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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날아온 시누이랑 병원과 시장, 친척집등을 쏘다니느라 곧 시험인데도 책한권 읽지 못했네. 어쩌겄어 다들 적선하듯 도와 줘야지. 안그래?
예상문제 1. 생명공학이 인간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유전자 조작, 인간복제기술을 이용하여 쓰시오. 2. 인간복제와 복제의 위험성, 정체성에 관하여 쓰시오. (아 증말 그넘의 정체성.. 싫어) 3. 동물장기이식으로 인한 정체성 혼란과 수명연장의 사회문화적 결과를 쓰시오.
에 또 1번은 토끼뿔이 해주고 2번은 호랭이가 해주고 3번은 소금눈물이 해줘바바. 나한테 뽑힌 사람들 무지 영광스러울꼬야~!
힐데님과 마커스님이 삐질지도 모르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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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라능...--;;; [토끼뿔] 2008.04.17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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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이 다루는 분야는 광범위하다.
그중에서 유전자변형분야는 이미 식물에서는 상용화되고 있는 소위 GMO식품으로 1994년에 상품화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
인간에게 광우병이 발병되는 경로가 보여주듯이 생물에 몸에 실험된 요인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는 긴 잠복기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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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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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워커님~~~~=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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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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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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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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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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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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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떼님
이건 이공계 차별이라니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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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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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공계, 왜 껴주냐구요 글쎄~
이건 과학도들이 고민할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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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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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곰 불러야 소용없는 이름 부르지도 마.
귓속말님 그야 할 수 있는 것은 항상 시도 되었다네요. 돼지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성향은 갖을 수 있다는 상상.
아웅~~~ 힐데님, 마컷님 그럴줄 알아써~~ 미안 미안 곰방 문제하나씩 앵겨 드릴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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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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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서적 리스트 뭐 그런 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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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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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600자에서 1000자 정도만 쓰면 되는데 참고서적 리스트 까정 필요해?
선수가 워밍업꺼리도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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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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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리스트 밝히라 하믄 박병상'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책세상
위르겐 하버마스 '인간이라는 자연의 미래' 나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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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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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에 대해 말하라고 해바바.
그런 숙제는 잘 해.
제 메모리 한계예요 그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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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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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적 관점에서 써요, 의료경제학적 관점에서 써요, 아님 생물학적 관점에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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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exy 2008.04.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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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기술조작이니까, 기술의 발달, 과욕, 그리고 윤리성 문제와 복제로 야기될 수 있는 문제 쓰면 되겠네욤. (이를테면, 과다한 정자기증으로 자신도 모르게 근친상간이 될 수도 있는 것에다 포커스)
2번은, 생명의 존엄성에다 포커스를 맞추면 되겠네욤. 복제도 결국은 새로운 생명창조이고, 생명은 곧 존엄한데, 복제로 인한 의료효과..이걸 냠냠 씹어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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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exy 2008.04.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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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은 동물이냐, 사람이냐, 뭐 이것 가지고 논하라는데,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복제의 허용범위를 어디까지 정하며, 수명연장으로 인한 사회적 소요비용과 현재 노령화 사회의 문제, 진시황의 불로장생부터 언급시키면 될 듯. 우히히...걍 직접 쓰세요. 아그들 시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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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워커 2008.04.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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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방에 귀신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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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1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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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 숙제 언젠가 떨어 질껄~!
토끼야 문제 비약 시키지 말고 다시한번 주어진 문제를 찬찬히 읽어 바바바쫌! 걍 이걸~삐딱하게 나갈래!
수퍼야 너 오랫만에 와서 약올려~ 이것들이 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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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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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워~커~~~~~~~~~~~~ ! 메에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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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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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과목인지는 알아야 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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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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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따구 계속 질문만 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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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exy 2008.04.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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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님 질문, 아주 중요한 건뎅.
무슨 과목인 줄 알아야, 구라빨도 제대로 세움...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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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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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못들어봐서 두루뭉술하게 원론적인 이야기밖에 못하겠는데욤....뭐 촉발되는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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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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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헉? 넘 늦게본거 아닌가연 ^^;;
그런데 정체성이라니~ 뭐~ 인간으로서 자기 정체성에 혼란 느끼는 그런 것인가요? 아일랜드에서 복제인간들이 자기가 누군지 무슨 의미를 가진 인간인지 헛갈려 하는 그런거..
그런데 진짜 어떻게 써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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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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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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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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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염전누나 이공계 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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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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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이렇게 답안이 안올라와요?
공부 좀 할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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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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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님.. 시효 지났네요. 앞으로 또 얼마든지 이런 경우 있을거니까
너무 서운해 하지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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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2008.04.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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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나도 놀랬네. 문학도인줄 알았는데 이공계라뉘~! 대단혀.
그리고 호랭이는 호랭이 싸이트에 슬쩍 올려 놓고.
소금은 한겨레에 아예 기고를 해서 올려 놓았는데 마컷님 못 보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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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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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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