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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패혈증의 위기에서 구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

2009.11.25 08:26 |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94 주소복사

패혈증의 위기에서 구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    [오성태 집사 ]

 
- 오성태 집사 (2-1 남선교회)

2006년 12월 18일, 한 기업에서 급하게 직원 휴게실 겸 주방, 식당 공사 인테리어를 의뢰했습니다. 단, 3일 만에 완공하는 조건이라 아침 8시 경부터 밤 12시까지 쉬지 않고 일해야 했습니다.

모든 일을 마친 후, 평소 무좀이 있던 발가락 사이가 가려워서 긁게 되었는데 왼쪽 발가락 사이가 껍질이 벗겨지고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평소에도 그런 경험이 있던 터라 ‘조금 지나면 낫겠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요.

그런데 발이 조금씩 부어갔고 급기야 12월 28일, 갑자기 다리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발 전체가 빨갛게 찐빵처럼 부어올라 복숭아뼈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온도계의 수은주가 올라가는 것처럼 빨갛게 종아리 안쪽 혈관을 따라 점점 번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발등은 거무스름하게 변해가고 있었고 통증이 너무 심해 서 있는 것도 앉아 있는 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급한 공사가 생기면 대예배만 드리고 물질이 어려우면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12월 29일, 믿음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 당회장님께서는 주일성수와 온전한 십일조는 신앙인의 기본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12월 31일 주일,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받고나니 핏줄을 타고 무릎으로 올라오던 것이 멈추었고 부기가 빠지면서 빨갛던 피부들이 거무죽죽해지더니 허물이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 1월 7일, 세 번째 기도를 받은 후에는 왼쪽 다리의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혈색도 온전히 돌아와 전혀 불편함 없이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후, 제가 알게 된 것은 무좀이 있는 환부에 손독이 올라 2차 감염이 되면서 세균이 혈관을 타고 돌고 있는 상태였으며, 만약 그대로 방치한다면 세균이 주요 장기에 침투하여 패혈증[균혈증(혈액에 세균이 있는 것)과 독혈증(독소가 혈액 내에서 순환하는 것)이 복합된 혈류의 감염증]을 일으켜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패혈증의 위기에서 구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72-사업실패로 빚더미에 몰리다가 이제는 어엿한 사장이 되었습니다

2009.11.25 08:24 |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93 주소복사

사업실패로 빚더미에 몰리다가 이제는 어엿한 사장이 되었습니다    [노경태 집사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 23:10)

- 노경태 집사 (2-1남선교회,서울중앙인슈(주) 대표)

불혹(不惑)의 나이 40세를 갓 넘긴 서울중앙인슈(주) 대표 노경태 집사.
그는 인생의 역경 속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여 날마다 간증과 은혜가 넘친다.

나의 능력만을 의지하며 살다가

1992년, 아내 장미선 집사의 전도로 본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세 있는 말씀과 본교회에서 나타나는 무수한 기사와 표적을 보면서 믿음이 성장하였고, 남선교회의 일꾼과 교구의 지역장 등 여러 사명을 맡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용산 전자상가에서 컴퓨터 판매업을 하며 자리를 굳히게 되면서 삼성, 현대, 효성 등 국내 대기업체의 협력회사로 인정받다 보니 저는 어느새 나의 능력만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부도로 빈털터리가 된 후

1997년 당시 국가적으로는 IMF 위기 속에 있었지만 저는 큰 축복을 받아 나가고 있었기에 사업을 확장해 갔습니다.
때마침 벤처 열풍이 불고 주위에서 도와주겠다는 사람도 많아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줄 생각하고 각종 대출과 회원제를 통해 10억을 투자하여 PC방 체인사업, 인터넷 방송사 등을 무리하게 개업했습니다.
게다가 코스닥(KOSDAQ : 증권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장외 주식거래 시장으로 주로 중소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을 위해 마련한 주식시장) 상장을 하면 더 큰 이윤을 남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주들을 모으기 위해 20억 이상 규모의 회사를 설립했던 것입니다.
결국 지출만 늘고 자금 회전이 되지 않아 2000년 12월, 7억 가량의 부도를 내고 말았습니다.
연일 채권자들의 독촉으로 피신을 다녀야 했고, 집은 경매로 넘어갔으며 빚 독촉 전화는 끊일 줄 몰랐습니다. 어린 딸과 만삭이 된 아내와 함께 지하방, 옥탑방을 전전하였고 딸아이의 과자조차 사 줄 수 없었습니다. 2001년 1월 둘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분유값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중심의 회개로 마음을 새롭게 하니

당시 저는 컴퓨터선교회 회장으로서 교회 인터넷방송을 위해 웹서버를 헌물하기도 하고, 1999년 모 방송사의 본교회 관련 왜곡 편파보도로 교회가 큰 어려움을 겪을 때는 수개월 동안 불철주야 뛰어다니며 진실을 알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철저하게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축복이 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옳다고 하는 자신의 의, 이생의 자랑, 돈에 대한 욕심, 그리고 무절제한 신용카드 사용을 금하라 가르치시던 당회장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아내에게 잔소리하며 힘들게 했던 일, 그동안 앞장 선 일꾼이라는 명분 아래 섬김받으려 했던 교만한 마음과 화평치 못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하나님! 제 잘못을 용서해 주세요. 정말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처럼 마음 중심에서 회개하고 나니 하수구 맨홀 청소, 정화조 청소 등 궂은 일을 하면서도 행복하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수입에서 십일조부터 떼고 남은 돈으로 분유와 쌀을 사서 생활하면서도 기뻤습니다.

새로운 사업터를 주시며 축복의 길로

저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후 무엇이나 새롭게 할 수 있는 믿음이 생겨서 부동산 분양 대행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당회장님께 예물을 심고 기도 받았더니 현장마다 순조롭게 분양이 되어 수입도 늘면서 부채가 정리되어 갔습니다.
사업터가 안정이 되면서 좀 더 목자의 힘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다른 일을 찾던 중, 아는 분의 소개로 법인체인 신한생명 보험대리점을 좋은 조건으로 인수하여 2005년 7월 1일 서울중앙인슈(주)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내 힘으로 하다가 사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원했고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지요. 그래서 직원 중에 본교회 성도들과 함께 매달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여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정도경영과 욕심 부리지 말고 넘친 만큼만 확장하라.”고 말씀하시면서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는데 저희는 그 말씀대로 행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교회를 돌아보며 항상 선을 좇았더니

처음에는 경영상 미숙한 점도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직원들이 실수와 고의로 손해를 입히고 퇴사했어도 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저의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정한 수입이 없을 때에도 교회를 돌아보고 선교와 구제에 힘썼더니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직원들을 보내주셨고, 뜻하지 않은 곳에서 계약이 성사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침내 보험환산 모집금액이 급격히 올라 2005년 7월, 인수받을 때 월 매출이 600만 원이었던 것이 2천, 3천, 5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2006년도를 마감하며 “한 번 받은 바 은혜를 잊지 말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지난날 부채를 일부 탕감해준 사람들의 계좌를 찾아서 약 600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이를 받아 본 사람들이 “벌써 5년이 지났고 그때 탕감해 줬는데 산타클로스가 나에게도 왔네요.” 하며 기뻐하는 모습에 오히려 너무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는 축복을 받아

이런 일이 있은 후 금년 1월에는 보험환산 모집금액이 7500만 원으로 오르게 되는 축복을 받았지요. 현재는 60명이 넘는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있으며 대전과 광주에 지점을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험에 대해 문외한이었지만 생각을 동원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렸더니 축복이 넘치는 것을 체험하면서 사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저는 관리자임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저를 단련하사 정금같이 나오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중앙인슈(주) 임직원들과 함께

271-인기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멤버 은혁이의 신앙 이야기

2009.11.25 08:23 |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92 주소복사

인기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멤버 은혁이의 신앙 이야기    [이혁재 형제 ]

 
- 이혁재 형제(2대학선교회)

한국과 중국, 일본, 태국, 동남아 등을 넘나들며 청소년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댄스그룹 ‘슈퍼 주니어’.
2006년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서울 가요대상 모바일 인기상 수상, 연말 주요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 골든 디스크 상을 석권한 ‘슈퍼 주니어’ 13명의 멤버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여 보석같이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한 사람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오다가 중학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2005년 11월 ‘슈퍼 주니어’로 연예계에 입문한 은혁 형제(본명: 이혁재)를 만나보았다. 혜성처럼 등장하여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가수 데뷔는 꿈만 같다고 한다.

“저는 연습 기간이 다른 가수들에 비해 굉장히 길었어요. 한 6년 가까이 연습을 했는데 도중에 같이 연습하던 누나들, 형들이 많이 데뷔를 했어요. 부럽기도 하고 학교에 가면 ‘도대체 넌 언제 데뷔하냐?’, 심지어는 ‘너 회사에서 잘렸는데 속이는 것 아니냐?’ 그런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음속에는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었어요.”

꿈을 이룬 은혁 형제는 계속되는 밤샘 연습과 심적인 부담감을 인내하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신앙은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부모님을 따라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1999년 5월부터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면서 점차 믿음이 성장한 것이다.
당시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를 인도하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광경을 보면서 초등학생의 어린 나이였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가슴 뭉클한 은혜를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고 매일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방송 출연과 라디오 프로그램(KBS 2FM 슈퍼 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까지 바쁜 스케줄로 눈코 뜰 새 없는 은혁 형제.
단체 생활을 하다 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그러나 교회에 오면 예배를 드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뵐 때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큰 힘이 된다고 고백한다.

“저를 위해서 늘 기도로 뒷바라지 해 주시는 가족들과 친지 분들께 항상 고맙고요. 자상하게 조언해 주시는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춤도 노래도 아직 부족함을 느끼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2006년 전도대회에서 많은 이들을 생명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어디를 가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애쓰는 이혁재 형제! 비록 세상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천국 새 예루살렘을 향한 마음은 불같이 타오르고 있다고 한다.

270-돋보기 안경 없이 작은 글씨도 잘 보입니다

2009.11.25 08:22 |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91 주소복사

돋보기 안경 없이 작은 글씨도 잘 보입니다    [박수길 성도 ]

 
- 박수길 성도 (51세, 울산만민교회)

2006년 8월, 저는 노동일로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던 중 동생의 권유로 울산만민교회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등록한 후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에 은혜받아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니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은 것입니다.

그리고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각종 공예배에 참석하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았더니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고 급여가 오르는 등 축복이 넘쳐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주 좋지 않은 시력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006년 12월, 주일 오후 예배 전 안경을 벗고 예배 준비를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기도하는데 ‘바로 옆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오셔서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고 계신 것’을 보게 되어 순간 저는 “어머나! 당회장님이 오셨네.” 하며 깜짝 놀라 눈을 떴지요. 그 후 무심코 펜을 들어 글씨를 쓰는데 신기하게도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이젠 돋보기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작은 글씨를 잘 볼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어 무척 편하고 행복하답니다.

269-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왼쪽 다리가 경미한 찰과상이라니!

2009.11.24 07:49 |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닛시

http://kr.blog.yahoo.com/mpooo.7000/1190 주소복사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왼쪽 다리가 경미한 찰과상이라니!    [최헌백 형제 ]

 
- 최헌백 형제 (4청년선교회 회장)

2007년 1월 14일 주일 아침, 걸어가던 중 잠시 한눈판 사이에 47인승 대형버스가 다가왔습니다. 위험을 직감하는 순간, 이미 제 왼쪽 다리는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지요.

사고 후 기도를 받고 있는 최헌백 형제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車體)에 눌려 골반 밑 왼쪽 다리는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우회전을 하고 있던 대형버스 기사는 사각지대에 위치해 있던 저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두렵고 정신이 혼미했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치료받은 많은 간증들을 알기에 당회장님께 기도받기를 원했습니다. 기도받기 위해 들것에 실려 가면서 육체의 일(갈 5:19)로 인해 지킴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안타까워하시며 간절히 기도해 주셨고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때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정상이 된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단 한 번의 기도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니 참으로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상처 부위가 어떠한지 확인하기 위해 X-ray를 촬영한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할렐루야!

사고 경위를 들으신 의사 선생님은 좀처럼 믿으려 하지 않으셨고, 찢어진 바지와 대형버스의 바퀴 흔적이 참으로 아찔한 사고였음을 증명해 줄 뿐이었습니다.

1. 대형버스가 올라간 바퀴자국
2. 사고로 인해 찢어진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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