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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03
 
알콩달콩,재잘재잘. 엄마교실 회원들간의 수다공간

 

신세계백화점 우편물이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쿠폰북을 보는 엄마를 따라하는 것인지

 

재원군도 전단을 펴서 열심히 읽고 있다.

 

무엇을 저리도 집중하여 보는 것일까??

 

사고 싶은게 있나?? ㅋ

 

"오즈의 마법사"를 모토로 신세계를 연출하고 있는

 

요즘 분위기에 맞추어 전단에도 동화내용이

 

페이지마다 수록되어 있었던 것이다.

 

총 8개의 스토리로 나누어 전단 왼쪽부분에서

 

귀여운 이미지와 함께 볼 수 있는 동화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예전에 읽었던 동화를 추억하며 다시 한번 읽어 보기에

 

어른들에게도 좋은 것 같고~

 

 

한번 보고나서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재원이랑 같이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다. ㅎㅎㅎ

 

 

각 페이지의 상세 모습이다.

 

전체적인 이미지와 색감이 참 마음에 든다.

 

 

재원마미 블로그 깜짝 이벤트 진행하고 있어요

2009.11.21 16:06 | 톡톡!수다방 | 재원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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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데리려 왔다고 싫다고 하네요.

2009.11.17 23:23 | 톡톡!수다방 | 민주맘

http://kr.blog.yahoo.com/momclass/4567 주소복사

어린이집에 도착해서 인터폰을 하고 기달리는데

안 내려오는거에요..

민주랑 선생님이 함께 내려왔어요.

 

민주가 저를 보고 하는말이...

"엄마! 왜 이렇게 빨리 왔어"라고 하는거에요.

더 늦게 오지......ㅠ.ㅠ

 

엄마가 일찍 데리려 온거야?

더 늦게 오면 좋겠어?라고 했더니 ..

.

친구들하고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직 끝나지 않고 먼저 집에 가니깐

싫다고 하는거에요.ㅋㅋ

 

민주는 친구들하고 놀고 있는게 좋았나봐요.^^

내일부터 늦게 데리려 갈꼐..라고 했더니

그건 싫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이사와서....정보가 없어 사는 구 지역모임 카페에 가입하고선...
마침 집근처에 사시는 분이 점심 번개모임으로 초대를 하셔서...
낯선 얼굴들이지만....
처음으로 모임 참석을 하고왔네요..

대충...아이들과 엄마들....30명가량 모인것 같아요...
신종플루때문에 원 보내지 않는 엄마들께서도 아이들 2명이랑 동행도 하시고..

..

다들 젊으신 엄마들이더군요..
제가 가장 노땅이지 뭡니까요...


이젠 이런 분위기도 어색해져만 가는 나이가 돼 버렸나...싶더군요.

기분이 좀 묘해서~...

엄마교실의 게시판은 저처럼 나이먹지 않고 항상 활기넘치는 공간이길...

큰 기대로 오늘도 흔적 살짝 남겨보고 나갑니다요~

오후도 해피데이 하시구요!!!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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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본거리님 반갑습니다. 네, 심리학 업종이라서 그런지 제 직장에서 (www.ramsinc.org) 근무하는 클리니션들도 대부분 여성분들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SF 에서 금문교를 건너서 약 20 마일 떨어 진 곳입니다) 백인위주의 곳이라서요, 동양인 (특히 한국분들)들과의 접촉이 무척 드믈지요. 대학원 재학시, SF 에서 처음으로 상담실습을 하였을때에도, 한인 여성분들의 의아함에 (제가 여성이 아니라는) 적응하느라 많은 노력을 했어야 했답니다.

이 사진은 제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는 이연심 교수님과 함께 찍은 것 입니다. 이연심 교수님은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SF State University) 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가르치시는 교수님이십니다. 한국말을 할 수있는 클리니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SF 현실에 저 혼자서 많은 한인 고객들을 돌 본다는 것이 어려워요. 감사하게도 바쁘신 강의시간에도 불구하고 이 교수님께서 제 직장에서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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