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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만큼 계절도 바뀌고...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에 젖은공기는 풀잎을 적시고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잘 지내시는지요. 조그만한 저의방을 찾아 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벗님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갑자기 피치못할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 블로그를 중단 할까 합니다. 함께 같이 했던 이웃 벗님들께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되는줄 알면서도 이렇게 인사드림 으로써 송구스럽기만 하네요.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관심으로 지극히 아껴 주시고 성원하여 주신 모든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아름다운 마음으로 좋은추억들과 함께 오래도록 간직하며 기억 할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밝은마음으로 미소 한웅큼 가지시며 모든 벗님들의 가정에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愚 溪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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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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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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