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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파워워십팀.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성철스님의 절규 (이 글은 본인의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도서출판[삶과 꿈]-왜 성철 스님은 천추의 한을 안고 떠났나? 에 있습니다. 성철 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라고 신앙고백을 했다. {사탄이란? 사악하고 간교한 마귀(귀신)를 뜻 합니다} 조선일보 - 1987.4.23 7면 경향신문 - 1987.4.23 9면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Subject 성철 스님은 운명전 석가는 큰 도적 이라는 시를 남겼다. [성철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시] 석가는 원래 큰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 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쇳물을마시고 가섭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위의 시는 성철의 운명전 시사저널 김당 기자가 취재해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그리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섭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잘 묘사 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지옥에 있으며 도적 이라고 말할수 없었을 것이다" ☞ 그의 유언 =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동안 포교한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 할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부처는 지옥에 있다 [증*인*동*영*상]
[부처는 항상 지옥에 있다] 한국 현대사의 가장 뛰어난 고승 이라는 성철스님이 하신말씀 입니다. "지옥은 예수님을 믿지않고 회개하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영원히 형벌을 받기위해 가는곳 입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만민중앙교회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이스라엘을 진동시킨 한국의교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 | |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 ③ 콩고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
| | | |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 ⑦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내와 동반자살하기로 결심했지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 주셨어요 [이동선 성도 ] | | 
| 30년간 불교에 심취해 주지승으로 있던 산사(山寺)를 떠나 |
서울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6.25 사변이 발발하여 아버지와 형님들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 홀어머니를 모시고 신문배달, 공사장 잡부 등으로 전전하며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야 했지요.
그러던 1962년, 몸이 쇠약해지면서 폐결핵이 찾아와 물 좋고 공기가 맑은 시골에서 요양하게 되었습니다. 요양지 주변 뒷산에는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계시던 스님은 병든 저를 살려보겠다고 좋은 약재를 권하면서 마음을 써 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었기에 스님이 더없이 고마웠고 이때 불교를 접하게 되었지요. 요양을 하며 건강이 회복된 후 결혼을 하였으며, 3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산사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절에 들어가 불교에 심취해 있는 동안, 아내는 2남 1녀를 혼자 키우느라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습니다.
1984년부터는 주지 직임을 맡게 되었는데, 신기한 것은 대형 법회를 마치고 잠을 자면 어느 교회의 십자가 아래 제가 있는 꿈을 꾸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심근 경색증으로 인한 고통을 받아 왔으며 차츰 종단 내분 등으로 불교에 대한 회의를 느껴 결국 30년 만에 하산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의 고통을 이길 수 없어 아내와 동반자살을 결심하였지만
1996년, 산사를 떠나 세상으로 돌아와 보니 살아가기가 참으로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릴 적 친구를 만나 의지하게 되었는데 사업 자금에 필요한 보증을 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보증을 설 형편이 되지 않지만 그래도 전세 계약서를 담보로 연대(連帶) 보증을 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사업이 부진해지자 그 친구는 홀연히 행방을 감추어 버렸고, 빚에 대한 반환 청구가 제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올라선 저는 일수, 사채 등을 얻어 갚으려 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자 부담을 덜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채업자들의 독촉은 날로 난폭해져 한번은 지프차 뒤에 실린 채 공갈 협박을 당하고 수시간 만에 풀려난 적도 있었지요. 설상가상으로 2002년 여름부터는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심한 두통과 난청, 언어장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뇌수종(腦水腫)이라는 질병이 그 원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수술비 마련도 어렵거니와 살고자 하는 마음도 없었기에 수술을 포기했지요. 단지 진통제만을 복용하며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이겨내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게다가 오른쪽 다리 마비 증세까지 나타나 일어설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새벽이 밝아오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빚 독촉과 밤에는 뇌수종으로 인한 고통을 견딜 수 없어 아내와 함께 동반자살을 결심하기에 이르렀지요.
경찰서에 연행되어 만난 경찰관의 전도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2003년 11월 27일, 자살을 앞두고 마음의 정리를 하면서 어느 전철역 앞 광장을 거닐고 있을 때 경찰들에게 잡혀 연행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채권자 중에 한 사람이 저를 형사고발하여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시는 전중익 집사님(본교회 경찰선교회 부회장)을 알게 되었는데, 이 만남이 제 인생의 일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다가와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며 질병의 고통을 호소하는 저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도록 도와주었지요.
또한, 주일 아침이 되자 집 앞에 차를 대기해 놓고 교회에 가자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당시 저는 두통, 심장병, 허리 통증, 다리 마비 등으로 잠시도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 정성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어 따라나섰습니다.
주일 대예배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 말씀을 들으며 참된 나(我)를 찾아 수십 년을 헤맸던 저로서는 깊이 있는 설교 말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에도 교회에 출석하여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 왔는데 왠지 모르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어지는 심한 빚 독촉과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있을 때 마침 지역장님을 비롯한 교구 식구들이 심방을 오셔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저는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대교구장님을 비롯한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차츰 믿음을 갖게 되었지요.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한 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지난 2004년 5월, 지역장님이신 송윤숙 집사님과 함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신축하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 때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악수한 후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슴 속으로 바람이 스치는 것 같기도 하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며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희열과 벅찬 감동을 체험하였는데 인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그토록 심하던 두통과 허리 디스크, 오른쪽 다리마비, 언어 장애, 심근 경색증 증세가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수년 동안 고통받던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은 저는 6월 초부터 공사 현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우상 숭배했던 것을 여러 차례 통회자복 하고 나니 천국의 소망과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이제는 가족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저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내와 딸, 사위에게 증거하며 본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내 박을순 성도도 30년 된 심한 치질로 인한 출혈과 부종, 그리고 어지럼증과 이명을 단에서 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와 무안 단물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 복받쳐 오르는 눈물을 금할 길이 없고 저의 인생을 되돌아 볼 때 요즘처럼 행복한 기억은 없습니다. 조금이나마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주일 점심때에는 국수 봉사를 하고, 시간이 나는 대로 「만민중앙소식」을 전하며 제가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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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하나님 능력으로 살아난 신시아예요. [파키스탄 신시아 ] |
| | -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17세)
1999년 6월 15일 새벽, 제 나이 7살 때였습니다. 갑자기 구토를 심하게 하자 아버지는 기도해 주셨고, 괜찮아지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후 다시 설사까지 동반한 구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심지어 파랑, 연두, 노란색 물질까지 토해내더니 혈변이 나왔지요. 배는 매우 딱딱했고 저는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결국 저는 라시드 병원에 입원했고,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보리 등에 함유된 단백질인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장을 손상시키는 유전질환)까지 겹쳐 매우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몸무게가 11kg으로 허약해 수술할 수도 없었지요. 아무 것도 먹을 수 없었고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습니다. 입에서는 분비액이 끊임없이 나와 항상 손에 휴지를 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은 금식 기도를 했고, 성도님들도 기도했습니다. 그때 한국에 머물던 큰 언니는 이 소식을 듣고 절박한 심정으로 이재록 목사님께 제 사진을 보여 드리며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순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7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50분경, 파키스탄 시간으로는 저녁 7시 50분경(썸머 타임 적용)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당회장님이 기도해 주신 동일한 시간에 라호르에 있는 제가 치료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뒤부터 저는 볼 수 없던 변을 보기 시작했고, 급속히 호전되어 마비되었던 장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병원에 한 달 넘게 입원해 있었는데,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지요. 의사들도 매우 놀라워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퇴원 후, 조금씩 음식을 섭취하며 몸의 기운을 찾았고, 약 3개월 만에 저는 혼자 걸을 수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며, 매우 건강합니다. 제 꿈은 의사가 되어 저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기적적으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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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녕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 |
| |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 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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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영적 다이어트 - 기도로 단기간에 '단독'이 치료된 최선숙 집사 [최선숙 집사 ] |
| |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실력만큼 중요한 것은 용모와 이미지이다. 만민매거진의 앵커이자 서비스 강사(위캔컨설팅)로 활동하는 최선숙 집사(2가나안연합회 부회장)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그녀의 왼쪽 얼굴 전체가 화상을 입은 듯 발갛게 부어오르는 사건이 있었다. 2월 26일 아침, 왼쪽 귀와 목 주변에서 원인 모를 미열이 나더니 몸살이라도 난 것처럼 온종일 고열에 시달려야 했다. 다음 날엔 피부가 발갛게 부어올랐고, 또 하루가 지나니 부어오른 안면 피부가 경직되고 고열로 머리가 멍해 눈의 초점까지 흐려졌다.
"심상치 않아서 피부과를 찾았는데 '단독'이라고 하더군요. 연쇄상 구균에 의한 피부 감염으로 패혈증을 동반하면 단기간에 사망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많이 놀랄 수밖에 없었죠."
의사는 상태가 많이 진전됐으니 입원해서 항생제와 약물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녀는 신앙에 의지했다. 하나님 능력으로는 어떤 병도 치료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전에 '성대 결절' 진단을 받고 강사 생명에 치명적인 위기가 왔을 때에도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치료된 적이 있는 그녀였다. 믿음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겠다는 마음으로 참석한 2월 29일 금요철야 예배 2부 은사집회. 그녀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동안 축복을 참 많이 받았어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면서도 내가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라는 마음도 있었죠. 또 제가 가족을 사랑해서 내 것을 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힘든 상황에 처하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러한 모습이 떠오르니 하나님 앞에 민망해서 그녀는 통회자복할 수밖에 없었다. 당회장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 중에 자신의 병명이 불릴때, 몸 속에서 올라오던 열은 멈추고 이내 온몸의 열이 식었다. 그녀는 치료를 확신했다. 3월 2일 주일, 얼굴은 여전히 발갛게 부어올라 눈이 안 떠질 정도였지만 치료의 확신이 있었기에 마음은 편안했다. 저녁 예배를 마치고 당회장님께 안수기도를 받은 뒤 얼굴 부기가 눈에 띄게 가라앉았고, 다음 날엔 부기가 싹 사라지더니 경직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표피가 벗겨져 깨끗해졌다. 3월 13일,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에는 '단독'이 완전히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의사는 그녀의 상태가 자연적으로 치료될 수 없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 약속하신 대로 역사하신 것이다. 마치 영적 다이어트를 한 것처럼 마음의 찌끼를 빼내니 이전보다 마음이 넉넉해지고 행복하다며 그녀는 감사했다.
글·임정미 manminnews@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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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능의 무안 단물을 뿌린 후 머리카락이 나고 자랐습니다. [신두천 목사 ] |
| | - 신두천 목사 (중국 대교구장)
지난 2006년 1월,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수북이 빠졌습니다. 하루는 머리를 깎으러 갔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것을 본 미용실 원장님께서 부분 가발을 권했습니다. 가발을 써보니 제법 보기에 괜찮아 곧바로 착용하게 되었지요. 그 기쁨도 잠깐, 가발 손질이 쉽지 않아 몇 번이고 썼다가 다시 고쳐 쓰기 일쑤였고 바람 불고 비 오는 날이면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가발을 쓴 후에는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입니다.
5월에는 중국 대교구 부흥 수상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올 수 있는 축복이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가발 때문에 수영장 한 번 가지 못했고,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에 올라갔을 때에는 가발이 바람에 날아갈까봐 전전긍긍하며 사진 찍을 엄두도 내지 못했지요. 순간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웠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치료받고 응답받아 간증을 하건만 주의 종으로서 온통 가발에 신경 쓰고 있다니 너무나 부끄럽고 민망했습니다. 그동안 믿음을 내보이지 못했던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리를 감고 기도한 후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빗으면서 무안 단물 뿌리기를 반복했던 것입니다.
한 달이 지났는데도 머리카락은 날 기미가 안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두피를 튼튼히 하는 작업을 하고 계시는 거야." 하며 더욱 겸비함으로 나를 돌아보면서 믿음으로 행했습니다. 어언 두 달째가 되니 탈모 부분에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까.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루하루 그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9월 7일, 믿음으로 가발을 벗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머리카락이 나고 있다고 간증한 후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머리카락이 많이 나고 빠지지 말라’고 기도해 주셨지요. 그 후 머리카락은 더 신속하게 자랐으며 현저하게 덜 빠졌습니다. 이제는 보기 좋게 머리카락이 자라서 탈모의 고민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저의 간증을 듣고 믿음으로 행한 분들도 동일한 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볼 때 참으로 희한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 2007. 9. 3 / 2. 2007. 10. 29 / 3. 2008. 1. 13
◈ 무안 단물?
1999년, 주변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 세워진 건물로 이전한 무안만민교회에서는 식수 문제로 많은 불편함을 겪었다. 담임교역자와 성도들은 성경 출애굽기 15장에 기록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요청하였다. 2000년 3월,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믿음과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으며,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사람마다 영육간에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 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이 행복 ! [대만 천천만 목사 ] |
| |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대만 천천만 목사
대만 목회자 및 지도자들이 본교회를 방문하여 치료받고 영적인 세계를 체험한 참석자들이 많았다. 그 중에 휠체어를 타고 한국에 왔으나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간 신항교회 및 서해안 선교센터의 대표인 천천만 목사를 소개한다. 두 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지팡이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천천만 목사는 최근 다리의 통증으로 인해 휠체어를 의존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천천만 목사는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본교회를 방문하게 된 것이다. 금번 대만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해진 천천만 목사는 5월 25일, 본교회 금요철야예배 2부 은사집회 시 놀라운 권능을 체험했다. 즉 이재록 목사가 단에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자신의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다리에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도 장시간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할렐루야! 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천천만 목사. 그녀의 사역을 기대해 본다. | 친절 서비스 강사 (주) 위캔 컨설팅 서비스 연구실 실장 최선숙 집사의 축복 노하우 [최선숙 집사 ] |
| | (주) 위캔 컨설팅 서비스 연구실 실장 최선숙 집사
1996년, 기업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에티켓 교육을 하는 친절 서비스 강사로 의욕적인 첫걸음을 내딛은 저는 선배 직원의 질시와 자격지심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기획안을 작성해서 가면 다시 해오라며 사람들 앞에서 핀잔을 당하는가하면 석·박사 출신의 동료 강사진들과 견주면 제 모습은 초라해 보이고 점점 의욕이 상실되었습니다. 청중을 리드하면서 자신감 있게 강의를 진행해야 하건만 로봇처럼 준비된 자료만 전달하기에 급급했지요.
참행복을 찾아 방황하던 중
제 삶은 불행하게 느껴졌고 ‘참행복’을 갈구하던 중 말씀으로 저를 변화시켜줄 수 있는 교회를 3개월 동안이나 찾아다녔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1998년 6월, 친한 직장 언니로부터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소개 받고 본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본당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단에 걸린 십자가에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저를 덮더니 갑자기 가슴이 떨렸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두 눈에 눈물이 흘러내리더니 예배 시간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따스함이 밀려오는데 마치 주님께서 저를 품에 안으시며 “너를 기다렸노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지요. “바로 이 교회다!” 하나님께서 저를 본교회로 인도하신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깨우치고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니
믿음은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당회장님의 설교 테이프 「십자가의 도」는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가시면류관을 쓰신 이유’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 때는 ‘아, 그렇구나!’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지요. 그리고 이듬해 5월에 열린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1급 지체장애자였던 김윤섭 집사님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목발을 버리고 걷는 모습과 수많은 간증자들의 감격스런 얼굴은 제게 영적인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경상의 기적이 오늘날도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친히 행하시면서 설교하시기에 저 또한 진리대로 살고자 힘쓰니 행복한 삶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님은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함께하고 계시다는 믿음에 일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변했습니다. 단순히 성공의 수단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니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예화나 성경 말씀들을 떠올려 주셨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청중들의 눈을 가려 저의 부족한 면을 보지 못하게 하시는 것처럼 저의 강의는 호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님은 참 진실해 보입니다.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말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자신도 저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는 분까지 생겼습니다. 심지어는 강의 도중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는 이들도 있었지요. 강의하는 내용이 성경말씀과 긴밀한 연관이 있고 저 자신이 성경 말씀대로 선을 추구하고 사랑하고 섬기려는 마음을 만들어가며 강의하니 하나님께서 사랑받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만민매거진 MC(사회)로 헌신하며, 작년에 이어 선교회장의 사명을 맡고 있습니다. 강의 일정이 없을 때나, 토요일과 주일 아침에 회원들을 심방하는데 그들이 변화되고 축복받아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저의 행복이자 삶의 보람이 되었지요.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받아 행복해요
이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충성하며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해 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많은 축복들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한번은 한 달 동안 단 하루도 강의 일정이 잡히지 않아서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다음 날 한 달치 강의 일정이 순식간에 잡히는 체험을 했고,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1500만 원 규모의 강의 요청이 들어오는 일도 있었지요. 최선을 다해 강의하니 거래업체에서는 ‘열정적이니 믿고 맡길 수 있다.’며 재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한 달 평균 20만원을 드리던 십일조가 현재는 4배 이상 늘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할렐루야! 사실 물질의 축복은 제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는 것은 물질의 축복 때문이 아니라 세상 어떤 좋은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평안과 천국의 소망 때문이지요. 앞으로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참된 행복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삶에 항상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인기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멤버 은혁이의 신앙 이야기 [이혁재 형제 ] |
| | - 이혁재 형제(2대학선교회)
한국과 중국, 일본, 태국, 동남아 등을 넘나들며 청소년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2006년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서울 가요대상 모바일 인기상 수상, 연말 주요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 골든 디스크 상을 석권한 ‘슈퍼 주니어’ 13명의 멤버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여 보석같이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한 사람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오다가 중학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2005년 11월 ‘슈퍼 주니어’로 연예계에 입문한 은혁 형제(본명: 이혁재)를 만나보았다. 혜성처럼 등장하여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가수 데뷔는 꿈만 같다고 한다.
“저는 연습 기간이 다른 가수들에 비해 굉장히 길었어요. 한 6년 가까이 연습을 했는데 도중에 같이 연습하던 누나들, 형들이 많이 데뷔를 했어요. 부럽기도 하고 학교에 가면 ‘도대체 넌 언제 데뷔하냐?’, 심지어는 ‘너 회사에서 잘렸는데 속이는 것 아니냐?’ 그런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음속에는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었어요.”
꿈을 이룬 은혁 형제는 계속되는 밤샘 연습과 심적인 부담감을 인내하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신앙은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부모님을 따라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1999년 5월부터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면서 점차 믿음이 성장한 것이다. 당시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를 인도하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광경을 보면서 초등학생의 어린 나이였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가슴 뭉클한 은혜를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고 매일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방송 출연과 라디오 프로그램(KBS 2FM 슈퍼 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까지 바쁜 스케줄로 눈코 뜰 새 없는 은혁 형제. 단체 생활을 하다 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그러나 교회에 오면 예배를 드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뵐 때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큰 힘이 된다고 고백한다.
“저를 위해서 늘 기도로 뒷바라지 해 주시는 가족들과 친지 분들께 항상 고맙고요. 자상하게 조언해 주시는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춤도 노래도 아직 부족함을 느끼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2006년 전도대회에서 많은 이들을 생명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어디를 가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애쓰는 이혁재 형제! 비록 세상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천국 새 예루살렘을 향한 마음은 불같이 타오르고 있다고 한다.
정리/ 최여란 egghead50@nate.com | 돋보기 안경 없이 작은 글씨도 잘 보입니다 [박수길 성도 ] |
| | - 박수길 성도 (51세, 울산만민교회)
2006년 8월, 저는 노동일로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던 중 동생의 권유로 울산만민교회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등록한 후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에 은혜받아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니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은 것입니다.
그리고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각종 공예배에 참석하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았더니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고 급여가 오르는 등 축복이 넘쳐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주 좋지 않은 시력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006년 12월, 주일 오후 예배 전 안경을 벗고 예배 준비를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기도하는데 ‘바로 옆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오셔서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고 계신 것’을 보게 되어 순간 저는 “어머나! 당회장님이 오셨네.” 하며 깜짝 놀라 눈을 떴지요. 그 후 무심코 펜을 들어 글씨를 쓰는데 신기하게도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이젠 돋보기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작은 글씨를 잘 볼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어 무척 편하고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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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의사로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 [비딸리 피쉬버그 ] |
| | 비딸리 피쉬버그 (임상 영양학, 대체의학 박사)
저는 몰도바(전 소련연방공화국의 하나)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며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신론자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죽음을 보면서도 막연하게나마 영원한 삶을 동경하고 있었지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영적인 갈급함이 있던 중
그러던 1991년, 한 선교단체로부터 건네받은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권능이 제 위에 임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 후 저는 의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과 영적인 아버지와 같은 조언자를 만나 영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의대 4학년 시절 몰도바,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의학 신문인 ‘유어 패밀리 닥터’(Your Family Doctor)라는 신문사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몰도바 의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가 자연의학, 임상 영양학과 대체의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지금까지 여러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앙적으로도 평소 알고 지내던 목사님과 함께 5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등 열심을 내었지만 어디서도 영적인 갈급함을 해결받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 천사 등 영적인 세계를 보아왔으나 대부분의 교회에서 영적인 세계를 보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제 영적인 궁금증을 해결받을 수 없었지요.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2006년 7월, 서울 만민중앙교회에서 오신 김진홍 집사님께서 모글리스 박사님, 바젤레프 목사님과 함께 제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그 때 김진홍 집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영적인 세계를 접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와 7월 말에 예정된 뉴욕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계기로 저는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의사로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을 접수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질병을 치료받았으며 성회가 거듭될수록 커지는 권능의 역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성회를 마치고 열린 환송회 시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 세계 최고의 부흥강사님이 그토록 겸손하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드렸을 때 13년이 되도록 치료를 받지 못했던 팔꿈치가 치료되는 체험을 하기도 했지요.
창립 24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모든 소원을 응답받아
2006년 10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창립 24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성도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모습을 보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에서 온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인사들과 교류하며 이재록 목사님과의 영적인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의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길과 이재록 목사님과 같은 영적인 아버지를 알게 하심으로 저의 오랜 소원을 모두 다 응답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하나님의 도구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의학적으로 증거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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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토록 고통스럽던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김인순 성도 ] |
| | - 김인순 성도(중국 1교구)
취업차 한국으로 건너왔으나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통받던 중
중국 연길에서 태어나 줄곧 식당 일을 해 온 저는 한국에 가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2000년 12월,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그 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한 식당에 취직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손, 발, 어깨 뼈마디 마디가 쑤시고 저려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2001년 3월, 병원 진단 결과 만성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완치가 어렵다며 일을 그만 둘 것을 권유하였지만 그럴 수가 없었지요. 한국으로 오기 위해 진 빚과 딸의 학비를 벌어야 했기에 그 고통을 참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치료해 보고자 부적도 몸에 지녀보고 관절염에 좋다는 갖가지 약을 복용하였고, 심지어 고양이 고기까지 먹어 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전도를 받고 만민중앙교회로 인도받아
병이 점점 깊어져 뼈마디 마디와 관절이 빠져나갈 듯한 통증으로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가 없어 결국 1년 전부터는 늘 누운 채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3월 초, 누워만 있으면 힘줄이 수축되고 뼈가 굳어진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인적이 드문 골목길을 힘겹게 거닐고 있었지요. 그때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는 성도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슨 질병이라도 치료하실 수 있으십니다.” 선뜻 믿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지요. 며칠 후, 만민중앙교회 중국교구 김정옥 지역장님께서 저희 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저도 유방암으로 죽어 가고 있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제 고향인 연길 사람이라는 말과 제 마음을 이해하며 가족처럼 대해 주시는 지역장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동하였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복하여 지난 3월 22일, 수요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들을 읽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질병으로 고통받으시던 당회장님께서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고 권능의 종이 된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새벽 3시까지 간증수기를 다 읽은 후 다음 날에는 「십자가의 도」 설교집도 단숨에 읽었는데 감동의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동할 수밖에 없었지요. 뿐만 아니라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저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갖다 주는 등 지역장님을 비롯한 중국 교구 식구들의 따뜻한 사랑은 저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모른 채 살아왔던 지난날이 너무 후회스러워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지요.
믿음으로 목자의 기도를 받으니 깨끗이 치료받아 정상이 되었어요!
그러던 지난 3월 24일, 금요철야 예배 전 교구 식구들의 부축을 받아 당회장님께 나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아, 물러갈지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그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기 전까지만 해도 돌덩이같이 굳어 있던 다리에 힘이 주어져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다음 날에는 중국 대교구장님이신 신두천 목사님으로부터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행 19:11~12) 를 받은 후 팔과 손에도 힘이 주어져 바닥을 짚을 수 있게 되었고, 그토록 심했던 통증이 사라져 오랜만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월 31일, 금요철야 2부 예배 시 있었던 은사집회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그때 아무런 어려움 없이 혼자서 계단을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꿈을 통해 치료받았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꿈에 어떤 의사 선생님께서 나타나 비뚤어진 발목을 맞춰 주시기도 하고 오그라든 힘줄을 늘리기도 하시며 전신을 치료해 주셨는데, 그분은 바로 당회장님이셨습니다. 폐인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제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천국과 지옥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만 하면 지금도 두 눈에서는 눈물이 솟구칩니다. 저는 너무 기뻐 전 세계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여 외치고 싶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살아계십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기형아 출산의 위기에서 정상아를 출산했어요 [허초롱 성도 ] |
| | 허초롱 성도(광주만민교회)
“태아의 왼쪽 폐가 심각한 상황이니 큰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임신 7개월을 맞아 정기 진료차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는데 뜻하지 않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6일 전남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태아의 폐에 생긴 미세한 물혹들로 인해 왼쪽 폐가 커져 심장이 오른쪽으로 밀려나 있는‘선천성 낭성 샘모양 기형’이었습니다. 만일 그대로 두면 태아 수종이 발생하여 태아가 사망할 수도 있고 다운증후군이나 정신지체와 같은 염색체 기형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또한 태어나서도 아기의 폐가 기능을 못하므로 수술이 가능한 연령까지 기다려야만 하고 수술할지라도 좋아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어린 자녀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부터 온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저희 부부는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을 헐고자 금식하며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저는 주일만 지키고 기도 생활을 잘 하지 못했던 것, 내 방식대로 살아가며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것 등을 떠올리며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남편(이동필 집사) 또한 2005년 12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위궤양을 치료받은 체험이 있었지만 회사의 잦은 야근으로 인해 예배와 기도 생활을 게을리 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였지요.
이처럼 하나님 앞에 모든 죄를 회개하고 2월 24일과 3월 3일, 저희 부부는 금요철야예배를 앞두고 믿음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자 상경하였습니다.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기도를 받았지요. 그리고 3월 19일에는 광주만민교회 창립기념예배 인도차 강사로 오신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으로부터 손수건 기도(행19:11~12)를 받았습니다. 정기 진료를 받던 산부인과에서 3월 20일, 초음파 사진을 촬영한 결과, 오른쪽으로 밀려나 있던 심장이 가슴 중앙까지 돌아오고 폐도 안 좋은 부위가 많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은 초음파 상으로는 좋아져 보여도 한번 상한 폐는 다시 살아날 수 없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3월 31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4월 17일, 다시 병원을 찾아 초음파 사진을 촬영한 결과 심장의 위치가 거의 제자리로 돌아왔고 폐의 이상 부위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요. 5월 8일, 전남대학병원에서도 검진 결과 안 좋았던 예후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드디어 5월 13일, 아들 기쁨이가 정상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전남대학병원 소아과에서 정확한 검진을 위해 초음파 검사와 심전도 검사, x-ray 검사를 받았는데 황달 수치가 매우 높아 위험한 상태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5월 19일, 서울에 올 수 없었던 저희들을 대신하여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러 상경하신 박형렬 담임 목사님께서는 당회장님께 사진 기도를 받으셨지요. 당회장님께서는 아기 엄마의 믿음이 어떠냐고 물으시더니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 아기인데 왜 자꾸 아픈지 먼저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있는지를 돌아봐야 합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과 함께 다시 한 번 지난 날의 신앙생활을 철저히 돌아보며 회개한 후, 5월 21일에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아기는 눈을 또렷하게 떴고 노랗던 눈동자가 많이 하얗게 되었으며, 5월 24일 황달 수치를 체크한 결과, 19~20이던 수치는 11~13으로 현저히 떨어졌고 지난 6월 2일에 재검진한 결과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할렐루야!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 결과
1. 기도 받기 전 - 왼쪽에 생긴 물혹으로 심장이 우측으로 밀려 있는 소견 (2006년 2월) 2. 기도 받은 후 - 물혹이 사라져 심장이 제 위치에 있는 소견 (2006년 3월) |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김수현 성도 ] |
| | - 김수현 성도 (여, 새광주만민교회)
끓는 기름에 아들이 심한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해
구정 설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28일, 저는 전라남도 해남에 사시는 시어머님 댁에서 설 음식 장만에 한창이었습니다. 큰 아들 재혁이와 함께 화장실에 갔다 오는데 생후 8개월 된 둘째 아이, 재우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놀라서 보니 재우가 타고 놀던 보행기 바퀴가 부엌 문턱에 걸리면서 기름이 펄펄 끓고 있던 큰 후라이팬에 다이빙하듯 거꾸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끓는 기름 속으로 머리 왼쪽 절반이 잠겨버린 재우를 황급히 들어올리려던 남편(이철 성도)은 손에서 재우를 놓쳐 한 번 더 끓는 기름 속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이때 시어머님(김말진 권사, 목포만민교회)께서는 급히 무안단물을 아이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무안단물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것으로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 물이지요.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아이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곧바로 서울로 향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너무 급박한 상황이라 시어머님의 권유대로 해남에서 이재록 목사님이 계시는 서울로 향하였습니다. 재우의 얼굴은 벌겋게 익어 살갗이 벗겨져 있었고, 이마와 눈, 윗입술, 머릿 속에 생긴 커다란 수포들과 말려 올라간 표피 아래로 모세혈관이 벌겋게 드러난 살점… 심하게 부어 감겨버린 왼쪽 눈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재우는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받은 후로 통증을 느끼지 않았고 전혀 울거나 보채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편안해 보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젖을 물려도 빨지를 못했습니다. 약 3시간 반 만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마침 설 연휴라 사택에 계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심하게 일그러진 재우의 얼굴을 보시며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살포시 재우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정성스레 조모조목 기도해 주셨습니다.
“화기도 물리쳐 주시고,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하시고, 신속히 아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온전케 역사하여 주옵소서. 빛이여 임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순간 마음 깊은 속에서 목자의 사랑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후로 재우는 젖을 빨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받고 광주로 내려오는 동안 재우는 편안하게 잠도 잘 자고 먹고 놀기도 잘하였습니다.
지난 날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맡기니
그때 저희 부부는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때론 주일을 지키지 못 하고 십일조 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작년 가을, 자동차 추돌 사고 속에서도 가족 모두 자그마한 상처 하나 없이 지킴받았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라고 깨우쳐 주신 것인데도 여전히 변화가 없었던 것입니다. 재우의 왼쪽 눈은 심하게 부어 있었고 실명의 위험도 있었는데 다음 날 눈의 부기가 빠지고 눈망울이 까맣게 있는 것을 보며 이상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술은 헐어서 그 입술의 선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재우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던 주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한 권능의 역사를 들었던 것이 믿음이 되었던 터라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자 했습니다. 물론 회개하여 눈물로 하나님의 긍휼도 구하였지요.
사고 6일 만에 얼굴과 머리에 딱지가 입혀지고
일련의 과정 속에서 믿음으로 행했던 저희 가족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물집이 생기고 진물이나 고름이 흘러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었는데 물집과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입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사고 6일 후인 2월 3일, 왼쪽 얼굴 전체에 딱지가 거의 입혀졌습니다. 2월 3일 금요철야 예배 전, 당회장님께 다시 한 번 기도를 받기 위해 찾아뵈었을 때 “하나님께서 실명되지 않도록 눈 먼저 안전하게 치료해 주셨네요.”라고 말씀하시며 저보다 더 기뻐하시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모습을 뵈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화상 부위에 생긴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그 후 치료의 역사는 실로 급속했습니다. 얼굴 왼쪽 절반에 딱지가 입혀지고 딱지 속으로 연한 새 살이 금새 차올랐습니다. 그리고 마른 딱지는 하나 둘 떨어졌고 사고 후 2주가 채 되지 않은 2월 10일 경에는 이마 부위를 제외하고는 딱지가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새 살이 오르고 딱지가 떨어지는 과정이 확연히 눈에 보일 정도로 신속한 것을 보며 시어머님과 저희 부부와 이를 본 성도들은 감탄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재우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사고 후 약 3주째 되는 2월 17일에는 남아 있던 딱지까지 다 떨어지고 언제 그런 사고가 있었냐는 듯 아이의 얼굴은 흉터없이 이전보다 더 깨끗한 피부가 되었지요. 할렐루야!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재우를 통해 직접 체험하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온전한 주일성수는 물론 각종 예배와 가정예배까지 드리고, 감사함으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재우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의 상식을 초월하여 빠른 시간 안에 이렇게 깨끗하게 재우를 치료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신인류(新人類) 난치병, 아토피성 피부염 과연 치료될 수 있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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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아토피(atopy)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에 따른 질환으로 유전과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의 환경 요인이 주원인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아토피 환자가 2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인류 난치병으로 불릴 정도로 현대인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의학계에서는 에이즈, 암에 이어 현대의학이 풀어야 할 심각한 과제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의학적인 처방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극심했던 아토피성 피부염을 신속하게 치료받은 사례들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한다.
[치료사례 1]
다리 전염성 농가진 - 김형선 집사 (4대 14교구)
2005년 7월,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겨 긁기 시작하더니 물집이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하였습니다. 아내와 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지요. 끈으로 묶여 있는 딸 예지의 모습을 보니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문득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온다는 말씀이 생각나 저희 부부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였습니다. 그리고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자 이내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기 시작하더니 8월 4일, 정확히 3주 만에 완치되어 극심하던 전염성 농가진의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치료사례 2]
얼굴과 종아리 아토피성 피부염 - 유승리 어린이 (여, 6세)
[치료사례 3]
온몸 아토피성 전염성 농가진 - 이수정 어린이 (여, 3세)
[치료사례 4]
손등 아토피성 피부염 - 김아현 집사 (서부산 만민교회)
2005년 10월 초, 갑자기 왼손에 진물이 생기더니 퉁퉁 부어오르고 심하게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상태는 더욱 심각해져 썩은 냄새가 날 정도였지요. 진단 결과는 아토피성 피부염이었습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하던 중 부산만민교회에서 개최된 「이희선 전도사 초청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때 전도사님께서는 제게 “세상의 것을 바라보지 않았으면 아토피성 피부염이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기도해 주셨는데 신기하게도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부어올랐던 얼굴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그 후 3일 금식을 하며 그 동안 기도를 쉬고 세상을 바라보았던 일을 회개하면서 권능의 무안 단물을 뿌리고, 매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손 부위에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이제는 부드러운 살로 덧입혀진 손이 되었습니다.
[치료사례 5]
목 부위 아토피성 피부염 - 김성범 학생 (중3 선교회)
2005년 8월, 갑자기 목 뒷부분이 건조해지더니 갈라진 살갗 사이로 진물이 흘렀습니다. 며칠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러 갔을 때 당회장님께서 “인터넷으로 이상한 것을 보았어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순간 주위에 사람도 많고 당황하여 “보지 않았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지요. 그 후 목 뒷부분은 더 심해져 진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에 참석하여 거짓말 한 것과 인터넷 유해 사이트를 본 것을 철저하게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8월 20일, 당회장님께 다시 기도를 받았는데, 갑자기 목 부위가 뜨거워지더니 순간 치료받았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얼마 후 진물이 마르면서 치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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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시편 62:11에 기록된 대로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성경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타난 역사들을 수없이 기록하고 있다. 해와 달을 멈춘 여호수아, 3년 반의 가뭄을 멈추고 큰 비를 내리게 한 엘리야와 같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는 물론 마가복음 16:17-18에 기록된 대로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표적도 있으며 사람의 생각과 이론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기이한 일과 희한한 능도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다. 예수님께서는 각색 병든 자를 치료하시고 약한 자를 온전케 하시며 죽은 나사로도 살리셨다. 이러한 권능의 역사들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므로 오늘날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주의 종들과 일꾼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  |  | |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
 |  |  | |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
 |  | | |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
 |  |  | |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
| 미국에서 온 편지 | 「손수건」 기도를 통해 10년 만에 임신이 된 부부 두 달 전쯤, 워싱턴에서 사는 한 부부가 저를 찾아 왔습니다. 이 부부는 결혼 한 지 10년이 되었는데 자녀가 없었습니다. 저는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해 주기 전, 항상 하나님께서 이재록 박사님께 주신 큰 권능이 이 시간 역사해 달라고 기도를 한 후에 해 줍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기도할 때, 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얼굴을 보는 이들도 많이 있지요. 이날도 저는 그분들과 함께 기도를 했고, 박사님께서 기도해 준 손수건과 뉴욕 연합대성회 시 박사님의 환자기도 하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인의 배에 놓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어제 이 부부는 저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문을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권능을 보이셨습니다!” 두 달 전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임신을 하게 되었고, 의사들이 믿을 수 없다고 해서 세 차례나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임신이 확인됐다는 것입니다. 2007. 9. 13 미하일 모글리스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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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
 |  | | |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
 |  | | |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  | | |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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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  | | |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
 |  |  | | 페루 연합대성회 시 AIDS를 치료받은 마랄라노 예펜 엠마누엘 |
 |  | | 단 한 번의 기도로 휠체어에서 일어난 인도의 쉴라디와커 |
 |  | | 전혀 들을 수 없었던 귀가 열려 듣게 된 임미덕 집사 |
 |  |  | | 죽음 직전에 중증 폐결핵을 치료받은 한주경 자매 |
 | | | | 우울증을 치료받은 박근옥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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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받기 전> | 
<기도받은 후> | | 희귀병인 하라다병을 치료받은 유영미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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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에서 본 3중 무지개 |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 내에서 본 K자 무지개 | |
 |  | | “꿈속에서 기도받은 후 15 년 만에 아들을 얻었어요.” (조미정 집사) |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케냐 끼딸레의 엘리사 케헨제 목사) | |
 |  | | | “GCN 위성 방송을 통해 20여 년간 시달리던 악한 영에게 놓임받았어요.” (임안순 성도) | “악수를 하고 나서 극심한 대상포진에서 해방되었어요.” (최은미 집사) | |
 |  |  | “달력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소경이 눈을 뜨고 귀신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케냐 나이로비의 정명호 목사) |
| 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 | | 2006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뉴욕 연합대성회가 UPC Network (대표:리카르도 레이에스 목사) 주최로 뉴욕의 명소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되었다. 이 집회에서 뉴욕주 상원과 하원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뉴욕시에서 인증된 선언문을 수여하였다. 폭발적인 권능의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불치병을 치료받았으며 데이스타, 코스모비전, 글로리스타방송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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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만명 이상 운집한 마리나 해변 감동의 축제! |
| |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초교파 연합대성회!
2002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 타밀라두 주 첸나이시(市) 소재,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는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참석했다. 금번 성회를 통해 세계 최대의 힌두교 국가이자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도마의 순교지 인도에 복음화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랐으며 강사 이재록 목사는 '우상숭배의 무익함'을 역설했으며(미국 ANS 10월 11일자 보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통해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고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일어났다. 또한 이 성회는 인도 기독교 사상 처음으로 TV 생중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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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무수한 치료의 역사! 인공위성 공중파 및 케이블TV를 통해 전세계 144개국에 전파!
2003년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러시아 제2의 수도이자 문화 예술의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최된「2003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는 러시아 기독교 사상 최대 인파, 인공위성을 통해 성회 실황 러시아 전역 및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다. 금번 성회를 통해 강사 이재록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임을 러시아 국민들에게 담대히 선포하였다.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통해 70년 동안 공산주의로 굳었던 러시아 심령들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이 치료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지식층에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전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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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성회는 4개의 위성을 통해 전 세계 76 개국에 생방송 되었다. 영국 Classics TV와 카자흐스탄의 CNL, 스페인에서 러시아까지 유럽 전역을 커버하는 스페인 RTVA , 21개국을 커버하는 러시아 TKV 등으로 송출되어 성회를 시청한 각 국에서 동일하게 치료 역사가 나타나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인 RTVA 방송 이사르도 카노 사장은 " RTVA를 통해 스페인 및 유럽 전역에 전파되었는데 시청자들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을 알기를 원하며 기도 요청하는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방송을 보고 치료받은 사람들의 많은 간증사례들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라는 소식을 전해 왔다. 또한 인터넷 방송인 만민 TV를 통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중국어, 타밀어로 생중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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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각종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이미 죽어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 모을수있는 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강한나라 미국! 가장중심지인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개국을 상대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2009,1,29. 작성자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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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파워워십팀.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성철스님의 절규 (이 글은 본인의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도서출판[삶과 꿈]-왜 성철 스님은 천추의 한을 안고 떠났나? 에 있습니다. 성철 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라고 신앙고백을 했다. {사탄이란? 사악하고 간교한 마귀(귀신)를 뜻 합니다} 조선일보 - 1987.4.23 7면 경향신문 - 1987.4.23 9면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Subject 성철 스님은 운명전 석가는 큰 도적 이라는 시를 남겼다. [성철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시] 석가는 원래 큰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 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쇳물을마시고 가섭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위의 시는 성철의 운명전 시사저널 김당 기자가 취재해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그리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섭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잘 묘사 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지옥에 있으며 도적 이라고 말할수 없었을 것이다" ☞ 그의 유언 =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동안 포교한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 할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부처는 지옥에 있다 [증*인*동*영*상]
[부처는 항상 지옥에 있다] 한국 현대사의 가장 뛰어난 고승 이라는 성철스님이 하신말씀 입니다. "지옥은 예수님을 믿지않고 회개하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영원히 형벌을 받기위해 가는곳 입니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 | |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 ③ 콩고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
| | | |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 ⑦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내와 동반자살하기로 결심했지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 주셨어요 [이동선 성도 ] | | 
| 30년간 불교에 심취해 주지승으로 있던 산사(山寺)를 떠나 |
서울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6.25 사변이 발발하여 아버지와 형님들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 홀어머니를 모시고 신문배달, 공사장 잡부 등으로 전전하며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야 했지요.
그러던 1962년, 몸이 쇠약해지면서 폐결핵이 찾아와 물 좋고 공기가 맑은 시골에서 요양하게 되었습니다. 요양지 주변 뒷산에는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계시던 스님은 병든 저를 살려보겠다고 좋은 약재를 권하면서 마음을 써 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었기에 스님이 더없이 고마웠고 이때 불교를 접하게 되었지요. 요양을 하며 건강이 회복된 후 결혼을 하였으며, 3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산사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절에 들어가 불교에 심취해 있는 동안, 아내는 2남 1녀를 혼자 키우느라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습니다.
1984년부터는 주지 직임을 맡게 되었는데, 신기한 것은 대형 법회를 마치고 잠을 자면 어느 교회의 십자가 아래 제가 있는 꿈을 꾸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심근 경색증으로 인한 고통을 받아 왔으며 차츰 종단 내분 등으로 불교에 대한 회의를 느껴 결국 30년 만에 하산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의 고통을 이길 수 없어 아내와 동반자살을 결심하였지만
1996년, 산사를 떠나 세상으로 돌아와 보니 살아가기가 참으로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릴 적 친구를 만나 의지하게 되었는데 사업 자금에 필요한 보증을 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보증을 설 형편이 되지 않지만 그래도 전세 계약서를 담보로 연대(連帶) 보증을 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사업이 부진해지자 그 친구는 홀연히 행방을 감추어 버렸고, 빚에 대한 반환 청구가 제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올라선 저는 일수, 사채 등을 얻어 갚으려 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자 부담을 덜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채업자들의 독촉은 날로 난폭해져 한번은 지프차 뒤에 실린 채 공갈 협박을 당하고 수시간 만에 풀려난 적도 있었지요. 설상가상으로 2002년 여름부터는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심한 두통과 난청, 언어장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뇌수종(腦水腫)이라는 질병이 그 원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수술비 마련도 어렵거니와 살고자 하는 마음도 없었기에 수술을 포기했지요. 단지 진통제만을 복용하며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이겨내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게다가 오른쪽 다리 마비 증세까지 나타나 일어설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새벽이 밝아오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빚 독촉과 밤에는 뇌수종으로 인한 고통을 견딜 수 없어 아내와 함께 동반자살을 결심하기에 이르렀지요.
경찰서에 연행되어 만난 경찰관의 전도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2003년 11월 27일, 자살을 앞두고 마음의 정리를 하면서 어느 전철역 앞 광장을 거닐고 있을 때 경찰들에게 잡혀 연행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채권자 중에 한 사람이 저를 형사고발하여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시는 전중익 집사님(본교회 경찰선교회 부회장)을 알게 되었는데, 이 만남이 제 인생의 일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다가와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며 질병의 고통을 호소하는 저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도록 도와주었지요.
또한, 주일 아침이 되자 집 앞에 차를 대기해 놓고 교회에 가자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당시 저는 두통, 심장병, 허리 통증, 다리 마비 등으로 잠시도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 정성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어 따라나섰습니다.
주일 대예배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 말씀을 들으며 참된 나(我)를 찾아 수십 년을 헤맸던 저로서는 깊이 있는 설교 말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에도 교회에 출석하여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 왔는데 왠지 모르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어지는 심한 빚 독촉과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있을 때 마침 지역장님을 비롯한 교구 식구들이 심방을 오셔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저는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대교구장님을 비롯한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차츰 믿음을 갖게 되었지요.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한 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지난 2004년 5월, 지역장님이신 송윤숙 집사님과 함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신축하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 때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악수한 후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슴 속으로 바람이 스치는 것 같기도 하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며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희열과 벅찬 감동을 체험하였는데 인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그토록 심하던 두통과 허리 디스크, 오른쪽 다리마비, 언어 장애, 심근 경색증 증세가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수년 동안 고통받던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은 저는 6월 초부터 공사 현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우상 숭배했던 것을 여러 차례 통회자복 하고 나니 천국의 소망과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이제는 가족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저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내와 딸, 사위에게 증거하며 본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내 박을순 성도도 30년 된 심한 치질로 인한 출혈과 부종, 그리고 어지럼증과 이명을 단에서 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와 무안 단물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 복받쳐 오르는 눈물을 금할 길이 없고 저의 인생을 되돌아 볼 때 요즘처럼 행복한 기억은 없습니다. 조금이나마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주일 점심때에는 국수 봉사를 하고, 시간이 나는 대로 「만민중앙소식」을 전하며 제가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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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하나님 능력으로 살아난 신시아예요. [파키스탄 신시아 ] |
| | -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17세)
1999년 6월 15일 새벽, 제 나이 7살 때였습니다. 갑자기 구토를 심하게 하자 아버지는 기도해 주셨고, 괜찮아지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후 다시 설사까지 동반한 구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심지어 파랑, 연두, 노란색 물질까지 토해내더니 혈변이 나왔지요. 배는 매우 딱딱했고 저는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결국 저는 라시드 병원에 입원했고,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보리 등에 함유된 단백질인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장을 손상시키는 유전질환)까지 겹쳐 매우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몸무게가 11kg으로 허약해 수술할 수도 없었지요. 아무 것도 먹을 수 없었고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습니다. 입에서는 분비액이 끊임없이 나와 항상 손에 휴지를 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은 금식 기도를 했고, 성도님들도 기도했습니다. 그때 한국에 머물던 큰 언니는 이 소식을 듣고 절박한 심정으로 이재록 목사님께 제 사진을 보여 드리며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순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7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50분경, 파키스탄 시간으로는 저녁 7시 50분경(썸머 타임 적용)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당회장님이 기도해 주신 동일한 시간에 라호르에 있는 제가 치료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뒤부터 저는 볼 수 없던 변을 보기 시작했고, 급속히 호전되어 마비되었던 장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병원에 한 달 넘게 입원해 있었는데,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지요. 의사들도 매우 놀라워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퇴원 후, 조금씩 음식을 섭취하며 몸의 기운을 찾았고, 약 3개월 만에 저는 혼자 걸을 수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며, 매우 건강합니다. 제 꿈은 의사가 되어 저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기적적으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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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녕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 |
| |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 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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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영적 다이어트 - 기도로 단기간에 '단독'이 치료된 최선숙 집사 [최선숙 집사 ] |
| |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실력만큼 중요한 것은 용모와 이미지이다. 만민매거진의 앵커이자 서비스 강사(위캔컨설팅)로 활동하는 최선숙 집사(2가나안연합회 부회장)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그녀의 왼쪽 얼굴 전체가 화상을 입은 듯 발갛게 부어오르는 사건이 있었다. 2월 26일 아침, 왼쪽 귀와 목 주변에서 원인 모를 미열이 나더니 몸살이라도 난 것처럼 온종일 고열에 시달려야 했다. 다음 날엔 피부가 발갛게 부어올랐고, 또 하루가 지나니 부어오른 안면 피부가 경직되고 고열로 머리가 멍해 눈의 초점까지 흐려졌다.
"심상치 않아서 피부과를 찾았는데 '단독'이라고 하더군요. 연쇄상 구균에 의한 피부 감염으로 패혈증을 동반하면 단기간에 사망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많이 놀랄 수밖에 없었죠."
의사는 상태가 많이 진전됐으니 입원해서 항생제와 약물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녀는 신앙에 의지했다. 하나님 능력으로는 어떤 병도 치료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전에 '성대 결절' 진단을 받고 강사 생명에 치명적인 위기가 왔을 때에도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치료된 적이 있는 그녀였다. 믿음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겠다는 마음으로 참석한 2월 29일 금요철야 예배 2부 은사집회. 그녀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동안 축복을 참 많이 받았어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면서도 내가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라는 마음도 있었죠. 또 제가 가족을 사랑해서 내 것을 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힘든 상황에 처하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러한 모습이 떠오르니 하나님 앞에 민망해서 그녀는 통회자복할 수밖에 없었다. 당회장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 중에 자신의 병명이 불릴때, 몸 속에서 올라오던 열은 멈추고 이내 온몸의 열이 식었다. 그녀는 치료를 확신했다. 3월 2일 주일, 얼굴은 여전히 발갛게 부어올라 눈이 안 떠질 정도였지만 치료의 확신이 있었기에 마음은 편안했다. 저녁 예배를 마치고 당회장님께 안수기도를 받은 뒤 얼굴 부기가 눈에 띄게 가라앉았고, 다음 날엔 부기가 싹 사라지더니 경직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표피가 벗겨져 깨끗해졌다. 3월 13일,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에는 '단독'이 완전히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의사는 그녀의 상태가 자연적으로 치료될 수 없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 약속하신 대로 역사하신 것이다. 마치 영적 다이어트를 한 것처럼 마음의 찌끼를 빼내니 이전보다 마음이 넉넉해지고 행복하다며 그녀는 감사했다.
글·임정미 manminnews@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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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능의 무안 단물을 뿌린 후 머리카락이 나고 자랐습니다. [신두천 목사 ] |
| | - 신두천 목사 (중국 대교구장)
지난 2006년 1월,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수북이 빠졌습니다. 하루는 머리를 깎으러 갔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것을 본 미용실 원장님께서 부분 가발을 권했습니다. 가발을 써보니 제법 보기에 괜찮아 곧바로 착용하게 되었지요. 그 기쁨도 잠깐, 가발 손질이 쉽지 않아 몇 번이고 썼다가 다시 고쳐 쓰기 일쑤였고 바람 불고 비 오는 날이면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가발을 쓴 후에는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입니다.
5월에는 중국 대교구 부흥 수상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올 수 있는 축복이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가발 때문에 수영장 한 번 가지 못했고,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에 올라갔을 때에는 가발이 바람에 날아갈까봐 전전긍긍하며 사진 찍을 엄두도 내지 못했지요. 순간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웠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치료받고 응답받아 간증을 하건만 주의 종으로서 온통 가발에 신경 쓰고 있다니 너무나 부끄럽고 민망했습니다. 그동안 믿음을 내보이지 못했던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리를 감고 기도한 후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빗으면서 무안 단물 뿌리기를 반복했던 것입니다.
한 달이 지났는데도 머리카락은 날 기미가 안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두피를 튼튼히 하는 작업을 하고 계시는 거야." 하며 더욱 겸비함으로 나를 돌아보면서 믿음으로 행했습니다. 어언 두 달째가 되니 탈모 부분에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까.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루하루 그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9월 7일, 믿음으로 가발을 벗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머리카락이 나고 있다고 간증한 후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머리카락이 많이 나고 빠지지 말라’고 기도해 주셨지요. 그 후 머리카락은 더 신속하게 자랐으며 현저하게 덜 빠졌습니다. 이제는 보기 좋게 머리카락이 자라서 탈모의 고민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저의 간증을 듣고 믿음으로 행한 분들도 동일한 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볼 때 참으로 희한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 2007. 9. 3 / 2. 2007. 10. 29 / 3. 2008. 1. 13
◈ 무안 단물?
1999년, 주변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 세워진 건물로 이전한 무안만민교회에서는 식수 문제로 많은 불편함을 겪었다. 담임교역자와 성도들은 성경 출애굽기 15장에 기록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요청하였다. 2000년 3월,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믿음과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으며,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사람마다 영육간에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 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이 행복 ! [대만 천천만 목사 ] |
| |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대만 천천만 목사
대만 목회자 및 지도자들이 본교회를 방문하여 치료받고 영적인 세계를 체험한 참석자들이 많았다. 그 중에 휠체어를 타고 한국에 왔으나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간 신항교회 및 서해안 선교센터의 대표인 천천만 목사를 소개한다. 두 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지팡이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천천만 목사는 최근 다리의 통증으로 인해 휠체어를 의존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천천만 목사는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본교회를 방문하게 된 것이다. 금번 대만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해진 천천만 목사는 5월 25일, 본교회 금요철야예배 2부 은사집회 시 놀라운 권능을 체험했다. 즉 이재록 목사가 단에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자신의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다리에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도 장시간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할렐루야! 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천천만 목사. 그녀의 사역을 기대해 본다. | 친절 서비스 강사 (주) 위캔 컨설팅 서비스 연구실 실장 최선숙 집사의 축복 노하우 [최선숙 집사 ] |
| | (주) 위캔 컨설팅 서비스 연구실 실장 최선숙 집사
1996년, 기업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에티켓 교육을 하는 친절 서비스 강사로 의욕적인 첫걸음을 내딛은 저는 선배 직원의 질시와 자격지심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기획안을 작성해서 가면 다시 해오라며 사람들 앞에서 핀잔을 당하는가하면 석·박사 출신의 동료 강사진들과 견주면 제 모습은 초라해 보이고 점점 의욕이 상실되었습니다. 청중을 리드하면서 자신감 있게 강의를 진행해야 하건만 로봇처럼 준비된 자료만 전달하기에 급급했지요.
참행복을 찾아 방황하던 중
제 삶은 불행하게 느껴졌고 ‘참행복’을 갈구하던 중 말씀으로 저를 변화시켜줄 수 있는 교회를 3개월 동안이나 찾아다녔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1998년 6월, 친한 직장 언니로부터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소개 받고 본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본당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단에 걸린 십자가에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저를 덮더니 갑자기 가슴이 떨렸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두 눈에 눈물이 흘러내리더니 예배 시간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따스함이 밀려오는데 마치 주님께서 저를 품에 안으시며 “너를 기다렸노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지요. “바로 이 교회다!” 하나님께서 저를 본교회로 인도하신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깨우치고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니
믿음은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당회장님의 설교 테이프 「십자가의 도」는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가시면류관을 쓰신 이유’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 때는 ‘아, 그렇구나!’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지요. 그리고 이듬해 5월에 열린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1급 지체장애자였던 김윤섭 집사님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목발을 버리고 걷는 모습과 수많은 간증자들의 감격스런 얼굴은 제게 영적인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경상의 기적이 오늘날도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친히 행하시면서 설교하시기에 저 또한 진리대로 살고자 힘쓰니 행복한 삶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님은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함께하고 계시다는 믿음에 일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변했습니다. 단순히 성공의 수단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니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예화나 성경 말씀들을 떠올려 주셨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청중들의 눈을 가려 저의 부족한 면을 보지 못하게 하시는 것처럼 저의 강의는 호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님은 참 진실해 보입니다.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말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자신도 저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는 분까지 생겼습니다. 심지어는 강의 도중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는 이들도 있었지요. 강의하는 내용이 성경말씀과 긴밀한 연관이 있고 저 자신이 성경 말씀대로 선을 추구하고 사랑하고 섬기려는 마음을 만들어가며 강의하니 하나님께서 사랑받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만민매거진 MC(사회)로 헌신하며, 작년에 이어 선교회장의 사명을 맡고 있습니다. 강의 일정이 없을 때나, 토요일과 주일 아침에 회원들을 심방하는데 그들이 변화되고 축복받아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저의 행복이자 삶의 보람이 되었지요.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받아 행복해요
이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충성하며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해 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많은 축복들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한번은 한 달 동안 단 하루도 강의 일정이 잡히지 않아서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다음 날 한 달치 강의 일정이 순식간에 잡히는 체험을 했고,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1500만 원 규모의 강의 요청이 들어오는 일도 있었지요. 최선을 다해 강의하니 거래업체에서는 ‘열정적이니 믿고 맡길 수 있다.’며 재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한 달 평균 20만원을 드리던 십일조가 현재는 4배 이상 늘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할렐루야! 사실 물질의 축복은 제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는 것은 물질의 축복 때문이 아니라 세상 어떤 좋은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평안과 천국의 소망 때문이지요. 앞으로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참된 행복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삶에 항상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인기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멤버 은혁이의 신앙 이야기 [이혁재 형제 ] |
| | - 이혁재 형제(2대학선교회)
한국과 중국, 일본, 태국, 동남아 등을 넘나들며 청소년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2006년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서울 가요대상 모바일 인기상 수상, 연말 주요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 골든 디스크 상을 석권한 ‘슈퍼 주니어’ 13명의 멤버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여 보석같이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한 사람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오다가 중학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2005년 11월 ‘슈퍼 주니어’로 연예계에 입문한 은혁 형제(본명: 이혁재)를 만나보았다. 혜성처럼 등장하여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가수 데뷔는 꿈만 같다고 한다.
“저는 연습 기간이 다른 가수들에 비해 굉장히 길었어요. 한 6년 가까이 연습을 했는데 도중에 같이 연습하던 누나들, 형들이 많이 데뷔를 했어요. 부럽기도 하고 학교에 가면 ‘도대체 넌 언제 데뷔하냐?’, 심지어는 ‘너 회사에서 잘렸는데 속이는 것 아니냐?’ 그런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음속에는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었어요.”
꿈을 이룬 은혁 형제는 계속되는 밤샘 연습과 심적인 부담감을 인내하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신앙은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부모님을 따라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1999년 5월부터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면서 점차 믿음이 성장한 것이다. 당시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를 인도하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광경을 보면서 초등학생의 어린 나이였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가슴 뭉클한 은혜를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고 매일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방송 출연과 라디오 프로그램(KBS 2FM 슈퍼 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까지 바쁜 스케줄로 눈코 뜰 새 없는 은혁 형제. 단체 생활을 하다 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그러나 교회에 오면 예배를 드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뵐 때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큰 힘이 된다고 고백한다.
“저를 위해서 늘 기도로 뒷바라지 해 주시는 가족들과 친지 분들께 항상 고맙고요. 자상하게 조언해 주시는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춤도 노래도 아직 부족함을 느끼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2006년 전도대회에서 많은 이들을 생명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어디를 가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애쓰는 이혁재 형제! 비록 세상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천국 새 예루살렘을 향한 마음은 불같이 타오르고 있다고 한다.
정리/ 최여란 egghead50@nate.com | 돋보기 안경 없이 작은 글씨도 잘 보입니다 [박수길 성도 ] |
| | - 박수길 성도 (51세, 울산만민교회)
2006년 8월, 저는 노동일로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던 중 동생의 권유로 울산만민교회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등록한 후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에 은혜받아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니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은 것입니다.
그리고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각종 공예배에 참석하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았더니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고 급여가 오르는 등 축복이 넘쳐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주 좋지 않은 시력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006년 12월, 주일 오후 예배 전 안경을 벗고 예배 준비를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기도하는데 ‘바로 옆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오셔서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고 계신 것’을 보게 되어 순간 저는 “어머나! 당회장님이 오셨네.” 하며 깜짝 놀라 눈을 떴지요. 그 후 무심코 펜을 들어 글씨를 쓰는데 신기하게도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이젠 돋보기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작은 글씨를 잘 볼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어 무척 편하고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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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의사로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 [비딸리 피쉬버그 ] |
| | 비딸리 피쉬버그 (임상 영양학, 대체의학 박사)
저는 몰도바(전 소련연방공화국의 하나)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며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신론자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죽음을 보면서도 막연하게나마 영원한 삶을 동경하고 있었지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영적인 갈급함이 있던 중
그러던 1991년, 한 선교단체로부터 건네받은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권능이 제 위에 임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 후 저는 의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과 영적인 아버지와 같은 조언자를 만나 영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의대 4학년 시절 몰도바,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의학 신문인 ‘유어 패밀리 닥터’(Your Family Doctor)라는 신문사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몰도바 의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가 자연의학, 임상 영양학과 대체의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지금까지 여러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앙적으로도 평소 알고 지내던 목사님과 함께 5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등 열심을 내었지만 어디서도 영적인 갈급함을 해결받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 천사 등 영적인 세계를 보아왔으나 대부분의 교회에서 영적인 세계를 보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제 영적인 궁금증을 해결받을 수 없었지요.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2006년 7월, 서울 만민중앙교회에서 오신 김진홍 집사님께서 모글리스 박사님, 바젤레프 목사님과 함께 제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그 때 김진홍 집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영적인 세계를 접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와 7월 말에 예정된 뉴욕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계기로 저는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의사로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을 접수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질병을 치료받았으며 성회가 거듭될수록 커지는 권능의 역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성회를 마치고 열린 환송회 시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 세계 최고의 부흥강사님이 그토록 겸손하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드렸을 때 13년이 되도록 치료를 받지 못했던 팔꿈치가 치료되는 체험을 하기도 했지요.
창립 24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모든 소원을 응답받아
2006년 10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창립 24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성도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모습을 보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에서 온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인사들과 교류하며 이재록 목사님과의 영적인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의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길과 이재록 목사님과 같은 영적인 아버지를 알게 하심으로 저의 오랜 소원을 모두 다 응답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하나님의 도구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의학적으로 증거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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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토록 고통스럽던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김인순 성도 ] |
| | - 김인순 성도(중국 1교구)
취업차 한국으로 건너왔으나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통받던 중
중국 연길에서 태어나 줄곧 식당 일을 해 온 저는 한국에 가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2000년 12월,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그 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한 식당에 취직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손, 발, 어깨 뼈마디 마디가 쑤시고 저려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2001년 3월, 병원 진단 결과 만성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완치가 어렵다며 일을 그만 둘 것을 권유하였지만 그럴 수가 없었지요. 한국으로 오기 위해 진 빚과 딸의 학비를 벌어야 했기에 그 고통을 참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치료해 보고자 부적도 몸에 지녀보고 관절염에 좋다는 갖가지 약을 복용하였고, 심지어 고양이 고기까지 먹어 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전도를 받고 만민중앙교회로 인도받아
병이 점점 깊어져 뼈마디 마디와 관절이 빠져나갈 듯한 통증으로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가 없어 결국 1년 전부터는 늘 누운 채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3월 초, 누워만 있으면 힘줄이 수축되고 뼈가 굳어진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인적이 드문 골목길을 힘겹게 거닐고 있었지요. 그때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는 성도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슨 질병이라도 치료하실 수 있으십니다.” 선뜻 믿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지요. 며칠 후, 만민중앙교회 중국교구 김정옥 지역장님께서 저희 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저도 유방암으로 죽어 가고 있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제 고향인 연길 사람이라는 말과 제 마음을 이해하며 가족처럼 대해 주시는 지역장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동하였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복하여 지난 3월 22일, 수요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들을 읽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질병으로 고통받으시던 당회장님께서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고 권능의 종이 된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새벽 3시까지 간증수기를 다 읽은 후 다음 날에는 「십자가의 도」 설교집도 단숨에 읽었는데 감동의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동할 수밖에 없었지요. 뿐만 아니라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저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갖다 주는 등 지역장님을 비롯한 중국 교구 식구들의 따뜻한 사랑은 저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모른 채 살아왔던 지난날이 너무 후회스러워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지요.
믿음으로 목자의 기도를 받으니 깨끗이 치료받아 정상이 되었어요!
그러던 지난 3월 24일, 금요철야 예배 전 교구 식구들의 부축을 받아 당회장님께 나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아, 물러갈지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그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기 전까지만 해도 돌덩이같이 굳어 있던 다리에 힘이 주어져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다음 날에는 중국 대교구장님이신 신두천 목사님으로부터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행 19:11~12) 를 받은 후 팔과 손에도 힘이 주어져 바닥을 짚을 수 있게 되었고, 그토록 심했던 통증이 사라져 오랜만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월 31일, 금요철야 2부 예배 시 있었던 은사집회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그때 아무런 어려움 없이 혼자서 계단을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꿈을 통해 치료받았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꿈에 어떤 의사 선생님께서 나타나 비뚤어진 발목을 맞춰 주시기도 하고 오그라든 힘줄을 늘리기도 하시며 전신을 치료해 주셨는데, 그분은 바로 당회장님이셨습니다. 폐인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제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천국과 지옥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만 하면 지금도 두 눈에서는 눈물이 솟구칩니다. 저는 너무 기뻐 전 세계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여 외치고 싶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살아계십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기형아 출산의 위기에서 정상아를 출산했어요 [허초롱 성도 ] |
| | 허초롱 성도(광주만민교회)
“태아의 왼쪽 폐가 심각한 상황이니 큰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임신 7개월을 맞아 정기 진료차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는데 뜻하지 않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6일 전남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태아의 폐에 생긴 미세한 물혹들로 인해 왼쪽 폐가 커져 심장이 오른쪽으로 밀려나 있는‘선천성 낭성 샘모양 기형’이었습니다. 만일 그대로 두면 태아 수종이 발생하여 태아가 사망할 수도 있고 다운증후군이나 정신지체와 같은 염색체 기형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또한 태어나서도 아기의 폐가 기능을 못하므로 수술이 가능한 연령까지 기다려야만 하고 수술할지라도 좋아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어린 자녀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부터 온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저희 부부는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을 헐고자 금식하며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저는 주일만 지키고 기도 생활을 잘 하지 못했던 것, 내 방식대로 살아가며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것 등을 떠올리며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남편(이동필 집사) 또한 2005년 12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위궤양을 치료받은 체험이 있었지만 회사의 잦은 야근으로 인해 예배와 기도 생활을 게을리 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였지요.
이처럼 하나님 앞에 모든 죄를 회개하고 2월 24일과 3월 3일, 저희 부부는 금요철야예배를 앞두고 믿음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자 상경하였습니다.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기도를 받았지요. 그리고 3월 19일에는 광주만민교회 창립기념예배 인도차 강사로 오신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으로부터 손수건 기도(행19:11~12)를 받았습니다. 정기 진료를 받던 산부인과에서 3월 20일, 초음파 사진을 촬영한 결과, 오른쪽으로 밀려나 있던 심장이 가슴 중앙까지 돌아오고 폐도 안 좋은 부위가 많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은 초음파 상으로는 좋아져 보여도 한번 상한 폐는 다시 살아날 수 없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3월 31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4월 17일, 다시 병원을 찾아 초음파 사진을 촬영한 결과 심장의 위치가 거의 제자리로 돌아왔고 폐의 이상 부위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요. 5월 8일, 전남대학병원에서도 검진 결과 안 좋았던 예후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드디어 5월 13일, 아들 기쁨이가 정상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전남대학병원 소아과에서 정확한 검진을 위해 초음파 검사와 심전도 검사, x-ray 검사를 받았는데 황달 수치가 매우 높아 위험한 상태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5월 19일, 서울에 올 수 없었던 저희들을 대신하여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러 상경하신 박형렬 담임 목사님께서는 당회장님께 사진 기도를 받으셨지요. 당회장님께서는 아기 엄마의 믿음이 어떠냐고 물으시더니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 아기인데 왜 자꾸 아픈지 먼저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있는지를 돌아봐야 합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과 함께 다시 한 번 지난 날의 신앙생활을 철저히 돌아보며 회개한 후, 5월 21일에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아기는 눈을 또렷하게 떴고 노랗던 눈동자가 많이 하얗게 되었으며, 5월 24일 황달 수치를 체크한 결과, 19~20이던 수치는 11~13으로 현저히 떨어졌고 지난 6월 2일에 재검진한 결과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할렐루야!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 결과
1. 기도 받기 전 - 왼쪽에 생긴 물혹으로 심장이 우측으로 밀려 있는 소견 (2006년 2월) 2. 기도 받은 후 - 물혹이 사라져 심장이 제 위치에 있는 소견 (2006년 3월) |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김수현 성도 ] |
| | - 김수현 성도 (여, 새광주만민교회)
끓는 기름에 아들이 심한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해
구정 설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28일, 저는 전라남도 해남에 사시는 시어머님 댁에서 설 음식 장만에 한창이었습니다. 큰 아들 재혁이와 함께 화장실에 갔다 오는데 생후 8개월 된 둘째 아이, 재우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놀라서 보니 재우가 타고 놀던 보행기 바퀴가 부엌 문턱에 걸리면서 기름이 펄펄 끓고 있던 큰 후라이팬에 다이빙하듯 거꾸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끓는 기름 속으로 머리 왼쪽 절반이 잠겨버린 재우를 황급히 들어올리려던 남편(이철 성도)은 손에서 재우를 놓쳐 한 번 더 끓는 기름 속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이때 시어머님(김말진 권사, 목포만민교회)께서는 급히 무안단물을 아이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무안단물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것으로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 물이지요.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아이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곧바로 서울로 향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너무 급박한 상황이라 시어머님의 권유대로 해남에서 이재록 목사님이 계시는 서울로 향하였습니다. 재우의 얼굴은 벌겋게 익어 살갗이 벗겨져 있었고, 이마와 눈, 윗입술, 머릿 속에 생긴 커다란 수포들과 말려 올라간 표피 아래로 모세혈관이 벌겋게 드러난 살점… 심하게 부어 감겨버린 왼쪽 눈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재우는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받은 후로 통증을 느끼지 않았고 전혀 울거나 보채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편안해 보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젖을 물려도 빨지를 못했습니다. 약 3시간 반 만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마침 설 연휴라 사택에 계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심하게 일그러진 재우의 얼굴을 보시며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살포시 재우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정성스레 조모조목 기도해 주셨습니다.
“화기도 물리쳐 주시고,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하시고, 신속히 아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온전케 역사하여 주옵소서. 빛이여 임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순간 마음 깊은 속에서 목자의 사랑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후로 재우는 젖을 빨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받고 광주로 내려오는 동안 재우는 편안하게 잠도 잘 자고 먹고 놀기도 잘하였습니다.
지난 날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맡기니
그때 저희 부부는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때론 주일을 지키지 못 하고 십일조 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작년 가을, 자동차 추돌 사고 속에서도 가족 모두 자그마한 상처 하나 없이 지킴받았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라고 깨우쳐 주신 것인데도 여전히 변화가 없었던 것입니다. 재우의 왼쪽 눈은 심하게 부어 있었고 실명의 위험도 있었는데 다음 날 눈의 부기가 빠지고 눈망울이 까맣게 있는 것을 보며 이상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술은 헐어서 그 입술의 선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재우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던 주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한 권능의 역사를 들었던 것이 믿음이 되었던 터라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자 했습니다. 물론 회개하여 눈물로 하나님의 긍휼도 구하였지요.
사고 6일 만에 얼굴과 머리에 딱지가 입혀지고
일련의 과정 속에서 믿음으로 행했던 저희 가족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물집이 생기고 진물이나 고름이 흘러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었는데 물집과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입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사고 6일 후인 2월 3일, 왼쪽 얼굴 전체에 딱지가 거의 입혀졌습니다. 2월 3일 금요철야 예배 전, 당회장님께 다시 한 번 기도를 받기 위해 찾아뵈었을 때 “하나님께서 실명되지 않도록 눈 먼저 안전하게 치료해 주셨네요.”라고 말씀하시며 저보다 더 기뻐하시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모습을 뵈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화상 부위에 생긴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그 후 치료의 역사는 실로 급속했습니다. 얼굴 왼쪽 절반에 딱지가 입혀지고 딱지 속으로 연한 새 살이 금새 차올랐습니다. 그리고 마른 딱지는 하나 둘 떨어졌고 사고 후 2주가 채 되지 않은 2월 10일 경에는 이마 부위를 제외하고는 딱지가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새 살이 오르고 딱지가 떨어지는 과정이 확연히 눈에 보일 정도로 신속한 것을 보며 시어머님과 저희 부부와 이를 본 성도들은 감탄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재우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사고 후 약 3주째 되는 2월 17일에는 남아 있던 딱지까지 다 떨어지고 언제 그런 사고가 있었냐는 듯 아이의 얼굴은 흉터없이 이전보다 더 깨끗한 피부가 되었지요. 할렐루야!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재우를 통해 직접 체험하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온전한 주일성수는 물론 각종 예배와 가정예배까지 드리고, 감사함으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재우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의 상식을 초월하여 빠른 시간 안에 이렇게 깨끗하게 재우를 치료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신인류(新人類) 난치병, 아토피성 피부염 과연 치료될 수 있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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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아토피(atopy)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에 따른 질환으로 유전과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의 환경 요인이 주원인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아토피 환자가 2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인류 난치병으로 불릴 정도로 현대인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의학계에서는 에이즈, 암에 이어 현대의학이 풀어야 할 심각한 과제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의학적인 처방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극심했던 아토피성 피부염을 신속하게 치료받은 사례들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한다.
[치료사례 1]
다리 전염성 농가진 - 김형선 집사 (4대 14교구)
2005년 7월,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겨 긁기 시작하더니 물집이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하였습니다. 아내와 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지요. 끈으로 묶여 있는 딸 예지의 모습을 보니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문득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온다는 말씀이 생각나 저희 부부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였습니다. 그리고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자 이내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기 시작하더니 8월 4일, 정확히 3주 만에 완치되어 극심하던 전염성 농가진의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치료사례 2]
얼굴과 종아리 아토피성 피부염 - 유승리 어린이 (여, 6세)
[치료사례 3]
온몸 아토피성 전염성 농가진 - 이수정 어린이 (여, 3세)
[치료사례 4]
손등 아토피성 피부염 - 김아현 집사 (서부산 만민교회)
2005년 10월 초, 갑자기 왼손에 진물이 생기더니 퉁퉁 부어오르고 심하게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상태는 더욱 심각해져 썩은 냄새가 날 정도였지요. 진단 결과는 아토피성 피부염이었습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하던 중 부산만민교회에서 개최된 「이희선 전도사 초청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때 전도사님께서는 제게 “세상의 것을 바라보지 않았으면 아토피성 피부염이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기도해 주셨는데 신기하게도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부어올랐던 얼굴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그 후 3일 금식을 하며 그 동안 기도를 쉬고 세상을 바라보았던 일을 회개하면서 권능의 무안 단물을 뿌리고, 매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손 부위에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이제는 부드러운 살로 덧입혀진 손이 되었습니다.
[치료사례 5]
목 부위 아토피성 피부염 - 김성범 학생 (중3 선교회)
2005년 8월, 갑자기 목 뒷부분이 건조해지더니 갈라진 살갗 사이로 진물이 흘렀습니다. 며칠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러 갔을 때 당회장님께서 “인터넷으로 이상한 것을 보았어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순간 주위에 사람도 많고 당황하여 “보지 않았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지요. 그 후 목 뒷부분은 더 심해져 진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에 참석하여 거짓말 한 것과 인터넷 유해 사이트를 본 것을 철저하게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8월 20일, 당회장님께 다시 기도를 받았는데, 갑자기 목 부위가 뜨거워지더니 순간 치료받았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얼마 후 진물이 마르면서 치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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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시편 62:11에 기록된 대로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성경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타난 역사들을 수없이 기록하고 있다. 해와 달을 멈춘 여호수아, 3년 반의 가뭄을 멈추고 큰 비를 내리게 한 엘리야와 같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는 물론 마가복음 16:17-18에 기록된 대로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표적도 있으며 사람의 생각과 이론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기이한 일과 희한한 능도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다. 예수님께서는 각색 병든 자를 치료하시고 약한 자를 온전케 하시며 죽은 나사로도 살리셨다. 이러한 권능의 역사들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므로 오늘날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주의 종들과 일꾼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  |  | |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
 |  |  | |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
 |  | | |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
 |  |  | |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
| 미국에서 온 편지 | 「손수건」 기도를 통해 10년 만에 임신이 된 부부 두 달 전쯤, 워싱턴에서 사는 한 부부가 저를 찾아 왔습니다. 이 부부는 결혼 한 지 10년이 되었는데 자녀가 없었습니다. 저는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해 주기 전, 항상 하나님께서 이재록 박사님께 주신 큰 권능이 이 시간 역사해 달라고 기도를 한 후에 해 줍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기도할 때, 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얼굴을 보는 이들도 많이 있지요. 이날도 저는 그분들과 함께 기도를 했고, 박사님께서 기도해 준 손수건과 뉴욕 연합대성회 시 박사님의 환자기도 하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인의 배에 놓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어제 이 부부는 저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문을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권능을 보이셨습니다!” 두 달 전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임신을 하게 되었고, 의사들이 믿을 수 없다고 해서 세 차례나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임신이 확인됐다는 것입니다. 2007. 9. 13 미하일 모글리스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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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
 |  | | |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
 |  | | |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  | | |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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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  | | |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
 |  |  | | 페루 연합대성회 시 AIDS를 치료받은 마랄라노 예펜 엠마누엘 |
 |  | | 단 한 번의 기도로 휠체어에서 일어난 인도의 쉴라디와커 |
 |  | | 전혀 들을 수 없었던 귀가 열려 듣게 된 임미덕 집사 |
 |  |  | | 죽음 직전에 중증 폐결핵을 치료받은 한주경 자매 |
 | | | | 우울증을 치료받은 박근옥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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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받기 전> | 
<기도받은 후> | | 희귀병인 하라다병을 치료받은 유영미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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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에서 본 3중 무지개 |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 내에서 본 K자 무지개 | |
 |  | | “꿈속에서 기도받은 후 15 년 만에 아들을 얻었어요.” (조미정 집사) |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케냐 끼딸레의 엘리사 케헨제 목사) | |
 |  | | | “GCN 위성 방송을 통해 20여 년간 시달리던 악한 영에게 놓임받았어요.” (임안순 성도) | “악수를 하고 나서 극심한 대상포진에서 해방되었어요.” (최은미 집사) | |
 |  |  | “달력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소경이 눈을 뜨고 귀신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케냐 나이로비의 정명호 목사) |
| 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 | | 2006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뉴욕 연합대성회가 UPC Network (대표:리카르도 레이에스 목사) 주최로 뉴욕의 명소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되었다. 이 집회에서 뉴욕주 상원과 하원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뉴욕시에서 인증된 선언문을 수여하였다. 폭발적인 권능의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불치병을 치료받았으며 데이스타, 코스모비전, 글로리스타방송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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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만명 이상 운집한 마리나 해변 감동의 축제! |
| |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초교파 연합대성회!
2002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 타밀라두 주 첸나이시(市) 소재,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는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참석했다. 금번 성회를 통해 세계 최대의 힌두교 국가이자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도마의 순교지 인도에 복음화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랐으며 강사 이재록 목사는 '우상숭배의 무익함'을 역설했으며(미국 ANS 10월 11일자 보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통해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고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일어났다. 또한 이 성회는 인도 기독교 사상 처음으로 TV 생중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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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무수한 치료의 역사! 인공위성 공중파 및 케이블TV를 통해 전세계 144개국에 전파!
2003년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러시아 제2의 수도이자 문화 예술의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최된「2003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는 러시아 기독교 사상 최대 인파, 인공위성을 통해 성회 실황 러시아 전역 및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다. 금번 성회를 통해 강사 이재록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임을 러시아 국민들에게 담대히 선포하였다.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통해 70년 동안 공산주의로 굳었던 러시아 심령들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이 치료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지식층에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전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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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성회는 4개의 위성을 통해 전 세계 76 개국에 생방송 되었다. 영국 Classics TV와 카자흐스탄의 CNL, 스페인에서 러시아까지 유럽 전역을 커버하는 스페인 RTVA , 21개국을 커버하는 러시아 TKV 등으로 송출되어 성회를 시청한 각 국에서 동일하게 치료 역사가 나타나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인 RTVA 방송 이사르도 카노 사장은 " RTVA를 통해 스페인 및 유럽 전역에 전파되었는데 시청자들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을 알기를 원하며 기도 요청하는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방송을 보고 치료받은 사람들의 많은 간증사례들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라는 소식을 전해 왔다. 또한 인터넷 방송인 만민 TV를 통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중국어, 타밀어로 생중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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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각종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이미 죽어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 모을수있는 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강한나라 미국! 가장중심지인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개국을 상대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2009,1,29. 작성자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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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
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
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정리하여 세상에 공개
할 준비를 하고 있읍니다


















( 요한계시록4:3) |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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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8000여개의 지교회를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모을수있는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암,백혈병,에이즈...등등 수많은사람이 동시에 치료받는 놀라
운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시편 62:11에 기록된 대로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성경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타난 역사들을 수없이 기록하고 있다. 해와 달을 멈춘 여호수아, 3년 반의 가뭄을 멈추고 큰 비를 내리게 한 엘리야와 같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는 물론 마가복음 16:17-18에 기록된 대로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표적도 있으며 사람의 생각과 이론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기이한 일과 희한한 능도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다. 예수님께서는 각색 병든 자를 치료하시고 약한 자를 온전케 하시며 죽은 나사로도 살리셨다. 이러한 권능의 역사들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므로 오늘날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주의 종들과 일꾼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  |  | |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
 |  |  | |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
 |  | | |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
 |  |  | |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
| 미국에서 온 편지 | 「손수건」 기도를 통해 10년 만에 임신이 된 부부 두 달 전쯤, 워싱턴에서 사는 한 부부가 저를 찾아 왔습니다. 이 부부는 결혼 한 지 10년이 되었는데 자녀가 없었습니다. 저는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해 주기 전, 항상 하나님께서 이재록 박사님께 주신 큰 권능이 이 시간 역사해 달라고 기도를 한 후에 해 줍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기도할 때, 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얼굴을 보는 이들도 많이 있지요. 이날도 저는 그분들과 함께 기도를 했고, 박사님께서 기도해 준 손수건과 뉴욕 연합대성회 시 박사님의 환자기도 하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인의 배에 놓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어제 이 부부는 저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문을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권능을 보이셨습니다!” 두 달 전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임신을 하게 되었고, 의사들이 믿을 수 없다고 해서 세 차례나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임신이 확인됐다는 것입니다. 2007. 9. 13 미하일 모글리스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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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
 |  | | |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
 |  | | |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  | | |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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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  | | |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
 |  |  | | 페루 연합대성회 시 AIDS를 치료받은 마랄라노 예펜 엠마누엘 |
 |  | | 단 한 번의 기도로 휠체어에서 일어난 인도의 쉴라디와커 |
 |  | | 전혀 들을 수 없었던 귀가 열려 듣게 된 임미덕 집사 |
 |  |  | | 죽음 직전에 중증 폐결핵을 치료받은 한주경 자매 |
 | | | | 우울증을 치료받은 박근옥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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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받기 전> | 
<기도받은 후> | | 희귀병인 하라다병을 치료받은 유영미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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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에서 본 3중 무지개 |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 내에서 본 K자 무지개 | |
 |  | | “꿈속에서 기도받은 후 15 년 만에 아들을 얻었어요.” (조미정 집사) |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케냐 끼딸레의 엘리사 케헨제 목사) | |
 |  | | | “GCN 위성 방송을 통해 20여 년간 시달리던 악한 영에게 놓임받았어요.” (임안순 성도) | “악수를 하고 나서 극심한 대상포진에서 해방되었어요.” (최은미 집사) | |
 |  |  | “달력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소경이 눈을 뜨고 귀신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케냐 나이로비의 정명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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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특별 은사집회 ] |
| |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는 말씀 그대로였다. 11월 28일, 밤 11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진행된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현장에는 이러한 사람들로 가득했다. 매월 마지막째 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2부에 정기적으로 은사집회가 열리지만 이번이 '특별 은사집회'인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안수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1부 예배 때에는 '질병은 대부분 죄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올 때 치료될 수 있다'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치료하시는 여호와'(출 15:26) 설교가 있었다.
죄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질병과 싸우는 동안 무디어진 환자들의 심령에 말씀이 빛되어 비취니, 회개 찬양 중에 여기저기서 통회자복의 소리가 들려왔다. 눈물 콧물 흘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절박함이 묻어났다. 이어 성령받기 위한 기도가 끝나자, 단 아래에서는 환자 약 2천 여 명을 위한 당회장님의 안수가 시작되었고, 단 위에는 순식간에 성도들의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들의 간증 속으로 들어가 본다.
약 2년 전, 중풍으로 쓰러진 홍상오 성도(남, 54세)는 하지마비로 전혀 거동할 수 없었으나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어 다녔다. 한기정 성도(여, 62세)는 십이지장 암을 선고받았으나 전이될 위험이 있어 수술하지 못하고 약물 치료를 받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 『멈추지 않는다』 책자를 통해 전도됐다. 이후 점점 호전되고 이날 기도받은 뒤 혹이 작아졌다고 간증했다. 서주명 집사(남, 67세)는 척추 분리증으로 앉았다가 일어날 때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시달리던 심한 통증이 치료됐다. 시각장애 1급이었으나 3년 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보게 된 박일봉 집사(남, 65세)는 기도받을 때 눈에서 '번쩍' 하며 밝아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 뒤, 보이지 않던 글자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고 간증했다.
김춘식 집사(여, 66세)는 10년 된 파킨슨 씨 병이, 이정님 권사(여, 70세)는 봉와직염이, 홍군표 목사(남, 49세)는 발목 골절이, 유 빈(여, 5세) 유아는 자가 감작상 피부염이 치료되고, 무안만민교회 전재경 집사(여, 33세)는 시력이 회복되어 17년간 썼던 안경을 벗고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질병이 무수히 치료됐고, 하나님의 치료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안수기도가 끝나자 감동적인 성령의 역사를 목도한 성도 가운데서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갖지 못하고 참석한 이라 할지라도 간증을 듣는 것만으로도 믿음이 되었을 것이다.
묵은 질병이 치료되고 연약한 부분이 강건함을 입은 이날 집회에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한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이 2주 동안 마련된 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기도와 금식으로 집회를 준비한 것이다. 또한 말씀대로 행하려 애쓰며 자신의 죄를 깨달아 통회자복하고 정성스런 예물로 믿음을 내보인 이들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한다'는 말씀처럼, 이들의 치료와 응답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는 믿음의 증거였다.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해도 가슴을 치지 않는 냉정한 세대, 기사와 표적을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는 요즘 같은 세상에 치료와 응답으로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은 '내가 진정 이렇게 살아 있다'는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의 외침이다.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기회였습니다"
가브리엘 반자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정치외교 보좌관)
킨샤사 만민교회의 김석환 목사를 만난 이후로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특별 은사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 권능을 체험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축복의 기회라 믿어 바쁜 국정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었지요. 만민중앙교회는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었고 은사집회도 은혜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DVD 영상으로 보았던 하나님 권능을 직접 와서 보니 매우 놀라웠고 믿음이 되었습니다. 늦은 밤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환자가 참석했으며, 이재록 목사님의 쉼 없는 기도를 통해 수많은 환자가 간증을 하려고 단을 가득 메운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저도 10여 년 동안 앓던 비염으로 인한 두통과 숨을 쉴 때 어깨와 갈비뼈 쪽에 있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귀국해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을 콩고민주공화국 죠셉 카빌라 대통령에게 전할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것처럼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종식되고 평화가 찾아올 것을 믿습니다. 또한 내년에 있을 만민 기도원 이복님 원장 초청 '기독여성 세미나'에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 도울 것이며, 앞으로 킨샤사 만민교회의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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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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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뉴욕 연합대성회가 UPC Network (대표:리카르도 레이에스 목사) 주최로 뉴욕의 명소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되었다. 이 집회에서 뉴욕주 상원과 하원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뉴욕시에서 인증된 선언문을 수여하였다. 폭발적인 권능의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불치병을 치료받았으며 데이스타, 코스모비전, 글로리스타방송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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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만명 이상 운집한 마리나 해변 감동의 축제! |
| |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초교파 연합대성회!
2002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 타밀라두 주 첸나이시(市) 소재,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는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참석했다. 금번 성회를 통해 세계 최대의 힌두교 국가이자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도마의 순교지 인도에 복음화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랐으며 강사 이재록 목사는 '우상숭배의 무익함'을 역설했으며(미국 ANS 10월 11일자 보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통해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고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일어났다. 또한 이 성회는 인도 기독교 사상 처음으로 TV 생중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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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무수한 치료의 역사! 인공위성 공중파 및 케이블TV를 통해 전세계 144개국에 전파!
2003년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러시아 제2의 수도이자 문화 예술의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최된「2003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는 러시아 기독교 사상 최대 인파, 인공위성을 통해 성회 실황 러시아 전역 및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다. 금번 성회를 통해 강사 이재록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임을 러시아 국민들에게 담대히 선포하였다.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통해 70년 동안 공산주의로 굳었던 러시아 심령들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이 치료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지식층에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전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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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성회는 4개의 위성을 통해 전 세계 76 개국에 생방송 되었다. 영국 Classics TV와 카자흐스탄의 CNL, 스페인에서 러시아까지 유럽 전역을 커버하는 스페인 RTVA , 21개국을 커버하는 러시아 TKV 등으로 송출되어 성회를 시청한 각 국에서 동일하게 치료 역사가 나타나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인 RTVA 방송 이사르도 카노 사장은 " RTVA를 통해 스페인 및 유럽 전역에 전파되었는데 시청자들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을 알기를 원하며 기도 요청하는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방송을 보고 치료받은 사람들의 많은 간증사례들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라는 소식을 전해 왔다. 또한 인터넷 방송인 만민 TV를 통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중국어, 타밀어로 생중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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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페루의 수도 리마시 '깜뽀데 마르떼' 공원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 대성회>가 페루 전역에 생중계, 20여 개 공중파 방송과 위성 방송 및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되고 연인원 50만 명 이상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성료되었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3일 간의 집회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 성령의 권능"에 대한 설교를 하였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페루 톨레도 대통령과 환담 후 특별 기도를해 주었으며 금번 성회는 막시모 산 로망 전 페루 부통령, 여당 총재인 로사 그라씨엘라 야나리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페루의 정계, 재계, 교계및 언론의 지대한 관심 속에 진행된 것을 볼 수 있었다. 페루의 채널 5번 TV의 회장과 미국 GCN 대표인 네스토 콜롬보, 과테말라 27번 채널 사장 루이스 솔라레스 사장, 러시아 교회 협의회 회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 미국 ANS 대표인 댄우딩 기자 등 GCN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취재활동을 하였고, 방송 및 언론을 통하여 성회 소식을 전하였다. |
| | | | 2006년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일간,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샤에 위치해있는 '순교자 기념 경기장'과 '승리의 거리 1997'에서 펼쳐진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연합대성회' 아프리카 인접 국가의 목회자들을 비롯, 향후 이재록 목사의 이스라엘 성회를 준비하는 이스라엘 목회자들과 콩고민주공화국의 이웃나라인 콩고 공화국의 현 대통령 데니스 사수 응궤소의 딸 실비 사수, UN 평화대사이자 아프리카 전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인 웨라손이 참석하여 현지 언론의 눈길을 끌었다.연인원 70만 명 이상이 참석하고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 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어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로 자리매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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