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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 어린시절엔 수업 빼먹고 애들 삥뜯고 화장실 뒷편서 패쌈질하고...
어째 저중엔 없는것가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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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1
(일) 오후 11:01
[달라] from 220.120.225.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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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놀았어. 공부했어" 가 주제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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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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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동요 가사처럼.
"그런데 엄마는 박사도 아니고 선생님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됐어?"하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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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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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달라양! 우리는 불량식품은 취급 안하는데 ... 그런 아들을 둔
엄마로 내 작품이 그런 성향이 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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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전 8:01
[모나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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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머머~~ 마스크님. 제가 그랬어요. 학창시절에~
절대 공부만 했걸랑요. 무지 순진했지유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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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전 8:02
[모나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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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님 그렇게 물으면 ... 할말 읎지요. 뭐.
그래도 이렇게 큰소리 치세요.
" 위대한 너를 낳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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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전 8:04
[모나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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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느새 작업은 하셨대요.
올핸 못하시겠다 생각했더만..
그러게 나만 빼고 세상은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살더란 말이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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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전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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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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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2
(월) 오후 11:14
[모나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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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축하 축하.....
월욜날 레슨 받으러 가는 김에 인사동 한번 들를까봐....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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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3
(화) 오후 9:00
[superse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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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고 많으셨네요...
또 하나의 생명이 탄생 되었네요
월욜에 몇시까지 계실라나,,,
이번엔 뵐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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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4
(수) 오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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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12시30분~2시 에만 약속있어 없답니다. 그외시간엔 있을거예요.
오세요, 이번엔 차한잔 대접 할 수 있으려나~~
수파도 오는김에 들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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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4
(수) 오후 5:25
[모나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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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벌써 작품전이 열렸네요.
정말 멋지세요.
힘 많이 드셨죠?
오십견이 재발하는건 아닌지...ㅋㅋ
아침부터 제가 헛소리를 자꾸 하네요.
성황리에 잘 치러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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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5
(목) 오전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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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장갈일이 생겼음 좋겠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가능성은 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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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5
(목) 오전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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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힘들어도 뿌듯하시죠?
제 어린 시절 기억은 ...언니들이 놀이에 안 끼워줘서 혼자 집 주위를 맴돈 기억이~워낙 승부욕없고 게임에 젬병이라서 낄 수가 없었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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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5
(목) 오후 12:51
[첫날우렁각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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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 저런거 한번 해보나..
추카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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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5
(목)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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