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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 예루살렘을 뒤흔든 하나님 권능! 전 세계에 선포된 예수 그리스도!

2009.10.17 15:49 | 이스라엘 연합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934 주소복사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파워워십팀.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둘째날 공연 

 

 
 
[특집]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 예루살렘을 뒤흔든 하나님 권능! 전 세계에 선포된 예수 그리스도!    [만민중앙소식 제399호 ]
2009년 9월 27일 일요일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축사 후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1. 이스라엘 현지인으로 구성된 준비 찬양팀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관중



1. 'Jerusalem of Gold '에 맞춘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의 부채춤
2. 뽀이쩨, 예수아 멜렉 등 영어, 불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5개 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교팀

사회자의 진행으로 7년 병고 끝에 하나님을 만난 후 초대형 해외 성회를 인도하며 부흥강사로 활약한 이재록 목사의 30여 년간 목회 사역이 소개되었다. 강단에 오른 이재록 목사는 먼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이자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함을 설교하였다. 참석자들은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며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재록 목사는 7일 둘째 날 성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다."라면서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혈압, 소아마비, 암, 관절염, 당뇨, 신종 플루 등 병명을 부르며 관중들과 생방송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이재록 목사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 대부분은 믿음으로 기도받는 모습이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성회에서는 기독 의사들로 구성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회원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려낸다. 두통과 천식을 치료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난 미라(63세)를 비롯해, 핫세(48세)는 6년 만에 자궁암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엘베키아(52세)는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이 기도받는 순간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엘리자베따(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 후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안경 없이도 이전과 같이 잘 보인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1. 자녀와 함께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고 있다
2. 경부 통증을 치료받아 감격하는 간증자



보행 장애를 치료받은 따냐(30세)와 어깨 통증을 치료받은 달리아담(53세)

복음의 근원지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선포되는 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한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TBN 러시아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는 "전 세계에서 참석한 정치 지도자들, 사업가들, 러시아계 비숍들은 이번 일정 동안 만민을 통해 주님께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고, 지금껏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느꼈다. 예루살렘에서의 기적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뿐 아니라 전 세계 나라들을 감동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1. C형 간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받고 기뻐하는 마리사
2. 19년 만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된 한 간증자



1. 휄체어에서 일어나 간증하는 미라(63세)
2. 미디앙(48세)은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다국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이재록 목사 저서가 판매된 부스

성회 장소 옆에는 이재록 목사의 책자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그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비롯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불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저서가 판매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수가 판매된 저서는 '열재앙'에 대한 설교집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었고, 다음으로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가 인기를 모았다.

시공간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중계되었는데,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CNL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성회에 동참하던 노르바노(40세)는 "이재록 박사의 환자기도 시 일주일 동안 움직일 수 없던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에게 핸드폰으로 연락해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노레 세케세게 교통부 국장은"SADC(남·중부 아프리카 개발 커뮤니티 14개국 아프리카 대통령 및 국무총리 수장모임) 참석을 위해 킨샤사에 온 인사들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권유로 디지털 콩고 방송국을 통해 이스라엘 성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타밀나두 주와 카르나타카 주를 커버하는 두 개 방송사, 아룰바꾸 TV와 셀베이션 TV를 통해서 많은 이가 성회에 동참했으며, 첸나이 만민교회를 포함한 6개 교회에서 스크린 집회로 함께했다. 이를 통해 치료받은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성회 녹화를 ZEE TV에 방송하기 위해 힌디어로 더빙을 마쳤다."고 한정희 선교사가 전해 왔다.

한편, 뉴욕에서 리첼은 성회를 시청하던 도중 청력을 회복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보청기를 버렸고, 네팔 만민선교센터의 락스미라이(55세)는 신장결석을, 마야가주렐(49세)은 치질을, 산지타마즈히(2세) 는 오른손과 다리 마비를 치료받았다.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는 한국 성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녹화실황을 시청하던 임수희 집사는 요통을, 이영욱 집사는 습진과 중이염을, 황광옥 권사는 무릎 통증을 치료받아 간증했다.

특히 이재록 목사는 성회 시 건기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이스라엘을 위해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성회 다음날인 화요일, 뉴스에서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 비가 온 적은 여태껏 없었다. 그뿐 아니라, 일주일 뒤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홍수가 난 것처럼 큰 비가 내렸다. 이재록 박사님이 기도하신 대로였다. 이 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이다."라고 알려 왔다.

이번 성회는, 이스라엘의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해 크리스털 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던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최초로 이런 기독교 성회를 열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라고 한다. 이는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재록 목사의 12차에 걸친 777일 간의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권능을 직접 체험한 교회들이 부흥하며 힘을 받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욱이 성회가 열린 ICC(국제컨벤션센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이자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장소로 이런 곳에서 기독교 행사가 열린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전 세계 언론사들 뜨거운 취재 경쟁!

RRSat 텔레포트(위성기지국)를 통해 33개국 방송사와 연결해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송출

금번 성회는 AP, CNN 등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로이터, AF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과, 영국 가디언, 코리아 헤럴드 등 일간지와 ANS, USA Religion News, 크리스챤 뉴스와이어, 기독교 신문, 크리스챤 신문, 교회 연합신문 등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서 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기독 언론사인 크리스챤 텔레그래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땅끝 이스라엘까지 전파되었다."고 보도했으며, 이스라엘 내 유력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는 "듣지 못하던 이가 분명히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걷지 못하던 이가 지팡이와 휠체어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자궁암을 치료받은 한 여인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폐결핵을 치료받은 이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엔라세, TBN 러시아, 미국 데이스타 등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으며, 성회 전 만민 TV 김진홍 국장은 이스라엘 국영 TV 채널 1번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성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깨우시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라,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들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그곳에 갔다. 수준 높은 공연, 진리 말씀을 들으며 환호하는 관중, 치료받은 간증자들, 성회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 등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세계 유수 언론과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 보도된'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1. 이스라엘 국영TV 1번 채널에 출연한 만민TV 김진홍 국장
2.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스라엘 최초 기독 방송국 RBN 채널 개국 행사 "로드노이 이스라엘"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복음과 권능, 예루살렘을 강타하다 [만민중앙교회 ]

2009.10.17 15:46 | 이스라엘 연합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933 주소복사

복음과 권능, 예루살렘을 강타하다    [만민중앙교회 ]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전 세계 220여 개국에 방송된 크리스털 포럼 주최 [국제 다문화 페스티발]



예루살렘 ICC 에서 열린 집회 장면

강사 이재록 목사 (만민중앙교회)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시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정작 이 도시에는 평화가 없다. 다윗 왕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한 이후 3천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예루살렘은 유대교에서 기독교, 그리고 다시 이슬람교로 주인이 바뀌면서 이들의 성지가 있기 때문에 종교 분쟁의 불씨를 안고 있어 전 세계의 화약고와 같은 곳이다.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셨고 십자가에 달리고 부활 승천하신 곳이지만 정작 이 땅에 살고 있는 정통 유대인들은 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며 법으로 개종을 금하고 있는 이곳에서 기독교 집회가 열리는 것도 이색적인 일이지만 기독교 집회에 많은 사람이 모인다는 것은 더더욱 생각하기 힘든 곳이다. 이렇게 갈등과 분쟁, 전쟁과 테러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는 이 도시에 하나님을 높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 되심을 선포하는 복음이 울려 퍼졌다.

이스라엘 크리스털 포럼 협회 주최로 2009년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제 다문화 페스티발이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집회는 이스라엘 현지 메시아닉 주(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와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크리스천 지도자들로 약 3천석의 ICC 강당이 가득 찬 가운데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집회는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 집회에서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은 부채춤을 비롯하여 워 십과 찬양을 통해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 보였다. 천국을 연상케 한 화려하고도 감동적인 공연을 통해 장내를 가득 메운 사람들은 함께 찬양하며 춤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예루살렘 시 외무부 장관인 에히엘 바 힐릭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집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 집회가 성대하게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록 목사는 첫날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라는 제목으로 창조주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신임과 전지전능한 하나님에 대하여 설교하였다. 장내에서는 이 메시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의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7일 둘째 날 집회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재록 목사는 설교 중에 "오늘 제가 기도할 때 이스라엘에서 신종플루가 떠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담대하게 선포하였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였다. 순간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즉시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간증하였다. 이재록 목사의 집회는 의사들로 이루어진 WCDN팀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받았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하여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리는 것이 특징이다.

불치병 환자가 치료받았고 많은 기적이 나타났다

벨루로시에서 왔다는 엘베키아(52세)는 "집회가 시작되기 전에 종이 위에 내 병명을 적어보니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었다. 나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몸에 통증이 컸지만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주는 동안 몸 구석구석에 성령의 불이 임하는 것을 느꼈고 모든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엘리사벳다(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으로 목과 눈에 문제가 생겨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져 이제는 안경이 필요 없게 되었다고 간증하였다.

이 집회는 전 세계 이목이 집중하는 도시인만큼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첫날부터 CNN, BBC, AP, AFP,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유수 언론사에서 나온 기자들에 의해 집회 소식이 신속히 보도되었다. 예루살렘 포스트 등 일간지 주요 기사로 다루어졌고 한국 연합뉴스에도 보도되었다. 이 집회를 취재했던 미국 ANS 통신사 댄우딩 기자는 "예루살렘에 천국이 강림하다"라는 헤드라인으로 인터넷 기사를 올렸다.

이틀 간 열린 이 집회는 미국 베이스타, TBN 러시아, 엔라세 등 29개 방송사에서 생중계하였고, 4개 방송사의 녹화방송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다. 한편 방송 관계자들은 세계 각국에서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음을 알려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교회연합신문] 민족과 인종을 초월 하나됨을 확인한 예루살렘 축제 [교회연합신문 ]

2009.10.17 15:45 | 이스라엘 연합성회 |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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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신문] 민족과 인종을 초월 하나됨을 확인한 예루살렘 축제    [교회연합신문 ]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전 세계 220여 개국 크리스털 포럼 국제 다문화 페스티발 열어

이스라엘 교회들의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협의회)'의 주최로 지난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컨벤션센타(ICC)에서 '2009 국제 다문화 페스티발'이 개최됐다. 'GOD IS GREAT' (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집회는 메시아닉 쥬(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를 포함한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ICC를 가득메운 가운데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 날은 알렉 하진목사(크리스털 포럼)의 개회사로 시작된 집회에서 한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목사는 먼저 이 집회가 성대하게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측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첫 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이자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함을 설교했고, 7일 둘째 날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환자들을 위해 기도했고, 순간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도가 끝나자 치유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 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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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복음과 권능으로 예루살렘 강타 [시사뉴스 ]

2009.10.17 15:44 | 이스라엘 연합성회 |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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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복음과 권능으로 예루살렘 강타    [시사뉴스 ]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민족과 인종 초월한 예루살렘에 선포된 천국복음
크리스털 포럼 주최 '2009 예루살렘 국제 다문화 축제' 전 세계 220여 개국방송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 크리스털 포럼 협회 주최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집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언어와 피부색과 문화가 다른 다양한 인종이라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 안에서 하나됨을 확인할 수 있었던 다문화 축제가 예루살렘에서 펼쳐졌다. 이스라엘 크리스털 포럼 협회 주최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제 다문화 페스티발이 개최됐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다(GOD IS GREAT)'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는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에서 다양한 인종이 모여 믿음 안에 하나되어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고자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다문화 페스티발에는 이스라엘 현지 메시아닉 주(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와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크리스천 지도자들로 ICC 강당이 가득 찬 가운데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스라엘 정부의 환영과 협조 속에

지난 6일 첫날 집회에서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집회에서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은 부채춤을 비롯하여 워십과 찬양을 통해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였다. 천국을 연상케 한 화려하고도 감동적인 공연을 통해 장내를 가득 메운 사람들은 함께 찬양하며 춤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예루살렘 시 외무부 장관인 힐릭 바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집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 집회가 성대하게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첫날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라는 제목으로 창조주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신임과 전지전능한 하나님에 대해 설교했다. 장내에서는 이 메시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의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이어 지난 7일 둘째 날 집회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재록 목사는 특히 설교 중에 "오늘 제가 기도할 때 이스라엘에서 '신종플루'가 떠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담대하게 선포했다.

이날 미국 NRB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라며 "질병으로 고통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러시아 대통령 자문위원인 피터 쉘리리 박사는 축사를 통해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기독방송 '로드노이 채널'이 이스라엘에서 개국됨을 축하했다.

◆ 수많은 사람들이 기적을 체험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였다. 순간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즉시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집회는 의사들로 이루어진 WCDN팀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받았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리는 것이 특징이다.
벨루로시에서 왔다는 엘베키아(52세)는 "집회가 시작되기 전에 종이 위에 내 병명을 적어보니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었다. 나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몸에 통증이 컸지만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주는 동안 몸 구석구석에 성령의 불이 임하는 것을 느꼈고 모든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하며 기뻐했다. 엘리사벳다(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으로 목과 눈에 문제가 생겨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져 이제는 안경이 필요 없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이 집회는 전 세계 이목이 집중하는 도시인만큼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첫날부터 CNN, BBC, AP, AFP,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유수 언론사에서 나온 기자들에 의해 집회 소식이 신속히 보도되었다. 예루살렘 포스트 등 일간지 주요 기사를 비롯해 구글 등 인터넷과 연합뉴스에도 보도되었다. 이 집회를 취재했던 미국 ANS 통신사 댄우딩 기자는 "예루살렘에 천국이 강림하다"라는 헤드라인으로 인터넷 기사를 올렸다.
이틀 간 열린 이번 집회는 미국 데이스타, TBN 러시아, 엔라세 등 29개 방송사에서 생중계했고, 4개 방송사의 녹화방송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송출됐다.

한편 방송 관계자들은 세계 각국에서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음을 알려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 집회는 언어와 문화, 피부색, 생김새 등 모든 것이 달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사랑할 때 모든 인종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역사의 현장이었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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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권능의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

2009.10.17 15:41 | 이스라엘 연합성회 |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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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권능의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

이재록 목사 초청 ‘2009 이스라엘 연합성회’ 놀라운 간증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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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 국에서 참석한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공연팀과 함께 찬양하며 환호하고 있다

9월 6-7일,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크리스털 포럼 주최로 열린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후에도 치료와 응답의 간증이 끊임없이 접수되고 있다.

수년째 이어진 가뭄으로 물 부족 현상을 겪던 이스라엘에 이 목사의 기도로 큰 비가 내렸다는 소식도 들린다. 다니엘 로젠 목사(크리스털 포럼)는 “성회 다음날인 8일 뉴스를 통해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는 비가 온 적이 없다. 성회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에는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갑자기 큰 비가 내리는 것을 목격했다.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주신 대로이다.”라고 전했다. 강하나 이스라엘 선교사는 “이스라엘의 새해 첫날인 9월 19일, 전혀 비가 올 때가 아닌데도 기도해 주신 대로 예루살렘에 세 차례 비가 오는 것을 보았다. 수많은 치료 간증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나사렛에서 온 한 성도는 성회시 기도를 받고 안경을 벗었는데 너무 잘 보여 그 길로 안경을 쓰레기통에 버렸고,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던 아이가 기도받은 뒤에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성회를 통해 교회들도 부흥을 이루고 축복을 받아가고 있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한편, 세계 곳곳에서도 간증의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영국에서 AIDS로 인해 지팡이 없이 잘 걷지 못하던 플로랑스 성도는 성회 참석후, 출국할 때에는 지팡이 없이 걸으며 기뻐서 춤까지 추었다고 한다. 필리핀에서 온 싸마다 발라 케이블 방송 사장은 골다공증이 치료되었으며, 벨기에에서는 잘 걸을 수 없던 토니 성도가 걷게 되었다. 네덜란드의 A.E.G.A 유럽 지부 총회장 반 훌룬 목사는 성회를 시청하며 강한 성령의 임재를 느꼈고, 심장질환도 기도받은 뒤 호전되었다며 감사해 했다. 케냐 나이로비에서는 치료받은 이들이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를 찾아와 간증하는가 하면, 일본의 시미즈 지혜 권사는 오래된 손가락, 발가락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다. 레바논의 아난 카스타니안 목사는 메시지가 매우 명쾌하고 이해하기 쉬워서 많은 사람이 회개하고 문제 해결과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놀라워했다. 이 외에도 러시아, 인도, 미국, 콩고민주공화국, 네팔, 카자흐스탄 등 세계 곳곳에서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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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창립 27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 행사 열려

 

10월 11일, 본당에서 우리 교회 창립 27주년 기념 예배가 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오전 10시, 11시 30분에 있는 1, 2부 대예배 때 ‘섭리’(암 3:7)라는 제목으로 27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그동안의 열매를 소개한다.

오후 3시, 저녁예배 때에는 ‘권능’(시 37:6)이라는 설교 후에, ‘천국’을 주제로 축하행사가 펼쳐진다.

신동초, 이수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축하 공연은 장차 우리가 천국에 이르렀을 때에 하나님께서 베푸실 연회를 웅장하고 아름답게 연출함으로 모든 성도를 그날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천국의 소망을 더하게 한다.

전야 행사는 10월 9일 9시 40분, 야외주차장에서 <만민의 세계선교 사역>을 주제로 최첨단 영상 시스템인 판도라 장비와 6대의 멀티 프로젝터와 컬러 레이저빔을 활용해 2성전 벽면을 스크린 삼아 성결의 복음과 불같은 권능의 역사를 표현했다.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이끌어 오신 역사를 담은 다큐멘터리 <우리들의 간증>을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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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교의 주역, GCN 개국 4주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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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인 GCN 개국 4주년 축하 행사가 10월 9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본당에서 열렸다. 한동식, 조승희 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는 세계기독방송인협회(NRB) 회장인 프랭크 롸잇 박사의 축하 영상메시지를 비롯해 세계 기독 언론인들의 축하 메시지 퍼레이드와 예능위원회 소속 팀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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