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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6/25
 

국악 인형극 "덩덩 쿵따쿵"
2008/07/22 오 전 4:42 | 나들이 후기 | [지영맘]

공연을 보러 가기로 한 날은 정말 바빴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 먹거리며 옷가지 좀 챙기고 또 아침 먹이고 하다보니
8시가 되어도 출발을 못한 거에요.
남편 회사가 마침 수원 인지라 출근길에 우리도 같이 따라 나서게 된 것인데요.
결국, 남편은 가면서 너무 늦게 출발해 사무실에 들러 지시 내리고 올 시간도 없다고
툴툴 거리더군요.
그렇게 도착한 경기도 국악당.
이전에도 한번 가 보았던 경험이 있는지라 왠지 친숙하게 생각이 되더군요.
아이들을 앞세우고 실내로 들어서자 우측 한 곳에 거문고 가야금등 악기들이 있어서
지영이와 휘정이 또 친구등은 악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영이는 처음엔 제법 낯설은 듯 했지만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 연주자들 덕분에 기분
좋게 악기들을 연주해 볼 수 있었어요.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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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밖에서는 징 꽹가리 북 장고등이 있어서 역시 맘 껏 두드리고 연주해 볼수 있었구요.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공연 시작

엿장수 아저씨가 재미 있는 표정으로 나타나 모두 함께 '엿'을 외쳐보기도 하면서 공연이
시작 되었어요. 행복한 소리를 찾는 이야기가 시작된거죠?
지루할 사이 없이 빠르게 공연이 시작 되고 또 계속 이어지다보니 정말 즐겁더라구요.
작은 꼬마들의 앙징 맞은 모습 같기도 한 인형들의 연주와 춤에 박수도 치고 흥에 겨워 하면서
말예요.
때론 작은 인형을 눈여겨 보게도 되고
또 사물놀이로 시작되는 공연 마당에서는 인형뒤에서 연기하는 분들의 어깨춤이나
발짓을 눈여겨 보게도 되면서 아무튼 공연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지영이와 함께 공연을 볼 때면 마음 편히 보지 못할때가 많아요.
다른 때는 그렇지 않은데 공연을 볼때면 녀석이 집중력도 짧아지고 엉뚱한 곳에 관심을 보이는
가 하면 눈을 한 쪽으로 몰아서 자꾸 쳐다보는 버릇이 있어서 제가 자꾸 제지하게 되고...
한 마디로 "아 ...아직도 많이 가야하는가"하고 제가 탄식하고 실망하게 되는 때가 이럴때
이기도 하구요.
이번에도 지영이는 달과 해인듯 무대에 두 개 떠 있는 것에 관심을 갖거나 아니면 위에 조명등이 네개씩 짝지워 진 것중에 두개만 불이 켜져 있다는 등..
그 흥겨운 공연에도 잠깐 잠깐 다른 곳에 눈을 돌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계속 연결되는 공연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때론 인형들을 따라 엄마와 아빠를 툭툭 치기도 하면서 나름 열심히 공연을 보더군요.
둘째 강민이는 늘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관람점수 200점이었지요.
아빠품에 안겨 있으니 엄마가 그리워 자꾸 오고 싶어하긴 했지만 울지도 않고 녀석은 늘 그렇
게 기특했지요.

아이들에게는 때로 작은 자극도 큰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지영이의 경우는 은물을 한 1년정도 하고 있는데 이전에도 보면 전혀 흥이있어 하지 않을
그런 책들도 (예로 자연관찰등) 선생님이 한 번 수업하면서 읽어주고 하면 이후에는
스스로 책을 꺼내 보면서 자주 읽고 관심있어 하고 그러거든요.
기름이니 고무니 쉽게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분야의 책들도 말예요.

마침, 인형극을 보고 난 다음날 어린이 집에서도 국악 시간이 있었대요.
인형극 관람 점수 글쎄 한 80점 정도였던 지영이는 그래도 국악 체험이랑 국악 인형극을
보아서인지 평소보다 더 국악 시간에 즐거워 했다고 선생님이 사진을 전송해 주셨지요.

 

그래서 나름 더 즐겁고 유익했던 인형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행복의 소리가 아이들의 웃음소리였다는 이야기로 인형극은 그렇게 끝났구요.
엿장수 아저씨와 함께 사진도 몇장 찰칵 찰칵,
밝게 웃는 휘정이,가현이와 달리 지영이는 아저씨에게 한겨서 오히려 긴장...^^;;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공연장에서 보르미애미님 잠시 눈인사였지만 반가웠구요.
덕분에 티켓구매 취소하고 남편도 무료 관람하게 되어서 감사했어요. ^^*
다음에 뵙게 되면 제가 먼저 인사할께요..


덩덩쿵 따쿵- 소리야 어디숨었니?

2008.08.29 23:58 | 국악인형극 | 니콜

http://kr.blog.yahoo.com/momclass_event/26 주소복사

먼저..제게 이런 좋은 공연 양보해주신 알렉스, 채원마미, 단풍나무 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알렉스님께 양도받았었는데요...양도한다는 글들이 올라와도
다른 분들이 답글이 없어서..제가 기다리고 있다가 또 받았네요.
덕분에 친정엄마, 동네엄마와 재미나게 보고왔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동백인지라, 국악당에서 운행하는 셔틀을 타고 가려다가...
동네 엄마 자가용 얻어타고 가볍게 출발했답니다.

공연은 수요일 오전 11시.
하지만, 30분 전에 도착하면 국악기 체험을 할 수 있다는 말에...저흰10시에 출발했어요.
거리가 가까운 편이라...국악당에 주차하고 국악당 공연장까지 걸어갔는데도...입구에 10시 25분쯤 도착했답니다.

처음 가본 경기도 국악당. 주변에 있는 민속촌은 여러번 갔었지만..국악당이 있었다는 것도
그제서야 알았네요..^^

아이들을 위한 공연이라 생각하고..따라가준 엄마와 할머니는 별 기대하지 않았어요.
그런데..와~

여러가지 국악기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연주 악기들.초가집 세트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끌만한 것들이 입구에 전시되어있었어요^^








드디어..공연입장~
밖에서 징이며..장구..북 등을 치며 노느라...
입장할 시간이 다 되었는지도 몰랐어요. 도우미 언니가 밖에까지 나와서
얼른 들어가라고 하더군요..ㅋ

여기서 즐겼던 동영상은..다음 글에...^^

유치원 단체팀들과 함께 들어간 공연장.
아기 방석들 줄줄이 들고 들어갔지요.
저희 둘째(3세)는 아직 그런 캄캄한 곳은 낯설어해서..초반에 살짝 울기는 했지만...
공연이 시작하자..언제그랬냐는 듯...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ㅋ

어두운 공연장에서 어디선가 맑은 소리가 들려오면서....공연은 시작됩니다.
너털웃음 엿장수 아저씨가  이 맑은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중에
만나게 되는 또다른 길동무들이 출연하지요.

이 길동무들은 소금연주도 하고, 탈춤도 추고..선녀들의 부채춤..장고춤...마지막엔 사물놀이~

이렇게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소리부터 흥을 더해주는 소리까지...
보는 내내 엄마인 저도 즐거웠답니다.

40여분의 공연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습니다.
기존 다른  인형극은 보지 못해서 비교는 어렵지만,
이번 공연은  전반에 흐르는 아름다운 피리소리,
부채춤, 장고춤 등...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국악선율이 너무 좋았네요.
현대를 넘나드는 선율은 다음 글에..ㅋㅋ


공연 후에는 로비에서 너털웃음 엿장수 아저씨와 사진도 찰칵~
둘째는 뛰어다니며 밖에서 노느라...사진도 안찍고..^^;;


아이들은 다녀와서 다음에 또가자고 조릅니다.
집에 팜플렛을 가져왔더니..계속 그 종이를 들고서....^^


국악인형국 덩덩쿵따쿵 '소리야 어디 숨었니?" 공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하며, 이번해 12월 24일까지 쭉~ 한답니다.
3인가족은 20% 할인도 된다고 하네요.

이제 조금 있으면 방학이니..아이들과 함께가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듯해요.

경기도국악당 국악인형극 <덩덩쿵따쿵> 후기

2008.07.20 22:31 | 국악인형극 | 휘정맘

http://kr.blog.yahoo.com/momclass_event/25 주소복사

<국악기 체험>


<공연 후 엿장수 아저씨와 함께.   가현이,휘정이,아저씨,지영이>



<혼자보기 아까운 마음에 후레쉬 없이 살짝...찰칵>



<초가집 앞에 할머니 한 분 앉아 계시네요^^>



집에서 차로 15분정도로 가까운 거리인데 자주 찾지 않았었던 경기도국악당,
1년여만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야후 꾸러기 엄마교실의 젼이님과 한이맘04님께서 티켓을 양도해주신 덕분에*^^*(감사)
경기도국악당에서 매주 수요일 11시에 공연하는 인형극 [덩덩쿵따쿵]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휘정이 유치원을 하루 쉬면서 휘정이 친구 가현이네랑 함께 갔습니다.
또한 함께 엄마교실 활동하는 언니(지영맘)도 함께 보러 왔구요.

공연 전에 로비에서 여러가지 국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는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부끄럼움 많이 타는 휘정이는 처음에는 선뜻 다가서지 못했지만,
연주해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거문고, 가야금, 아쟁, 해금등을 직접 연주해 보았답니다.

공연 시작은,
수묵화 풍경같은 커다란 부채가 펼쳐지면서 뒷 배경이 되었고,
아름다운 소금의 연주로 시작되었습니다.
마음까지 울려주는 소금의 연주 소리는 전통 악기의 참 맛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탈춤이 공연될때 휘정이는 '탈'이 무서웠는지 겁먹어 하더니,
어느새 소리에 맞춰 흥겨워 했습니다.

해금연주가 나올 때는 진짜 인형이 해금을 연주하는것이 아닐까 착각할 정도로
너무나 음악과 인형의 몸짓이 하나처럼 느껴졌답니다.

해금 연주곡은 동요 씨앗(♪~씨씨 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 주었죠~♪)이었는데,
전통악기로 동요가 연주되니 더욱 흥겹고 반왔고,
딸아이도 음악을 듣는순간  "어~!"  하더니 곧바로 손뼉치며 음악에 맞춰 즐겁게 노래를 불렀답니다.

사물놀이도 신났고,
하늘하늘 부채춤은 너무나 아름다와서 살짝 감동스러웠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께도 보여드리면 좋아하시겠구나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장구춤 또한 직접 인형을 움직이는 분들의 흥겹고 힘 있는 몸짓이
보는사람들에게 더욱 흥겹고 신나게 해주었답니다.

선녀가 나와서 현대곡인 텔미춤을 추는 것도 큰 웃음을 자아내게 하며 산뜻하기도 했습니다.

탁구공 인형 춤은 멋지긴 했지만, 왠지 살짝 좀 동떨어지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마지막 즈음에 나비를 찾는 장면은 너무 길게 느껴졌고,
대신 나비 무리가 나타난 장면은 환상적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나비무리가 잠깐 나타나다가 불이 켜져서 뒤에서 움직이던 분들이 뒤늦게 나비 숨기고 뛰어들어가심)
환상적인 나비 무리의 비행을 좀 더 보여주면 더 환상적인 인상을 받을것 같았답니다.

40분이란 공연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듯 참 재밌게 공연을 보았습니다.
대금이나 다른 국악기 연주가 한두가지 더 들어가면서 한 10분정도 더 길어졌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구요,
처음 연주된 악기가 소금인지는 공연 안내문을 보고 알았답니다.

공연 후 [엿장수 아저씨]와의 사진 촬영이 있었는데요,
사진을 여러번 찍어도, 이곳 저곳에서 찍어도 언제나 감사하게도 즐거운 포즈로 함께 찍혀 주셨답니다.

또, 공연 후 호박엿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사탕,쵸콜릿 대신 우리 전통 간식 호박엿을 먹어보며 아이들에게 우리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연기해 주신 연기자분들,
공연을 보게 해주신 야후 꾸러기 엄마교실 모두에게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 덩덩쿵따쿵 인형극
간날 : 2008년 7월 16일 수욜 오전 11시
어디서 : 용인 한국민속촌 옆 경기도 국악당
누구랑 : 엄마, 보름, 보미

덩덩쿵따쿵 보러갔다왔네요.
전에 한국민속촌 근처를 가본일이 있는데 그 기억을 살려 아무 준비없이 도시락만 싸들고 운전해서 갔는데 글쎄 안산서 30분정도 밖에 안걸려서 도착...ㅎㅎㅎ
원래 좀 길치인데 우찌 된것인지 정말 열씸히 생각해서 갔더니 한번도 길 틀리지 않고 잘 갔고 오는 길에는 억수같은 장마비에 한치앞이 안보이는 물보라를 뚫고 집에 왔다는... 물론 길 한번도 틀리지 않고 자알~~

공연전에 국악기 체험이 있는 줄 알았으면 미리 일찍 갈것을..
공연전에 국악기 체험하고 공연후에는 모두 철수 해버리셔서 너무 아쉬웠다는...
공연시간은 40분....보름이에게는 좀 짧은듯...보미에게는 적당한 시간..
인형들을 뒤에서 그림자 언니들이 조정해서 부채춤, 장고춤, 선녀춤, 줄춤, 탈춤, 사물놀이 등 여러가지 춤들을 보여주는 인형극이었는데 엿장수아저씨의 등장에 울딸들 살짝 긴장...
다양한 국악기는 아니고 해금, 피리, 장고, 징, 꽹과리, 북 이정도의 국악기가 등장했는데 좀더 다양한 국악기들이 등장했으면 더 좋았을것을...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국악기 소리를 인형극을 통해서 더 친근하게 만날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 기회였던듯 하네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해금소리로 역시나 좋아하는 예쁜 아기곰 노래연주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해금 연주(?)도 해보고...ㅋㅋ



행복한 우리 소리를 찾아다니던 엿장수아저씨와도 한컷~~사실 인형무지 무서워하는데 좀 덜해 졌다는....ㅎㅎㅎ



국악당 밖에서 사물놀이 악기인 징, 북, 장고, 꽹과리도 한번씩 울려보고~~



우리놀이 체험도 한번~~투호놀이,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널뛰기...모두 한번씩 해보고~~보름왈 널뛰기를 " 엄마, 옛날 시소 타보자~~"....ㅎㅎㅎㅎㅎ



공연장 로비에는 여러가지 국악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엄마도 처음보는 국악기들이...

국악인형극 '덩덩 쿵따쿵'

초대장소 : 경기도국악당 공연장(한국민속촌 옆)

대상 : 만 1세 이상

시간 : 오전 11시

문의 : 031)289-6427 http://www.ggad.or.kr


저는 민준맘님의 티켓 양도로 다녀오게 돼었습니다....언니 양도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런데 가는길을 보니 만만찮은 여정이더군요....

처음에는 11시까지 가면 돼겠지 생각하며 계산을 해봐도 2시간이 넘는거리더군요....

그런데 10시 30분부터 체험을 하려면 더 일찍가야하더군요...

아이를 위해서 가는건데 아이를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돼면서

놓치고 쉽지 않은 공연이라 걱정이 시작돼었었답니다...

그런데 용인에 오빠가 있어서 전날 오빠집으로 가기로 하구 아이봐주시는 이모님께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화드렸더니 아이가 감기기운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공연은 못 보겠구나 싶었습니다....

퇴근해서 보니 아이 감기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어서 저녁 10시가 넘어서야 민희를 데리고 버스를 탔습니다.....버스안에서 버스운전기사아저씨한테 덩덩쿵따쿵 보러 간다고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다음날아침  국악당까지 택시를 타고 10시전에 도착했습니다...

전시돼어 있는 국악기(와공후,소공후,수공후,양금,소,당비파,향비파,월금,특경,방향)를 보고 난후  가야금,거문고,아쟁,해금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직접 만지면서 소리가 나니까 신기해 하더군요....

밖에 마련된  징,꽹과리,장구,북도 쳐보고 민속놀이(투호,재기차기,널뛰기.팽이)도 할 수 있게 마련 돼어 좋았답니다...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소금연주,탈춤,하늘하늘 아름다운 선녀춤과 화려한 부채춤

장구춤,사물놀이가 동작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섬세하게 표현된 인형극 공연이었습니다

나중에 집에 와서 팜플렛을보니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독자적 기술로 개발돼어 기술특허를 낸 인형들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선녀들이 텔미춤을 추는데 신선하기도 하구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40분이란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아쉬웠던건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만 공연이 있어서 거리가 먼 분들은 보기가 힘들겠더라구요....이 공연이 서울에서도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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