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참조글 수: 9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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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마당 | 그러니까 요즈음 내가 |
| 숙제라능...--;;; |
| 생명공학이 다루는 분야는 광범위하다.
그중에서 유전자변형분야는 이미 식물에서는 상용화되고 있는 소위 GMO식품으로 1994년에 상품화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
인간에게 광우병이 발병되는 경로가 보여주듯이 생물에 몸에 실험된 요인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는 긴 잠복기를 거쳐...... |
| 08/04/17
(목) 오전 4:36 [토끼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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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마당 | 알수없는 현상 |
| 절대바톤놀이.. |
| 요즘 유행하는(?) 절대 바톤놀이입니다.
저는 잡넘님으로 부터 소통을 받았습니다.
이 놀이는 다른 분들의 바톤놀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참 쏠쏠합니다.
1. 최근 생각하는 소통
어렵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언어가 다르다.
두 나라말로 생각하고 생활하는 건 또한 ... |
| 08/01/29
(화) 오전 4:41 [토끼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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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마당 | 주간 동아의 기사 때문에 |
|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 |
| [투표] 이달(6월)의 삽질인물 2007.7.3.화요일 스쳐도 한방이랬던가. 스쳐도 삽질이랬던가. 20년을 이어온 당적변경 9관왕의 위업도, 삽 한자루 들고 중앙삽질계에 혈혈단신 뛰어들었던 이효션 광명시장의 비하 대삼관 달성도, 모두가 부질 없는 허공에 삽질이었다. 다년간 한국정치사에 오롯이 새겨왔던 굵직굵직한 삽자취들, 여기에 가볍게 툭 내 던지는 삽언 한마디에 자지러질듯 환호하는 두터운 팬층의 존재, 게다가 이명바기 후보 필생의 토목공사형 ... |
| 07/07/05
(목) 오후 12:18 [꿈없는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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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종이 인형 | 관람 |
| 인연을 받았습니다. |
| 엽서도록이 도착했습니다.
인연......
참 무서운 말이지요.
모나코이모랑 알게된 인연도 참 무서운 인연이고,
달라여사랑도 소곰언냐랑도 보헤먄도....
저쪽의 시커먼스클럽 워커일병, 마컷님, 빈드리형.....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불쑥!! 인연으로 이어져버린 사람들.......
고맙습니다.
1. 엽서가 54장이니, 연간 주별 켈린더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월1일이랑 12월 31일을 한장으로 하고, 나... |
| 06/06/12
(월) 오후 9:36 [토끼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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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종이 인형 | 관람 |
| 각성하라~ |
| 내일 오후 두시까지 한단다. 그걸 지금 알았다. 이제사 이 집 저 집 기웃거리다가 염창동 김씨네까지 갔는데 예술의 전당 닥종이 인형 전시회가 글쎄 벌써 시작되었고 그게 내일 끝이라는구만. 참 나~ 명색이 닥종이 인형 달라 아니던가? 그렇담 염창동 김씨는 쪽지라도 보내줬어야 했다. 아니면 염력을 보내던가 꿈에 나타나든가 어떻게든 알려줬어야 했다. 가고 싶었는데... 씨~ 하필 내일이냐..? 것두 두시 마감이냐..? 하여간 염창동... |
| 06/05/11
(목) 오후 11:21 [생활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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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마당 | 오늘이거나 아니거나... |
| 그렇다. |
| 내 생일 이었다. 동네방네 온통 축제 분위기 였다. ^ ^;;;; 해밀 봉사단에선 허준 축제때 (허준음력생일에 맞추기에 그때 그때 다르다)에는 독거노인들을 모시고 나드리겸 공연구경을 시켜드리자 했었다. 올해는 그동안 우리가 후원한 새터민중 자원봉사 하겠다는 몇분과 같이 행사에 참여했다. 영심이는 10살이다. 밝게 아주 잘 웃는 아이라 잘 적응 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벌써 친구가 아주 많았다. 좋아 하는 친구를 말해 보라니까 서너... |
| 05/10/10
(월) 오전 11:23 [monaco의 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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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마당 | 오늘이거나 아니거나... |
| 그렇다. |
| 내 생일 이었다. 동네방네 온통 축제 분위기 였다. ^ ^;;;; 해밀 봉사단에선 허준 축제때 (허준음력생일에 맞추기에 그때 그때 다르다)에는 독거노인들을 모시고 나드리겸 공연구경을 시켜드리자 했었다. 올해는 그동안 우리가 후원한 새터민중 자원봉사 하겠다는 몇분과 같이 행사에 참여했다. 영심이는 10살이다. 밝게 아주 잘 웃는 아이라 잘 적응 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벌써 친구가 아주 많았다. 좋아 하는 친구를 말해 보라니까 서너... |
| 05/10/10
(월) 오전 11:23 [monaco의 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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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마당 | 오늘이거나 아니거나... |
| 그녀의 생일... |
| 오늘은 그녀의 생일이다. 나는 여태 받기만 했다. 내가 한번 가서 까불때 그녀는 열번 내게 와서 토닥여 주고 괜찮니? 괜찮을거야... 잘했어... 하하~~ 웃어주며 함께해줬지.
다른 누구와 마찬가지로 그녀와 알고 지낸지 참 짧은시간이었다. 그렇다고 단 한번 만난적도 없고 목소리를 들은적도 없고 귀속말을 자주 주고 받는 사이도 아닌 또래도 아니고 공통된...... |
| 05/10/09
(일) 오후 12:39 [생활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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