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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기 전에 써 놓자....http://keeyoungmoon.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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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브런치를 즐겨 먹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아침잠이 많은 신랑과 같이 휴일 오전에 식사를 하러 밖에 나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엘리가 태어난 후로 아이 때문에 늦잠을 못 자게 되고 저녁 외식은 일찍 자는 아이 때문에 좀 힘겹다 보니 외식이 점심으로 바뀌게 되고 간혹 브런치도 먹게 된다. 그리하여 발견한 곳이 바로 eggspectation. 처음에 여기 가자고 하니 남편 왈, 계란만 먹게 되는 곳이 아니냐고 한다..... 물론 아니고 스테이크부터 디저트까지 여러가지를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너무 잘 되다 보니 늘 사람이 많다. 늘 이삼십분은 기다려야 되는 듯.

http://www.eggspectations.com/
메릴랜드 외 여러 곳...

우리 동네 Turf Valley Resort 내에 있는 식당으로 일요일에는 브런치를 한다. 여러 가지 종류의 그릴 야채 구이와 로스트 비프, 오믈렛, 메릴랜드 새우 구이 등 메인 요리가 풍부하다. 1층에 있어서 바깥의 넓은 잔디밭이 시원하게 보이는 것이 아침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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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 Maine : Jordan Pond House in Acadia National Park

2007.03.13 01:51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66 주소복사

1999 년, Maine에 있는 Acadia National Park에 갔던 일은 늘 좋은 추억으로 기억된다. 6월의 무더운 뉴욕을 벗어나 북쪽의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것도 좋았고 맑은 공기와 자연, 음식도 무엇이든 맛있었다. 메인에서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가재와 블루베리인데 가재는 물론 맛있었고(Trenton Bridge Lobster Pound) 블루베리도 이 때 먹어보고 맛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레스토랑에서 먹은 팝오버. 팝오버가 무엇인지도 모를 때인데 그저 언니 친구에게서 여기에 가면 팝오버를 먹으라는 말만 생각하고는 시켰는데 빵빵하게 부풀어서 속은 약간 비어있고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지금도 기억이 난다. 공원 내에 유일하게 있는 식당이라서 맛과 질이 떨어질까했던 우려와는 달리 깨끗하고 서비스 좋고 맛도 있었던 곳이다.

Jordan Pond House
http://www.jordanpond.com/index.html

Restaurant - Chicago : The Signature Room at the 95th® [American]

2006.12.22 01:17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40 주소복사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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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가면 볼 것이 참 많고 가 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그 중의 하나가 이 John Hancock Center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서 시카고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하는 것이었다. 저녁을 먹기 위해 친구랑 갔는데 그 날은 평일이어서 예약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갔더니...자리가 없을 뿐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도 많은 것이 아닌가. 그래도 입구에서 바까지는 들어가 볼 수 있었는데 전망이 역시나 너무도 좋았다. 체면 불구하고 사진기를 꺼내 사진을 찍었다. 보통 식사하러 간 곳에서도 사진 찍을 생각을 안 하거나 잊어버리는데 식사도 못한 레스토랑에서 사진만 찍고 나오다니 지금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다. 다시 시카고에 갈 기회가 있을까.

The Signature Room at the 95th®
http://www.signatureroom.com/
875 N. Michigan Ave.
Chicago, IL 60611
312.787.9596

Restaurant - Honolulu : Ciao Mein[Italian-Chinese]

2006.12.22 01:01 | 자취남기기 | Peppermint

http://kr.blog.yahoo.com/moonky5/1201739 주소복사

여기는 결혼식 전날 양가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한 곳이었다. 레스토랑의 한쪽에 병풍을 치고 우리 자리를 따로 마련해 주었는데 분위기가 아늑하고 좋았다. 어두운 조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이지만 여기는 어두운게 더 어울렸다. 음식은 여러 차례 상을 받은 곳이라더니 정말 맛이 있었다. 한국에서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은 가족들도 후에 말하기를 하와이에서 식사한 곳 중 여기 음식이 가장 맛있었다고 했다. 우리는 인원이 많아서 세트 메뉴를 시켰었는데 단촐하게 가서 골라 시켜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Ciao Mein
http://www.ciaomein.com/Index.shtml
2424 Kalakaua Ave
(Hyatt Regency Waikiki, Third Floor Ewa Tower) ,
Honolulu , Hawaii 96815
808 923 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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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맛있어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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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 얼마전에 한..
엘리 정말 많이 컸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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