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moonky5/1202879
진주에 처음 가 본 것이 초등학교 때 아빠를 따라가서 아빠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닌 곳이라고 들었다. 시간이 이렇게 또 흐른 뒤 다시 가 보게 된 진주에서 진주성을 가 보았다. 그런데 진주성을 Jinju Castle이라고 번역해 놓아서 좀 당황스러웠다. 외국인들이 혹시 실망하면 어떻하지.진주성에서 남강을 내려다 보면 논개가 왜장을 안고 몸을 던진 바위가 보인다. 이름하여 논개바위. 촉석루에서 진주성 쪽으로 내려다본 남강의 모습. 아빠가 보면 좋아하시겠다.그 이름도 유명한 진주 촉석루.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