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0월 21일
작년 할로윈 전에 신랑 친구네랑 같이 간 농장. 호박 따기는 이미 끝난 듯했고 호박 대포 쏘기, 마차 타기, 동물 음식 먹이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이 때는 엘리가 아직 걷기 전이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야외에 나오니 엘리가 매우 좋아했다. 엘리가 입은 옷도 가을 옷을 구입할 때 할로윈을 생각해서 산 오렌지 색 바지와 (풀오버에 가려 보이지는 않지만) 세트로 나 온 티셔츠를 입었다. 여러가지 과일과 야채, 직접 만든 파이를 파는 가게도 있고 계절별로 딸기나 블루베리 등을 직접 딸 수도 있어서 올해에 엘리가 좋아하는 딸기랑 블루베리를 따러 한 번 더 갈 생각이다.

Burtler's Orchard http://butlersorchard.com/
|
http://kr.blog.yahoo.com/moonky5/trackback/22867/1201758
-
현영 2007.02.28 11:17 [211.49.17.232]
-
엘리 정말 많이 컸다. 너도 좋아보이고...보고싶다 친구야~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