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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초기에 제대로 된 샤부샤부가 먹고 싶어서 찾아간 DC 안에 있는 곳이다. 지금이야 주변의 작은 일식당에서도 하는 곳을 알고 주로 집에서 해 먹지만 그 때만해도 아는 곳이 없었다. 한국의 샤부샤부 전문점의 완벽한 서비스를 기대한다면 실망이 좀 크다. 그러나 오랫만에 맛보는 고급 일식이 무척 입을 즐겁게 해 주었다. 그 후 Dumbarton Oaks에서 잠깐 일을 하게 되었는데 바로 이 식당과 2블럭 정도 떨어진 곳이어서 데판야끼를 먹으러 한 번 더 갔었다. 그런데 2005년 3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4월부터 다른 곳에서 다른 식당을 열었다.
Chez Mama-san {Japanese home-style cuisine}
1039 33rd St. NW, Washington DC
202-333-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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