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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매운탕) 닭으로 몸보신 하세요....^^

2009.12.02 02:34 | 국,찌개, 전골,탕 | 문성실

http://kr.blog.yahoo.com/moonsungsil/799 주소복사

전 제가 블로그에 올린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제가 블로그에 그 흔하디 흔한 닭매운탕을 아직 올리지 않았더라고요...

설마??

책에만 있고, 블로그에는 올리지 않은 요리라서 제가 자주 해서 먹는 닭매운탕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학 다닐때.....

정말 돈도 없공...ㅋㅋ

같은 동기들과 늦은 저녁 밥집을 가면 늘 2500원짜리하는 백반이나 찌개류를 많아 사서 먹곤 했어요....

돈이 더 없을때는 1500원짜리 학생식당을 이용하기도 했지요....^^

어쩌다가 날씨가 우중충하면 가끔 갔던 닭매운탕집......

큰 대 사이즈의 닭매운탕을 5-6명이서 하나 시키고 공기밥을 시켜서 눈치 봐가면서 닭을 뜯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나요....

정말 어찌나 맛있었던지~~~

지금도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가끔 대학때 동기와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요...

학교 앞에 허름하고 침침한 그 식당...

이름은 잘 모르겠고, 국물이 잘박하다못해 넘쳐나는 약간 보신탕틱한(?)닭매운탕을 잘하는 그집을 다들 기억하려나 모르겠어요?

전 그 맛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말이죠....^^

흔히들 닭도리탕이라고 많이들 말씀 하시는데..

바른 표현은 닭볶음탕, 내지는 닭매운탕? 그런 표현이 맞다고 해요...

그럼 제가 해서 먹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닭도 닭이지만 국물이 걸쭉하니 떠먹는 것을 좋아해서 약간 앞에서도 표현했지만, 보신탕은 먹지 않으면서 이 닭매운탕은 보신탕틱하게 해서 먹는 것을 좋와해요...

깻잎을 많이 넣고, 그리고 들깨가루 팍팍 넣어서 만든 닭매운탕....

그 맛이 궁금하시면 한 번 제 방법대로 만들어 보세요....^^

닭매운탕(4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닭(중간것 1마리-750g), 감자(중간것 4개), 당근(3분의 1개), 양파(큰 것 2분의 1개), 물이나 육수(6컵)

부재료: 대파(1대), 깻잎(20장), 들깨가루(3)

닭밑간재료: 소금, 후춧가루, 청주(약간씩)

양념재료: 고추장(3), 고춧가루(2), 간장(3), 침치진국(2), 맛술(2), 물엿(1), 흑설탕(1), 다진 마늘(1), 생강즙이나 가루(약간), 소금(적당량)

언제 먹어도 든든한~~

닭매운탕...^^

우선 닭고기 1팩....^^

이번에 제가 먹게 된 하림 무항생제 닭고기 자연실록이예요..

닭볶음탕용으로 이렇게 가지런히 잘라져 포장이 되어 왔더라고요..

1팩의 양이 750g 으로 딱 먹기 좋은 사이즈로 고기가 가장 연하고 맛있는 무게가 750g정도인것 같아요...

1팩을 가지고 4명의 식구가 맛있게 먹어보자고요~~~

닭 1마리는 깨끗이 씻어서 소금, 후춧가루, 청주를 약간씩 넣고 조물조물 무친 다음 잠간 재워두고.....^^

감자와 당근,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깻잎 20장은 씻어서 함께 준비하고.....

전 이번에는 넣지 않았는데요..

조금 더 맵고 칼칼하게 드시려면 철양고추와 홍고추 등을 같이 넣으셔도 좋아요..

감자는 시간이 되시면 모서리 부분을 다듬어 놓으시면 더욱 좋고요..

전 귀찮아서 그냥 했네요....ㅋ

냄비에 물이나 육수 6컵을 붓고, 밑간을 한 닭을 넣어 중간중간에 생긴 거품은 걷어내며 푹 끓이고......

저는 그냥 물을 사용했는데요..

연하게 우린 멸치다시마 육수로 끓이면 더욱 맛이 좋답니다....^^

위로 뜨는 거품은 귀찮더라도반드시 제거해 주시고요...

닭이 익는 동안 양념장 만들기...

고추장(3), 고춧가루(2), 간장(3), 참치진국(2), 맛술(2), 물엿(1), 흑설탕(1), 다진 마늘(1), 생강즙이나 가루(약간)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저희집에 고춧가루 전에 있던 것을 썼는데 무지 맵네요..

그래서 저는 2숟갈을 넣었는데요...

3숟갈까지 넣으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저는 양념에 참치진국을 넣었는데요..

참치진국이 없으면 그냥 일반 진간장을 넣으셔도 되고요..

근데 참치진국 넣어서 요리하면 훨씬 맛있긴 해요...^^

위로 뜬 거품을 어느정도 걷어내면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끓이고.....

양념장을 넣은 상태로 조금 끓이다가 미리 손질해 놓은 감자와 당근, 양파를 넣고 패소가 푹 익고 국물이 걸쭉하게 잘 맛이 우러날때까지 끓이고....

감자와 양파, 당근의 크기는 되도록이면 큼직한게 좋겠더라고요..

닭고기 특성상 살짝 끓이는 것이 아닌 오랜 시간 끓여야 맛이 우러나기 때문에 끓이는 과정에서 감자가 많이 물러질 수 있어요...

적당히 감자가 국물에 풀어지면 걸쭉해서 좋긴 하지만, 많이 풀어지면 자칫 지저분해 보이니까요.....

암튼 닭매운탕은 짧은 시간에 후딱 끓여서 드시는 것은 아니고...

오래 끓이면 끓일 수록 이것도 맛이 좋아진다는 것이예요...

국물이 적당히 맛있게 끓으면.....

깻잎과 대 파 썬 것을 넣고, 취향 따라서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어주시고...

들깨가루(3) 넣고 맛을 보아 소금으로 간을 해주면 끝....^^

이렇게 끓이면서 식탁에서 드셔도 좋아요...^^

따끈따끈할때 역시나 막 지은 밥과 함께 먹으면.......~~~

쓰릅....ㅋ

완성된 닭매운탕....^^

보시면 국물이 꽤 많지요?

그래서 매운탕이라고 했는데요...

저기 국물을 떠서 드시면 간이 많이 짜지도 않고 삼삼한 것이 매콤하고 또 들깨가루와 깻잎이 들어가서 훨씬 맛있어요..

맛 보시면....

제가 왜??

보신탕틱(?) 하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되실 겁니당....ㅋ

보신탕을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요....

이건 닭으로 만든 보신탕의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

제가 만든 방법의 닭매운탕의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만들어 보세요....

손님상에 내도 손색없고...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진짜 토속적인 우리맛의 닭매운탕....

먹고나면 땀이 뻘뻘 나는 것이...

제대로 몸보신한 느낌이 든다고요.....

하림 무항생제 닭고기 자연실록 공동구매기 진행되고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shriya/140094625259

우리집 둥이 녀석들은 닭고기를 정말 제일 좋아해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닭만 보면 헐크(?)가 되어 버려요...ㅋㅋ

맛있게 잘 먹으니 다행이지요...

매운 닭고기도 잘 뜯고.....^^

닭고기는 매일 해줘도 언제나 오케이.....!!

어른들 먹을 것이 없답니다....

저와 신랑은 깻잎이랑 감자랑 채소만 열심히 먹어 주었네요...

그리고 남은 국물에 살살 밥 비벼서 먹고......

온 가족이 둘러앉은 저녁에 푸짐한 닭매운탕 어떠세요...?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추천 팍팍....!!

(미니호두파이) 머핀틀에 구운 호두파이가 더 맛있다...^^

2009.11.30 00:51 | 필립스키친 | 문성실

http://kr.blog.yahoo.com/moonsungsil/797 주소복사

호두파이 하면 저 임신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결혼 6년만에 어렵게 생긴 우리 둥이 녀석들....

호두가 사람의 뇌처럼 생겼다고 해서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들 많이 그러잖아요~

그 때문에 둥이들 임신 했을 때도 남편이 반강제적으로 제게 먹이던 음식이 바로 호두거든요...

근데 우리 둥이 녀석들 머리가 좋을까요? ㅋㅋ

글쎄....저도 모르겠네요....캬캬~~~

제 머리도 그닥 좋은것 같지 않고....히히~ㅠㅠ

전 호두를 그냥은 절대 못 먹겠더라고요..

요리에 넣어서 먹거나 여러가지 형태로 간식을 만들어서 먹으면....

다소 느끼하다고 생각되는 호두가 정말 훌륭한 음식으로 탄생이 되지요....

이 호두파이도 블로그 시작하면서부터 초창기에 어찌나 많이 만들어 먹었는지...

늘 어렵지도 않으면서 만족을 주는 것이 바로 이 호두파이예요...^^

전 호두파이가 파이지가 두툼하고 낮은것 보다는 속에 내용이 알차서 "꽈~~~악" 차서 있는 호두파이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작은 미니호두파이를 만들때도 전에는 미니틀을 이용했었는데, 오히려 머핀틀에 만들면 속(충전물)도꽉 채워 넣을 수 있고, 그래서인지 훨씬 더 달콤하고 맛이 좋더라고요...

그럼 머핀을 만들때도 잘 사용하는 머핀틀....

이제는 호두파이를 만들때도 잘 사용해 보세요....^^

미니 호두파이 (머핀틀 7개 분량)

재료준비 (저울과 계량스푼으로 계량했어요.)

파이반죽: 박력분(150g), 찬 버터(90g), 찬 물(2큰술), 소금(약간)

충전물재료: 아가베시럽(70g-꿀이나 물엿으로 대체 가능), 흑설탕(80g), 버터(10g), 시나몬파우더(3분의 1작은술), 달걀(2개), 다진 호두(100g)

작아서 더 맛있는...

미니호두파이....^^

먼저 호두파이에 들어갈 호두 100g은 오븐에 넣어서 120도 온도에서 약 10분간 구워주기....

구운 호두는 칼로 잘게 알갤이가 씹힐 정도의 크기로 다지고...^^

호두는 그냥 쓰는것 보다 이렇게 한번 구워서 사용하면 호두파이 안에 호두가 훨씬 더 맛있어진답니다....

프라이팬에 살짝 기름 없이 달달 볶거나..

아니면 오븐에 넣어서 그냥 구워주면 되는 것이죠....

이때 다지는 과정에서 가루와 껍질이많이 나올거예요....

가루나 껍질은 체에 탈탈 털어주시면 더욱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요..

필립스 푸드프로세서 안에 반죽날을 넣고...

체에 친 박력분(150g),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찬 버터(90g)를 작게 깍뚝모양으로 잘라 넣어주고, 물(2큰술), 소금(약간)을넣고서....

파이자가 바삭한 것을 좋아해서 박력분을 사용했는데요...

중력분을 사용해서 만드셔도 괜찮고, 또 강력분과 박력분을 반반 섞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저도 파이지 만들때마다 그때그때 제 마음대로 해요..

때로는 달걀 노른자를 넣기도 했다가...

흰자만 따로 두기 뭐할때는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밀가루와 버터와 찬물 정도만 넣고 반죽해도 오히려 더 담백하고 좋거든요....^^

모든 재료들을 다 잘 넣어주었으면....

.

윙~~다이얼을 돌려서 안에 재료들을 섞어 반죽해 주기....^^

반죽이 하나로 뭉치면서 버터와 밀가루가 잘 섞일 거예요.....

사실 파이지 반죽하는거 포크로 찔러가면서~손으로 보슬보슬 버터랑 밀가루를 섞어가면서 하기도 하는데요..

이렇듯 반죽기가 있으니 순식간에 후다닥 파이지를 만들어 주는군요....^^

반죽이 이렇게 한덩어리로 뭉쳐진 것을 비닐에 넣어서 잠시 10-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어서 휴지를 시켜주고.....

바쁘면 그냥 하세욤...ㅋㅋ

아니면 파이지를 먼저 만들어 주고 냉장고에 넣어두는 동안 다른 일들을 진행해도 좋고요...^^

이젠 충전물 만들기...

충전물 재료 중 아가베시럽(70g-꿀이나 물엿으로 대체 가능), 흑설탕(80g), 버터(10g), 시나몬파우더(3분의 1작은술)를 넣고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살짝 끓여주고....

설탕이 잘 녹지 않아서 이렇게 가스불이아 인덕션에 올려서 스르르 재료들을 넣고 데워주는 정도만 하시고요...

충전물 재료 중에 달걀은 나중에 넣어주는 거예요..

뜨거울 때 계란을 넣어주지 마시공~~~

데우는 과정이 귀찮으면 그냥 섞어주셔도 되는데요..

잘못하면 설탕이 잘 녹지 않아서 설컹설컹 씹히기도 해서요....

또한 맛을 조금 더 고급스럽게 하려면 이곳에 바닐라빈이나 바닐라엑기스를 넣으면 맛이 훨씬 더 고급스러워진답니다....^^

그리고 전 아가베시럽을 넣었는데요, 아가베시럽 대신에 꿀이나 물엿 등을 넣으셔도 좋고요...

흑설탕과 시럽을 녹인 충전물이 충분히 식으면 달걀 2개를 넣고서 잘 섞어주기....

달걀까지 잘 섞어주면 이렇게 충전물이 만들어져요......

나중에 이것을 부어줄거랍니당...^^

머핀틀에 버터칠이나 오일을 살짝 바르고, 밀가루로 솔솔 뿌려주고....

그 머핀틀 위에 미리 만들어 놓은 반죽을 적당히 나눠서 손으로 꾹꾹 눌러 틀 모양대로 잡아주고....

그냥 구우면 나중에 뗄 때 조금 힘들더라고요...ㅋㅋ

저도 처음에 그렇게 했다가 떼느라고 쌩쑈를 했어요....

파이 마구 부서지고~~히~

머핀틀에서 잘 떼어지게 하려면 우선 녹인 버터나 오일을 바르고, 더 확실하게 하려면 덧밀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나중에 떼어내는데 훨씬 수월하답니다...^^

이렇게 해서 7개의 반죽을 틀에 모양대로 붙여(?)주고.....

밀대로 미는 과정을 생략하고 이렇게 하니 편하네욤~~~^^

밀대로 미는 것도 어느때는 귀찮아서...ㅋ

포크를 이용해서 송송 구멍을 뜷어주고.....

호두를 적당히 나눠서 7개에 맞춰서 넣어주고....

충전물을 파이 껍질에 약 3분의 2정도만 채우고.....

보시는것처럼 넘치지 않게 채우셔야 되요...

저렇게 채워도 굽는 과정에서 마구 끓어 넘치거든요...^^

뭐든지 적당히 채우시고요..

전 충전물 만든것이 쬐금 남았다는거...ㅋ

180도로 미리 예열한 오븐에 넣고 20-25분간 구워주면 끝.....

후에 구워진 색깔을 보아서 더 굽고 싶으면 온도를 160도로 낮춰서 5분 정도 더 구워주셔도 되지요...

이렇게 해서 구워진 미니호두파이...

보세요~~

저기 하나 끓어 넘쳤시유~~~ㅎㅎ

미니호두파이를 꺼낼 때는 충분히 식힌 후에 파이지가 부숴지지 않게 조심조심 꺼내세요...^^

살살 달려주면서요...ㅋ

완성된 미니호두파이......^^

그냥 먹으면 싫은 호두가 왜 이렇게 호두파이로 먹으면 맛있는 걸까욤? ㅋㅋ

파이지도 바삭바삭 과자같고.....

그리고 안에 충전물도 넉넉해서 꽉 찬것이....

미니파이지만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아침에 아침 식사 대신에 가족들이 다 먹어치우고 나갔답니다...ㅋㅋ

시원한 우유 한잔이랑 같이요....

3명이서 한 사람당 2개씩 먹었나봐요...ㅋ

저도 하나 남은 것을 먹어보니...

흐흐~~

제가 만들었지만 정말 맛있네요...^^

커다란 호두파이보다 손도 덜 가고, 만들기도 오히려 쉽고, 또 맛도 더 있고, 그리고 들고 먹기에도 편한것 같아요....

이것 보세요...

속이 이렇게 꽉 차서 있으니 당연히 맛있을 수 밖에요...ㅋㅋ

비교적 만들기 쉬운 호두파이....

올 겨울의 가족들 영양간식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제과점에 가면 하나에 족히 2000원 정도는 할만한 호두파이를 집에서 4,5천원 정도 들이고 만든것 같아요..ㅋㅋ(마구 계산해 보니....^^)

필립스 푸드 프로세서 있으신 분들은 그냥 잠재워 두지 마시고 이렇게 반죽에 할용하시고요..

그리고 집에 두신 오븐도 팍팍 부려 먹으세욤...^^

추천 팍팍..!!

(고구마칩스) 한겨울의 소박한 간식....^^

2009.11.30 00:45 | 특별간식 | 문성실

http://kr.blog.yahoo.com/moonsungsil/798 주소복사

겨울이면 어느새 저의 곶간에는 고구마가 넘쳐납니다.....^^

이제는 입맛도 고급이 되어놔서~

호박고구마, 속노랑 고구마가 아니면 쳐다도 안본다지요...? ㅋㅋ

호박고구마로 만드는 한겨울의 소박한 겨울간식...

고구마 칩스를 올려볼게요~~

단호박 고구마로 만든 칩스는 더 달고 바삭하니 맛이 있어요..

고구마 칩스를 먹을 때마다 왠지 영화관에 가줘야 할 것같은 생각이 팍팍 드네요....(요즘 영화 안보고 산지가 꽤 된것 같습니다...ㅜㅜ 마지막 영화 본게 언제였드라~~?? 흑흑)

고구마 칩스는 바삭바삭 자꾸만 손이 가서 어느새 바닥을 드러내게 되지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이만한게 없어요...^^

고구마칩스 (2-3인분)

재료준비 (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호박고구마(1개), 튀김기름(적당량)

설탕물재료: 물(1컵+2분의 1컵), 설탕(3)

부재료: 묻힘용 설탕(적당량)


노란 속이 더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단호박 고구마칩스....^^

고구마는 최대한 얇게 썰어 주고....

설탕물 재료인 물과 설탕을 풀어 주고, 썰어 놓은 고구마를 넣고 약 30분간 담가두고...

고구마를 설탕물에 담구기 전에 물에 2-3차례 헹궈서 전분기를 빼고 담가주는 것이 좋답니다.

이렇게 담가주면 고구마 안에 설탕의 단 맛에 쏙쏙 배어들겠지요?

이렇게 안하고 그냥 튀기면 일단 맛이 별로 없고..ㅋㅋ

그렇다고 뉴슈가 쓰면 여러분들이 저한테 뭐라 할 것이고~~?? ㅋㅋ

설탕물을 흠뻑 먹은 고구마는 물기를 빼서, 키친타월에 남은 물기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약 180도 정도의 튀김기름에 넣고 노릇하게 색깔이 나도록 바싹 튀겨주고...

튀긴 고구마에 취향 따라 설탕을 솔솔 뿌려주면 끝....

솔탕을 뿌리실때는 시간이 지나서 뿌리지 마시고, 튀겨내자마자 바로 솔솔 뿌려주세욤....^^

완성된 고구마 칩스.....^^

튀겨지고 나서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바삭바삭 너무나도 맛있는 고구마 칩스가 되지요.....^^

노란 호박고구마로 튀겨서인지 더욱더 먹음직스러운 것이.....

일부러 치자 물을 들인양 너무나도 색깔부터가 예쁘네요...^^

어느새 먹다보면 자꾸만 손이 가고....

또 손이 가서 금세 바닥을 드러내는~~

겨울이면 늘 우리 둥이 녀석들이 즐겨 먹는...

식탁에 항상 두고 먹는 간식이랍니다...

고구마로 다양하게 맛있는 요리들을 만들어 보세요......

폴더 안에 고구마로 만든 요리들을 보다보니....

고구마로 만든 음식들이 진짜로 많네요...^^

고구마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계절이 겨울이라 좋긴 한데...

겨울은 느무 춥고 건조하고 또 때로는....

마음도 훵~~~하네요....ㅋㅋ

고구마 칩스로 훵~~한 마음을 달래야 할것 같아요.....^^


(간장새우장) 간장게장보다 더 맛있넹~~~^^

2009.11.24 23:23 | 매일반찬 | 문성실

http://kr.blog.yahoo.com/moonsungsil/792 주소복사

간장게장 보다도...

훨씬 더 맛있는 새우장....

새우장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무슨 요리인지 잘 모르더라고요~~~ㅋ

그렇다고 새우게장? 이라고 할 수도 없고....

"간장새우장"....이렇게 부르는 것이 맞겠네요.....^^

간장게장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데요...

전 게장은 양념게장을 더 좋아하고, 간장게장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요 새우장과 그리고 전복장같은 것은오히려 먹을 것이 있고, 씹히는 맛도 실한것이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이번에 올가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무항생제 새우가 있어서 마침 새우장을 만들어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요~~~

짜지 않고 맛있게 만드는....

너무나도 쉬운 간장새우장 만들기.....^^

다같이 도전해 봐요~~~ㅋ

간장새우장 (보름동안 먹을 양식)

재료준비 (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새우(1kg-50~60마리 정도), 양파(중 1개), 풋고추(6개), 마늘(5톨)

새우간장물: 간장(2컵), 물(3컵), 청주(2분의 1컵), 맛술(2분의 1컵), 설탕(3), 생강(2톨), 마른고추1개분량), 통후추(0.5), 레몬(2분의 1개)

게장보다 더 맛있는~~~~

간장새우장....^^

새우간장물 재료인 간장(2컵), 물(3컵), 청주(2분의 1컵), 맛술(2분의 1컵), 설탕(3), 생강(2톨), 마른고추(1개분량), 통후추(0.5), 레몬(2분의 1개) 를 넣고 간장을 팔팔 끓이고....

전에 간장게장을 먹었을 때 레몬이 들어간 것을 먹었는데, "화~~" 한 맛이 비린 맛도 없애도 좋더라고요..

그래서 레몬이 마침 있어서 넣었는데요....

없으면 생략을 해도 좋아요....

간장은 샘표 501 간장 사용했고, 청주는 청하소주를 사용했어요....

먼저 새우장을 만들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다음과 같이 간장을 달여놓아야 해요....

뜨거울 때 붓는것이 아닌, 간장물을 끓여서 식혀서 사용할거거든요.....^^

일단 이렇게 미리 간장물을 달여놓고, 새우를 그때 사러가거나~~

새우가 집으로 오기로 한 때에 얼른 씻어서 간장물만 부어주면 되는 것이니까요....

전 금요일에 새우가 오기 전에 미리 끓여서 식혀 두었답니다..

여러분들도 꼭 그렇게 하시공~~

보통 제가 장아찌나 피클 만들듯이 뜨거울 때 간장물을 넣게되면....

간장새우장이 아닌~~

새우간장탕국이 되어 버리니깐 조심하시고요...ㅋ

싱싱한 새우는 씻어서 물기를 톡톡 빼주고, 긴 수염 부분만 다듬어서 준비합니다.....

새우의 양은 1킬로 준비했어요~~~

보관할 용기에 씻어놓은 새우를 넣고, 그 위에 굵직하게 채 썬 양파와 2등분을 한 풋고추를 넣고, 마늘 5톨도 함께 넣고서....

미리 끓여서 식혀 놓은 간장물을 붓기만 하면 끝....

이렇게만들어진 간장새우장은 냉장고에 넣고서 하룻동안 보관하고....

다음날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간장만 쪽 따라서 냄비에 넣고....

건더기만 이렇게 잠시 두고.......

간장만 따라낸 것은 한번 부르르르 끓이고.....

다시 충분히 간장물을 차게 식혀서 본래 새우에 다시 부어주면 끝.....

하루이틀 지나서 한번 더 이 과정을 해주셔도 좋고요..

빨리 드실것이라면 이정도만 해주셔도 좋아요......^^

염도가 짜지 않아서 되도록이면 빨리 드시면 좋고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보다는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더욱 신선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완성된 간장새우장....^^

새우장이 많이 짜지 않고 살도 연한 것이 느무 맛있네요.....ㅋㅋ

새우장은 발라 먹기도 더욱 편하고요.....

간장 국물이 아주 달디 단 것이 제대로 맛있어요....

새우에서 나오는 달고 단 맛...!!

새우는 껍질을 벗겨서 살만 발라 드시면 되고요..

껍질이 다소 연해져서 그냥 껍질째로 드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전 새우머리는 국물을 꾹 짜서 안에 머리속의 맛있는 부분까지 쓰릅~~~~ㅋㅋ

보통 만들고 나서 일주일은 지나야 맛이 나는데~~

3일 이후부터는 드셔도 괜찮아요~~~(전 급해서 얼른 먹었네요..ㅋㅋ)

간장국물에 밥을 비벼서 새우살 올려서 먹으면.....

밥 한그릇이 순식간에 달아나요...

간장 새우장 국물이 진짜로 맛있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알뜰살뜰 다 먹을라고요...^^

보통 오래 보관을 하려고 간장을 많이 넣어서 하기도 하는데요...

간장게장집에 가면 삼삼하게 짜지 않게 나오잖아요...

오래 보관을 하려고 한다면 염도가 짜지겠지만, 만들어서 맛있을 시기에 뚝딱 먹을 것이라면 굳이 짜게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짜게 만들면 나중에 간장 국물도 재활용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짜지 않게 삼삼하게 해서 얼른 드세요~~~~^^

그럼 싱싱한 새우로~~

맛있는 새우장에 도전해 보세요..

만들고 나면 이렇게 쉬운 것을...~~~!! 하면서 놀라고...

그리고 이런건 만들어서 시댁이나 친정에 가져다가 드리면 점수 팍팍 따는 요리라는 거...!!

"네가 이런것도 다 할줄 아느냐??? ".....라고 말이죠...^^

추천 팍팍...!!

주말, 휴일 잘들 보내셨나요?

저도 잘 보냈지요....

다른때보다 더 열심히 일도 했고요~

그리고 토요일에는 시어머님 생신이라서 가족들과 모여서 간소하게 파티도 하고요~~~^^

휴일에 보통 많이 자는데, 이번주는 잠도 많이 못 잤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그만 제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녀석들 지각도 하고...ㅜㅜ

암튼 아침에 제가 늦게 일어나서 녀석들 지각 시킬때는 기분이 진짜 많이 안 좋아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말이죠...흑흑..

그래서 마구 짜증 섞이 목소리가 나오게 되죠....ㅜㅜ

그래도 다시 릴렉스~~ 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를 즐겁게 시작해야겠지요~~~?

시어머님 생신상이예요....

아무래도 제가 저희집에서 폼나게(?) 차린 것이 아닌...

시댁에 가서 있는 그릇에 대충 막 차려낸 것이라 이렇게 보기엔 뽀대가 나지 않지요? ㅋㅋ

뭐.....다들 이렇게 먹고 사는거죠~~~

시댁에 가서 미리 만들어서 통에 죄다 넣어가지고 간 음식들을 데우고, 조금 더 조리를 해서 상에 내기만 했어요..

심지에는 찌개까지도 끓여서 통에 넣어가지고 갔지요...^^

메뉴는 이렇게 짜봤지요..

사실 메뉴를 짠다기 보다는..

집에 냉동실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다 총 동원해서 시장을 보지 않고 차려낸 식탁이예요....ㅋㅋ

요즘 제가 식품 공구를 많이 하다보니, 업체에서 보내주신 식재료들도 항상 넘쳐나고..

그덕에 어머님 생신상도후딱 차릴 수 있었네요....^^

사실 메뉴 정하고 장을 보러 나가는 일도 만만치 않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니까요..

요즘 전 동네 마트에만 가끔 가서 두부 정도만 사고...

나머지는 정말 제 공구 식품들로 끼니를 해결하고 산답니다...ㅋㅋ

립바베큐예요...

마이드림님네서 도드람 돼지고기 등갈비만 공구를 하시기에 한세트 사놓았던 것을 바베큐 소스로 구워서 상에 냈지요....

총 1.5 kg을 했는데, 다른 요리들도 있어서 그런지 어른 6명에 아이들 4명이 먹기에도 아주 넉넉한 양이었어요....

이런 메뉴 하나쯤 넣어주면 아주 폼도 나고 그럴듯해 보이잖아요...^^

그리고 잡채도 미리 전날 만들어서 가져 갔고요..

가져가서는 프라이팬에 살짝 한번 더 볶아주고, 나중에 참기름과 통깨만 뿌려 내었지요....

고기 넣지 않고 어묵이랑 달걀 지단이랑 맛살 등등, 그리고 부추 등을 넣고 잡채를 만들었어요..

위 사진은 자료사진...ㅋㅋ

그리고 항상 냉동실에 쟁여 놓은 새우 때문에 새우마요네즈를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죠....

정말 20분만에 후딱...만들 수 있는 메뉴면서 맛도 있으니까요.....

때로는 많이 바쁠 때는 주변의 도움(?)도 필요한 법인데요...

이번 새우 공동구매를 했던 업체에서 장어구이도 하신다고 샘플을 보내주셔서 그걸 다시 한번 데 구워서 내기만 했네요....

장어 2마리 상에 구워서 냈는데, 양도 넉넉하고 다른 음식들과 함께 먹으니, 아주 푸짐하기도 하고..

또 어른들은 이 장어구이를 좋아들 하시니~~~^^

그리고 해물된장찌개도 약식(?)으로 끓여서 내고...

굴은 빼고 바지락과 새우만 넣고,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넣고서 끓였답니다.....

된장찌개는 아무때나 먹어도 맛있고요..

또 일상적으로 먹는 된장찌개지만, 특별한 자리에 낼 때는 해물을 추가해서 넣으면 조금 더 격식있는 된장찌개가 되고, 또 훨씬 맛도 더 있고요....^^

또 참치다다끼를 이용한 샐러드도 만들어서 내었어요..

이거 정말 편하면서도 폼도 나고, 맛도 있네요...^^

시댁에서는 양상추 그릇에 깔고, 맛살과 사과, 당근을 채 썰어서 위에 소복하게 올리고...

그리고 풀무원 쉐프메이드 오리엔탈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뿌려 주었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이 참치회랑 맛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양상추와 채소들과 같이 참치회에 싸서 먹으니 맛도 개운하고 참 맛있네요....^^

그리고 감피클도 집에 있는 것을 담아가지고 갔는데요..

맛이 독특하면서 맛나다고 칭찬 많이 들었어요...

우리 신랑도 먹을때마다 칭찬하는..ㅋㅋ

그 맛이 궁금하시다면 꼭 한번 만들어 드세요..

시간이 오래 지날수록 더 맛있어 지네요...^^

그리고 참참..

저기 위 사진에 한쪽 구석에 월순 사장님이 보내주신 간장깻잎 장아찌를 가지고 갔는데요..

완전히 식구들이 맛있다고 대박났었잖아요....ㅋㅋ

월순 사장님네 간장깻잎 장아찌의 맛은 가히 예술이예요.....^^

그리고 이건 아마도 베트남 쌀국수집에 가시면 사이드 메뉴로 보셨을 것인데요...

새우튀김이랑 가리비 튀김이예요..

튀기면 겉은 바삭바삭 과자같고, 속은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들어있어서 튀김이 정말 예술로(?)맛이 있어요..

일반인들이 구하기는 쉽지 않은데 아는 지인분이 주셔서 집에서 내내 잘먹고 있네요....

아이들도 진짜로 좋아하고요...

이번에 아머님과 어머님도 맛있다면서 잘 드시더라고요...^^

이렇게 후다닥~~~

시간도 2시간도 채 안 걸렸나? ㅋㅋ

암튼 엄청난 속도로 해서 시댁으로 만들어 갔지요....

다들 맛있게 잘 드셔 주셔서....

역시나 이번에도 마음이 뿌듯한 것이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때로는 저도 바쁘고 몸이 피곤해서 "이번에는 밖에서 나가서 먹을까??"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요즘 더욱 바빠지면서 시댁에도 전과 달리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라도 해드리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오늘 아침에 어머님이 제게문자를 보내오셨어요....ㅋㅋ

맛있는 음식으로 시댁식구들에게 차려주고, 두둑하게 용돈까지 줘서 고맙다고요....ㅋㅋ

주변 친구분들에게 마구 자랑을 하신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미국에 있어서 같이 하지 못한 우리 동서네....

항상 동서네 블로그에 가서 아버님과 어머님.....

그리고 우리 가족들 모두 몸은 멀리 있지만, 어떻게 지내는지를 늘 관심있게 보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멀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생활하고 있는 좌충우돌 생생한 미국 현장 일기....

마치 제가 경험한 것인양 흥미롭게 보고 있다지요....

이번에 어머님 생신날에...

우리 쌍둥이 녀석들은 예니누나랑 리한이는 안오냐고 보고 싶다고 그리워 하네요....^^

재밌는 우리 서방님네 블로그는 여기....ㅋㅋ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해 보시와요...

http://yeny.textcube.com/

어제 주일날에는 오전에 교회 댕겨오고..

점심에는 친정 식구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수타 짜장면이랑 탕슉 사서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오후에 찜징방에 가서 잠시 찜질과 목욕을 하고...

그리고 자료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간 백운호수 어딘가에 있는메기매운탕집.....

어머님네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드라마.....

이름은 잘모르겠고, 예전에 조강지처 클럽의 사람들이 그대로 나오는 드라마를 한번 보게 된 후...

음식 기다리면서 핸드폰으로 보고 있는 중...ㅋ

모든지 처음 보게되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말이죠....ㅎㅎ

배고프다고 난리인 보성이.....

기다리면서 한컷...

저기좀 보세요....이빨이 마구 이상하게 나오고 있다지욤....ㅜㅜ

나중에 녀석들 모두 교정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보윤이.....

요즘 보윤이랑 보성이는 파파로티 노래가 녀석들의 가슴을 울렸는지, 늘 그 노래만 흥얼거려요...ㅋㅋ

어찌나 우낀지~~~

이것이 메기 매운탕.....

직접 집에서 제가 끓이기는 자신 없고....

사진을 구해야 해서 일부러 메기매운탕을 먹으러 갔네요..

저기 미끄덩해 보이는 것이 메기....^^

메기매운탕에는 민물새우도 많이 들어가요...

수제비도 넣어줘야 맛있지요.....

메기 머리.....ㅋㅋ

녀석들이 메기매운탕이 매콤한데도 잘 먹더라고요..

메기살도 잘 발라서 먹고.....^^

이렇게 보내고 늦은 저녁에 집에 와서....

또 사진 찍고, 일하고 늦은 밤에 앉아서 블로그 둘러보고....

그러다가 아침에 늦잠자서 애덜 지각시키고...ㅜㅜ

이렇게 시작한 한주지만...

오늘부터 또 열심히 달려봐야죵....ㅋ

여러분들도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벌써 11월의 막바지네요...

이렇게 시간이 빠를수가...!!

잠시후에 우다다다~~~ 포스팅이 이어지겠습니다...

아침부터 겁나게 달려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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