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익어가는 높은산 양지바른 곳에서
보라빛 아름다움을 한아름 안고 '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의 숭고함을
담고 피어나는 꽃이 랍니다.
양치기 소년을 사랑한 요정의 슬픈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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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파 2005.08.19 14:45 [61.82.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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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었기에 ~~~ 한동안 입에 달고 살았는데 .....
슬픈사랑은 싫어 ^^* 사랑은 이루어져야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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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2005.08.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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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파님아! 전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 연이 닿을 수도 닿지 않을 수도 있는 사랑이 이루어진다면야 이 세상 그것보다 행복한 일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 또한 우리의 현실이거든. 그래서 슬픔이 생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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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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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쟁취하는거야.
새상은 끊임없는 경쟁에서 살고있어.
그경쟁에서 이여야만슬프지않아....
사랑은, 노력하는자만이 쟁취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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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 2005.11.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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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아야기에 속에 나오는 꽃이지요. 목동의 해맑고 깨긋한 사랑의 감정을 엮어낸 단편이며,이렇게 아름답고 순수가 넘치는 단편은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면 억지 주장일까요.저속적이고 외설적인 사고에 젖어 있는 세대에게 사랑의 보약같은 내용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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