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moonky5/1202890
2009년 4월 25일3월말까지 끝내야했던 나름 큰 일을 마무리하고 놀아주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엘리 친구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쉐난도가 있는 곳으로 2박 3일 여행을 갔다. 올해는 봄이 늦어서인지 산은 아직도 갈색이 많이 남아 얼룩덜룩하다.우리가 묵었던 메사누텐 리조트 안에 있는 집. 엘리가 사진기 들고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너무 더워서 거의 집 안에만 있다가 왔지만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이라 잘 놀고 좋아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