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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5일이 된 El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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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은 2005.09.20 09:30 [220.85.3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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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너도 영인이 언니처럼 엄마 뱃속에서 하숙만 살다나왔니? 아빠 판막이구나. Welcome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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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이 2005.09.20 09:51 [220.85.3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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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같이 생겼다...-0- 근데 모든 애기들이 나처럼 이쁠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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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2005.09.20 10:09 [210.122.15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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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아, 넘넘 축하한다..엘리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딸은 크면서 엄마를 닮는다고 하드라..우리 태림이도 첨에는 아빠 판박이더니 지금은 내모습도 많이 나오잖아..ㅋㅋ 이쁘게 잘 키워라~엘리 실물은 언제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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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2005.09.20 10:36 [210.121.2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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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미야 드디어 엘리사진을 너의 홈페이지에서 볼수있게된걸 축하한다.
이제 엄마가 되었으니 우리 부모가 날 키워주신거보다 더건강하고 훌륭하게
키워즈길 바란다. 다시 한번 애기엄마가 된걸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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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 2005.09.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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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탄생을 진심으로 추카추카합니다!!!
엘리맘, 정말 행복하고 뿌듯하지? ^^ 엘리 사진 중에 2.5 라고 나온 숫자 몸무게 맞아? 아닌가? 다리도 통통해 보이고, 1주일 된 아기같지 않게 또렷하게 눈도 뜨고 넘넘 귀여운걸. 정말 축하해, 산후관리 잘 하고, 종종 사진 올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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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2005.09.21 18:52 [211.169.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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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너무 이쁘네요 축하드려요.~~^^ - 우연히 들른 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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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2005.09.22 00:09 [211.207.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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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언니~~~~ 넘 축하해요!
엘리 넘 이쁘네요! 똘망똘망하게 쳐다보는 것이 넘 사랑스럽네...
누구닮은 거예요? 형분가? 언니모습은 별루 없는 듯한데... 사실 아가얼굴이야 넘 많이 바뀌니까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엘리보러 가끔 놀러올께요... 그럼 몸조리 조심조심해서 잘하구요~~~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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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mint 2005.09.2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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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이가 벌써 다녀갔네. 맞아. 태림이가 요즈음은 너를 많이 닮았더라. 내 노력해보마.
지훈아, 그 앞에 7이 더 있단다. 7파운드 2.5온즈.
현주야, 네 말대로 나를 별로 안 닮은 것 같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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