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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기 전에 써 놓자....http://keeyoungmoon.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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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하와이까지 와 준 가족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날 함께 저녁 식사를 한 곳이다. 레스토랑의 벽 모두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어디에 앉아도 전망이 좋은 곳이다. 심지어 골고루 볼 수 있도록 돌아가기까지 한다. 해질녁에 바다를 보는 전망이 멋지다고 하는데 우리는 저녁 식사에 맞춰 가니 이미 어두워졌다. 음식은 스테이크와 가재를 시켰고 음식도 맛있었던 것 같은데 결혼식과 신혼 여행 후인데다가 양가가 다 모여있어서 음식과 경치를 즐길 여유는 없었다. 날씨 좋은 날 낮에 가서 다이아몬드 헤드와 와이키키 해변을 봐도 좋을 것 같다. 하와이는 다시 한 번 가 봐야할 곳이다.

Top of Waikiki
http://www.restauranteur.com/topofwaikiki/
21st Floor, Waikiki Business Plaza
2270 Kalakaua Ave.
Honolulu, Hawaii 96815
808.923.3877

Restaurant - San Diego : George's at the Cove[Californian]

2006.12.20 00:46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37 주소복사

샌디에고에 놀러갔을 때 친구가 가 보라고 추천한 곳이 라호야(La Jolla) 비치였다. 레스토랑도 하나 가르쳐달라고 했더니 George's를 가르쳐주는데 위치는 설명해주기가 어려우니 찾아보라고 했다. 가다가 보면 보인다고 하면서...
아침 식사를 호텔에서 간단히 먹고 떠나기 전에 이른 점심을 먹기 위해 라호야 비치로 갔다. 레스토랑은 찾기 포기하고 동네가 이뻐서 여기 저기 구경하고 다니다가 Prospect St. 를 거닐다가 우연히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리는 동안 좀 더 둘러보고 2층 발코니에 자리를 잡았는데 전망이 너무 좋았다. 라호야 비치가 한 눈에 내려보이는 것이 마음을 확 트이게 해주어서 상쾌했다. 우리자리는 발코니의 안쪽이었는데 바깥쪽에 앉은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 안쪽에 앉은 사람들을 배려해서인지 우리 테이블은 높았고 의자도 바스툴(bar stool)이었다. 내가 시킨 것은 그 날의 스페셜로 Shrimp wrap이었는데 지금도 기억날 만큼 맛있었다.   
George's at the Cove Restaurant
http://www.georgesatthecove.com/
1250 Prospect St.
La Jolla CA 92037
858/454-4244

Restaurant - Chicago, Virginia, Maryland, etc. : Corner Bakery

2006.12.19 05:09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36 주소복사

우리 집 가까운 곳에서 이 빵집이 없고 버지니아의 타이슨스 코너나 메릴랜드에서도 베데스다에는 가야하는데 시카고에 컨퍼런스 가 있을 때 호텔 맞은 편에 이 식당이 있어서 아침 식사 하러 들르던 곳이다. 내가 Corner bakery만 단독으로 있는 것을 처음 본 것은 시카고였다. 버지니아나 메릴랜드에 있는 Corner Bakery는 둘 다 Maggiano's Little Italy 와 같이 붙어있어서 늘 궁금했었는데 둘 다 Chicago에 있는 Lettuce Entertain You Enterprises 회사에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 지금은 다른 Brinker라는 회사에 팔았지만. 그런데 Brinker는 Chili's 운영에 집중하기 위해 Corner Bakery를 또 매각한다고 한다).
Cinnammon Creme cake이 맛있다는 말을 듣고 먹기 시작해서 한 동안 그 무거운 빵을 자주 사 먹었었다. 까만색과 흰색 줄무늬의 인상 때문인지 아니면 이 식당이 위치한 장소들이 주는 선입견들인지 비슷한 종류의 빵집들인 la madeleine 나 Panera보다 한 단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Corner Bakery
http://www.cornerbakerycafe.com/home.htm

Restaurant ; Maryland, Virginia : Taste of Saigon[Vietnamese]

2006.12.19 04:41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35 주소복사

한국에서는 베트남 음식이라고 먹어본 것이 쌀국수 밖에 없었는데 1998년 겨울 미국에 와서 맨하탄에 있는 한 베트남 음식점을 가서 먹어보고 베트남 음식이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베트남은 가 보지는 않은 나라지만 우리 아버지께서 군의관으로 베트남 전쟁시 가 계셨던 곳이고 형부가 논문을 쓰기 위해 현지 조사를 하러 가 있었던 곳이다. 그래서인지 나에게는 낯설지가 않은 나라이다. 음식도 내 입맛에 잘 맞는다. 개인적으로는 고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쌀국수보다는 다른 요리들을 더 좋아한다. 이 식당은 메뉴가 상당히 다양하고 푸짐하고 특히나 레모네이드가 인상깊게 맛있다.

Taste of Saigon
http://www.tasteofsaigon.com/location.html
410 Hungerford Dr.
Rockville, MD 20850
(301) 424-7222

And also in Virginia.

Restaurant - Maryland : BD's Mongolian Barbeque

2006.12.19 04:05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34 주소복사

닌 임신 중에 참 고기를 좋아하였고 그래서 많이 먹었다. 입덧이 시작되기 전, 그 보다 더 전 임신을 알기도 전부터 웬일인지 고기가 당겨서 한 1 주일 동안 갈비, 불고기, 스테이크를 번갈아 가며 먹기도 했었다. 입덧이 사실 거의 없었는데 먹고 싶은 것은 참 많았었다. 그 때 한 달 동안 외식비로 나간 돈이 상당했었다. 양가 부모님들, 언니, 누님들이 임신 축하한다고 준 돈을 몽땅 외식비로 날렸으니...입덧이 끝나고도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갑자기 갈비가 먹고 싶어 12시도 채 되기 전에 고깃집에 가서 갈비를 구워먹었었다. 주위에서는 모두들 뱃속의 아기가 남자일 거라고 많이 추측했었는데 그건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엘리는 뱃속에 있을 때도 지금도 참 건강하다. 이 날도 아마 고기가 먹고 싶던 중에 선배가 가 보고 괜챦다고 해서 가 보았다. 몽골리안 바베큐는 자기가 고기를 골라가면 철판에 구워준다. 고기 뿐 아니라 곁들일 야채도 자기가 원하는 종류로 원하는 양을 담고 심지어 소스도 자기가 골라서 배합한다. 모든 걸 내가 골랐으니 맛이 없다면 재료를 탓할 수 밖에 없는 곳이다 :)

BD's Mongolian Barbeque
http://www.bdsmongolianbarbeque.com
7201 Wisconsin Avenue
Bethesda, MD 20814
301-657-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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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맛있어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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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 얼마전에 한..
엘리 정말 많이 컸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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