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monacora/1248269
<철원 철새도래지를 지나며>큰아이가 신종플루의심군이라는 판정을 받았다.타미플루 약은 <정부비축>이라고 써 있었다. 고열로 밤새 시달리길래 이거 입원해야 하는 것 아닌가.... 걱정하다 밤을 새웠다.병원에서는 식기도 따로 써야 하고 공간도 한정시키고.. 어쩌고 저쩌고...에효~~ 그냥 같이 앓는 것이 나을 조건들이다. 그래서 그러는걸까? 나도 쫌 오솔솔 하는 것이 조짐이 안 좋다.매냥 달고 사는 감기면 좋을텐데...
그래서? 지금은 어떤데?
아직도 학교에 못 가고 있어. 보건소에서 다 나았다는 판정서를 제출 해야하는데 안 끊어 주네. 목요일날 오라고 나까지 꼼짝도 못하고 ~~~~ 애들 감기조심시켜. 열 오르면 무조건 약먹이고.
별일 없어야 할텐데요.. 워낙 뒤숭숭한 때라 보니.. 그래도 별일이야 있겠어요.
흠..우리 아이들도 다 했다요~ ㅎㅎ 유행에 민감한 집안이라..ㅎㅎ 지금은 건강하지요??
손세척하고 마스크하고 빈방 둘러보고 있는 중....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