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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 모은 세계최고의 권능자! 세계의 가장 중심지인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여개국을 상대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고 기독교로 개종시키고 전세계에 8000여 지교회를 만든 권능의 목회자!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지옥(1)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 이재록 목사 | 2000-11-26 | 눅16:22-26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두움을 버리고 빛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몇 주간에 걸쳐 지옥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증거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천국과 지옥의 구조 및 천국에 속한 윗음부는 어떠한 곳인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이 죽은 후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아(히 9:27) 천국이나 지옥 중 어느 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아담 이후로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결코 지옥에 가지 않기를 원하시는 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로마서 5:7-8을 보면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독생자 아들을 화목 제물로 주심으로 증거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곧 흠도 점도 없으신 독생자 예수님께서 죄인 되었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이를 믿고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도록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이야기하면 무관심해 하거나 '과학이 발달했는데 그런 말을 어떻게 믿느냐?' 혹은 '당신이 천국이나 지옥에 가 보았느냐?' 하며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천국에 대한 소망이나 지옥의 두려움이 실감나게 마음에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범죄하면서 어두움 가운데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2.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본교회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 계시며 천국과 지옥을 말씀하시는 성경 66권이 분명히 참인 것을 확실히 믿고 전파할 수 있습니다. 교회 개척 이래 끊임없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진리에 대한 무수한 증거들을 성도님들이 직접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중한 질병이라도 깨끗이 낫게 하시며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걸으며 바다의 짠물이 단물이 되게 하시고, 바람과 파도가 잠잠하며 별이 이동하는 등 천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화기(火氣)나 치명적인 독극물의 독성 그리고 연탄가스와 같은 무생물도 주의 이름으로 명하면 물러가는 하나님의 권능을 무수히 경험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4:11을 보면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나타낼 수 없는 하나님의 권능이 따를 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람이요, 그가 증거하는 말씀이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인 줄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을 통하여 권능을 나타내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본교회에서 증거되는 지옥에 관한 말씀을 통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사후의 세계인 영적인 세계에 대해 궁금하게 여기고는 있지만 사람의 능력만으로는 밝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통해서 부분적으로는 알 수 있지만, 오직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성령의 감동하심 가운데 풀어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깊은 영계의 말씀을 증거할 때에 천국과 지옥을 분명히 믿고 오직 빛 가운데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3. 영의 세계인 천국과 지옥 구약 성경을 보면 야곱이나 욥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은 자신들이 죽으면 음부로 가게 되리라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대적한 고라의 무리도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산 채로 음부에 빠졌다 했습니다(민 16:33). 본문 누가복음 16:22-26에도 부자와 나사로가 죽어서 음부에 간 것을 기록하고 있는데 두 사람이 거하는 곳의 형편이 서로 전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자는 불꽃 속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는 반면, 나사로는 부자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안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다시 말하면 부자가 간 곳은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요 나사로가 간 곳은 천국에 속한 윗음부인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단순히 천국이나 지옥도 각각 하나의 동일한 공간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로 분류되어 나옵니다. 정녕 구원받은 성도들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마음에 할례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은 만큼 새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 가까이에 거하게 되지요. 그렇지 못한 만큼 믿음의 분량대로 3천층, 2천층, 1천층, 그리고 구원만 간신히 받은 사람이 거하는 낙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나 악한 영들이 갇힌 곳에 대해서도 역시 음부라 하기도 하고 불못이나 유황못 그리고 무저갱이라고도 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이는 바로 천국이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는 것처럼 지옥 역시 얼마나 이 땅에서 악을 행했는가에 따라 거하는 곳이 서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이해하려면 마름모꼴인 다이아몬드 형태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마름모(◇)를 가로로 반을 자르면 위에는 바로 놓인 삼각형(△)이 되고 그 밑에는 거꾸로 세워진 삼각형(▽)이 나오게 되는데 위에 있는 삼각형을 천국이라 하고 아래에 있는 삼각형을 지옥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영의 세계는 세상에서 토지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한계를 그을 수도 없고 그 형태를 단정지어 말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의미하는 위의 삼각형에서 꼭지점 부분이 새예루살렘이 되고 제일 아랫부분이 윗음부가 되며 위로 갈수록 더 좋은 천국이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에 위의 삼각형과 대칭인 아래에 있는 삼각형(▽)을 보면 위의 제일 넓은 부분이 아랫음부가 되며 아래 꼭지점에 가까워질수록 더 깊은 지옥이 되는데 그 꼭지점이 누가복음이나 계시록에 나오는 무저갱 곧 가장 깊은 지옥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4.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와 천국에 속한 윗음부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위의 삼각형과 아래의 삼각형 즉 천국과 지옥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이 아니라 육으로는 측량할 수 없는 거리로 떨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에 거하는 영혼이 서로 오고갈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본문의 부자와 아브라함이 서로 대화하는 것처럼 서로 보거나 대화는 나눌 수 있지요. 이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의 능력으로도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으로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땅에서는 육의 한계가 있어 불가능한 것이라 해도 영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어서 아무리 거리가 멀다 해도 영으로 그것을 뛰어넘어 나사로가 평안히 거하는 것을 부자가 볼 수 있었고 아브라함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와 달리 이곳 윗음부는 천국에 속한 장소입니다. 그런데 이 윗음부의 역할은 각각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마다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앞으로 구원받을 영혼들이 윗음부에 거하면서 대기하고 있었으며. 윗음부를 관리했던 사람이 바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선지자이므로 본문에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있다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윗음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낙원에 들어가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됩니다. 요한복음 14:2에 보면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하신 말씀처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부활 승천하신 후로는 낙원에서도 제일 가장자리 부분에서 대기하면서 인간경작이 다 마쳐진 후 각자의 처소로 흩어져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도 구원받은 영혼들이 죽었다고 해서 곧장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3일 간을 윗음부에 거하다가 낙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혹자는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면 아담 이후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태어났을 텐데 그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만한 공간이 있겠느냐고 말하기도 하지요. 낙원만 해도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공간이 매우 넓으며, 그 곳에서 선지자들로부터 영의 지식들을 배우게 됩니다. 우선은 영의 세계에 적응하면서 기본적인 것들을 배울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이렇게 구원받은 영혼이 낙원에 들어가기 전 3일 동안 임시로 머물면서 적응하는 대기 장소가 바로 윗음부인 것입니다. 다음 주에 이어서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누가복음 16:22-26에 보면 부자가 세상에 있을 때 지옥을 믿지 않다가 결국 타오르는 불꽃 속에 떨어져 자신의 어리석음을 후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고통 속에서 부자는 아브라함에게 부탁하기를 나사로를 다시 살려서 자기 형제들에게 보내어 그들은 이 지옥에 오지 않도록 알려 달라고 하지요. 그가 만약 어떤 말을 형제들에게 전할 수 있었다면 "내 형제들이여, 너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결코 이 무서운 지옥에 오지 말라" 하고 애절하게 당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 돌아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을 먼저 믿은 우리가 대신하여 열심히 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자신 또한 세상을 사랑하고 범죄하여 그 무서운 불 가운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여 천국 중에서도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예루살렘에 더 가까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을 통해 거룩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또 많은 영혼을 전도하여 구원받게 한 일꾼으로서 새예루살렘에 들어가 영원히 거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을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성철스님의 절규 (이 글은 본인의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도서출판[삶과 꿈]-왜 성철 스님은 천추의 한을 안고 떠났나? 에 있습니다. 성철 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라고 신앙고백을 했다. {사탄이란? 사악하고 간교한 마귀(귀신)를 뜻 합니다} 조선일보 - 1987.4.23 7면 경향신문 - 1987.4.23 9면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Subject 성철 스님은 운명전 석가는 큰 도적 이라는 시를 남겼다. [성철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시] 석가는 원래 큰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 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쇳물을마시고 가섭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위의 시는 성철의 운명전 시사저널 김당 기자가 취재해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그리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섭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잘 묘사 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지옥에 있으며 도적 이라고 말할수 없었을 것이다" ☞ 그의 유언 =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동안 포교한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 할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부처는 지옥에 있다 [증*인*동*영*상]
[부처는 항상 지옥에 있다] 한국 현대사의 가장 뛰어난 고승 이라는 성철스님이 하신말씀 입니다. "지옥은 예수님을 믿지않고 회개하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영원히 형벌을 받기위해 가는곳 입니다"
| | 2006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뉴욕 연합대성회가 UPC Network (대표:리카르도 레이에스 목사) 주최로 뉴욕의 명소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되었다. 이 집회에서 뉴욕주 상원과 하원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뉴욕시에서 인증된 선언문을 수여하였다. 폭발적인 권능의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불치병을 치료받았으며 데이스타, 코스모비전, 글로리스타방송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나라에 생중계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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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폭발적인 권능의 역사!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만민중앙소식 제323호 ] |
| |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뉴욕 소재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된 「2006 뉴욕 연합대성회」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철저히 성경에 입각한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였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통해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세계 200여 개국을 커버하는 데이스타를 비롯하여 글로리 스타, 코스모비전, GCN, 만민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전파되었다. 금번 호에는 수많은 치료사례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척추암을 치료받고 이제는 춤도 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누비아 오아노 (54세, 퀸즈 거주)
저는 2003년부터 척추암으로 움직일 수도 걸을 수도 없어서 누워만 지냈고 고통이 너무 심해서 2시간에 한 번씩 몰핀 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다시 걸을 수 없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TV 광고를 보고 친구와 함께 성회에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모습을 보고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온몸에 뜨거운 기운과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등을 마사지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사람이 걷게 되었다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지금은 전에 어디가 아팠는지 모를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걷고 뛰며 스페인 사람들이 즐겨 추는 마랭게라는 춤도 신나게 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 걸을 수도 있답니다 - 구엘레모 파비오스 (15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생후 이틀 만에 산소 부족으로 인해 소아마비가 되어 혼자서는 걷지도 못하고 일어설 수도 없었습니다. 다리 수술을 무려 4번이나 받았으나 치료받지 못하였고 제가 걷기 위해 사용하던 보조기구들이 휠체어를 포함하여 무려 6가지 이상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최근에 수술 일정을 잡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너무 나빠 2살 때부터 13년간이나 안경을 착용하며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인 GCN TV를 통해 성회 광고를 보며 그곳에 가면 치료받으리라는 확신이 생겨 성회에 참석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믿음으로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면서 누군가 다리를 직접 두들기며 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혼자 일어나 걸을 뿐만 아니라 시력도 좋아져 지금은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성회 후 병원 검진을 받아 보았는데, 좋아진 결과를 보고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안경 없이도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 맥시밀리아 로드리게즈 (27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시력이 매우 나빠 14년간이나 콘택트렌즈를, 2년 동안 안경을 착용해야만 사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뉴욕 연합대성회시 장애인들을 돌보는 봉사자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강사님께서 증거하시는 말씀과 기도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성회 마지막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 안경을 벗고도 시계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치료받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눈이 보이게 되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오랫동안 착용했던 안경 없이도 성경의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의사 선생님도 현저히 좋아진 시력을 확인하고 기적적인 일에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려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비드 곤잘레스 (45세, 브롱스 거주)
저는 유니 라디오 음악방송을 진행하면서 20년간 헤드폰을 쓰다보니 언제인가부터 왼쪽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옆사람과 대화는 물론 방송하는 것도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해외성회 비디오를 통해 큰 질병을 가진 많은 분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고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강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발끝부터 머리까지 시원한 기운이 돌더니 귀가 잘 들리게 되었으며 지금은 방송을 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이 더욱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디마 드로비코브 (30세, 브루클린 거주)
2000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저는 다리가 마비되어 걸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 누워 TV를 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에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애우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에게 각종 문화 시설을 누리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삶의 희망마저도 없던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저는 의사로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 비딸리 피쉬버그 박사 / 굳 헬스 메디컬
저는 의사로서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그 중 녹내장과 백내장, 청각장애 등을 치료받은 여자 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느끼고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매순간마다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권능이 이렇게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성회가 거듭될수록 하나님의 권능은 점점 크게 나타났고 간증을 접수할 의사가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1. 총상 후유증과 간질을 치료받은 후안 산체스 (미국) 2. 보행장애를 치료받아 잘 걷게 된 마들린 모랄레스 (미국) 3. 시력 장애를 치료받은 △테리 에스코바 (미국) 4. 골 관절염을 치료받은 리디아 펠리시아노 (미국)

5. 목발을 버리게 된 아이다 파딜라 (미국) 6. 시력 저하와 당뇨병을 치료받은 조지 바스케즈 (온두라스) 7. 왼쪽 귀 난청을 치료 받은 시몬 마샤제 (케냐)] 8. 10년 된 위장병, 열병을 치료받은 제인나뭬야 (케냐)

9. 난청을 치료받은 고빈다 카드카 (네팔) 10.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된 암리타 쉬레스타 (네팔) 11. 당뇨병과 관절염을 치료 받은 프라사다오 (인도) 12. 관절염과 등의 통증을 치료 받은 마가델레나 마리아 (인도)
한국 공연팀은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하비 토마스 / FEB(유럽 기독방송인 협회) 회장
저는 한국 공연팀을 보면서 자기 자신은 철저히 낮추고 찬양 중에 오직 주님과 하나님만을 나타내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팀의 공연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류로서 손색이 없고,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성경적이며 감동적입니다. 전하신 말씀이 어찌도 그리 성경적이신지요. 이러한 말씀은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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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2) 하나님께서 영적인 세계를 밝히 알려 주시는 이유 이재록 목사 | 2000-12-03 | 눅16:22-26 지난 시간에는 천국과 지옥의 구조, 천국에 속한 윗음부와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복음을 듣지 못함으로 믿지 못한 영혼들 중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에 이르는 경우에 대해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께서 영적인 세계를 밝히 알려 주시는 이유 디모데전서 2:4을 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까지 내어주심으로 우리에 대한 지극한 사랑의 증거를 보이셨지요. 이러한 사랑을 체험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에 이를 뿐 아니라 계속적으로 성장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깊은 사랑을 나누며 밝히 교통하기를 원하십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어린아이도 사랑스럽지만 그보다는 철이 들어 부모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고 기쁨과 어려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성한 자녀를 더욱 원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그러므로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이 장성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이끄시고자 깊은 진리의 지식들을 계속하여 가르치시며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도 밝히 알려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지옥에 대한 말씀을 증거하게 된 이유도 바로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까닭입니다. 2. 복음을 듣지 못하여 주님을 영접지 못한 사람들의 구원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 중에서도 천국과 지옥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단순히 천국과 지옥을 인정한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바로 요한복음 14:6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는 사람만이 구원받아 천국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거룩하고 깨끗한 곳이기 때문에 죄인들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로마서 10:9-10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말씀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로 시인하며 부활을 마음에 믿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 때 입으로만 '주여 주여' 고백한다고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참믿음을 소유하여 성경 66권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의롭게 사는 행함이 따를 때라야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미처 알지 못했기에 영접하지 못한 영혼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이런 영혼들에 대해서도 공의 가운데 각자에게 맞는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는데 이것이 바로 양심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전도서 3:11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영원(永遠)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했으므로 양심이 선한 사람은 비록 복음을 듣지 못했다 해도 본성적으로 신을 찾으며 막연하게나마 사후의 세계에 대해 믿게 됩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은 질서있게 창조된 천지만물을 보아도 그 안에서 신의 존재가 믿어지므로 선하고 의롭게 살려고 합니다(롬 1:20). 이처럼 복음을 듣지 못했다 하더라도 사람의 선한 양심으로 인해 어느 정도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영혼을 천국에 받아 주시고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까지 그 영혼들을 천국에 속한 윗음부에 머물게 하시고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후에는 복음을 듣고 주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벧전 3:19). 신약시대에 들어선 후에도 아직 복음을 듣지 못했으나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영혼들은 죽은 후 3일 간 윗음부에 머물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배우고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양심이 더러워진 사람은 선한 양심을 가진 사람과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 해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정욕을 좇아 죄 가운데 살아갑니다. 이들은 설령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해도 여전히 믿지 않았을 것이기에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물론 양심 심판의 기준은 사람이 보아서는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중심을 아시므로 각 사람의 양심을 분별하여 심판하실 수 있기 때문에 양심 심판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고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양심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비록 양심이 악하여 지옥에 갈 정도의 사람이라도 열심히 그들에게 전도한다면 구원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3. 잉태되어 유산된 태아들의 구원에 대하여 그러면 어머니의 뱃속에서 잉태되었다가 아직 태어나기도 전에 유산되어 버린 태아들과 아직 사리(事理)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의 영혼은 어떠할까요? 아무리 어리다 해도 사람의 영혼은 소멸될 수 없는 것이기에 일단 육의 생명이 끊어지면 천국이나 지옥 중 어느 한 곳으로 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어린아이들의 구원 기준은 어른과는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태아의 상태로 있다가 유산되어 죽었을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잉태된 지 5개월이 다 차기까지는 그 육에 영혼이 깃들지 않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천국과 지옥 그 어느 쪽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전도서 3:21에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말씀하신 대로 짐승에게는 영이 없이 혼만 있기 때문에 죽으면 그대로 소멸되어 버리는 것처럼 잉태된 지 5개월까지의 태아도 생명이 끊어지면 그대로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잉태된 지 5개월까지의 태아는 아직 영혼이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낙태시키는 일은 죄가 되지 않을까요?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영혼이 언제 주어질지라도 사람의 생명을 주관하실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미 태 속에서 생기기도 전에 우리를 아셨고, 또한 주의 책에 기록하실 정도로 우리의 앞날에 대한 좋은 생각과 계획을 이미 다 갖고 계셨기 때문에 비록 잉태된 지 5개월까지의 태아라 할지라도 감히 피조물인 사람이 그 생명을 주관할 권세는 없는 것입니다(시 139:15-16). 그러므로 아이를 잉태한 부모가 자기의 유익을 위해 낙태하거나 이에 동조하는 일은 창조주의 역사를 거스리는 심히 악한 일이요, 반드시 그에 따라 죄의 대가를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 해도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감히 넘어서는 안 되며 더구나 쾌락을 추구하며 방탕하게 살고자 하는 정욕으로 인해 낙태하는 것은 더욱 합당치 않은 일입니다. 따라서 잉태한 지 6개월이 넘어선 아이를 낙태할 때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6개월 이후의 태아는 이미 영혼이 주어진 상태이므로 장성한 사람을 살인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죄의 담을 헐지 않으면 갖가지 시험 환란으로 고통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낙태를 한다 해도 상황에 따라 죄의 경중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부가 결혼을 하여 실수로 아이를 가졌을 경우에 낙태를 하게 되면 그만큼 죄가 무거워지게 되지만, 타의에 의한 폭행으로 인해 잉태했을 경우 아이를 지웠을 때에는 그만큼 죄가 가벼워지게 되는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태아가 잉태된 지 6개월이 지나 영혼이 주어졌다고 해도 아직은 무엇을 듣고 이성적으로 이해한다거나 자기 의지로 무엇을 믿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도 이 시기에 죽은 영혼에 대해서는 자신의 믿음이나 혹은 부모의 믿음과도 상관없이 거의 대부분을 구원받게 하십니다. 여기서 전부라 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이라 하는 까닭은 극히 소수이기는 하지만 이 때에도 구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나 조상들이 하나님을 크게 대적하고 심히 악을 쌓으므로 이미 잉태될 때부터 구원과는 상관없을 정도로 악한 기(氣)를 받은 경우이지요. 이처럼 모태에서 죽은 영혼들은 대부분이 구원을 받게 되지만, 이 땅에 태어나 인간 경작을 받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들의 영혼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이 백지와 같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인간 경작을 받은 사람들이 거하게 될 낙원 이상의 처소에 들어갈 수 없고 윗음부에 머물러 있다가 마지막 부활 때에 변화된 육을 입고 성장하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과 같이 신령하고 영원한 육을 입은 것과는 달리 이들은 변화하고 성장하는 육을 입고 차츰 성장하여 적절한 시기에 성장이 멈추게 되며 이들은 영원히 윗음부에 거하면서 백지 같은 영혼 안에 진리의 지식들을 채워 나가게 됩니다. 이는 에덴 동산 당시 아담의 육의 상태와 배움의 과정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담은 생령으로 창조되었을 때에도 영혼육을 지니고 있어서 육은 신령한 부활체의 육과는 달랐으며 영혼은 갓난아이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친히 수많은 세월을 동행하시면서 여러 가지 영의 지식들을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에덴 동산의 아담은 전혀 악이 없는 상태로 창조되었고, 윗음부에 거하는 영혼들은 경작받은 조상들의 죄성들을 기(氣)속에 물려받고 태어났기에 영적으로 에덴 동산의 아담이 더 나은 상태라는 사실입니다. 4. 다섯 살 이하의 어린아이 구원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어린아이들은 부모의 신앙, 특히 어머니의 신앙에 따라 결정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있고 자녀를 신앙 안에서 바르게 양육했다면 아이도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부모가 믿지 않았다 해서 아이가 무조건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요.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셔서 어린아이의 장래에 대하여 미리 아시므로 이들에 대해서도 양심 심판을 적용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십니다. 하지만 부모에게도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없고 어린아이도 양심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부모의 신앙상태가 어린아이의 구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이어서 증거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 영혼들은 양심 심판을 통해 구원받았다 하더라도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무리 복음을 들었다 해도 인간 경작의 섭리와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 또한 영계에 대해 밝히 알지 못하면 새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조차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태어나 주를 믿고 더구나 성결의 복음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며 열심히 신부 단장하는 성도들은 정녕 복된 사람들입니다. 더욱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달아 영혼구원에 힘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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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3)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재록 목사 | 2000-12-10 | 눅16:22-26 지난 시간에는 천국의 일부인 윗음부와 복음을 듣지 못한 다섯 살 이하의 어린이가 구원받는 경우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여섯 살 이후부터 사춘기까지의 구원받는 기준과 지옥의 일부인 아랫음부에 대해 증거하기로 하겠습니다. 1.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해마다 추수철이 되면 부지런한 농부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1등품 알곡들을 거둘 기대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나 똑같이 비료를 주고 잡초를 뽑으며 밤낮으로 수고해도 1등품만 거둘 수는 없으며 질이 좀 떨어지는 2등품이나 3등품, 그리고 쓸모 없는 쭉정이도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 때 농부가 1등품 알곡을 거두면 기뻐하며 곡간에 들이지만 그에 못미처 2등품이 나올 때도 그 역시 소중하게 수확하여 구별된 곡간에 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쭉정이는 사람이 먹을 수도 없고 알곡과 함께 곡간에 넣었다가는 알곡까지 못쓰게 되니 따로 모아서 불사르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경작하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살게 하신 까닭은 거룩하고 온전하신 아버지의 형상을 닮은 참자녀를 얻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설령 아직 죄를 다 버리지 못하고 죽었다 해도 참된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해 나갔던 영혼이라면 하나님께서는 그들 역시 천국에 들여보내 주십니다. 인간 경작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지는 못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는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이라도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무서운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해 주시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무리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마음의 악(롬 1:20)으로 인해 스스로 멸망을 선택하였으니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 여섯 살 이후부터 사춘기까지의 구원에 대하여 6살부터 사춘기 이전 곧 12살 정도까지의 아이들은 이미 복음을 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100%는 아니라 해도 자신의 생각과 의지에 따라 스스로 신앙을 선택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따라서 6살부터는 믿음을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에 부모와 상관없이 자신의 신앙에 따라 구원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부모의 믿음이 좋다 해도 자녀들에게 믿음을 심어 주지 못했다면 그들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굳이 사춘기 이전까지의 나이를 그 이후의 나이와 구별하여 설명하는 까닭은 그래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양심 심판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부모에게 속해 있어서 완전히 자신의 분별과 의지에 따라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신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 중에도 어릴 때에는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던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선한 아이들은 전도를 받으면 주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아 교회에 열심히 다니다가도 우상을 섬기는 부모에 의해 심한 핍박을 받고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성숙하여 중학생쯤 되면 부모의 의지와 다르다 해도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부모가 반대하고 핍박할지라도 정녕 믿는다면 자기의 신앙을 지킬 수 있지요. 이처럼 장차 믿음 가운데 들어올 수 있는 어린아이가 만일 장성하기도 전에 죽었다면 하나님께서도 그 중심을 아심으로 양심 심판에 의해 구원에 이르게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를 믿지도 않았고 양심 심판조차 통과하지 못한 어린아이들에게는 더 이상 기회가 없으므로 그대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비록 어린아이라 해도 지옥에 간다면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고통받으며 끝없는 울부짖음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이처럼 세상 물정 모르고 철없는 어린아이들의 구원은 부모가 어떤 사람이며 또 그 조상의 기(氣)가 어떠한가에 따라 크게 좌우되지요. 조상이 심히 행악하고 우상을 섬김으로 아이가 정신 이상이나 정신 박약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귀신 들려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후손들이 영적으로 조상과 부모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신 5:9-10) 부모가 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그 자녀 역시 구원받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고전 7:14).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아무리 악한 조상이나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며 나쁜 기를 타고 난 사람이라 해도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어찌하든 진리 가운데 살고자 하며 하나님께 매달리는 영혼들에게는 반드시 응답하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좋지 않은 중심을 타고났다 해도 좋은 중심으로 변화시켜 구원해 주시며 좋은 천국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정신적인 장애를 가졌거나 귀신이 들리는 등 스스로 믿음 가운데 나올 힘이 없을 때는 어떠할까요? 바로 부모나 가족이라도 대신하여 회개하면서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킬 만한 믿음을 내보일 때 비로소 사랑의 하나님께서 가족들의 믿음과 정성을 받으심으로 구원의 문을 열어 주십니다. 만일 이러한 기회를 얻기도 전에 아이가 죽었다면 그 영혼에 대한 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 가운데 사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후손에게도 얼마나 중요한가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3.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에 대하여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죽게 되면 두 천사가 마중 나와 천국에 속한 윗음부로 인도하지만,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죽으면 지옥의 두 사자가 와서 아랫음부로 끌고 갑니다. 이 때 죽은 사람의 얼굴 표정을 보면 구원을 받았는지의 여부를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임종이 가까운 사람들이 영안이 열려 빛 가운데 거하는 천사들을 보게 되면 평안히 미소 띤 얼굴로 눈을 감지만, 구원받지 못할 사람들은 자신을 지옥으로 끌고 갈 공포스러운 지옥의 사자들을 보게 되니 얼마나 놀라며 고통 중에 죽어가겠습니까. 또한 믿음이 너무 연약하여 구원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천사들과 지옥의 사자들이 와서 서로 데려가려고 힘을 겨루므로 죽음을 맞기 전까지 심히 불안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지옥의 사자들이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없다 하며 계속 송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에게 임종이 가깝게 되면 믿음있는 사람들이 계속하여 예배와 찬송으로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에 이르면 다행이지만 만일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의 사자들에 의해 아랫음부로 끌려가 일단 영의 세계에 적응하는 대기장소로 들어가게 됩니다. 구원받은 영혼들이 윗음부에서 3일 간의 적응기간을 거치는 것처럼 아랫음부에도 구덩이와 같은 일정한 대기장소가 있어서 잠시 머무르게 되는데 이 때부터 고통이 시작됩니다. 각종 새들이 와서 크고 날카로운 부리로 쪼아대는데 이 땅의 조류와는 달리 징그럽고 흉칙하게 변형된 영물이기 때문에 영혼이라 해도 해를 입게 됩니다. 날카로운 부리에 쪼일 때마다 몸이 찢기어 피가 나고 살가죽이 벗겨져 나가지만 피할 곳이 없으니 다만 허우적거리며 비명 속에 움츠릴 뿐만 아니라 때로는 새가 와서 눈알을 빼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는 중에 3일이 지나면 자신들의 죄악에 따라 구별된 형벌의 장소인 아랫음부로 옮겨지게 됩니다. 아랫음부는 전체적으로 어둡고 습하면서도 지글지글 타오르는 뜨거운 느낌이 듭니다. 끊임없이 때리고 찌르고 찢으며 고문하는 형벌 속에 거하는 영혼들은 이미 눈이 있어도 눈이 있는 것이 아니요, 입이 있어도 입이 있다 할 수 없으니 비명조차 지르기가 힘든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팔다리가 한 번 잘리면 그것으로 끝이고 아무리 아프고 괴롭다 해도 죽으면 그만이며 기절이라도 하면 잠시나마 모면할 수도 있지만 아랫음부에서는 목을 자른다 해도 다시 붙으며 신체를 베어낸다 해도 잠깐이면 원래대로 회복됩니다. 곧 영혼은 불멸하므로 형벌은 영원히 되풀이되고 그 고통은 쉼이 없는 것이지요. 아랫음부는 이런 고통 속에 죽고자 해도 죽을 수 없고, 형벌 속에 울부짖는 비명소리와 신음소리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썩는 냄새 등이 진동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아랫음부의 영혼들은 현재의 고통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고통까지 당하게 되지요. 곧 감당할 수 없는 형벌 중에 거하면서 어찌하면 이 고통을 벗어날까 고민하지만 그들에게 보이는 미래라고는 더 깊은 곳에서 타오르는 불과 유황의 지옥뿐인 것입니다. 그러니 지옥을 바라보면서 '이곳도 이처럼 괴로운데 저 불속은 어떠할까, 내가 왜 이 곳에 들어왔던고' 하는 후회를 거듭하며 끝없는 한숨과 탄식으로 지내게 됩니다. 다음 시간에 이어서 증거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자녀를 얻기 위해 삼위(三位)로 분리되어 나오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존귀하신 형상을 따라 섬세하게 빚으신 후 그 속에 영이신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창 2:7). 이런 생명체로 시작된 사람의 영혼은 어떤 경우에도 결코 소멸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천국과 지옥을 만드셔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영원히 복락을 누리게 하시지만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은 영원히 가둬둘 장소가 필요했기에 지옥을 만드시고 원수 마귀 사단이 관장하게 하셨던 것입니다(롬 6:16). 첫사람 아담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온 천하보다 소중하며 만물보다 존귀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거역하여 죄의 종이 되고 지옥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빛 가운데 거하며 진리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태초에 아담을 빚으시던 사랑의 눈길로 오늘도 우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를 기억하면서 신속히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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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4) 영계(靈界)의 말씀을 들으니 영계를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이재록 목사 | 2000-12-17 | 눅16:22-26 지난 시간에는 여섯 살 이후부터 사춘기까지 아이들의 구원받는 기준과 지옥의 일부인 아랫음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태아와 젖먹이 아이들, 걸음마를 하고 몇 마디 말하는 정도의 아이들이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에 대해 증거하고자 합니다. 1. 영계(靈界)의 말씀을 들으니 영계를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초대교회 당시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이후 평생 변함없는 열정으로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그는 복음을 위해 다른 사도들보다 옥에 갇히기도 많이 했고 매도 수없이 맞았으며 여러 번 죽을 뻔 했지요. 이렇게 사도 바울이 무수한 고생을 하면서도 끝까지 감사함으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원래 탁월한 중심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이전에 주의 이름을 핍박했던 자신에게도 구속의 은총을 주시고 그 위에 사도의 직분까지 주신 하나님께 뜨겁게 감사하는 마음이 평생 변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천국을 보았기에(고후 12:2-4) 수많은 고난 중에서도 감사의 찬송이 끊이지 않으며 천국에 대한 소망이 가득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천국에 이끌려 가서 본 것이나 거기서 들은 말들을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습니다. 설령 영적인 것들을 말해 준다 해도 육의 사람들은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고전 2:14) 오히려 판단 정죄하며 핍박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말씀들은 정녕 하늘의 비밀한 내용을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풀어 받은 것이기에 출애굽기 12:8-9에 '어린 양을 불에 구워먹으라'는 말씀처럼 성령의 감동함 속에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혹여 말씀 중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 해도 마음에 담고 기도하면서 깨달아야 하며, 만의 하나라도 말씀을 판단하거나 자신의 이론과 생각 속에서 오해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옥에 대한 말씀을 듣는 우리들은 설령 이 말씀들을 받을 수 있다 해도 그저 지식으로 담아 두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되며 천국과 지옥을 알고 창조의 비밀과 영계의 질서를 깨달음으로 이것이 능력이 되어 능히 영계를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한 예로, 천사에 대해 알면 어떻게 천사들의 수종을 받을 수 있는지를 깨달아 필요에 따라 천사를 부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악한 영의 역할을 알게 되면 범사에 악한 영들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하고 분쇄할 수 있어야 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아버지를 닮아가므로 권능의 증거를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2. 지옥에 속하는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 지난 시간에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죽으면 두 지옥의 사자들에 이끌려 아랫음부의 대기장소로 들어가며 불과 유황으로 타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최후의 심판 전에는 아랫음부의 여러 장소로 옮겨져서 각자의 죄과에 따라 형벌을 받게 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의 종류는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몸이 썩어 들어가는 고통을 받는가 하면 수많은 벌레에 몸을 뜯기고 피를 빨리며 새나 짐승들에 의해 찢기는 경우도 있으며 벌겋게 달궈진 바위에 눌리거나 불붙는 듯 뜨거운 모래 위에 세워진 영혼들도 있습니다. 혹은 지옥의 사자들에 의해 고문받거나 불이나 물 속에서 고통받는 등 가지가지 방법들이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옥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치리하시는 장소가 아니라 악한 영들이 권세를 잡도록 내어 주신 영역이며, 이 지옥을 총괄하는 악한 영들의 우두머리는 바로 하나님을 대적한 루시퍼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지옥에 가면 자비와 긍휼이 전혀 없는 악의 우두머리인 루시퍼의 손에 의해 원수 마귀 사단은 온갖 악한 지혜를 다 짜내어 어찌하면 영혼들을 더 고통스럽게 할지 그 방법을 고안하여 자신이 권세 잡은 지옥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어갑니다. 이 땅에서도 사단의 사주 받은 사람들이 악한 꾀를 동원하여 고안해 낸 고문 방법들을 보면 얼마나 다양하고 끔찍한지요. 예를 들어, 일제 시대 당시 독립투사들을 고문할 때 대바늘을 가지고 손톱 밑을 찌르거나, 손톱과 발톱을 하나씩 하나씩 뽑기도 하고 고춧가루 탄 물을 눈과 코에 들이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불에 달군 인두로 몸 곳곳을 지짐으로 살이 타들어 가는 냄새가 진동하고 너무 심하게 매를 때려서 나중에는 고문당하는 사람의 창자가 몸밖으로 흘러나오기도 했지요. 이처럼 사람이 생각해 낸 고문도 잔혹한데 하물며 사람을 초월하는 지혜와 능력을 가진 악의 근원인 원수 마귀 사단이 다스리는 지옥이라면 그 잔인함과 참혹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곧 자기에게 허락된 영역 내에서는 온갖 방법을 고안하여 영혼들을 고문하는 것이 바로 원수 마귀 사단의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3. 태아와 젖먹이 아이들이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 비록 철모르는 어린아이라 해도 구원받지 못한 부모에게서 태어났고 본성이 악하여 양심 심판에도 통과하지 못하면 그 영혼은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어른들에 비해 범죄한 것이 적으니 형벌이 가볍지만 그래도 배고픔과 통증을 겪게 되지요. 그 중에서도 말도 하지 못하고 걸음마조차 하지 못하는 갓난아이들은 따로 분류되어 하나의 커다란 장소에 갇혀 있는데 이들의 영혼은 이 땅에서 죽었을 당시와 같이 어린아이 형상과 의식을 갖고 있으니 어떤 생각을 하거나 움직일 수도 없으며 자기들이 지옥에 와 있는지도 모를 뿐 아니라 자기 부모도 알지 못합니다. 혼적인 지식이 전혀 입력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그저 본성 속의 배고픔으로 인해 울어대는 것이지요. 이처럼 우는 아이들의 영혼에게 다가오는 지옥의 사자들은 송곳 같은 뾰족한 것을 가지고 배와 팔, 다리, 혹은 눈, 손톱, 발톱 등을 찔러댑니다. 그러면 아이가 자지러지면서 더 심하게 우는데 어떨 때는 아기 하나를 집어 그 몸에 바람을 불어넣어 풍선처럼 되면 공처럼 굴리면서 가지고 놀며 즐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태어나기도 전에 죽은 태아의 영혼들은 어떠할까요? 아랫음부로 간 태아의 영혼들이 모인 곳도 갓난아이들이 있는 장소와 비슷합니다. 아직 어떤 의식도 없고 자범죄도 없으므로 성인들처럼 큰 고문을 당하는 것은 아니며 그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의 따스함과 안락함을 빼앗긴 채 버려져 있는 것이 그들에 대한 형벌이요 저주인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그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과연 어떠한 모습일까요? 만약 갓난아이 때 죽었다면 그 영혼은 아랫음부에서도 갓난아이의 형상으로, 모태에서 죽은 영혼은 태아의 형상으로 갇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청년 때 죽었든지 노인으로 죽었든지 지옥에서 그 영혼은 죽을 때 가지고 있던 모습과 기억을 그대로 갖고 있는 것이지요. 물론 구원받아 천국에 올라간 영혼들도 아직은 죽을 때와 같은 형상을 가지고 있지만 주님의 재림시에는 부활체의 새로운 육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지옥의 영혼들은 주님의 재림시에도 부활체의 육을 받을 수 없는데, 그 이유는 바로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생명이 없어 생명의 부활로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얼굴과 몸은 지옥의 공포에 질려 핏기가 없고 시체같이 검푸른 색이며 머리카락은 산발을 하고 있는 데다 몸에는 누더기 옷을 걸친 영혼도 있고 천조각 몇 개로 둘러 있기도 한데 아예 발가벗겨진 영혼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랫음부에서 영혼들을 고문하는 지옥의 사자는 어떤 존재일까요? 지옥의 사자들은 창세 이전 루시퍼를 따라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타락한 하급천사들입니다. 이들은 지옥에 갇혀서 마음대로 세상에 나올 수 없는데(유 1:6) 다만 죽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갈 사명을 받았을 때에만 세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원래 천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던 존재였지만 타락하여 저주받은 후에는 보기만 해도 기가 질릴 정도로 음산하고 시커먼 형체에, 혹은 사람과 비슷한 얼굴 모양이기도 하고 혹은 각종 가증한 짐승의 탈을 쓰기도 했지요. 돼지를 비롯하여 성경에 가증하다 하는 짐승들과 비슷하지만 그것들이 저주받아 변형된 형상에다 각종 기기한 색조와 무늬로 몸을 장식하기도 했으며 무시무시한 철 갑옷을 입고 군화를 신은 것도 있는데 이런 복장에는 칼이나 창, 채찍 등 몸에 닿기만 해도 살이 찢겨질 것 같은 고문기구들이 달려 있지요. 그리고 이들은 나름대로 어두움의 세계에서 권세 있는 존재들이므로 그 모습이 위압적이며 움직일 때도 강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 지옥의 사자들이 지옥을 관리하면서 영혼들을 고문하기도 하는데 본격적으로 그들이 고문하는 형벌은 아랫음부에서도 비교적 더 중한 단계의 형벌에 속합니다. 어린아이들이 갇힌 곳에 지옥의 사자들이 와서 찌르고 때리고 하는 것은 아이들이 받는 형벌의 단계가 그처럼 중한 것이 아니라 지옥의 사자들이 그저 재미 삼아 하는 일에 불과한 것입니다. 4. 걸음마 하고 몇 마디 말하는 정도의 아이들이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 걸음마를 하고 말도 몇 마디씩 하는 아이들이 아랫음부에 오면 이들도 나이에 따라 분류되어 한 곳에 수용됩니다. 이들 역시 어떤 일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등 제대로 된 혼적인 작용을 할 나이는 아니므로 거의 본능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무릎을 조금 다치기만 해도 엄마가 와서 금세 안아 주곤 했는데 여기는 아무리 찾고 울며 소리질러도 엄마가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더구나 그 무서운 지옥에서 자신을 보호해 줄 부모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견딜 수 없는 공포가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다 수많은 아이들의 울음과 비명 소리, 두드러지는 지옥의 사자들의 위협소리와 기괴한 웃음소리 등으로 인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옥의 사자들까지 와서 등을 때리고 짓밟고 채찍을 휘두르니 아이들은 놀라고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는 다리로 달아나려 하지만 빽빽하게 들어찬 장소 안에서 제대로 달아날 수도 없고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된 채 서로 엉켜서 밟히고 멍들고 찢기며 피가 터지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한 속에서 끝없이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배고픔과 공포로 울부짖는 곳이 바로 어린아이들의 지옥이지요. 성도 여러분, 비록 어린아이라 해도 믿지 않는 부모 아래서 양심조차 악하게 태어났을 때는 이렇게 지옥에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만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자녀들에게도 믿음을 심어 줘야 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해 주어야 하지요. 말을 못 알아듣는 젖먹이 아이들이라 해도 어머니가 믿음 가운데 양육하면 예배 시간에도 울지 않고 잘 자기 때문에 방해가 되지 않으며, 그것이 바로 어린아이들에게 있어서 하늘의 상급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불붙는 듯 뜨거운 주님의 심장으로 세상에 나아가 수많은 영혼들을 지옥의 형벌에서 건져냄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빛난 영광과 칭찬 중에 거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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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5) 천국을 소유하려면 자기의 소유를 팔아야 이재록 목사 | 2000-12-24 | 눅16:22-26 지난 시간에는 태아와 젖먹이 아이들, 그리고 걸음마를 하고 몇 마디 말하는 정도의 아이들이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세 살에서 다섯 살까지의 아이들과 여섯 살부터 사춘기 이전까지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에 대해 증거하고자 합니다. 1. 천국을 소유하려면 자기의 소유를 팔아야 어느 날, 남의 땅을 빌어 농사를 짓는 사람이 밭을 갈다가 한 상자 가득 담긴 귀한 보화가 밭에 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자 농부는 급히 보화를 땅에 숨겨 놓고 집에 돌아와서 자기의 소유 중 팔만한 것은 다 팔아서 보화가 숨겨진 밭을 샀지요(마 13:44). 집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가구와 당장 필요한 그릇과 수저까지 팔더라도 밭에 감추어진 보화를 손에 넣는다면 평생토록 부유하게 살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야 소유할 수 있는 밭에 감추인 보화는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천국을 얻기 위해 팔아야 할 자기의 소유란 무엇일까요? 여기서 자기의 소유란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 지니고 있던 미움, 시기, 욕심, 혈기, 거짓, 간음, 교만, 자존심 등은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육신의 생각과 이론 등을 말합니다. 이런 썩어질 육의 것을 마음에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밭에 감추인 보화, 즉 천국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롬 8:7, 고전 6:9-10) 자기의 소유를 팔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국이 밭에 감추인 보화처럼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소유를 팔아 천국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므로 자기의 소유를 팔기는커녕 더욱 세상의 명예와 권세, 재물과 정욕을 좇아 살아가면서 죄악을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기의 소유를 팔지 아니하면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고 결국 지옥에 떨어진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 열심히 썩어질 육의 것을 버려야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지옥에서 받는 형벌에 대하여 설명할 때에 자신은 물론, 가족이나 이웃이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더욱 힘써야 할 것입니다. 2. 세 살에서 다섯 살까지의 아이들이 받는 형벌 세 살이 넘어서 뛸 수도 있고 말도 곧잘 하는 다섯 살 정도까지의 어린아이들은 세 살 이하의 어린아이들과 또 다른 장소에 수용되어 형벌을 받게 됩니다. 컴컴하고 넓은 장소에서 어린아이들은 바로 뒤에서 삼지창을 들고 쫓아오는 지옥의 사자들을 피하기 위해 어디론가 정신없이 도망칩니다. 지옥의 사자들은 마치 사냥감을 몰아가는 사냥꾼처럼 창으로 등을 찌르며 아이들을 몰아갑니다. 그리하여 어린아이들은 막다른 절벽에 다다르게 되는데 그 밑에는 용암처럼 부글부글 끓는 물이 고여 있습니다. 처음에는 선뜻 뛰어내리지를 못하지만 뒤에서 창을 들고 쫓아오는 지옥의 사자들을 피하기 위하여 어린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끓는 물 속으로 뛰어내리고 맙니다. 결국 창에 찔리는 고통은 피하여 펄펄 끓는 물 속에 들어가지만 그 고통이 어떠하겠습니까. 코와 입으로 끓는 물을 마구 들이키며 얼굴만이라도 물 밖으로 내밀려고 허우적거리는 어린아이들을 보면서 지옥의 사자들은 서로 '재미있다, 통쾌하다' 하며 놀려댑니다. 이렇게 끓는 물에서 고통받던 어린아이들은 일순간 낚시에 잡힌 고기처럼 큰 망에 잡혀 또 다시 맨 처음 도망치기 시작했던 장소에 던져지게 됩니다. 이 때부터 또 다시 지옥의 사자들에 의해 공포 속에서 창에 찔리고 끓는 물에 뛰어내리는 고통이 시작되어 어린아이들은 끝없이 반복되는 형벌을 받습니다. 성도 여러분, 혹여 다리미나 뜨거운 냄비 등에 손가락을 살짝 데어본 적이 있으신지요? 그러면 몇 시간 동안 쓰라리고 화끈거리는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2도나 3도의 화상부위가 신체의 30% 내지 40% 정도가 된다면 어떠할까요? 아마도 죽을 위기에 처하며 치료 중에도 달아오르는 열기와 상처를 긁어내는 고통을 이기지 못해 정신이 이상해지거나 혹은 자살해 버릴 정도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혹여 어린아이가 이런 화상을 입고 고통을 받는다면 자신은 물론, 지켜보는 부모까지도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받지요. 그러나 아무리 이 땅에서 심한 화상을 입어 고통을 받는다해도 지옥의 끓는 물 가운데서 받는 고통을 실감할 수는 없습니다. 그 잔인함과 고통의 정도가 이 땅에서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한계를 초월해 버리기 때문이지요. 지옥에서는 부글부글 끓는 물에 온몸이 빠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잠기는데 이 물은 용암처럼 끈적이면서 온몸에 둘러붙을 뿐 아니라 악취가 나는 더러운 물입니다. 더구나 콧 속으로, 입 속으로 더럽고 끓는 물이 들어오니 숨이 막혀 헉헉댈 수 밖에 없을 터인데 이 고통을 어찌 심한 화상을 입은 고통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이런 형벌들은 잠시 쉴 틈을 주지도 않고 끊임없이 반복되지만 거듭 고통을 당한다 해서 감각이 무디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절하여 잠시 잊어버리거나 자살하여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겨우 서너 살, 많아봐야 다섯 살 된 어린아이들이 지옥에 가서 이처럼 고통을 당하게 된다면 장성한 어른들은 지옥에서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고통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짐작해야 할 것입니다. 3. 여섯 살부터 사춘기 이전까지의 아이들이 받는 형벌 이 곳에는 공간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이 하나 있는데 바로 아랫음부에서 형벌을 당하는 영혼들이 흘리는 피의 강입니다. 끔찍한 고문 속에서 피를 흘리는데 아무리 피를 많이 흘려도 형벌이 끝나지 않으니 그 피가 강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죽은 무수한 영혼들이 고문을 받으면서 팔다리가 잘려서 피를 흘리다보면 어느새 원래대로 회복되고, 또 다시 잘려 회복되고 하면서 끊임없이 반복하였으니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겠습니까. 세상에서도 전쟁이나 큰 학살이 있을 때는 사람들의 피가 길에 고여 웅덩이를 만들거나 작은 시내처럼 흐르게 되지요. 그런 경우, 지독한 피비린내 나는 냄새와 함께 피가 썩어 고약한 냄새가 주변에 진동하게 되는데 더운 여름날이면 더욱 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썩은 악취로 인해 온갖 벌레들이 득실 득실거리고 그 일대에는 전염병이 돌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옥에는 작은 웅덩이나 시내 정도가 아니라 사람이 헤엄쳐야 건널 만한 큰 피의 강이 있어 더욱 악취가 심한데 그 피의 강 주변에는 아이들이 땅에 파묻혀 형벌을 받게 됩니다. 죄악이 많을수록 피의 강과 가까운 땅에 거하며 더욱 땅 속 깊이 파묻히게 되지요. 강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아이들은 땅에 묻히는 고통은 받지 않지만 허기지고 창백한 얼굴로 먹을 것을 찾아 맨손으로 단단한 땅을 계속 파헤치니 결국 손톱이 빠지고 손끝이 닳아 피가 흐르게 됩니다. 아무리 땅을 파헤쳐도 먹을 것을 찾지 못하고 피투성이가 된 채 반쯤 남은 손가락 끝에는 근육이 너덜너덜하게 찢겨 있고 그 사이로 허연 뼈가 드러나 보이기도 합니다. 손가락이 닳아 없어지고 손바닥까지 닳지만 멈추지 않고 땅을 파헤칠 만큼 이들이 받는 배고픔의 고통은 절박한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피의 강으로 가까워질수록 더욱 악한 아이들이 고통을 받게 되는데 그들은 몸이 절반쯤 땅에 묻힌 채로 배고픈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상대의 살점을 뜯어먹고자 악을 발하며 싸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악한 아이들은 피의 강 바로 옆에서 목까지 땅 속에 파묻혀 형벌을 받습니다. 이들은 피의 강에서 나는 끔찍한 악취로 숨막히는 고통을 받을 뿐 아니라 파리나 모기와 비슷하게 생긴 온갖 독한 벌레들이 강에서 올라와 얼굴을 물어뜯지만 몸이 땅에 묻혀 있어 벌레를 쫓을 수 없지요. 이렇게 달려드는 벌레에게 온 얼굴을 물어 뜯겨 독이 오르면 원래의 얼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어 올라 울퉁불퉁한 얼굴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지옥의 사자들이 피의 강가에 나와 웃고 떠들면서 쉬는데 그 웃음소리가 크게 울려 아이들의 고막이 터져 나가기도 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머리를 밟고 서거나 깔고 앉기도 하는데 지옥 사자들의 옷과 신발에는 날카로운 흉기가 박혀 있어서 깔고 앉거나 밟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머리가 터지고 얼굴이 찢기며 머리카락이 뽑히게 됩니다. 더구나 재미 삼아 아이들의 얼굴을 마구 때리거나 머리를 발로 짓이기면 더욱 큰 상처를 입게 되니 얼마나 가혹한 형벌입니까. 4. 엘리사를 조롱하다가 저주받은 아이들 그러면 아이들이 과연 어떤 악을 행했기에 이처럼 비참한 처지에 놓인 것일까요? 아무리 아이들이라도 원죄와 자범죄가 있는 것이며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라는 영계의 법칙은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열왕기하 2:23-24을 보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여리고에서 벧엘로 이동할 때 성 안에서부터 아이들이 나와 엘리사를 조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엘리사가 아이들의 조롱을 견디다 못해 저주하니 돌연 두 마리의 암콤이 나타나 42명이나 찢였지요. 이 때 죽은 아이들은 과연 지옥에서 어떤 고통을 받고 있을까요? 앞서 설명한 피의 강가에서 목까지 땅 속에 파묻혀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권능을 행한 선지자이니 철없는 아이들이 따라오며 몇 마디 조롱한 것인데 저주했을 리는 없지요. 참으로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악한 행동을 했기에 저주했을 것입니다. 사람의 양심이 오늘날보다 훨씬 선한 수 천 년 전에 하나님의 권능을 행하는 선지자를 조롱하다가 저주를 받았다면 참으로 악한 아이들임을 짐작할 수 있지요. 그런데 오늘날은 얼마나 악한 아이들이 많습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를 따돌리고 용돈을 빼앗으며 구타하고 심지어는 담뱃불로 몸을 지지는 등 고문까지 합니다.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견디지 못해서 자살하는 아이들도 생겨나고 있지요. 어떤 아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폭력집단을 만들어 범죄하는가 하면, 심지어 범죄자들을 흉내내어 사람을 죽이는 경우도 있는 것을 봅니다. 따라서 이처럼 험한 세상에서 자녀들이 악에 물들지 않고 선한 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로마서 2:6을 보면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라고 말씀하셨으니 사람이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것도 오직 공의로운 영계의 법칙에 따라 자신이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결국 지옥에 간 영혼들도 결코 억울하다 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받는 고통이 분명히 자신의 죄 값에 합당한 줄을 밝히 알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밭에 감추인 보화를 얻은 농부처럼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날까지 마음을 온전히 할례하여 결코 참혹한 지옥에 떨어지지 말고 온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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