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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800만의 우상을 섬기고 있는 일본에 성결의 복음을 힘차게 증거!
2000년 9월 14일과 15일 양일 간에 걸쳐 일본 연합성결교단 주최로『이재록 목사 초청 나고야 신유 대성회』가 나고야 항만회관에서 열렸다. 나고야 시(市)는 제 14호 태풍 '사오마이'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었지만 집회가 시작되기 전날인 13일부터 쾌청한 가을 날씨로 변하여 시종 좋은 일기 속에 성회가 진행될 수 있었다. 9월 14일, 첫번째 성회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선포하여 일본 현지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주었으며, 9월 15일에 열린 두 번째 성회시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라는 제목으로 구원의 도에 대하여 선포하였고, 오후에 열린 세번째 성회에는 「치료하는 여호와」라는 말씀을 증거하여 큰 믿음을 심어 주었다. 매 시간 말씀을 선포한 후 강사 이재록 목사는 진액을 다한 환자기도를 해 주었는데 이 기도를 통하여 전단지를 보고 찾아온 12명의 농아(귀머거리와 벙어리) 중에서 7명이 듣고 말하게 되는 놀라운 표적을 비롯하여 많은 환자들이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이 풍성하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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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02-08-02] 만민매거진 | | | | | [2002-07-26] 만민매거진 | | | | | [2002-07-19] 만민매거진 | | | | | [2000-09-29] 만민매거진 | | | | | [2000-09-22] 만민매거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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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이재록 목사 초청 『 나고야 신유 대성회』성료 [만민중앙소식 제193호 ] |
| | 황무한 일본 땅에 펼쳐진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널리 증거되고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 11:5)
800만의 우상을 섬기고 있는 일본에 성결 복음이 힘차게 증거 되었다. 지난 9월 14일과 15일 양일 간 3차례에 걸쳐 나고야 항만회관에서 열렸던 이재록 목사 초청 『 나고야 신유 대성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는 증거들이 풍성히 나타나 크게 영광을 돌렸기에 본성회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1. 예술선교단 2. 이재호 목사 3. 사랑율동단

4. 빛과 소금 율동단 5. 김혜경 찬양선교사 6. 할렐루야 선교단
7. 빛의소리 중창단과 크리스탈 싱어즈
나고야 시를 물 속에 잠기게 한 초특급 태풍'사오마이'도 잠잠해지고
지난 9월 11일부터 제 14호 태풍인 사오마이의 영향으로 일본 도카이 시와 나고야 시 지역에 사상 최대의 집중 호우가 내려 큰 피해를 가져왔다. 한국 언론도 나고야 시내가 물에 잠긴 모습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이 태풍이 계속 한반도를 향하여 올라오고 있기에 우리나라 전역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을 전망하였다.
제 14호 태풍인 '사오마이'는 중심기압 945h (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당 39m의 매우 강한 대형 태풍으로 일본에서는 10여 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3만여 채의 집이 물에 잠겼다.
나고야 시에서는 17만 명에게 피난 명령을 내릴 정도로 심각하였으며 신칸센 열차가 운행이 중단되는 등 도시 기능이 마비되었다.
그런데 9월 12일 저녁 때부터 일본 나고야에 폭우가 그치고 시내의 물이 빠져나가 강사 일행이 나고야에 도착한 13일에는 정상적으로 활기를 찾았기에 성회가 시작된 14일과 15일에는 시종 맑은 가을 날씨 속에 진행할 수 있었다.

CNN 뉴스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된 초특급 태풍 사오마이로 피해를 입은 일본 나고야 시내 사진 (2000.9.12)
폭우 속에서도 금번 성회를 위해 예약했던 악기들은 지킴받으며
본성회의 연주를 담당한 닛시 오케스트라
한편 나고야 시 전체가 물에 잠기는 바람에 본성회에 연주를 담당했던 닛시 오케스트라에서 악기를 대여하고자 사전에 예약을 했던 악기점도 폭우에 잠겨 모든 악기들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닛시 오케스트라에서 대여하고자 주문했던 악기인 콘트라베이스 2개, 팀파니, 세트 드럼, 보면대 등 주문 예약했던 것만 폭우에서 지킴을 받았다고 악기점에 있던 사람들이 신기해하였다. 만일 이 악기들이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면 금번 오케스트라 연주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순식간에 태풍과 폭우가 멈추고 맑게 개인 하늘과 나고야 시내 (2000. 9. 13)
수시로 원형 무지개를 보이시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를 나타내시니
비행기 창 밖으로 나타난 3쌍의 원형 무지개 안에 비행기 그림자가 들어있는 모습
이렇게 기사(奇事)로 함께 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본교회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늘 원형 무지개를 나타내 주심으로 언약의 징표들을 확인해 주고 계신다.
이번에도 9월 14일 본성회에 참석하고자 본교회 성도들이 탑승했던 오사카 행 기내에서 창 밖을 보니 3쌍으로 된 원형 무지개가 나타났다.
한동안 비행기를 계속 따라오다가 사라졌는데 이 원형 무지개 안에는 비행기 모형의 그림자가 들어 있어 본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비행기 안에 있던 승객들도 신기해하였다. 이 무지개는 지난 7월에 열렸던 아프리카 우간다 성회에 참석하고자 탑승했던 비행기에서 창 밖을 통해 볼 수 있었던 무지개와 같은 모습이었다. 또한 성회를 마친 밤에도 달 주변에 원형 무지개가 둘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성도들은 더욱 기쁨이 넘쳤다.
세계적 수준인 기독 문화 예술의 진수를 선보여
집회 시간마다 일본 찬양선교단의 찬양과 국내 최초 찬양전문인 닛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본교회 예능선교 위원회 소속인 할렐루야선교단의 찬양, 예술선교단의 부채춤, 사랑율동단, 빛과소금율동단, 빛의소리중창단과 크리스탈싱어즈 등 각 팀마다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기독 문화 예술의 진수를 선보였다.
그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 무대를 펼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기에 이 성회를 더욱 빛나게 하였던 것이다.
7명의 농아(聾啞,귀머거리와 벙어리)가 기도받은 즉시 한꺼번에 듣게 되어 말하게 되고
한편 이 성회가 열리기 전에 본교회 전도특공대원들이 나고야에 가서 홍보 활동을 하였는데 당시에 돌렸던 전단지를 보고 소리를 전혀 들을 수 없는 농아가 12명이나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을 위하여 수화로 동시 통역이 진행되었는데 시종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자 열심히 수화 통역을 보고 말씀을 이해하며 은혜를 받고 있었다. 그리하여 세번째 집회 시간에 강사 이재록 목사가 말씀을 증거한 후, 환자 기도를 해 주니 무려 7명이나 치료를 받아 이제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고 기뻐하며 간증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니시오 센비로 자매(24세)는 "태어날 때부터 전혀 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으며 2년 전부터 귀울림까지 생겼는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전체 환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시간에 귀울림이 사라졌으며 그 동안 전혀 들을 수 없었던 소리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라고 간증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1. 귀가 들리게 된 니시오 센비로 2. 귀가 들리게 된 사까이 기요꼬 3. 귀가 들리게 된 사또우 히로시 4. 귀가 들리게 된 아시사와 아이호

5. 귀가 들리게 된 이사찌 나오꼬 6.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된무라마쯔 다미꼬 7. 귀가 들리게 된 이사찌 노보리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해 주신 하나님
더욱 놀라운 것은 도끼꾸니 야스히로 목사(나고야만민교회 담임)가 여러 질병으로 투병 중인 모친(母親) 도끼꾸니 미찌꼬 성도(76세)를 대신하여 기도를 받은 후 집에 전화해서 확인해 보니 기도 받은 그 시간에 모친의 여러 질병이 깨끗하게 치료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평소 도끼꾸니 미찌고 성도는 동맥경화로 인해 뇌 속의 혈관이 막혀 있었으며 저혈압, 두통, 빈혈 등 여러 가지 병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기를 반복하였다. 통증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어려웠던 도끼구니 미찌고 성도는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아가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병마와 싸워왔는데 아들인 도끼꾸니 목사가 대신 기도를 받고 난 그 시간에 온몸이 상쾌해지고 모든 통증이 사라졌으며 마음이 가볍고 충만해졌다는 것이다.
사물이 삐뚤어져 보이는 불치병도 치료받고
도끼꾸니 야스히로 목사의 어머니가 치료받아 전화로 간증하고 있다.
이다만민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다까하시 마사오 장로(65세)는 오른쪽 눈의 안구에 상처가 생겨 항상 물체의 형태가 찌그러져 보였으며 똑바로 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물체가 똑바로 보이지 않으니 늘 어지러웠는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라고 하였으며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이번 성회에 치료를 받고자 사모하면서 준비하였는데 성회에 참석하였다가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사물이 정상적으로 잘 보이게 되었다.
이 외에도 허리 헤르니아, 발목 통증 치료, 천식, 오른손 경련, 눈물샘 막힘 치료, 치통, 근육통 등 다양한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일본 기독 언론도 격찬하고
지저스 찬양을 인도하는 이수진 전도사와 한일 예능팀
한편 일본 기독교 양대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스챤 신문사」와 「리바이벌 신문사」 편집국장은 이 성회를 지켜 본 후 한결같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된 순복음주의 성회였으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가 풍성하게 나타난 성회였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이 성회를 준비하였던 유승길 목사(이다만민교회 담임)는 "금번 성회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준비 과정을 친히 간섭하시고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깊은 사랑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금번 성회는 일본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성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믿음이 되었기에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크게 이루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금번 일본 나고야 성회를 통하여 수준 높은 기독 문화 예술을 전파하였을 뿐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의 도가 증거되었다. 더욱이 시종 함께해 주신 증거인 놀라운 기사와 표적들이 성경을 확증하였으므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하게 증거한 성회였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일본에 널리 복음이 증거되고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을 바라볼 수 있었던 축복의 성회였다.

1. 눈을 치료받은 다까하시 마사오 2. 귀가 들리게 된성도 3. 눈을 치료받은 스기우라 하루꼬

4. 치통을 치료받은 스즈끼 히로미 5. 움직이지 못하던 팔을 움직이게 된 고마쯔 미끼 6. 걸을 수 없었는데 걷게 된 도우야마 요시오

7. 허리와 귀를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까이 시즈즈찌 8. 허리 헤르니아를 치료받아 간증하는 고우또 가오리

9, 10. 시종 성회에 참석한 리바이벌 신문 편집국장(우)과 크리스찬 신문 편집국장(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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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이재록 목사 초청 일본 나고야 신유 대성회』를 앞두고 [만민중앙소식 제192호 ] |
| | 우간다에 이어 일본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의 역사가 넘치게 하소서
「일본 나고야 신유 대성회」를 앞두고 본교회를 통한 일본 선교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교회 현황을 소개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해 본다.
1. '94년 이다 만민교회 세워져
'94 일본 이다 지역 연합대성회
아시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일본은 4개의 큰 섬과 수많은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열도로, 한반도의 1.7배 정도의 국토 면적에, 인구는 약 1억 2천 3백만 명이며 안정된 정치, 교육을 바탕으로 1인당 GNP가 2만 3천 달러를 넘는 경제대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00만이 넘는 다신(多神)을 숭배하고 있는 일본은 복음의 문이 열린 지 4세기가 지나도록 전 국민의 1% 미만이라는 아주 미미한 수준의 복음화율을 넘지 못하고 있어 여전히 기독교 선교의 난공불락의 성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1992년에 한국에서 개최된 한·일연합성회를 통하여 성결의 복음을 접하게 된 일본인 목회자들은 지속적으로 본교회에 선교사 파송과 지교회 설립을 간청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가운데 1994년 1월, 유승길 선교목사를 일본에 파송하고 이다 시에 만민교회를 세워 본격적으로 성결의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이다.
2. '이재록 목사 초청 일본 연합 대성회' 이후 선교활동 활발
하나님께서는 1994년 11월에 이재록 목사를 단독 강사로 하여 「일본 이다 지역 연합대성회」, 1996년 9월에는 「일본 신슈 지역 연합대성회」를 개최하게 하셔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즉시 보이지 않던 눈이 잘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비틀어진 팔다리가 펴져 걷고 뛰는 등 놀라운 치료의 현장을 일본 성도들이 직접 목도할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그 후 성결의 복음을 일본 전역에 전하기 위한 선교활동이 활발해져 이다 만민교회에 이어 7개의 지교회와 1개의 협력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1. '96 일본 신슈 지역 연합대성회 2. 담석증을 치료받은 기지마 미쯔꼬 성도 3. 신경성으로 인한 가슴 통증을 치료받은 아다찌 마리꼬 목사

4.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는 코마이 코오헤이 5. 마이너스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된 야마시다 요시미 목사 6. 결혼 5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은 제일교포 최윤영 집사 부부
3. 하나님의 권능으로 세워진 일본의 만민교회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벳부 만민교회는
담임 가또 이사오 목사가 「'94 이다 지역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고 7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1995년 9월에 개척하여 이제는 중견교회로 자리잡게 되었다.
더욱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고장난 냉장고와 CD 플레이어 위에 얹고 믿음으로 기도하니 정상으로 작동되는 희한한 능(행 19:11-12)들을 체험하였기에 열심히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전파하며 일본 선교에 힘쓰고 있다.
일본 4대 도시 중의 하나인 나고야에 세워진 나고야 만민교회는
담임 도끼꾸니 야스히로 목사가 친구를 통하여 본교회를 알고 큰 은혜를 받아 「'96 신슈 지역 연합대성회」에 성도들과 함께 참석하였는데 유년성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휠체어 생활을 하던 코마이 유끼꼬 집사의 아들 코마이 코오헤이가 치료받는 등 이재록 목사를 통하여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들을 직접 목도하고 열심히 성결의 복음을 전파하니 교회가 부흥되어 '98년 9월에는 대지 80평의 2층 성전을 임대하여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
지난 5월에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였다가 믿음으로 무안 단물을 눈에 발랐더니 쌍꺼풀이 생기는 희한한 일들을 체험하였기에 금번 나고야 신유 성회를 위해 21일 금식을 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야마가타 만민교회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잉태의 축복을 받은 주제규, 최윤영 집사의 간증을 듣고 은혜받은 성도들이 모여 '96년에 개척하게 되었으며 성도들의 이웃을 구제하며 사랑하는 아름다운 소식들이 YBC(야마가타 방송사) 방송을 통해 방영되기도 하였다.
담임 장강섭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불같이 기도하며 320평의 대지 위에 건평 150평의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하여 인터넷 예배를 드리며 성결의 복음 전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에 위치한 아사히가와 만민교회는
아다찌 마리꼬 목사가 기독교 잡지인 '렘란트지'를 읽던 중 이재록 목사에 관한 기사를 보고 큰 은혜를 받아 주위 사람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파하면서 '99년 3월에 개척되었다.
담임 고마쯔 미끼 전도사는 북방선교의 선봉이 되고자 초대교회와 같이 매일 기도에 힘쓰며 부흥의 불길을 확산시키고 있으며, 지난 5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체험한 시조 준꼬 성도(3면 간증자)도 전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고베를 중심으로 지식층과 캠퍼스에 성결의 복음을 전하고자 세워진 관서 만민교회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집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통해 큰 은혜를 받은 김건태 선교사와 이충효 선교사가 함께 사역하고 있으며,
동경을 중심으로 직장인 및 지식층 선교에 힘쓰는 동경 만민교회는 국비 유학생으로 동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성낙훈 선교사가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 땅에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금년에 개척하였다.
그리고 첨단 컴퓨터 선교를 통해 일본의 수도인 동경 복음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세워진 동경 타바타 만민교회는 일본 유학시절 이재록 목사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듣고 영적인 활력을 되찾은 정경태 전도사와 송아미 선교사가 담임하고 있다.
4. 하나님의 권능으로 경천동지할 「일본 나고야 신유 대성회」
이재록 목사의 세 번째 일본 집회인 나고야 대성회는 우상의 나라 일본에 창조주 하나님을 널리 증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길을 밝히 제시함으로 수많은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준비되었다.
하나님의 기이하고도 희한한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로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릴 것으로 기대되는 「이재록 목사 초청 일본 나고야 신유 대성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개최된 대성회에서 나타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들이 세계적인 방송 CNN을 비롯한 각종 언론들을 통하여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나고야 만민교회를 중심으로 본교회 전도특공대 대원들과 일본 성도들이 뜨겁게 금번 성회를 홍보하고 있어 일본 현지 TV를 비롯한 언론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불행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과 위로를 주신 사랑의 하나님! 남은 인생, 일본 복음화를 위해 살렵니다.
시조 준꼬 성도 (일본 아사히가와 만민교회, 전 시마네 국립대학 영문학 교수)
일본이 대동아 전쟁으로 패망한 지 약 7년이 지난 1952년, 저는 일본의 깅끼지방 효고현 아마가사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국 문학을 전공한 저는 고등학교 교사, 전문대학 교수를 거쳐 일본 시마네 국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강의하며 20년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였지요. 그러나 이처럼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들 뒤에는 너무나 견디기 힘들었던 고통의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이혼, 재혼, 그리고 남편의 죽음 등 불행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편의 무절제한 외도도 견디기 힘든데 오히려 "모두 네 탓이다." 하시며 심하게 핍박하시는 시어머니를 뵐 때면 저는 독한 술을 마시며 애써 잊으려고 했지요. 그러나 신경쇠약 증세가 나타나고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결국 11년 전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자녀와 함께 새 삶을 살고자 애썼지만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결혼에 실패했다는 사실이 제게는 말할 수 없는 큰 상처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몇 년이란 세월이 흘러 이혼에 대한 상처도 조금씩 아물어갈 무렵, 동료 교수와 재혼을 하면서 다소 안정을 찾는가 싶더니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이런저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왔습니다. 어느 날 중학생인 딸 아끼꼬가 아이들로부터 심한 '이지매(왕따)'를 당해 고통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왜 나에게는 잠시도 행복이 머물지 않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더욱 괴로웠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제가 아픈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딸아이가 그런 고통을 받는다는 것은 참기 어려운 일이었지요.
심사숙고한 끝에 저와 남편은 딸아이를 위해 퇴직을 결심하기에 이르렀고, 1년 중 6개월 정도 눈이 내리는 홋카이도 아사히가와로 이주해 채소를 재배하며 전원생활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지금부터 3년 전, 사랑하는 남편이 갑자기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고 만 것입니다.
"아!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성결의 복음을 접한 후 천국의 소망이 넘쳐나
이제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어진 저는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98년 성령을 체험하며 주님께서 저를 두려움과 공포에서 해방시켜 주셨지만 참된 복음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이 갈급해 방황의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분으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설교 테이프를 건네받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시련 속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권능의 종으로 다시 태어난 이재록 목사님의 생생한 간증과 생명력 넘치는 설교 말씀이 제 가슴에 뜨겁게 와 닿았습니다.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힘이 제 영혼을 소생케 했던 것이지요. 또한 천국에 대한 소망이 생기니 이제껏 추구해왔던 세상의 명예와 부귀와 지식 등 모든 것이 한낱 배설물과 같이 여겨졌습니다.
홋카이도 거주 성도들과 함께 지교회를 설립하고
아사히가와만민교회 창립 1주년 예배시 성도들과 함께 (뒷줄 맨 오른쪽 시조 준꼬 성도)
당시 저희에게는 신앙을 올바로 이끌어 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능력 있는 영적 리더가 필요했었는데, 마침 이다 시에 만민중앙교회에서 파송받은 유승길 선교목사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과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 불 같은 기도를 통한 응답과 축복의 간증 등에 관한 것을 전해 들으면서 제 삶은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으로 급속하게 변화되어 갔습니다.
그 후 매주일 성도들의 집을 돌아가면서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력 넘치는 설교 말씀이 담긴 비디오를 통해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 모습들을 보면서 서로 은혜를 받았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렇게 은혜받은 사람들이 점점 불어나 급기야 '99년 3월 13일, 홋카이도의 아사히가와에 지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성결 복음의 진수를 맛본 후
이렇다 보니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을 직접 만나고 싶었습니다. 금년 5월 15일, 「제 8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 참석차 드디어 설레는 마음으로 이다, 나고야 등 일본 연합성결교단 소속 지교회 성도들과 함께 꿈에도 그리던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와 보니 말로만 듣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성전과 성도들로부터 전달되는 따스한 사랑으로 마치 천국에 온 듯 하였습니다. 비록 나라와 언어는 달라도 우리는 주 안에서 한 가족임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임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지요. 그리고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전보다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더욱이 시간시간 이재록 목사님의 성경을 기초로 증거하시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고, 그 중에서도 지옥의 참혹성을 깨달은 저는 일본에 돌아가 더욱 열심히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육간의 강건함과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
20 동안 고생하던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받고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
이처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제게 생명의 말씀을 통해 영적인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20여 년 동안 고통받던 알레르기성 비염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성회 기간인 5월 16일 저녁 집회시 찬양중에 갑자기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모습들이 떠오르면서 통회자복을 하였습니다. 이어 이재록 목사님께서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해 주셨는데 그 때 코에서 막혔던 뭔가가 시원하게 뚫려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간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받았구나'하는 믿음이 왔지요. 저는 20여 년이 넘도록 비염 알레르기를 앓으며 심한 재채기와 두통, 현기증 등으로 고통을 받아왔었는데 작년 가을부터는 가장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고질적인 알레르기성 비염 증세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더욱 감사한 것은 성회 마지막 날인 5월 18일,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는 순간 마음 속에 응어리져 있던 남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이 사라지고 참된 평안이 마음에 자리잡았다는 것입니다.
남은 인생 오직 일본 복음화를 위하여!
지금 저는 천국의 소망 가운데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알지 못함으로 과거의 저와 같이 고통받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야겠다는 뜨거운 사명감으로 달려가고 있답니다.
이 세상의 학문이나 명예, 권세, 부귀 그 어떤 것도 줄 수 없었던 참 평안함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늘의 권능을 받아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 불철주야 간구하고 계시는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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