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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28일
오랫만에 찍힌 내 모습. 엘리야 아빠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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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이 2005.10.04 22:12 [220.75.20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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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너무 피곤해 보인당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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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누 2005.10.14 09:11 [221.161.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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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 애기 너무 예쁘지? 엄마, 아빠가 너무 엘리 사랑하는 게 느껴지네. 이젠 여기 보다는 엘리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게 돼. 그런데, 한글로 쓸 때 엘리야, 앨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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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이 2005.10.14 19:00 [220.75.20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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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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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2005.10.15 09:09 [220.92.15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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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이 안녕! 난 진주에 살고 있는 엘리 둘째 고모야. 우리 하와이에서 만난 적 있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그림 참 예쁘게 잘 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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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s Mom 2005.10.15 13:09 [218.154.21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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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게 조그마한 선물 하나 보냈어. 우리 미쉘 생각해 보면 신생아때는 내복만 주로 입길래, 내년 여름쯤에 입을 수 있는 걸로 선택했는데, 맘에 들었음 좋겠다 ^^; 근데 정말 담주부터 회사갈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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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mint 2005.10.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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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선물 잘 받았어. 고마워~ 내년 여름에 예쁘게 입힐께. 나 어제부터 출근했어. 회사에서 당분간 오전근무만 하게 해 주어서 편하게 다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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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희 2005.10.27 17:48 [210.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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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기영.. 나 지금 무지하게 쇼크먹었는데.. 네가 벌써 딸내미를 낳은거야?? *.* 믿어지질 않는다아;;;; 근데 애기는 참 이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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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고모 2005.11.18 00:29 [220.75.19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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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보니까 고모가 33년 전에 기영이를 안아보던 기억이 나네~ 잠시 추억에 젖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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