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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답글 수 : 1979 개
- 과수원이 따로 없군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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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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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러고 보니 작년에 배나무의 배는 적게 열렸던 것 같아요.
집안에 과실수를 심는 집들이 참 많은 것 같죠?
어쩜 나무들이 그리 맛난 열매를 만들어내는지 신기할정도에요...^^
- 과수원이 따로 없군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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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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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정말 대단하네요..^^
저희 옛날 집도 과실수가 많았었어요.
정원 곳곳에 사과, 체리, 자두, 복숭아나무가 있었느데,
복숭아 나무는 어린 나무라 잘 모르겠던데,
사과랑, 자두랑, 체리는 격년으로 풍성하게 열리더군요.
제 생각에는 올 해 풍년이면 내년에는 좀 적게 열릴거예요, 아마도...
풍성한 과일로 행복한 시간을....부럽습니다..^^
- 음식이 되어 돌아온 열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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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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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나보이죠? 윤기가 좌르륵 흐르는 쫀득한 껍질~ 환상이였어요^^
- 음식이 되어 돌아온 열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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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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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기도 나이드신 분들이 훨씬 화려하게 하고 다니시고
여유도 많으세요...
사실 바람직한 부분인 건 사실이죠..
좋은 이웃을 두셨으니, 앞으로 잘 사귀시면,
외국 생활속에서도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관계가 될 ㄳ 같네요.^^
저도 저 파이 무지 맛나보인다는..ㅎㅎ
- 음식이 되어 돌아온 열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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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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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뻐서 그런건 아닐까??? ㅋㅋ
첨엔 이 곳 사람들 다 개인주의라 나누는 정 모를줄 알았더니만 웬걸~
한국 사람들 저리가라 주고 받는 거 좋아하드만....
- 음식이 되어 돌아온 열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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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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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는 정이 넘 좋다........좋은 동네라서 그럴거야^^
- 과수원이 따로 없군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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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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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 언능 오그래이~~
복숭아랑 살구는 끝물이라 못먹겠지만서두 자두는 아마 한참이지 않을까 싶다...
자두 양껏 따가그래이~~
기다릴꾸마~~
- 과수원이 따로 없군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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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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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서 같이 따 먹어야되는데....ㅠ.ㅠ
맛있었겠다...... 나 갈때까지 있었으면 좋겠다.. 나 23일날 도착해~~^^
- 음식이 되어 돌아온 열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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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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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도 당황중~~
- 음식이 되어 돌아온 열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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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풀 2010.01.1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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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갑자기 가능해져서 너무 놀라고 있어.
당황하고 있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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