석굴암, 불국사, 분황사, 김유신 장군묘,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유적지 탐방으로 신라의 섬세한 문화재들을 다시 한 번 느껴보자. 감포 관성해수욕장에서 바캉스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코오롱호텔 숙박이 포함되어 있으며 KTX 이용으로 더욱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경주국립공원 ㅣ 경주고적순회 |
 
| 국내 섬 여행의 정점, 남도
보성, 순천만, 여수-다도해를 거쳐 남해해 안도로를 거치는 남도 관광을 떠나보자. 보성 녹차밭과 순천만 갈대밭 관람은 정신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다도해 여수 향일암에서 보는 일출은 특별한 경험이 될 듯. 이순신 장군의 전라도 좌수영 본원인 진남관 관람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남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남도 답사기행 ㅣ 보성차밭가는길 ㅣ 순천만 갈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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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의 아름다움을 탐하다
미 동부 일주, 동유럽 일주 상품은 충분히 경험해보았다. 이제 대한민국 여행도 제대로 된 동부권 일주 여행이 필요하다. 하나투어의 ‘내 나라 여행-동부권 일주 패키지’는 부산, 울산, 경주, 대구, 안동, 태백, 정선, 설악산을 잇는 대한민국 동부권 일주. 동부권을 한바퀴 돌며 신라 및 가야 문화권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한국을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외국인에게도 특별한 여행이 될 듯. 외국인을 위한 영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2008 문화관광부 인증 우수 여행 상품, 2008 한국관광공사 추천 우수 여행 상품으로 선정된 만큼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다. |
맛에 취하는 여행길, 서부
신라 문화의 화려함보다는 백제의 조용하고 담백한 우아함에 끌린다면 서부권 여행을 떠나보자. 부여, 전주, 순창, 담양, 목포, 보성, 벌교, 순천, 진주, 창원, 부산을 도는 서부권 일주 여행. 백제권을 중심으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주와 순창에서 우리나라 전통의 맛을 찾는 맛 탐방도 가능하다. 美와 味를 느낄 수 있는 고품격 국내 여행. 지금껏 미처 알지 못했던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모습을 속속들이 느껴볼 수 있는 여행이다. |
대나무숲이 부르는 노래, 담양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휴식을 위해서다. 몸과 마음을 비워낼 진정한 의미의 휴식이 필요하다. 담양 시내 15번 국도와 24번 국도에 있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손꼽히는 이곳은 바라보기만 해도 잔잔한 감동이 일어난다. 가로수길 산책 후에는 담양 죽녹원에서 심신을 쉬자. 대나무숲의 평온함 속에서 산책과 명상을 한다면 어느새 마음의 고단함이 풀릴 것이다. 당일 여행으로 시간 부담 없이 홀가분하게 다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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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즐겁고 몸은 고달팠다. 초가을 산행이었다. 황매산 능선은 억새로 덮여 있었다. 억새 위로 바람이 불고 그 밑엔 들국화가 숨어 있었다. 황매산은 두 얼굴을 가졌다. 능선에서 호사를 누리다 하산길에 진땀을 빼게 했다. 오르는 길이 수월해 마음을 놓은 게 실수다. '노스페이스와 함께 떠나는 100대명산'은 지난 일요일(21일) 45번째 등반지로 합천군과 산청군에 걸쳐 있는 황매산(1108m)을 찾았다. 오전 9시50분. 영화주제공원 아래 위치한 주차장에서 간단히 체조를 하고 산행을 시작했다. 길을 나서자 마자 비가 내렸다. 다행히 영화 세트장에 도착할 무렵 비가 그쳤다. 세트장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주몽',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단적비연수' 등을 찍은 곳이다. 영화주제공원에서 황매평전으로 오르는 길은 완만한 S자 코스였다. 사진동호회 사람들이 길 주변에서 조심조심 삼각대를 세워 꽃을 찍고 있었다. 깊은 산속에서 자란다는 마주송이풀, 멸종 위기의 물매화, 검은 자주색이 도는 자주쓴풀이 피어 있었다. 11시20분. 황매평전에 도착했다. 정상 바로 아래 넓게 펼쳐진 고원이다. 눈 앞에 우뚝 솟은 봉우리(산 정상은 바로 그 뒤로 연결돼 있다)를 오르기 위해 잠시 배낭을 내려놓고 쉬었다. 오르막길은 가팔랐다. 시작부터 숨이 턱턱 막혀왔다. 천천히 발을 내딛고 숨을 고르며 낮 12시쯤 정상을 밟았다. 맑은 하늘이 갑자기 운무로 덮이고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땀을 뻘뻘 흘리던 몸이 금세 식었다. 30분쯤 쉬다 정상으로 오르던 길을 되짚어 내려갔다. 황매평전의 너른 풀밭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점심을 먹었다. 가을 햇살은 포근했고 바람도 적당히 불었다. 경기도 일산에서 온 배필옥씨(50)는 "다른 산은 힘들게 올라가야 경치를 즐길 수 있는데 황매산은 올라가는 내내 경치를 즐기느라 눈을 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하산길은 주능선을 따라 모산재(767m) 쪽으로 잡았다. 완만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됐다. 배틀봉을 돌아나가자 철쭉군락지가 나왔다. 봄마다 분홍빛으로 물들었을 고원은 이제 억새 차지다.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가 가을 정취를 풍겼다. 오후 2시30분, 모산재 바로 아래에 다다랐다. 갑자기 깎아지른 오르막이 시작됐다. 황매산 정상에 오를 때보다 숨이 더 가빠졌다. 20분을 꼬박 오르고 나니 지금까지 걸어온 완만한 길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기암괴석과 절벽이 산 아래까지 이어져 있었다. 영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 했다. 가파른 바위 위에 철계단이 아슬아슬하게 놓여 있었다. 순결하지 못한 사람이 바위틈에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순결바위, 사랑하는 임을 만나러 은하수를 건너다 황매산에서 멈춰섰다는 황포돛대바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돛대바위를 짚고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합천호 푸른 물이 가까워 보였다. 모산재에서 산을 내려오는데 꼬박 한 시간이 걸렸다. 바위의 경사면을 따라 걷다보니 다리에 힘이 풀리고 발톱이 아팠다. 경기 부천에서 온 이강희씨(56)는 "처음 오를 땐 '이게 산행이야 뭐야'라고 생각할 만큼 만만했다. 이제 다 끝났구나 싶었는데 모산재가 클라이맥스였다"고 말했다. 산행 내내 풍경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던 곽준범씨(34)는 "눈으로 본 모든 걸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한국에도 이런 멋진 산이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중턱은 한라산, 암벽은 도봉산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 황매산은? 해발 1108m. 경남 산청과 합천의 경계에 있다. 봄이면 철쭉군락, 여름엔 갈참나무숲, 가을엔 억새군락, 겨울은 눈꽃축제 등이 유명하다. 황매산은 뱀, 칡덩굴, 땅가시가 없다고 해서 '삼무(三無)산'으로 통한다. 고려말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불법을 닦았다. 그의 어머니가 산을 오르내리며 뒷바라지를 했다. 이때 칡덩굴과 땅가시에 발등을 긁히거나 넘어지고 뱀에 놀라는 일이 많았다. 무학대사는 산신령에게 100일 기도를 올려 어머니를 위해 뱀과 땅가시, 칡덩굴을 모두 없애버렸다.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올리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여 옛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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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사계절 개성 있는 매력을 지닌 여행지이다. 특히 가을 울릉도는 연보랏빛 해국(海菊이 화사하게 피어오르고 고운 단풍이 살포시 내려 앉아 그야말로 환상의 풍광을 연출한다. 거기에 높고 푸르른 가을 하늘을 고스란히 담아내기라도 하듯, 에메랄드빛 바다 빛깔 또한 이국적 풍취를 자아내며 발품이 아깝지 않을 여정을 담보해준다. 특히 낮에는 절경 속 꽃 잔치를 즐기고, 밤이면 마치 불꽃놀이를 하듯 밤바다를 수놓는 고기잡이배의 풍광을 바라보자면 별천지가 따로 없는 울릉도의 가을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섬목~천부 사이 해안도로 주변 절경의 연속
- 짙푸른 동해의 거친 파도를 넘어 400리 뱃길을 헤쳐 나가면 외딴섬 울릉도를 만난다. 국토의 막내, 호박엿, 오징어쯤으로 여겨온 울릉도는 외딴섬의 왜소한 이미지 대신 장대한 스케일의 위압적 모습으로 다가선다. 도동항이 가까워질수록 마치 일엽편주가 거대한 바위 절벽에 빨려 들어가기라도 하듯 울릉도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날카로운 송곳처럼, 난공불락 요새처럼 다가온다.
동쪽 먼 바다의 화산섬 울릉도는 면적이 73㎢밖에 되지 않는다. 같은 화산섬인 제주도의 약 4%에 불과한 면적이다. 하지만 식물상(植物相) 만큼은 제주도 못지않다. 울릉도 자생 식물에는 유난히 특산식물이 많다. 울릉국화 울릉엉겅퀴 울릉미역취 섬백리향 등 원산지인 식물만도 무려 68종. 때문에 철마다 피는 꽃의 종류와 자태도 퍽 다양하다. 겨울의 끝자락에 선홍빛 꽃망울을 터뜨려대는 동백꽃을 시작으로 섬벚나무 산마늘 유채꽃 등이 봄부터 여름까지 앞 다투어 꽃망울을 터뜨린다. 울릉도의 가을도 봄 못지않게 화사하다. 제철을 만난 들꽃들이 어김없이 피고 진다. 성인봉 기슭의 울창한 숲에도, 깍아 지른 태화등대 가는 길가에도 바위나 벼랑 틈에 야생화의 가을예찬은 이어진다. 이즈음에는 주로 울릉국화, 섬쑥부쟁이(부지깽이나물), 해국 등의 들국화류가 피어난다. 그중 으뜸은 단연 해국(海菊이다. 해국은 말 그대로 바닷가에 피는 국화이다. 그래서 '해변국화'로도 불린다. 바닷가에서도 여러 종의 식물이 빽빽이 자라는 곳보다는 척박한 바위틈에서 오히려 더 잘 자라 그 자태가 훨씬 돋보인다. 울릉도에서도 가장 해국이 많이 핀 곳은 북면의 동북쪽, 섬목에서 천부 사이의 해안도로 주변이다.
이 해안도로는 줄곧 가파른 암벽을 끼고 이어져 그야말로 절경의 연속이다. 하지만 이 길을 따라가자면 짙푸른 바다와 암벽의 연속으로 자칫 위압적인 느낌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벼랑의 바위틈과 포말이 부서지는 바닷가 주변에 피어난 연보라색 해국 무리는 주변 분위기를 화사하게 꾸며준다. 이곳에 피어난 해국은 꽃잎도 크고 꽃빛도 선명하다. 그러나 해안도로를 따라 육로(陸路) 관광에 나선 외지인들은 굽이마다 나타나는 절경에 시선을 빼앗겨 해국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울릉도의 부속섬 중 유일한 유인도인 죽도도 꽃구경에 좋은 곳이다. 본 섬에 비해 꽃의 종류도 적고 대규모의 군락지도 없지만 발길 닿는 곳마다 해국, 억새 등이 피고진다. 이 무렵엔 특히 관음도와 삼선암이 바라다 보이는 북서쪽 전망대 주변에 넓은 억새밭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가을철 울릉도의 풍광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단풍이다. 성인봉의 원시림 (천연기념물 제189호)에는 너도밤나무, 섬 단풍, 우산고로쇠 같은 울릉도 특산 활엽수가 곱게 물든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올해는 25일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독도 또한 해국이 멋드러지게 피어나는 곳으로 가히 '해국의 천국'이라 부를 법하다. 기암괴석 척박한 틈새에 피어 있는 독도 해국의 모습은 마치 하나의 커다란 수반을 연상케 한다. 때문에 그 어느 철보다도 가을이 살포시 내려앉은 이즈음 독도의 풍광을 최고로 친다. 독도는 암섬이라 불리는 동도와 수섬인 서도 및 그 주변에 산재하는 36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도와 서도 사이에 형제굴, 동도의 천장굴 등을 비롯한 해식동굴과 해식대 및 해식애가 발달해 있다. 수질 좋은 용천도 발견돼 식수 문제도 해결됐다. 섬 주변은 한류와 난류가 교차함에 따라 많은 어족이 모여들어 천혜의 어장을 이룬다.
● 울릉도 여행메모
▶ 가는 길=묵호, 포항에서 매일 한차례 정기 쾌속선이 출항하고 있다. 묵호여객선 터미널(033-531-5891), 포항여객선 터미널(054-242-5111~5), 울릉여객선 터미널(054-791-0801~3)
▶ 먹을거리=울릉도에는 횟감이 생각 보다 많지않다. 홍삼, 오징어, 한치 등 몇몇 종류만 난다. 하지만 나름의 별미거리를 갖춰 미식기행으로도 제격이다. 오징어 물회와 홍합밥, 따개비밥, 약소불고기, 바닷물로 만든 손두부와 호박동동주, 명이 나물은 울릉도의 대표적 별미이다. 99식당 따개비밥, 보배식당 홍합밥, 우성식당 활어회, 향우촌 울릉 약소불고기 등이 유명하다. ▶ 울릉도 관광=관문격인 도동항에서는 이른 새벽부터 분주히 드나드는 고기잡이배며, 포구주변 빈터마다 따가운 햇살에 몸을 뒤척이며 꼬득꼬득 말라가는 오동통한 오징어와 잡어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태하등대 또한 울릉도의 주요 전망 포인트. 이곳에서는 대풍감 해안절벽을 푸르게 수놓은 향나무 군락(천연기념물 49호)을 살필 수 있다. 송곳봉 아래 절벽위에 자리한 '추산일가'는 민박, 콘도, 식당이 있는 별장 같은 집으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오징어잡이배의 전경은 한 폭의 수채화에 다름없다. 울릉도 전역을 일정 간격 운행하는 우산버스가 있고, 가이드가 동승해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울릉관광, 우산관광 등의 관광버스도 있다. 택시는 험한 지형이 많아 갤로퍼, 테라칸 등 의 택시가 다닌다. <조선일보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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