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4일 서울에 살 때는 불꽃 놀이가 자주 볼 수 있는 아니었는데 미국에 오니 일년에 최소한 두 번은 보게 된다. 미국 독립기념일과 New Year's Eve에는 불꽃 놀이를 꼭 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동네 가까운 곳인 Lake Kittamaqundi에서 보기로 했다. 엘리 친구 가족이랑 같이 보았는데 결론은 피크닉하면서 저녁도 잘 먹고 기다리는 동안 잘 놀던 아이들. 불꽃 놀이시작하자 그 큰 소리에 놀라 엄마한테 안기고 우리 엘리는 끝날 때까지 엉엉 울었다. 그 동안 어디서 보았는지 한 번 정리해 보자. 2001년 - 계절 하기 숙제하다가 Granville Gude Park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나에게는 그냥 집 앞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