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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책자를 읽으며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을 체험했어요 [장영아 집사 ] |
| | - 장 영 아 집사 (8대 33교구, 빛과소금선교회)
지난 5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인 ‘천국’책자를 읽던 중 저는 하나님의 자상하시고 섬세하신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천국(상) 하반부(p240~243)‘어느 주의 종이 장차 순교의 사명을 잘 감당했을 때 새예루살렘 성에 들어가 누리게 될 영광’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이 땅에서 운동을 좋아했지만 하나님의 일을 위해 절제한 이분의 마음을 받으시고 위로하기 위해 정원 한편에 여러 가지 운동기구들을 설치해 주신 내용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땅에서는 보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신기한 재료와 장식들로 만들어진 운동기구를 보면서, 주님으로 인해 절제하고 취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순식간에 녹아지고 위로받아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된다는 사실에 소망이 넘쳤습니다. 그 순간, 천국에서 조금 커다란 이젤 앞에 앉아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려고 하는 제 모습이 사진처럼 눈앞에 또렷이 나타났습니다. 붓 끝에는 물감 대신 크리스탈 조각이 묻어 있는 것처럼 반짝거리며 빛을 내고 있었지요. 그 때 그 장면이 얼마나 황홀했던지 지금도 그 감동이 생생합니다. 평소 그림에 대한 관심이 있던 저는 1992년부터 퇴근 후 학원과 화실을 오가며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백화점에서 근무하면서부터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더 이상 배울 수가 없었지요.
1998년, 직장 동료의 전도로 빛과소금선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림에 대한 미련이 있던 저는 올해 다시 배워볼까 하였지만 시간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바로 ‘천국’ 책자를 읽던 중 환상을 통해 보여 주심으로 제게 위로와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작은 소망 하나, 작은 기쁨 하나까지 기억하시고 갚아 주시는 세밀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가득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빛과소금선교회’는 만민중앙교회에 소속된 선교회로 주일에도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모여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친교 및 봉사를 하는 전국적인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만민, 만민교회, 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재록, 권능, 무안단물, jaerock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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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과 신경성 심장병을 치료받은 이 기쁨! [김귀례 집사 ] |
| | - 김귀례 집사 (56세, 동광주만민교회)
17세부터 불면증 증세가 있던 저는 한번 잠이 오지 않으면 일주일, 길게는 열흘 이상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또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온몸에 무기력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신경성 심장병까지 겹쳐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지속되었지요. 치료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2004년 4월 어느 날, 딸 유라가 가져온 ‘만민중앙소식’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신문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난치, 불치병 등 각색 질병과 연약한 것들이 치료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그해 5월, 저는 집 근처에 있는 동광주만민교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말씀에 은혜를 받는다 하면서도 병의 호전이 없어 보이니 참믿음을 갖지 못한 채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정연옥 담임 목사님께서 갑자기 마음에 주관이 와서 사 오셨다며 배 한 박스를 건네주셨습니다. 저는 순간 마음에 감동이 되었고 이를 계기로 동광주만민교회에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조금씩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지요. 동시 화상예배를 통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송이꿀보다 더 달았습니다. 그러던 2005년 어느 날, 하나님을 믿기 전 점을 보고 굿을 하는 등 우상숭배 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통회자복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정성껏 화목제물을 드리며 막힌 담을 헐어나가니 저의 불면증 증세는 더욱 호전이 되었습니다. 온전히 치료받고자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하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지요.
2006년 8월, 전교인 하계 수련회에 참석한 저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자 가슴에서부터 아래쪽으로 힘줄을 타고 전류가 흘러 내려가는 듯한 찌릿찌릿한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습니다. 그때 저도 모르게 ‘아얏’ 소리를 지를 정도였지요. 그 후 놀랍게도 잠을 푹 잘 수 있었고, 항상 가슴이 답답하던 신경성 심장병 증세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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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이 행복 ! [대만 천천만 목사 ] |
| |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대만 천천만 목사
대만 목회자 및 지도자들이 본교회를 방문하여 치료받고 영적인 세계를 체험한 참석자들이 많았다. 그 중에 휠체어를 타고 한국에 왔으나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간 신항교회 및 서해안 선교센터의 대표인 천천만 목사를 소개한다. 두 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지팡이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천천만 목사는 최근 다리의 통증으로 인해 휠체어를 의존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천천만 목사는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본교회를 방문하게 된 것이다. 금번 대만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해진 천천만 목사는 5월 25일, 본교회 금요철야예배 2부 은사집회 시 놀라운 권능을 체험했다. 즉 이재록 목사가 단에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자신의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다리에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도 장시간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할렐루야! 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천천만 목사. 그녀의 사역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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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우를 사랑으로 섬기니 행복과 축복이 넘쳐요 [정명화 집사 ] |
| | - 정명화 집사 (1-4여선교회)
수화 통역의 비전을 갖고 열심히 배웠더니
‘이재록 목사 초청 2000 일본 나고야 성회’시 수화 통역을 통해 말씀에 은혜를 받은 농아인들이 기도를 받은 후 치료받아 소리를 듣게 되는 감격스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수화 통역에 비전을 갖고 열심히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 본교회에서도 청각장애우선교회가 발족되었습니다. 저는 더욱 더 열심히 수화 관련 인터넷 동영상과 책자를 통해 수화를 익히는 것은 물론, 노점상을 하는 농아인들의 물건을 팔아주면서 수시로 수화를 통해 대화를 해보고 모르는 단어는 배워 나갔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농아인 전도도 하게 되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에는 수화 실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이제는 설교까지 통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화 봉사를 하면서 직접 듣고 입으로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항상 실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통해 영육간에 축복이 넘쳐나
2년 전만 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직장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하나님 앞에 맡기고 더욱 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힘써야 하겠다는 마음에 회사를 그만두고 구역장의 사명과 청각장애우 봉사에 전념하였지요.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믿음대로 놀랍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할 때보다 남편의 수입이 적게는 3~4배에서 많게는 5~6배까지 오르게 해주신 것입니다. 작년부터는 교구에서 조장의 사명과 함께 청각장애우를 심방하고 있는데 심방하며 많은 간증을 듣게 됩니다. 당회장님의 설교를 들은 청각장애우 부부가 가슴이 뛰고 흥분될 정도로 은혜를 받았다며 고백을 할 때면 수화 봉사의 보람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또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청각장애우가 이제는 소리가 들린다고 고백할 때는 눈물이 날만큼 기쁘고 감사하지요. 미약한 도움이지만 수화 봉사 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며 믿음이 성장하는 청각장애우들을 보는 것은 더없는 행복입니다. 이러한 수화 봉사를 통해 이제는 역곡 동여자 중학교에서 매달 1회씩 수화를 가르치고 있지요. 남편(한형열 집사)도 무지개중창단 부장을 맡아 충성하고 있으며 제가 맡은 사명을 자랑스러워합니다. 아들은 어느새 저의 수화 봉사의 모습을 보고 배웠는지 학교에서 소외되고 힘든 친구들을 잘 돌보아 주지요. 수화 봉사는 제 삶에 넘치는 행복과 축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할렐루야!
청각장애우 선교회의 아름다운 사역
2001년 몇몇 수화 봉사자의 헌신을 통해 발족된 청각장애우 선교회(지도교사: 조수열 목사)는 그 동안 합동결혼식 및 신혼여행, 하계수련회, 초청 잔치, 미용 봉사 등을 통해 꾸준히 청각장애우들을 전도하며 영적 성장을 가져왔다. 또한 법적인 문제, 자녀 및 가정 문제를 상담, 해결해 주고 있으며 인터넷 생방송 및 각종 예배 수화 통역은 물론 아름다운 수화교실을 운영함으로 청각장애우들과 성도님들이 더 많이 교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장을 마련하고 있다. 구역 활성화를 통한 일꾼 양성과 장애인 교구를 이루는 비전을 가지고 금년 하계수련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아인교회를 초청하여 함께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많은 청각장애우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소리를 듣게 되었다. 이처럼 청각장애우 선교회의 아름다운 사역을 통해 더많은 청각장애우들이 청력이 살아나는 권능의 역사를 체험함으로 새로운 삶을 얻게 될 것을 기대한다.
본교회는 각종 예배시 청각 장애우들을 위해 수화예배로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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