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잊어버리기 전에 써 놓자....http://keeyoungmoon.blogspot.com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Restaurant - Maryland - Sushi Sono[Japanese]

2007.06.12 05:35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2780 주소복사

컬럼비아의 숨겨진 보석이라고 일컬어지는 일식집인데 이제는 상당히 유명해진 곳이다. 호숫가 옆에 있어서 경치도 좋고 음식도 늘 일정한 수준을 유지한다. 전에는 Bethesda의 Matuba를 종종 이용했는데 그 곳의 음식이 날이 갈수록 맛과 질이 떨어져 요즘은 일식은 주로 이 곳을 찾는다. 식당 리뷰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Rockville의 NIWANO HANA보다도 더 맛이 있다. 점심 시간에는 근처 직장인들로 가득 차고 저녁에는 가족끼리 외식 나온 주변 주민들로 가득 차는 곳. 엘리가 이 곳에 가면 잘 먹고 식탁에 앉아서 잘 놀아서 더욱 좋은 곳이다.

Sushi Sono
http://www.sushisonomd.com/
10215 Wincopin Circle
Columbia, Maryland 21044
Phone: 410-997-6131; Fax: 410-997-7168

Restaurant - Maryland - Hunan Manor[Chinese]

2007.06.12 05:27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2779 주소복사

우리 동네 Columbia에 살면서 이 집을 모르면 간첩 수준일 정도로 유명한 중국집이다. 중국식 중국집인데 모든 메뉴가 다 맛있고 한국 사람 뿐 아니라 미국 사람들 입맛에도 맞아 언제나 사람이 많은 곳이다. 남편과 내가 참 좋아하던 곳이었는데 엘리가 식당의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해서 이제는 못 가는 곳.

Hunan Manor
7091 Deepage Drive
Columbia, Maryland 21045-5268
ph: 410.381.1134

Restaurant - Maryland : Nichi Bei Kai[Japanese]

2007.06.12 05:15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2778 주소복사

2006년 년말에 모처럼의 긴 휴가 동안 감기 몸살로 앓고 나니 마지막 날 (New Year's Eve)를 뜻깊게 보낼 힘도 없었다. 저녁을 먹기 위해 그 전에 골라 놓았던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일식집을 가기로 했다. 데판야끼(철판구이)를 한다고 해서 반신반의 하며 갔는데 의외로 예약을 안 하고 온 사람은 우리 밖에 없어서 깜짝 놀랐다. 밖에서 보던 것보다 내부가 크고 상당히 깨끗할 뿐 아니라 손님들도 가족 단위로 외식 나온 모습이었다. Benihana같은 전문 철판구이와 비교하면 좀 수준이 떨어지지만 가까운 곳에서 데판야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종종 이용해주기로 했다.

Nichi Bei Kai
(410) 381-5800
9400 Snowden River Pkwy
Columbia, MD 21045

Restaurant - Maryland, etc. : Pei Wei Asian Diner[Thai]

2007.06.12 05:05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2777 주소복사

엘리가 태어나고 집 근처에서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곳 찾기 도중 발견한 곳이다. 레스토랑이라기 보다는 쇼핑몰에 있는 푸드코트같은 느낌이 강하다. 메뉴는 다양하고 빨리 중국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도움이 될 곳 같다. P.F.Chang(http://www.pfchangs.com/)에서 하는 곳이라는 것이 좀 신기하다.

Pei Wei Asian Diner [Thai]
http://www.peiwei.com/
6478 Dobbin Center Way
Dobbin Square
Columbia, MD 21045
Phone: (410) 423-2550
Pei Wei Take Away: (410) 423-2550

2007년 3월 22일

라스베가스를 또 가게 되었다. 이번에는 내가 참석하는 ASIS&T IA Summit이 있어서 온가족이 여행을 떠났다. 엘리가 9개월 정도 되었을 때 노스캐롤라이나에 컨퍼런스가 있어서 같이 자동차로 가 보긴 했지만 비행기를 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별 걱정을 안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신경이 쓰였는데 비행기도 잘 타고 잠도 잘 자고 여행 중에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좋아해서 뿌듯한 여행이었다.

컨퍼런스가 있는 Flamingo 호텔에 숙소를 잡았는데 오래된 호텔 - 벅시가 세우기 시작한 호텔이었다고 한다. 물론  그 후에 다시 지었다지만 - 이지만 최근에 수리를 깨끗이 해서 편하게 지내다 왔다. 호텔 1층에 있는 wildlife habitat에 여러가지 새들이 있는데 그 중 Chilean Flamingos의 모습. 엘리에게 새를 보여주니 좋아했다. 하긴 라스베가스에서는 보는 것마다 좋아하긴 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재미있게 맛있어 보이게..
재미있게 맛있어 보이게..
잘 지내? 얼마전에 한..
엘리 정말 많이 컸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 글보기(371)
Ellie's photos
Ellie 키우기
자취남기기
오픈 다이어리
기억보관소(Pensive)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