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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2세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담스클리닉-수술 후기]
34세 은행원 이**씨가 무세포 저장진피 이식을 받은 후의 체험기입니다. 지난 3년 전 수술 받았던 대전에 사는 은행원입니다. 결혼 4년 차인 저는 30대 초반으로 병원 한번 가본 적이 없는 건강한 체질입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평소에는 발기가 잘 되는 편인데 술을 먹으면 발기가 잘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다소 작은 심볼로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는데, 술을 먹으면 흥분하고 긴장이 되어서인지 발기에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결혼도 중매로 한 저는 여자관계가 거의 없는 관계로 성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남들은 술을 먹으면 더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술만 먹고 오면 잘 되지 않으니까 아내는 바람을 피는 것으로 오해를 해 부부싸움이 잦아졌습니다.
너무 답답해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나이는 비슷하지만 결혼을 먼저 한 동료와 상의를 했는데 아담스비뇨기과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아는 사람이 부부문제로 상담을 하고 수술을 받았는데, 이혼 직전까지 갔던 부부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었다며 적극 추천해 주었습니다.
용기를 얻어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한 결과 특별한 이상은 없고, 다른 사람들도 경험하는 증상이라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나 왜소 콤플렉스가 심한 것은 문제라는 진단을 내리면서 발기는 음주습관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면 나아질 문제이지만, 왜소 콤플렉스는 정신적인 것이 원인이라는 원장님의 말씀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왜소로 인해 고민했던 정신적인 문제도 해결이 되었고, 발기문제도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이제는 술을 마셔도 만취할 정도가 아니면 부부관계에 지장이 없습니다. 수술 덕분에 올 해 2월에는 3년만에 건강한 2세를 얻었습니다. 
건강한 2세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담스클리닉-수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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