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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이 추석이었습니다. 민족의 명절을 맞이하여 맛있는 음식을 해 먹었지요. 전에는 싱글들끼리 모여 먹었지만 올해는 가족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제가 다 한 것일까요?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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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댁 2004.12.01 11:39 [218.154.21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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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아, 내가 다시 한국에 와 보니, 한국음식이 더 많고 좋다는 것 외에는 별로 더 좋은게 없는 것 같다. (물론 언어 빼고). 넌 왠만하면 거기 살아라. 집도 좋고, 음식도 좋고, 더 풍요롭고 여유로워 보인다. 남편도 미국서는 가사 및 육아에 참여하더니, 여기오니까 완전히 전통적인 한국 남성으로 변해버렸다. 넌 미국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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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mint 2004.12.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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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댁~ 몸은 많이 좋아졌는가? 해인이 키우느라고 힘들겠다. 힘내라, 지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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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댁 2004.12.20 11:59 [203.250.6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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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여행갔다며? 한국온 혜원이한테 들었어. 그래, 놀 수 있을 때 맘껏 놀아라. 난 요즘 30분 이상 떨어진 곳 가는 건 너무 힘들다. 해인이가 카시트를 너무 싫어하거든. 여행갔다오면 사진 많이 올려라~~ 그리구, 나도 한 8개월 반 정도 지나면면, 조카가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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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혜원 2005.02.24 16:52 [68.12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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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아...니가 한 음식이 뭐야? 알려줘... 참 먹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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