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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1/31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 대성회

2009.08.24 21:34 | 페루 연합대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638 주소복사

 

 
 
 
 

 

 
 

2004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페루의 수도 리마시 '깜뽀데 마르떼' 공원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 대성회>가 페루 전역에 생중계, 20여 개 공중파 방송과 위성 방송 및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되고
연인원 50만 명 이상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성료되었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3일 간의 집회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 성령의 권능"에 대한 설교를 하였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페루 톨레도 대통령과 환담 후 특별 기도를해 주었으며 금번 성회는 막시모 산 로망 전 페루 부통령, 여당 총재인 로사 그라씨엘라 야나리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페루의 정계, 재계, 교계및 언론의 지대한 관심 속에 진행된 것을 볼 수 있었다. 페루의 채널 5번 TV의 회장과 미국 GCN 대표인 네스토 콜롬보, 과테말라 27번 채널 사장 루이스 솔라레스 사장, 러시아 교회 협의회 회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 미국 ANS 대표인 댄우딩 기자 등 GCN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취재활동을 하였고, 방송 및 언론을 통하여 성회 소식을 전하였다.

 
 
 
[2005-02-04]  만민매거진
 
[2005-01-28]  만민매거진
 
[2005-01-21]  만민매거진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 포토 갤러리

2009.08.24 21:32 | 페루 연합대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637 주소복사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 포토 갤러리    [ ]


































































































































































































 

[특집] 페루 부통령 본교회 방문 - 남미 대륙에 타오른 성령의 불길,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 넘쳐나는 변화와 축복의 물결

2009.08.24 21:28 | 페루 연합대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636 주소복사

[특집] 페루 부통령 본교회 방문 - 남미 대륙에 타오른 성령의 불길,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 넘쳐나는 변화와 축복의 물결     [ ]
2005년 5월 26일 목요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개최된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



1. 강사 이재록 목사
2. 페루 톨레도 대통령, 강사 이재록 목사 초청 환담
3. 오찬을 함께하고 있는 페루 인사들


「2004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 페루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국민들이 강사 이재록 목사를 기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회의 여파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적인 개혁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말부터 매일 오후 1시, 1가지씩, 1분 동안 회개기도를 하자는 '페루 111' 운동이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전개되어 국회 상정 준비 중에 있다.
지난 5월 6일에는 수도 리마 국립 경기장에서 1만여 명이 모여 폭력과 가난을 종식시키고, 가정의 화합과 국민들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도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성회를 통해 치료받고 은혜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으며, 곳곳에서 집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따라서 본교회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로 파송된 이재호 목사는 페루 곳곳에서 집회를 열고 있으며 고산 지대인 훌리아까 지역과 뿌노 지역 등도 방문하여 집회 및 구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채널 19번인 카톨릭 TV와 빠시삐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목회자 세미나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에 일어나는 전반적인 개혁의 움직임과 함께 페루 전, 현직 부통령 일행이 본교회를 방문하였다.
방문 인사들은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영적인 지도를 간곡히 부탁하였고, 다시 페루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부통령/ 다비드 와이즈만
"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힘과 권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만민중앙교회 성전에 들어갔을 때 성도들의 사랑과 관심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느낄 수 있었고 성도들에게는 이재록 목사님의 손길이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1982년 13명의 성도로 시작한 교회가 현재는 국내만도 8만 5천여 명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은 성도들이 이재록 목사님을 신뢰하고 따른 결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힘과 권능을 믿고 따르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성도들을 가장 확실한 길로 이끌어 가고 계셨습니다. 몸을 씻기 위해 샤워를 하듯이 성도들에게 영혼을 깨끗케 하기 위한 영적인 샤워 방법을 알려 주고 계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이뤄 오신 모든 사역을 존경하며 앞으로도 더 크게 사역해 나가실 것을 믿습니다.

전직 부통령/ 막시모 산 로망
"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 쿠스코에도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열망합니다"


작년 12월 페루에 와 주신 것에 감사 드리며 다음에는 쿠스코를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잉카 문명이 꽃피었던 쿠스코는 페루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곳입니다. 한국인들이 예전에 가난한 삶을 살았던 것처럼 현재의 쿠스코 사람들도 가난하고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쿠스코에 오셔서 크리스챤 원리(Christian Principle)를 전달해 주신다면 저희에게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한국이 오늘날 이룬 것과 같이 페루에도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계의 지도자로만이 아닌 세계의 지도자로서 사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방송인/ 블랑카 포스터
" 방송과 문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페루 전역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고 더욱더 성결의 복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편(토마스 포스터: 프리 스피리트 출판사 대표)도 페루 연합대성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아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출판·유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송과 문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페루 전역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처음 방문한 한국을 아름다운 나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환대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페루에서 온 편지] 페루 연합대성회에서 봉사한 후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 호르헤 벨리사로프 목사 [

2009.08.24 21:27 | 페루 연합대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635 주소복사

[페루에서 온 편지] 페루 연합대성회에서 봉사한 후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 호르헤 벨리사로프 목사     [ ]
2005년 5월 15일 일요일
 
페루 리마에서 호르헤 벨리사로프 목사

저는 지난 2004년 페루 리마시에서 개최되었던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에 봉사를 하면서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의 성도들과 제 가족들은 이 성회를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애정을 갖고 봉사했습니다. 환자가 많은 우리나라를 위해 계속 기도해 오고 있었는데, 이것이 성회를 도운 이유이기도 하였습니다.
성회시 봉사하는 동안 제 아내는 수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주 및 타국으로부터 온 수백 명의 환자 접수를 받았습니다. 성회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었으며, 하나님의 많은 종들을 깨우는 말씀이었습니다. 3일 동안 계속된 성회에서 하나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그분의 도구로 사용하시면서 집회 때마다 수많은 환자들을 일시에 치료해 주셨습니다. 텔레비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살아 있는 치료의 역사가 있는 성회였으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기쁨을 누린 매우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의 일꾼들도 동참하여 상담을 하고 접수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께 밝히 알려 주신 영적인 세계와 영계의 법칙에 관한 내용들을 이재호 목사님을 통해 가르침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명히 알아들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가르치고 이끌어 가시는 충직한 이재호 목사님을 페루에 남겨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회는 페루 연합대성회에 참가한 이후 많은 부흥을 이루었고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손수건 기도집회를 열고 있는데 많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행복하답니다. 영계의 법칙에 대한 가르침을 행함으로 옮긴 이후로 십일조가 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각종 헌금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회개하게 하시며 구원으로 이끌고 계십니다.
우리의 큰 비전은 정신적 또는 육체적인 질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청취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면서"가 현재 재정상 30분을 하고 있으나 1시간 동안 계속할 수 있고 주당 2회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만민중앙교회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선교여행] 전통 인디언 마을인 뿌노 선교 여행기 - 이재호 목사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 [ ]

2009.08.24 21:26 | 페루 연합대성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634 주소복사

[선교여행] 전통 인디언 마을인 뿌노 선교 여행기 - 이재호 목사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     [ ]
2005년 3월 24일 목요일
 
|선|교|여|행|전통 인디언 마을인 뿌노 선교 여행기
인디언 원주민들이 살아가고 있는고산 지대에도 성령의 바람이 불어


이재호 목사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

페루 연합대성회는 끝났지만 그 열기가 식어지지 않은 12월 17일, 저는 페루 국회의원 로사 그라시엘라 여사의 초청으로 페루 남부지역에 있는 훌리아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수도 리마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거리이며 인근 국가인 볼리비아에 근접한 약 3,800m 이상이 되는 고산 지역 국경 도시입니다. 잉카 후예들로서 페루에서도 최빈민 지역인 이곳은 여당 총재인 로사 의원이 해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어린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줄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함께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주변에서는 워낙 고산지대인지라 이곳에 가는 저를 많이 염려하셨습니다. 12월 17일 오후 3시, 통역을 담당한 알도 기도 성도와 함께 리마 공항에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고산지대에서 나타나는 증상들
두 번의 중간 경유지를 거처 약 2시간 후에 뿌노 지역인 훌리아까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천천히 걷고 천천히 말하라는 권면을 기억하면서 비행기 트랙을 내려 왔더니 의원의 남편이신 다윗 성도가 저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선교 일정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숙소에서 밤을 지내는데 몹시 추위를 느끼며 심장의 맥박이 매우 빨라짐을 느꼈습니다. 또 장기 금식을 할 때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매우 아파오면서 잠을 이루기 어려웠지요. 미리 산소 마스크를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곳의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눈은 충혈되어 있었고 얼굴이 부어 있었습니다. 이웃 볼리비아 선교사로 나간 어느 선배가 선교지를 첫 방문하였을 때 일주일 동안 코피를 흘렸다는 선교보고가 생각났습니다.
몸을 추스려 샤워를 하고 기도와 성경 말씀을 읽은 후 옆방에 있는 알도 기도 성도에게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평소 건강하고 목소리가 매우 우렁찬 씩씩한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창백한 얼굴로 누워 있었습니다. 저에게 모기만한 작은 소리로 몸이 고통스럽다고 했습니다. 떠나기 전, 이곳에 오고 싶지 않다고 몇 차례나 말을 했던 이유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알도 기도 성도에게 얹고 기도를 해 주었는데 15분 정도 지나니 감사하게도 일어나 몸을 움직이며 활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카나무 잎사귀를 씹고 있는 인디언 원주민들
이곳 고산지대는 페루에서도 가장 불쌍한 빈민 지역으로서 감자, 고구마, 옥수수, 치즈를 주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입이 불룩하게 나올 정도로 가득 무언가를 씹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산소지대에서는 피로를 빨리 느끼게 되므로 피곤과 허기를 느끼지 않도록 코카 잎사귀를 씹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곳 사람들의 이빨은 누구나 시커먼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주일 아침,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지역에 살고 있는 아이마라족 어린이들에게 가서 신발, 인형, 장난감 등 트럭 두 대에 가득 실었던 수십 박스 선물을 나눠 주었습니다. 그곳에는 미리 연락을 받은 원주민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나와 있었습니다.
로사 의원이 인사말을 하였으며 이재록 목사님께서 후원해 주셨다는 말씀을 전한 후 신발도 신지 않은 어린아이들의 손에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는데 고원지대라서 그런지 햇살이 뜨거웠지만 밤에는 무척 추운 곳이었습니다. 주민들의 얼굴은 햇볕에 검게 타 있었습니다. 몇 군데를 거쳐서 숙소에 돌아오니 몸이 무기력해짐을 느꼈습니다. 원주민들에게 기도를 해 주는 것도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저녁 7시에 교회에서 손수건 집회를 하였습니다. 800석 정도의 교회였는데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설교하러 단에 올라갈 때까지 호흡이 어려웠는데 설교를 마치고 한 사람씩 기도를 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약 800여 명을 기도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순간은 이상하게 호흡이 편안했습니다.
후에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서울에 계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주일 예배시간에 고산지역 교회에서 집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집회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체험하였고,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20일, 오후 5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숙소를 나서기 전, 급한 환자심방을 요청받고 기도를 하는데 무척 숨이 찼습니다. 기도 중에 서너 번씩 숨을 몰아쉬어야 했습니다. 어제 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기도해 줄 때보다 더 숨이 찼습니다.
로사 의원님께서 그곳 사람들과 의논을 한 후, 저에게 이곳에 만민 지교회를 세워 달라는 요청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 공부는 해 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미 이 지역 원주민들도 페루 연합대성회를 TV로 시청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채널 5번에서 페루 연합대성회를 계속 재방송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이 지역에 크게 임하기를 기도하며 많은 분들의 배웅 속에 다시 리마에 돌아왔습니다.
30만 명이 살아가고 있는 이 지역에 앞으로 선교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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