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챌린지는 울 서윤이가 5살부터 시작해서 2년째 이미하고 있는 놀이학습지다. 호비라는 캐릭터를 아이들이 좋아한다. 그리고 낱말카드나 놀이학습을 통해 수와 글읽기,자연관찰과 영어까지 두루 배울수 있어 좋은것 같다. 지금 4단계하고 있는데 6세가 볼수있도록 구성되었다. 한글과 수,자연관찰과 오리고 붙이고 만드는 놀이까지 할수 있는데 서윤이는 한글과 수가 워크지가 4권으로 되어있어서 반복적으로 되다보니 좀 지루해하는것 같고 오리고 만들수 있는 <호비랑 놀자>는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내 소견으로는 호비랑 놀자를 4권으로 만들어 한글과 수학과 놀이를 한주마다 조금씩 할수 있도록 되어있으면 좋을것 같다. 워크지와 호비랑 놀자를 섞어서 4권으로 하면 아이들이 더 재밌고 흥미로워하지 않을까한다. 서윤이가 워크지를 하지않아서 지금은 단계를 낮춰 동생이 보고 있다, 아이챌린지 장점이라고 해야되나,아님 다른 학습지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두달정도만 동생 준혁이가 2단계를 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한다. 2단계는 4살정도 아이들이 하기에 좋은것 같다. 엄마랑 같이 만들고 비디오도 보고 준혁이는 뚜뚜맨 아저씨를 좋아하는데 생활습관이나 인성발달에 좋은것 같다. 뭐든지 학습지건 문화센터건 아니면 집에서 놀이를하건 엄마랑 같이 꾸준히 지속적으로 한다면 아이들한테는 다 좋은것 같다.<아이챌린지에서 받은 마이토이-정글차>3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