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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1/31
 

“주는 사랑은 작아도 받는 사랑은 큽니다”

2009.11.21 06:30 | 만민중앙교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72 주소복사

“주는 사랑은 작아도 받는 사랑은 큽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주께 받은 은혜를 이웃과 나눌 때 그 기쁨은 배가 된다.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섬김의 본을 보이셨다.

나눔과 섬김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성도가 있다. 자신이 속해 있는 곳곳에서 봉사할 일을 찾아 하기도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봉사단체나 특정 선교회에 가입해 활동하기도 한다.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봉사단체 만민봉사대와 자신의 재능을 통해 성도들을 섬기는 많은 특정 선교회 중 세 선교회를 소개한다.

 

봉사의 기쁨, 행복을 아는 사람들 만민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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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봉사 단체로는 만민봉사대가 있다. 총대장 정은래 장로, 총부대장 공석완, 노혜련 집사를 중심으로 현재 128명이 헌신하고 있다. 각종 교계 연합행사 시 교통, 주차 안내 등을 담당했으며, 전남 장성 폭설지역 대민지원과 태안군 기름방제작업 등을 지원했다. 이 외에 교회 행사는 물론, 교회 주변 교통안내 및 주차 봉사, 환자들을 위한 휠체어 봉사, 성전청소, 예배, 주보 나눔 봉사, 주일 점심식사 및 설거지 봉사 등을 하고 있다.

그 안에는 남장년으로 구성된 할렐루야봉사대, 자매들로 구성된 할렐루야자매봉사대, 청년들로 구성된 여호수아봉사대, 그리고 기수단, 율동단, 고적대로 구성된 만민봉사대선교단이 있다.

봉사대 자격 조건으로는 온전한 주일 성수와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신체 건강한 성도로서 할렐루야봉사대는 집사 직분을 받은 지 1년 이상이 되어야 한다. 가입 서류를 작성한 뒤 자격 심사에서 통과하면 준대원으로 6개월 봉사하다가 지도교사와 대장단 심사에 결격 사유가 없으면 결재를 득한 후 정대원이 된다. 여호수아봉사대, 할렐루야자매봉사대는 위의 자격 조건과 동일하되, 30세 이하인 경우 집사 직분 여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011-485-1203 대장 정은래 장로, 010-8014-8013 부대장 공석완 집사).

 

누가의료선교회

환자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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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의료선교회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의학적 자료를 토대로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성도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고 소망을 주고자 만들었다.

1999년, 우리 교회 성도 의사와 간호사 3명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한 누가의료선교회는 현재 의사, 간호사, 약사, 병리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치기공사, 치위생사 등 의료계 종사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의사이면서 성경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처럼 가진 재능을 통해 주의 사역을 충성 되게 이루길 원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권능을 통해 나타난 치료 사례들을 의학적 검증자료와 함께 자료화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한다. 교회 안에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각종 집회 시 환자, 간증 접수 등을 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및 안전 간호, 의학적인 도움과 환자 질병 상담을 한다. 또한 교회에는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이 모이는 만큼 환자들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한다. 교회 밖에서는 불우 이웃과 노인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무료 진료도 하고 있다.

성경 말씀대로 살며 믿음을 갖는 만큼 하나님의 치료 역사를 체험하는 성도들을 보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말씀 안에 거함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누가의료선교회는 현직, 전직 의료계 종사자로서 사랑과 희생의 정신을 가진 성도라면 등록 후 회원으로 활동이 가능하다(010-3392-2073 총무 홍경수 집사).

 

디자인선교회

하나님 성전을 내 손으로 꾸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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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선교회는 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한 회원과 전공은 아니지만 소질과 관심이 많은 회원들이 봉사하고 있다.

1994년 12월, 하나님 성전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고자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성도들이 모여 미술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활동사항으로는 성탄절 본당 내부 장식 디자인 및 시공, 부활절 칸타타 무대 디자인 및 장식, 창립행사 이미지 디자인, 교회행사 소품 제작, 절기 단 글씨(2, 3성전) 등 각종 교회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가면 각자의 일터에서 퇴근 후 바삐 교회로 와 며칠 동안 밤샘 작업을 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하나 자신들의 손을 거쳐 작품이 만들어지고 그것들로 성전이 아름답게 꾸며지는 것을 볼 때 온몸의 피로가 다 사라진다. 성도들이 성전 장식을 보며 아름다운 천국과 하나님, 주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해 할 때 그들도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

디자인선교회는 재능과 관심이 있는 성도로 세례교인 이상이면 특별한 가입절차 없이 면접 후 회원으로 활동이 가능하다(대학·가나안 010-3866-3709 최민경 집사, 청년·마리아 010-3407-7707 김창미 집사, 남녀선교회·기타 019-218-4830 유송열 집사).

 

미용인선교회

소외된 이웃의 머리 손질하며 주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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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선교회는 1994년에 전직, 현직 미용 종사자들로 만들어졌다. 매달 예배 및 친목회를 통해 신앙을 다지고,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술 공유 및 향상을 위한 교육도 하고 있다.

그동안 미용인선교회는 병원에 있는 일반 환자뿐 아니라 돌볼 가족이 없는 행려 환자나 중환자를 대상으로 머리 손질을 했으며, 농어촌 시골 마을을 찾아가 커트, 파마 봉사와 함께 집회를 열어 복음을 전했다.

강원도 철원의 한 교회 목사님은 우리 교회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던 중, 미용인선교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집회와 봉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장애인 집회에 초청받거나 양로원 등을 방문해 커트, 파마 봉사를 했다. 매달 장애 노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미용 봉사도 하고 있다. 교회 행사 때에도 많은 예능 및 성극 출연자의 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 늘상 하는 일인데도 어려운 이웃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나면 회원들에게 그 기쁨은 남다르다.

미용인선교회는 메이크업, 마사지, 네일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지원해 더욱 더 활발하게 미용 봉사로 복음을 전하고자 한다. 미용인선교회는 전직, 현직 미용인이면 면접 후 활동이 가능하다(010-6807-7279 회장 이말례 집사).

 

WCDN 콘퍼런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보도

2009.11.21 06:28 | 만민중앙교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71 주소복사

WCDN 콘퍼런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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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31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제6회 WCDN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러시아 국영 ‘이타르타스 통신’에 보도되었다. 이 통신은 “한국에서 온 의사들은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경부농양이 없어진 사례와 복막염을 치료받은 사례를 각각 의학 자료와 함께 발표하였다.”고 게재했다.

이 밖에도 우크라이나 크리스챤텔레그래프, 미국 크리스챤뉴스와이어, 뉴질랜드 데이스타, 한국 코리아 타임즈 등과 교계 신문에 관련기사를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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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연합성결신학교 특강 “능력 있는 주의 종이 되자”

지난 11월 17일 오후 7시 40분, 연합성결신학교에서 이희진 목사를 강사로 특강이 열렸다. 이 목사는 고린도전서 4장 20절을 중심으로 ‘능력 있는 주의 종이 되자’라는 주제 아래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으니 말씀을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일궈 행함으로 나타내는 능력 있는 주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창립 9주년 기념예배』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담임 정명호 목사) 창립 9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11월 15일 탄자니아와 콩고, 가나 등 10여 개국 지교회 주의 종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오전 대예배 때에는 정구영 목사가 설교했다. 오후 기념예배 때에는 정명호 목사가 말씀을 증거한 뒤 2부 축하행사로 이어졌다.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열정팀을 비롯해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찬양팀과 마사이족 성도들의 축하공연으로 영광을 돌렸다.

 

인도 서부 산악지대 순회 손수건 집회

11월 20일~27일, 인도 델리 만민선교센터 김상휘 목사가 서부 산악지대 순회 손수건 집회를 갖는다.

 

중미 5개국 순회 심방,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

10월 24일~11월 24일, 페루 만민선교센터 이재호 목사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벨리즈 5개국을 순회하며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를 인도한다.

 

하나님 은혜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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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이재록 목사

 

기쁨은 또 다른 기쁨을 낳고 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낳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쁨의 향, 감사의 향을 흠향하시고 우리 삶에 더 풍성한 기쁨과 감사의 조건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부지런한 농부처럼 우리를 위해 쉼 없이 일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탐스런 열매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는 다 헤아릴 수가 없지요. 한 해 동안 우리에게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많은 은혜 중에서 크게 세 가지 분야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영혼이 잘되게 하신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 영혼이 잘되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영혼이 잘되는 은혜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그 어느 해 보다도 천국이 성도들의 마음에 더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영의 마음을 이루는 만큼, 즉 영혼이 잘 되는 만큼 천국이 마음에 와 닿아 더 확실히 믿어지니 더 힘차게 천국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올 한 해 지나온 시간을 되짚어 보면, 설부터 축복 비결을 알려주시고 축복의 그릇을 준비하도록 하셨습니다.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죄, 용서받을 수 없는 죄들과 우리 마음 깊은 곳의 묵은 죄 등 근본의 문제를 깨달아 회개하도록 하셨습니다. 근본의 문제는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이었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마음이 있는 우리를 책망하기보다는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래 참으신 사랑, 한없는 긍휼에 감동받은 많은 성도가 결단하고 비진리, 육을 벗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지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느껴지는 맑고 깨끗한 찬양과 무용을 친히 주셨습니다. 올해 교회 창립주일 축하공연 시에는 ‘천국’이라는 주제로 천국 찬양과 무용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많은 성도가 공연을 본 후, ‘가장 아름다운 천국인 새 예루살렘에 꼭 가고 싶습니다.’ 하고 고백했지요. 이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영의 공간을 통해 구름과 무지개 등 각종 기사를 보여 주며 영의 세계를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이런 모든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 성도들은 버리기 힘든 죄를 버렸고 더 뜨겁게 헌신하며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마음에 성령의 열매들이 알알이 맺히고 있어 새 예루살렘 소망이 가득하니 하루하루 삶에 행복과 평안이 넘칠 것입니다.

 

둘째로 질병 사고로부터 지켜주신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올 한 해도 우리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아무 사고도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이미 신종플루 전염병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높이고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은 하나님께 지킴받기 때문에, 또 지켜주신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기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물론 주일을 지키지 않는 등 말씀 안에 살지 못해서 지킴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성도라도 회개하고 믿음으로 기도받으면 즉시 치료받지요. 전화로, 또는 화상으로 기도받아도 시공을 초월해 치료가 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에는 많은 재난이 있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인류가 전쟁, 테러, 지진 등 갖가지 재난으로 고통과 신음 속에 살아갑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도 우리 만민의 성도들은 지킴받은 놀라운 체험을 늘 간증합니다. 차는 폐차될 정도인데 하나도 다치지 않으며, 세계 곳곳에서도 갖가지 위험한 상황에서 지킴받았다는 간증을 많이 보내지요. 이런 사랑의 공간 안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늘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물질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곳곳에서 이뤄진 만민의 사역을 통해 영광받으셨습니다. 만민 TV와 GCN을 통한 방송 선교사역과 문서선교, 이스라엘 연합성회 및 각종 손수건 집회, 창립기념 행사, WCDN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 개최, 구제 등 하나님 나라가 활발히 이뤄졌지요. 이는 곧 하나님께서 교회적으로나 개개인에게 물질 축복을 주셨음을 뜻합니다. 하나님께 드리고 드렸을 때 우리 쓸 것을 채워 주셨고 성도들의 사업터, 일터에 축복을 부어 주셨지요.

올해는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제2의 경제한파까지 우려한 해였습니다. 한 예로 직장인들이 실직하고 감봉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지요. 하지만 성도들은 승진의 축복, 연봉이 늘어나는 축복을 받고 사업 매출이 올랐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살기가 너무 어렵다.’ 하며 삶을 비관하고 원망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무엇보다 값진 보배인 천국을 얻었기 때문에 어떤 형편에서나 기뻐하고 감사합니다(빌 4:11).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그릇을 준비하며 축복의 씨를 심는 과정을 통해 영혼이 잘되게 하시고 결국에는 온전한 축복을 주십니다. 올 한 해도 우리에게 늘 심을 것과 심고자 하는 사모함을 주신 하나님, 심은 것에 비할 수 없는 많은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 11월 15일 주일 대예배 말씀입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심방이 행복한 이유를 아세요?”

2009.11.21 06:24 | 만민중앙교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69 주소복사

“토요일 심방이 행복한 이유를 아세요?”

장결자도 낙심자도 되돌아오게 한 2-3남선교회 3, 4조의 심방 체험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기도, 말씀, 예배, 봉사, 교육, 심방, 전도 등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들이 균형을 잡아야 건강한 신앙인이 될 수 있다. 이 중에서 심방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심방과 전도를 즐겨함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교회가 있어 화제다. 바로 2-3남선교회 3,4조이다. 그들은 45세, 1965년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활동이 미약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부흥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심방 활성화 때문이라고 한다.

올해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변함없이 심방해 장결자, 낙심자를 27명이나 찾았다. 뿐만 아니라 선교회원들의 가정과 일터, 사업터에 축복이 넘쳐난다. 부흥과 축복 비결이 무엇인지 찾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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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심방 준비

2-3남선교회 회원들의 토요일은 매우 바쁘다. 남들은 일 주일 내내 열심히 일하고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할 낮 12시 경, 회원들은 이정근 4조장 집으로 집결한다. “어서 오세요. 행복한 토요일입니다.” 서로 악수하며 인사할 때면 웃음꽃이 활짝 핀다. 어느 정도 모였다 싶으면 라면이나 수제비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한다. 이어 심방 일정을 잡고, 기도한 후 신상기록 등을 챙기면 준비 완료!

“이 시간 운전할 때에 주님께서 친히 운전대를 잡아 주시고 목적지까지 형통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운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과 동승한 일행들 모두도 지켜 주옵시고 …”

끝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육성이 녹음된 카세트테이프 ‘하루를 맡기는 기도’와 ‘안전 운전을 위한 기도’를 받고 심방지로 출발하는 그들의 얼굴은 마냥 행복하다.

“초창기에는 서너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활동했어요. 후반기부터는 동참 인원이 많아져 두세 팀으로 나눠 여러 지역을 심방할 정도로 호응이 이어졌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김을종 3조장)

 

열매 맺는 심방 테크닉

2-3남선교회 3,4조는 매월 둘째 주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심방 결과를 보고하고 기도를 받는 일도 잊지 않는다. 모든 것이 자신들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임을 인정하고 겸비하게 믿음으로 기도를 받는 것이다. 심방 대상자는 새신자뿐 아니라 장기 결석 회원, 갖가지 문제로 낙심한 회원, 관심과 사랑으로 정착이 필요한 회원 등이다.

일꾼들이 교무국에서 제공받은 회원 명부를 공유하며 함께 기도한 후,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전화번호가 맞지 않거나 연결이 안 되면 인도자나 가족에게 연락처와 근황을 파악한다. 새신자나 장기 결석자가 문 열어놓고 심방을 기다리지는 않는다. 인내와 사랑으로 포기하지 않고 10여 차례 심방한 끝에 교회에 나온 사례도 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까지 인내가 꼭 필요하다.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 때 기쁨과 행복이 넘칩니다. 그동안 저와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영혼들을 놓고 기도하니 제 마음이 더 충만해져요.”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심방할 때는 아주 부득이한 경우 외에는 예배를 드린다. 말씀을 전하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얹고 사랑으로 기도할 때 역사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승용차 안에서 함께 심방예배를 드릴 때도 있고, 처음엔 문을 열어 주지 않다가 결국 관심과 사랑에 녹아져 문을 연 경우도 많다. 또한 얼굴을 붉힐지라도 웃으면서 “축복받으려면 예배 드려야지요.” 했을 때 그 자녀가 감동을 받아 예배 준비를 한 경우도 있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풍성한 축복 사례

이들은 심방하면서 보람과 행복이 넘친다. 가정불화로 방황하던 회원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회원이 치료받아 행복한 삶을 사는가하면, 사업부도로 어려움을 겪던 회원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어려운 가정에 물질축복이 넘친다.

이뿐 아니다. 조장을 비롯한 많은 일꾼이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결과 가정과 일터, 사업터에 영육 간에 축복이 넘친다. 3조의 9기관 윤병노 기관장은 2-3남선교회에서 3/4분기 부흥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실 장결자, 낙심자를 많이 찾은 것도 감사하지만 더욱 감사한 것은 우리 일꾼들의 변화입니다. 정체된 신앙에서 깨어나고 가정들이 복음화되며 물질축복을 받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김을종 3조장)

“제가 대전에서 처음 본교회에 왔을 때는 단칸방에서 살았습니다. 지금은 집을 장만해 우리 회원들 모임장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십일조도 100만 원 넘게 축복받아 영혼 구원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매월 심방비를 찬조하고 있지요.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이정근 4조장) 이들과 같이 복된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길이 되어 하나님 사랑과 축복을 듬뿍 받는 성도들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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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남선교회 3,4조가 심방 활성화로 더욱 하나 되었다. 3, 4조 일꾼들이 이달용 선교회장과 장결자였던 회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 간증기는 김을종 조장(3조), 이정근 조장(4조), 윤병노 기관장(3조 9기관) 등이 말한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임마누엘성가대 지휘자 새로 임명

2009.11.21 06:22 | 만민중앙교회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68 주소복사

임마누엘성가대 지휘자 새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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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부터 27년 동안 음악목사로서 임마누엘성가대 지휘를 담당한 안성헌 목사가 영혼 구원에 매진하게 되면서 11월 22일 주일부터 김한구 집사가 임마누엘성가대 지휘를 맡는다.

후임 김한구 집사는 서울대 음대 기악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즈볼레 콘서바토리움’과 ‘메시앙 아카데미’에서 「트럼펫 최고 연주자 과정」을, 네덜란드 ‘로테르담 콘서바토리움’과 ‘폰티스 콘서바토리움’에서 「지휘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경력으로는 광주대학교 강사를 거쳐 로테르담 영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을 역임하였고, 알테나, 림부르그, 로테르담 하모니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하였다. 현재는 닛시 오케스트라 관악기 전체수석, 양음프로암 하모니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한구 집사는 “임마누엘 성가대가 세계 최고의 성가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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