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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최상의 권능이 시작된 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2 [만민중앙소식 제218호 ] |
| |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국제회의장과 마닐라 소재 루네타 공원에서 「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고 필리핀 현지 목회자들이 무릎 꿇을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께서 베푸신 최상의 권능이 나타난 현장을 소개한다.
놀라운 회개의 역사가 나타나 "정녕 이재록 목사님은 권능의 종...회개합니다"
지난 10월 1일,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가 끝난 후 선교팀이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필리핀 지역 대표급 목회자 100여 명이 주최한 환송회가 열렸다. 환송회 도중에 필리핀 개신교계를 대표할 만한 큰 단체인 PCEC(Philippine Council Evangelical Church)의 수뇌급 목회자이자 신학자인 레이 클레멘테 목사가 "필리핀 교계의 거짓 소문만 듣고 강사님을 판단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대신하여 회개한다."며 눈물을 짓는 것이었다. 또한 그 자리에 참석한 1백여 명의 목회자들을 향해 "우리가 필리핀 교계를 대표하여 회개하자."고 제안함으로 참석한 목회자들이 다같이 무릎을 꿇었다. 그들은 필리핀 성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최상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고 선교팀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정녕 이재록 목사님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권능의 종임을 확신하고 필리핀 교계를 대신하여 더욱 협조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라고 무릎 꿇고 고백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강사 이재록 목사는 "저를 알지 못하고 정죄했던 분들도 저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을 강조하며 다 같이 손잡고 기도하는 뜨거운 감동의 시간이 있었다. 이처럼 놀라운 필리핀 교계의 회개 역사는 권세있는 생명의 말씀과 최상의 권능이 나타나 무수한 사람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1. 환송회 도중 무릎을 꿇은 현지 목회자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을 위해 기도하는 이재록 목사 3. 회개 후 손잡고 하나를 이룬 목회자들
기도받은 즉시 소경과 벙어리, 귀머거리가 치료받아
요한복음 9:31-33을 보면 예수님으로부터 치료받은 소경이 고백하기를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했다. 하나님께서는 강사 이재록 목사를 통하여 기도받은 즉시 많은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혹은 수년, 수십 년간 보지 못하던 눈을 보게 하셨고 듣지 못하던 귀가 들리게 하셨으며 벙어리의 말문이 트이도록 역사하셨다. 바탕가스 지방에 사는 리자(39세) 여성도는 담임 목사의 소개로 3시간 30분 동안 차를 타고 집회에 참석하였는데 선천성 귀머거리, 벙어리를 치료받아 39년 만에 처음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고 말문이 트여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십여 년 간 보이지 않던 눈을 치료받은 한 사람은 집회가 열리는 줄도 모르고 그 근처를 지나가던 중, 집회 장소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찾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바로 그 날 집회를 통해 기도를 받고 보지 못하던 눈이 보이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1. 귀머거리,벙어리였으나 치료받았다 2. 약한 시력과 중풍을 치료받았다 3. 안경 없이도 잘 보게 되었다 4. 3년된 백내장을 치료받았다

5. 태어날 때부터 벙어리, 귀머거리였으나 치료받았다 6. 귀머거리였으나 치료받았다 7. 왼쪽 눈을 치료받아 10년 만에 보게 되었다 8. 선천성 소경이 치료받았다

9. 날 때부터 벙어리였으나 치료받았다 10. 10년 동안 볼 수 없던 왼쪽 눈을 치료받았다 11. 39년 만에 벙어리, 귀머거리였으나 치료받았다 12. 태어날 때부터 벙어리, 귀머거리였으나 치료받았다

13. 선천성 소경이 치료받았다 14. 실명된 눈을 치료받았다 15. 백내장을 치료받았다 16. 귀머거리, 벙어리였으나 치료받았다 17. 2년 만에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성회 기간 동안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태풍이 물러가고 비가 멈추는 등 놀라운 기사가 나타난 것은 물론,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난치병들이 수없이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단으로 올라온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지팡이와 목발을 버리고 휠체어에서 걷고 뛰며 암, 백혈병 등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중풍이나 각종 질병, 사고로 걷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기도받은 즉시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 지팡이와 목발을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는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또한 각종 암이나 심장병, 백혈병, 중풍, 관절염, 소아마비, 디스크, 각종 풍토병을 비롯하여 각색 질병을 치료받았다. 특히 유방암의 악화로 한쪽 팔이 넓적다리처럼 기형적으로 붓고 통증에 시달리던 사람이 기도받고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하기도 했고, 몸 속의 벌레가 온몸을 갉아먹는 희귀한 질병에 걸렸는데 기도받은 후로 가려움과 고통이 사라지고 피부에 얼룩진 자국도 사라졌다는 간증도 있었다.

1. 척수내 낭종을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 걷게 되었다 2.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되었다 3. 요통을 치료받아 목발 없이 걷게 되었다 4. 중풍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5. 23년 만에 목발없이 걷게 되었다 6. 심장병과 중풍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7. 척추골절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8. 목의 혹을 치료받았다

9. 당뇨성 질환으로 인한 다리 부음을 치료받았다 10. 유방암을 치료받았다 11. 성대 손상을 치료받아 말을 잘하게 되었다 12. 15년된 관절염을 치료받았다

13. 32년된 천식을 치료받았다 14. 류마티스 심장병, 심부전증을 치료받았다 15. 등 부위 종양을 치료받았다 16. 아기의 모세 기관지염을 치료받았다
겨자씨만한 믿음을 내보여도 최상의 창조의 권능을 체험해
더욱 놀라운 것은 치료받은 사람들 중 상당수가 불신자였다는 사실이다. 마닐라 17개 지역 목회자 협의회 대변인 팟 나티비닷 목사의 말에 따르면 이번 성회 참석자의 80%가 불신자라고 했다. 그런데 불신자들이 한 두 차례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엄청난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금번 성회를 통해 최상의 권능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조금이나마 보여 주셨다. 그래서 불신자라 할지라도 겨자씨만한 믿음을 내보이면 치료와 응답을 받을 수 있었다. 파킨슨병으로 고통받던 한 성도는 작은 걸음으로 허리를 구부린 채 걷고 있었으나 찬양중에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와서 걸어보니 성큼성큼 걸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듣는 중에, 심지어는 성회 장소에 도착한 순간에 치료받는 일들도 있었다. 침상에 실려 왔던 사람이 찬양중에 일어나거나 보이지 않던 눈이 말씀을 듣는 중에 보이게 되었던 것이다.

1. 파킨슨병을 치료받았다 2. 찬양중에 치료받아 걷게 되었다 3. 21년 된 소아마비를 치료받았다 4. 말씀을 듣는 중에 소아마비를 치료받았다 5. 찬양중에 치료받아 걷게 되었다
시공을 초월하여 필리핀 외에 세계 곳곳에서도 치료받아
금번 성회는 각종 신문과 라디오, 텔레비전, 인터넷 등을 통해 홍보와 중계, 실황 방송이 매일 수시로 나갔다. 그래서 필리핀뿐 아니라 전세계의 셀 수 없는 사람들에게 금번 성회가 알려졌고 시공을 초월한 역사들이 곳곳에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은 것이다. 금번 성회 준비위원인 로메오 콜퍼즈 목사는 필리핀 민영 텔레비전 방송인 RPN TV를 통해 치료받았다는 간증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시간에 인터넷을 통해 성회에 동참한 성도들이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4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언어장애와 함께 휠체어 없이는 조금도 걸을 수 없게 된 박재형 형제(서울대 노어노문학과 2년 재학중)는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필리핀 성회를 시청하던 중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은 보조기를 잡고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항상 통증이 있던 머리도 깨끗하게 맑아졌고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음할 수 있게 되었다.
성회 후에도 지속적으로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고 간증자가 늘어나
성회 이후에도 성회에 참석할 이들에게 치료의 역사가 계속 나타나 각 지역마다 간증 사례가 끊이질 않고 있다 단지 강단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결과 농구를 하다가 뼈가 부러져 목발 생활을 하던 길버트 형제는 뼈가 정상으로 붙게 되었으며, 조세피나 에마누엘은 당뇨와 고혈압, 백내장, 신장 약화 등 합병증으로 고생하던 몸이 정상으로 되었으며 사물도 뚜렷하게 보인다고 간증하는 등 그 수는 헤아릴 수 없다.

1. 팔 어깨 통증을 치료받았다 2. 40년된 천식을 치료받았다 3. 치질을 치료받았다 4. 목의 통증을 치료받았다 5. 중풍을 치료받았다

다리 뼈가 부러져 걸을 수 없었으나 자유롭게 농구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오른쪽은 병원 검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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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2]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만민중앙소식 제217호 ] |
| | Spark of Revival in the Philippines! 2001 Philippines Healing Crusade
생명의말씀과 경천동지할 창조의 권능의 역사가 전세계에 울려퍼진 감동의 현장!


필리핀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고 기자회견시 예언이 적중한 집회
금번 「목회자 세미나와 연합 대성회」는 첫날부터 필리핀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와 대통령과 정부의 관심 속에 진행된 집회임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이재록 목사는 9월 24일(월) 필리핀 마닐라에 도착하여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기철인데 야외에서 집회를 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금번 집회 기간 중에는 태풍도, 비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예언하였다.
이 예언은 적중하여 연일 기상대는 마닐라에 비가 올 것을 예보하였지만 선교팀이 도착한 이후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시원한 바람이 불자 필리핀 교계 목회자들은 기상이변이 일어났다고 깜짝 놀라며 "과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고백하는 것이었다.
아침 일찍부터 수천 명이 참석하여 권능의 말씀에 감동이 넘쳐난 『목회자 세미나』
9월 26일(수)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 「목회자 세미나」에 단독 강사로 선 이재록 목사는 수천 명의 목회자들에게 <인간경작의 이유>, <선악과를 두신 이유>,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만세전의 비밀과 십자가의 도>에 대해 증거하였다.
첫째날 아침 일찍부터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줄지어 섰던 목회자들은 생명력이 넘치며 권세 있는 영적인 말씀에 감동을 받아 박수를 치기도 하며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이 풀어지니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하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재록 목사는 말씀을 증거한 후,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였는데 수많은 목회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말씀의 권세를 받는 것은 물론, 각종 난치병, 불치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기상이변 가운데 밤낮 계속된 원형 무지개와 루네타 공원에서 열린 대성회
목회자 세미나 첫날부터 해 주변에 원형 무지개를 통해 선교팀과 함께하심을 증거하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9월 27일 오후 6시부터 루네타 공원에서 열린 대성회 첫날에도 달 주변에 2중, 3중 원형 무지개를 보여 주시며 축복해 주셨다.
필리핀 선교단의 준비 찬양에 이어 로메오 콜퍼즈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집회는 준비위원장 그렉 두란떼 목사의 개회사 낭독 및 필리핀 대통령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의 축사가 있었는데 정부 대변인인 안젤리또 사리멘토가 대독하였다.
1천명의 필리핀 '부흥의 불꽃' 성가대와 필리핀 선교단의 찬양에 이어 만민중앙교회의 닛시오케스트라, 할렐루야선교단, 크리스탈싱어즈, 빛의소리 중창단, 예술선교단의 찬양과 율동이 있었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대성회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 <구세주 예수>, <치료하는 여호와>에 대해 증거하였으며 따르는 기사와 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였다(막 16:20).
<환자를 위한 기도> 시간을 통해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였으며,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는 등 수많은 장애인들이 치료받아 온전케 되었을 뿐 아니라 각종 암과 중풍, 풍토병 등의 불치병과 난치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다.
수준 높은 기독 문화와 놀라운 창조의 권능이 TV와 인터넷으로 전세계에 전파된 대성회
금번 성회는 아시아 TBN Net 방송국과 필리핀 RPN TV 방송, 크로스 워크 닷컴(www. crosswalk.com)과 만민 TV를 통해 전세계에 전파되었다. 특히 필리핀 전역에서 TV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였다고 간증하고 있으며 카톨릭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성회가 끝난 후, 10월 1일 가졌던 환송회를 통해 필리핀 교계 지도자 100여 명은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정녕 이재록 목사님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권능의 종'임을 확신하고 필리핀 교계를 대신하여 더욱 협조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 등 뜨거운 감동의 시간이 계속되었다.
<필리핀 부흥의 불꽃>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금번 성회를 통해 필리핀이 모든 우상을 버리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는 영적 변화의 물결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놀라운 창조의 권능을 일부 게재하고자 한다.
루네타 공원 집회 첫째날 들것에 실려 왔다가 성회 장소에 도착한 순간 파킨슨씨병을 치료받아
9월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준비찬양이 시작되었는데 첫날부터 상상을 초월한 치료의 역사가 놀랍게 나타났다.
파시타 카스트로(71세) 여성도는 파킨슨씨병으로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으며 몸이 계속 떨리는 증상이 있었는데 들것에 실려 성회 장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치료받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치료의 역사를 베푸셔서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어느 할머니 성도는 찬양을 하는 시간에 치료받아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금번 성회를 기뻐하시고 놀라운 권능의 빛으로 성회 장소를 둘러 주셔서 그 안에 들어오기만 해도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심장질환과 간질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죽어가던사람이 기도받은 즉시 일어나 걸으며 간증해
9월 28일, 대성회 둘째날에는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조엘 라모스(27세)라는 청년은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청년을 아랫단으로 데려오자 강사 이재록 목사는 윗단에서 내려와 기도를 해 주었는데 그 즉시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39년 된 선천성 벙어리, 귀머거리 등 수많은 장애자들이 처음으로 듣고 말해
9월 29일, 성회 셋째날에는 바탄까스 지방에 사는 리자(39세)라는 여성도가 담임 목사님의 소개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3시간 30분간 차를 타고 왔는데 선천성 귀머거리로 39년 동안 한 번도 소리를 낸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환자를 위한 기도」 시간에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말문이 트이게 되었다. 할렐루야!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중 에리베리토(42세) 남성도는 갓난아기 때 열병을 앓고 난 후 들을 수도 없고 말을 할 수도 없었지만 이번 성회를 통해 귀도 열리고 입도 열려서 기뻐 어쩔 줄을 몰라했다.
또한 아망 난써타(10세) 어린이는 벙어리로 태어났는데 이번 성회에서 치료를 받아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고, 자바레 안젤로(10세) 역시 선천성 벙어리였으나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마리테스 말디비아(24세)는 3살 때 귀에 모기가 들어간 이후 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었으나 모두 다 치료받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발과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는 등
88이번 성회에서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중풍으로 휠체어를 타고 왔다가 치료를 받아 잘 걸어다니게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지져스 브라이오(45세) 성도는 오른쪽 반신불수로 10년 동안 휠체어를 의지하고 살아왔으나 이번 성회에서 치료받아 일어나 걷게 되었다. 아본디오 산만(65세) 남성도 역시 중풍으로 인한 좌반신 불수와 고혈압을 앓고 있어 걷지 못했으나 잘 걷게 되었다.
미카엘 빌라누엘사(62세) 남성도는 2년 동안 중풍으로 왼쪽 몸을 쓸 수 없어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기도받은 후 잘 걸어다니고 있으며, 팔메도 에스까시아(42세) 성도는 허리 디스크에 걸려 목발을 짚고 다녔는데 기도받고 목발을 버렸다.

선천성 소경이 눈을 뜨고 백내장, 당뇨병으로 보이지 않던 눈이 밝아져
제니퍼 로드리게(6세) 여자 어린이는 선천성 소경으로 전혀 볼 수가 없었는데 이번 성회에 참석하여 사물을 모두 식별할 수 있게 되었다.
샤브리노 브라샤(82세) 남성도는 카톨릭 신자로서 왼쪽 눈을 5년 동안 보지 못하였으며 오른쪽 눈을 13년 동안 보지 못하였지만 이번 성회를 통해 치료받고 양 눈이 잘 보이게 되었으며, 플레밀라 벨라로리아(84세) 여성도는 10년 동안 왼쪽 눈이 보이질 않았는데 기도를 받은 후 눈이 잘 보인다고 한다.
패트로니시아 칼리프(69세) 여성도는 관절로 인한 심한 양쪽 무릎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고 오른쪽 눈이 백내장으로 사물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는데 오른쪽 눈도 잘 보인다고 기뻐하였다. 테레시타 알 아바타요(55세) 여성도는 당뇨병으로 인하여 양쪽 눈이 잘 보이질 않았으나 이젠 정상적으로 사물이 보인다고 하였고, 알라딘 사마티노(69세) 남성도도 백내장을 치료받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하였다.

소아마비가 걷고 각종 암과 백혈병도 깨끗해지는 등 각종 불치병, 난치병을 치료받아
제프란 페레시오(10세)는 5년 전에 소아마비에 걸려 전혀 걸을 수가 없었으나 이제는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루이시토 레예스(24세) 남성도 역시 소아마비를 치료받아 조금씩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캬로하 수마오이(23세)는 소아마비로 21년 동안 걸을 수 없어 목발을 의지하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목발 없이도 잘 걸을 수 있다.
플로라 라산(67세) 여성도는 골수암으로 어깨가 아프고 부풀어 올랐으며 병원에서 희망이 없다고 하였지만 이번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기도받는 순간 건강이 많이 호전되었다고 기뻐하였다.
또한 야요 델라 크루즈(7세) 어린이는 백혈병을 치료받았다고 간증하였으며 이 외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성회 현장에서 다양한 질병을 치료받았을 뿐 아니라 TV나 인터넷을 통해 치료받은 사람들이 계속하여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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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이재록 목사 초청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대성회』 홍보 [만민중앙소식 제215호 ] |
| | 세계선교의 요충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대성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필리핀 연합 대성회 준비 현장을 찾아서
◇ 연합대성회가 열릴 27만평의 필리핀 최대 규모의 공원인 루네타 파크
오는 9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권능의 놀라운 역사로 경천동지할 「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를 준비하는 발걸음이 바쁘다.
지난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준비 위원장 그렉 두란떼 목사 일행이 본교회를 방문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친히 체험한 후, 필리핀 목회자들의 마음이 더욱 뜨거워져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라고 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기이하고도 희한한 권능의 역사들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 금번 성회는 필리핀의 영적인 부흥은 물론, 세계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크신 섭리가 이루어지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세계 선교의 요충지, 섬나라 필리핀
과거 50년 전 만해도 한국보다 부강했던 필리핀은 6.25 전쟁 당시 한국에 지원병을 보내 주기도 할 정도의 나라였다. 그러나, 우상숭배, 정계의 혼란 및 국민들의 분열로 인해 현재 필리핀은 경제 및 사회 전반에 걸쳐 극도로 침체되어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수세기에 걸쳐 스페인의 지배를 받은 영향으로 카톨릭 교도가 전국민의 80%를 차지한다는 사실이다.
필리핀의 공식 언어는 따갈로그어로 수도인 마닐라 일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민의 60%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한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고, 또한 국교가 카톨릭이므로 예수가 구세주라는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 세계 선교사들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다.
그러므로 세계선교의 요충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금번 성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권능으로 역사하시며 무수한 사람들을 구원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실 뿐 아니라 비밀한 가운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게 될 것이다.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될 필리핀 국제회의장(PICC)
「목회자 세미나」는 9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양일 간 필리핀 국제 회의장(PICC)에서 열리게 된다. 이 곳 국제 회의장은 정부 관련 행사가 빈번히 열리는 곳일 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목회자들의 세미나가 많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금번 「목회자 세미나」에 대한 현지 목회자들의 열기가 뜨거워 9월 7일 현재, 이미 1000여 명의 목회자가 등록을 한 상태여서 세미나 당일까지 등록하게 될 목회자 수는 예측하기가 어렵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목회자 세미나」에서 「십자가의 도(구원의 도)」를 증거하게 되는데, 생명의 말씀을 통해 수많은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대각성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목회자 세미나가 열릴 필리핀 국제 회의장(PICC)
연합 대성회가 개최될 필리핀 최대의 공원 '루네타 파크'
「연합 대성회」는 9월 27일(목) 오후부터 29일(토)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필리핀 마닐라 소재 루네타 공원에서 열리게 된다. 이 곳은 약 27만 평의 필리핀 최대 규모의 공원으로, 작년 1월 세계적인 부흥강사 미국의 베니힌 목사가 대성회를 인도한 바 있다.
루네타 국립 공원은 스페인의 지배하에 있던 1896년 "Noli Me Tangere" 와 "El Filibusterismo"라는 소설로 필리핀 국민들의 독립 의욕을 고취시켰다는 이유로 스페인 군대에 의해 저격 당한 국민적 영웅 호세 리잘(Jose Rizal)의 이름을 따서 리잘 공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후 국가적 주요행사가 열리며, 필리핀 국민들의 최대 휴식 공간으로 여겨져오고 있는 이 곳에서 수백만의 필리핀 국민들이 금번 연합 대성회를 통해 성결의 메시지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최상의 권능의 역사들을 직접 목도하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찬양, 무용팀의 수준 높은 공연 준비
◇ 필리핀 현지 성가대 1천 여명과 함께 공연하게 될 루네타 파크 무대
특별히 이번 성회에는 국내 최초의 찬양 전문인 닛시 오케스트라와 세계 정상급 찬양팀인 할렐루야 선교단, 극동방송 주최 제 14회, 16회 전국 복음 성가 경연대회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한 빛의 소리 중창단과 크리스탈 싱어즈,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대만,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공연한 바 있는 예술 선교단 등 본교회 예능선교위원회 소속 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이를 통해 한국 기독교 문화 예술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며, 1천여 명으로 구성된 현지 성가대도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된다.
안전, 경호등 성공적 성회 개최를 위한 필리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금번 대성회는 필리핀 내무부 장관, 메트로 마닐라 시장, 필리핀 적십자사가 참석 및 협력을 약속하고 있으며 루네타 파크 전속 경찰에서 연합대성회의 안전과 경호를 담당하게 되어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게 된다.
또한 2천여 명의 자체 안전 경호 및 안내 위원을 배치할 계획이며, 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종 시설을 점검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 외 PJM (Philippines Jesus Movement/ 필리핀 예수 운동) 등 필리핀 기독교계에서도 적극 협력하여 명실공히 세계적인 성회가 될 것이다.
홍보 및 운영 등 총력을 다하는 성회 준비위원회 상황실
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위원들과 협의하고 있는 조이 리나 필리핀 내무부장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준비 위원회는 필리핀 전국에 있는 교회와 연합하여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준비 위원장 그렉 두란떼 목사, 사무분과 준비위원 쟈니 갈리오스 목사, 목회자 세미나 총무 멀빈 바까이 목사, 대성회 총무 팟 나티비닷 목사 등 교계 중진급 목회자들이 크고 작은 홍보 집회를 열어 이재록 목사와 그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전단지와 포스터, 플래카드 등을 배포 및 부착하고 필리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대성회장(무대 길이 65m. 폭 28.2m)에 대형 스크린(가로 23.4m 세로 13.5m)을 설치하는 등 본교회 배승환, 조찬형 선교사를 비롯한 수백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대성회에 필요한 막바지 준비와 점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더구나 금번 대성회에 참석할 성도들을 수송하기 위해 약 1천여 대의 지프니(미니 버스)가 준비되고 있으며 라디오, 일간지 및 교계 신문을 통해서도 성회 소식이 널리 전해지고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세계 인터넷 생중계 및 RPN TV 등 방송매체 총동원
금번 성회는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될 뿐만 아니라 필리핀 현지 RPN TV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또한 RPN 뉴스부 에단 마티 바돌로메씨는 대성회 및 강사 이재록 목사의 사역을 각종 미디어를 통해 홍보하기를 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통신사로 손꼽히는 AP통신 등 언론 관계자, 정부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레스 컨퍼런스를 주최하기로 했다.
특히 RPN TV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25분간 강사 이재록 목사를 통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필리핀 전역에 방영되고 있어 수많은 필리핀 국민들이 성회 소식을 접하고 있다.
그리고 빌리 그레함 목사 초청 「2000 암스테르담 연합대성회」를 독점으로 전세계에 중계했던 세계 최대 기독교 사이트인 크로스 워크 닷컴(crosswalk.com)의 릴리젼 투데이(Religion Today) 편집국장이 동반 취재를 하며 전세계로 방송할 계획이다.


RPN TV 「Experiencing the power(권능을 체험하며)」프로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25분간 강사 이재록 목사를 통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필리핀 전역에 방영되고 있다.
필리핀의 영적 대각성, 국제적 위상 제고 효과 기대
필리핀은 1980년대 이후 석유 파동, 수출의 감소, 부정 부패, 사회 정치적 불안정과 일련의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해서 심각한 경제 위기와 함께 영적인 갈급함으로 큰 부흥을 열망하고 있다. 그러므로 금번 성회를 통해 필리핀의 영적 대각성이 일어날 것이며 수많은 영혼들이 참믿음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민간 외교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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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필리핀 연합 대성회』를 축하합니다 - 필리핀 대통령 /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만민중앙소식 제217호 ] |
| | 필리핀 대통령 /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목회자 세미나 및 신유 대성회를 즈음하여 만민세계선교회와 임원들에게 중심어린 인사말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지도 아래, 전세계에 있는 신앙인들과 비신앙인들에게 오중복음을 전하시는 여러분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요즘처럼 현대화된 환경에서, 크리스찬인 우리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서로 힘을 합해야 합니다.
저는 금번 행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사역을 배우며 모든 크리스찬들에게 효과적인 선교사역을 제공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중생, 성결, 신유, 부활, 재림의 오중복음을 통한 그리스도의 신유사역을 새롭게 추진하시고자 할 때, 이 세미나와 신유성회가 복음전파의 고귀한 사역을 지속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활기를 불어넣어 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선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산 증인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지도 아래 여러분 모두 전적인 헌신과 성실함으로 사회를 위한 수고와, 전세계 모든 크리스찬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는 일을 끝까지 이루어 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드리며 환영합니다.
I am happy to convey my sincerest greetings to the officers and members of Manmin World Mission (MWM) on the occasion of their Church Leaders Conference and Healing Crusade.
Let me commend your organization, under the spiritual guidance of Reverend Dr. Lee Jae-Rock, for its continuing commitment in preaching the five-fold gospel to both believers and unbelievers all over the world. In this ever modernizing environment, we Christians should help share to all peoples of the world our Lord Jesus Christ's good news. I hope these events will further prepare your ministry in providing effective missions work to all Christians so that they may learn to appreciate the teachings and work of our Lord Jesus Christ.
As you renew your commitment in promoting the healing ministry of Christ through the five-fold gospel of regeneration, sanctification, divine healing, resurrection and the return of Christ, may this conference and healing crusade inspire you to continue your noble work of evangelism so that more people can be living witnesses to our Lord Jesus Christ's divine goodness. May all of you, under the guidance of Reverend Dr. Lee Jae-Rock, persevere in serving your community with utmost dedication and diligence and in sharing the fruits of His most divine will to all Christians of the world.
Congratulations and MABUHAY
GLORIA MACAPAGAL ARROYO MANILA 26 September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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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의 권능으로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확증한 이재록 목사 초청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만민중앙소식 제217호 ] |
| | 인터넷 방송으로 전세계 만민을 향해 생중계, 수천만 명 시청 필리핀 기독교계 역사상 전무한 권능의 역사들로 큰 파장 일으키다

『연합 대성회』시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치료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으로 줄을 이어 나오고 있다

수천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목회자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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