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행복한 육아를 실천하는 엄마교실 회원님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momclass (momclass)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353)
엄마교실3기 소개
관리자 Q&A 새 글이 있습니다.
◆공지사항◆
★[도서]신청
★[도서]명단발표
★[도서]배송완료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도서]리뷰 새 글이 있습니다.
[미션완료]댓글 새 댓글이 있습니다.
[미션완료]회원
금주 미션
지난 미션
출석했어요!
톡톡!수다방
뽐내보세요!
궁금해요
나들이티켓 정보 새 댓글이 있습니다.
티켓 양도/교환
나들이 이벤트
나들이 후기
도서/교재 후기
최근 글
[11월미션]선생님 미..
꾸러기 엄마교실 공식블..
구름빵 초대 이벤트..
[11월] 엄마 아빠가..
[11월 미션] 난 네..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잘 받았어요^^
잘 받았어요^^
배송완료
배송완료요^^
선생님 미워! htt..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tivan.
Codeine anti..
Valium cockt..
Klonopin sid..
Www.weird sk..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쪼꼬맹이
- 제임스경
- woojjuru
- 꼬꼬와꿀꿀이
- x04ya
개설일 : 2008/03/03
 

[11월 미션용] 차별을 이겨 내는 힘 관심

2009.11.09 13:44 | ★[도서]신청 | momclass

http://kr.blog.yahoo.com/momclass/4526 주소복사

☞차별을 이겨 내는 힘 관심☜

도서정보 : 박수경,윤선 글/이안 그림 | 지식채널

대상 연령 : 초등학교 1~4학년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51062




[책소개]

EBS 다큐프라임 '초등 생활 보고서'를 모티브로 지은 동화로, 아이들이 교실에서 일어난 왕따 문제를 용기를 내어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겪은 초등학생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실려 있으며, 차벌을 이겨낼 수 있는 비법을 모은 체크리스트도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 반에서도 친구끼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게임기가 없어도, 옷차림이 달라도,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달라도 그 친구를 그대로 바라봐주고 인정해주세요.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 따뜻한 관심. 그것이 미래를 멋지게 만들어 갈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마음입니다.



[상세 이미지]



[목차]

작가의 말
EBS 다큐프라임 '초등 생활 보고서'

이야기 하나. 5학년 3반 남석주 난동 사건
2009년 10월 5일

이야기 둘. 박태민의 증언
나는 석주가 싫다
남석주 왕따시키기 대책 위원회
105 사건의 전말

초등 생활 보고서 - 인터뷰
나도 친구를 왕따시켜 본 적이 있다?

이야기 셋. 남석주의 증언
나는 친구들이 좋다
난 점심을 제대로 먹고 싶다
105 사건의 전말

초등 생활 보고서 - 인터뷰
나도 친구에세 왕따당해 본 적이 있다?

이야기 넷. 이준이의 증언
나는 남석주가 싫지 않다
내가 모르던 석주를 만나다
석주는 왕따다

초등 생활 보고서 - 인터뷰
나도 왕따당하는 친구를 지켜본 적이 있다?

이야기 다섯. '안티 남대위'결성
가만히 있지 않겠어!
제 1라운드, 선생님은 우리 편
제 2라운드, 반장의 역할
제 3라운드, 정면 대결
세상이 조금씩 변하다

특별 부록. 차별을 이겨 내는 꼼꼼 체크리스트
1. 왕따란?
2. 나는 과연 왕따일까?
3. 나를 돌아 봐~ 나를!
4. 한 방에 날려 봐!
5. 바꿔! 바꿔! 모든 걸 다 바꿔!
6. 인기 짱 십계명
7. 나의 왕따 이야기 - 위인편
8. 나의 왕따 이야기 - 영화편
9. 클리! Help me~
10. 내 마음을 받아줘
11. 나는 어떤 친구일까?

☞선생님 미워!☜

도서정보 : 최형미 글/지영이 그림 | 크레용하우스

대상 연령 : 초등학교 1~4학년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77095




[줄거리]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선호는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좋아하는 게임팩과 피자를 사 주겠다는 엄마와 약속을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하지만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자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선생님한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칭찬도 받았거든요. 그것도 잠시, 선호는 오해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코를 파다 발견한 코딱지를 바닥에 튕긴다는 것이 여자 친구의 얼굴에 붙게 되어 졸지에 더러운 아이로 찍히고 만 것입니다. 또 미술 시간에는 손바닥에 물감이 잔뜩 묻었다는 걸 깜빡하고 선생님 옷에 붙은 것을 떼어 주려고 했습니다. 결국 선생님 옷에 손바닥 자국만 남기게 되어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선호는 선생님의 화를 풀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장미가 파랬으면 좋겠다는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고 선생님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선생님을 기쁘게 할 특단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상세 이미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책소개]

『스티커 전쟁』 최형미 작가의 두 번째 창작 동화

선호는 정말 화가 납니다.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오해를 받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선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선호는 화가 난 선생님을 기쁘게 해 주고 싶어서 교실에 남아 작전을 펼칩니다.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면서요.

우리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미리 판단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최형미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라면서 『선생님 미워!』를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의 가족, 친구, 선생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집니다.



[11월 미션용] 라모나는 아빠를 사랑해

2009.11.09 13:38 | ★[도서]신청 | momclass

http://kr.blog.yahoo.com/momclass/4524 주소복사

☞라모나는 아빠를 사랑해☜

도서정보 : 비벌리 클리어리 글/트레이시 도크레이 그림/김난령 역 | 열린어린이

대상 연령 : 초등학교 1~4학년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76795



[책소개]

라모나 가족에게 큰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때로는 아빠들도 우리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지요


라모나가 새 학기를 시작하자마자 아버지가 직장에서 해고되는 우울한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버지의 실직과 더불어 라모나의 삶은 뒤죽박죽 혼란스럽습니다. 실직한 아버지는 웃음을 잃고 항상 침울해 있고, 어머니는 과로로 지쳐 있고, 언니인 비저스는 이제 사춘기가 되어 툭하면 신경질을 부리고, 늙은 고양이 까탈이는 값싼 사료는 입에 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라모나는 가족들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다시 웃고 농담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어머니의 근심 가득한 얼굴에 다시 미소가 찾아온다면, 항상 뚱해 있는 언니가 다시 쾌활해질 수 있다면, 까탈이가 값싼 사료를 먹어 준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라모나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라모나는 제 나름의 방법으로 식구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울한 식탁 분위기를 바꿔 보려고 내키지 않는 농담도 하고, 유명한 텔레비전 광고 모델이 되어 백만 달러를 벌려고 혼자 연기 연습도 열심히 하고, 아버지가 담배를 끊으시도록 금연운동도 펼칩니다.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 라모나가 벌이는 여러 어설픈 시도와 노력이 가슴 찡하면서도 편안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와 동시에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해 곱씹어보게 해 줍니다. 이 이야기는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간마다 저자 특유의 익살이 살아 숨 쉽니다.



[상세 이미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출판사 리뷰]

미국의 존경받는 아동문학가, 비벌리 클리어리가 쓴 '라모나 시리즈'는 총 8권이 발간되었어요. 작가는 어린이의 머릿속 생각과 마음속의 감정을 정확히 파악해 내는 남다른 재주를 갖고 있어요. 현실감 있는 소재를 재치 있고 치밀한 구성으로 엮은 라모나 시리즈는 수십 년 간 여러 세대에 걸쳐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이 중에서 이번에 열린어린이에서 소개할 책은, 작가에게 '뉴베리 상'의 영예를 안긴 두 권, 『라모나는 아빠를 사랑해』와 『라모나는 아무도 못 말려』입니다.

라모나 큄비는 세대를 이어오면서 사랑을 받은 매력 넘치는 캐릭터입니다. 라모나 시리즈가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것은, 이 시리즈에 담긴 이야기들이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어둡지 않고, 따듯한 웃음과 더불어 삶의 지혜까지 전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라모나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왜냐하면 라모나의 인정받고 싶고 주목을 받고 싶은 욕망, 그리고 라모나가 겪었던 창피하고 부끄러운 상황, 두렵고 절망적인 순간, 화나고 혼란스러운 상황, 그리고 기쁘고 행복한 순간 등등은 이 세상 어린이들도 똑같이 경험하고 있으니까요.

이와 더불어 라모나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라모나의 쾌활함, 끊임없는 창조적 갈망, 삶을 향한 순수한 사랑입니다. 이것들은 라모나를 감탄의 대상으로, 심지어는 닮고 싶은 인물로 만듭니다. 하지만 라모나의 이러한 장점도 자신감을 잃었을 때, 다시 말해서 ‘기가 꺾였을 때’는 힘을 발휘하지 않아요.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라모나가 어떻게 해서 다시금 자신감을 되찾고 행복을 느끼게 되는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라모나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을 거예요.

[11월 미션용]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

2009.11.09 13:36 | ★[도서]신청 | momclass

http://kr.blog.yahoo.com/momclass/4523 주소복사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

도서정보 : 정민석,박서영 글/박서영 그림 | 토토북

대상 연령 : 초등학교 1~4학년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65092



[책소개]

지금 내 몸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두 눈이 휘둥그레지는 몸속으로 출발!


시체를 자르고 열어 몸속 장기를 살피는 해부학 실습 대신, 어린이들은 몸속여행선 ‘콩알콩알호’를 타고 몸속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을 탐험합니다. 뼈 나라를 돌며 몸속에서 제일 큰 뼈가 무엇인지, 발뼈는 왜 구부러진 모양인지, 관절과 근육이 몸을 움직이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됩니다. 혈액과 함께 심장을 지나 몸속을 돌며 혈액을 이루는 물질의 역할을 익히고, 콧구멍을 통해 들어온 공기와 함께 몸속에 들어가 폐와 폐포 친구들이 바삐 하는 물질 교환 과정을 지켜보지요.

시골 밭처럼 울퉁불퉁한 대뇌에선 내 몸에서 벌어지는 숨쉬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을 뇌 친구들이 속속들이 알고 있단 놀라운 소식을 접하고, 음식과 함께 소화기관을 돌며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창자 친구들을 만납니다. 생식기 친구들과 생명 탄생의 과정을 지켜보고, 병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피부 친구와 보고 듣고 열심히 일하는 눈과 귀 친구를 만나 어떻게 사물이 보이고 어떻게 소리가 들리는지 알게 됩니다. 또, 몸속 친구들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키 크는 방법, 운동 잘 하는 방법, 공부 잘 하는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상세 이미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출판사 리뷰]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님이 쓴
어린이를 위한 인체책!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

조선일보에 건강 만화를 연재한 해랑 선생과 몸이 튼튼해야 마음도 건강해진다는 박서영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인체책입니다. 몸 밖에서부터 몸속까지 몸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해부학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내 것이면서도 볼 수 없는 몸속 기관들이 얼마나 정교하게 움직이고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해부학은 모든 의학의 기초로 의사가 될 학생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입니다. 몸을 잘 알아야 아플 때 왜 아픈지,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으니까요.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은 해부학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속 기관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1월 미션용] 선물: 엄마 아빠가 함께 쓰는 태교일기

2009.11.09 13:32 | ★[도서]신청 | momclass

http://kr.blog.yahoo.com/momclass/4522 주소복사

☞선물: 엄마 아빠가 함께 쓰는 태교일기☜

도서정보 : 제니퍼 데이비스 저/로라 코넬 그림/민병숙 역 | 마고북스

대상 연령 : 태교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58556



[줄거리]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엄마 배 속 열 달 이야기 "너는 이렇게 태어났단다"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나만의 태교일기를 한 권에 구성한 책으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한 열 달, 그 기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커나가는 과정을 아기의 성장 과정, 엄마 몸의 변화, 엄마 아빠의 기쁨과 기다림의 시간으로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과 달마다 변해가는 태아의 모습,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모습, 아기에게 쓰는 편지 등 배 속 아기와 함께한 시간을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한 달에 한 번 태교일기를 쓰면서 엄마 아빠는 배 속 아기에 대한 사랑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기회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기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지만 시간에 쫓기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대다수의 보통 엄마 아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배 속 아기와 엄마 아빠의 특별하고도 행복한 소통인 이 책은 10달의 시간 후,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책이 된다.



[상세이미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출판사 리뷰]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나만의 태교일기가 한 권에
엄마와 아기가 함께한 열 달, 그 기적의 이야기

《선물》은 아기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커나가는 과정을 아기의 성장 과정, 엄마 몸의 변화, 엄마 아빠의 기쁨과 기다림의 시간으로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태어날 날을 기다리며 엄마 아빠가 함께 꾸미는 아주 특별한 태교일기이기도 하지요. 아기가 자라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해할 때 아기에게 이 책을 보여줄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엄마 아빠의 태교일기를 한 권에 묶어 구성했습니다. 달마다 변해가는 태아의 모습,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모습, 아기에게 쓰는 편지 등 배 속 아기와 함께한 시간을 담아보세요. 배 속 아기와 엄마 아빠의 특별하고도 행복한 소통!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책이 됩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엄마 배 속 열 달 이야기 “너는 이렇게 태어났단다”

이 책은 아이 넷을 둔 그림책 작가가 썼습니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자랐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쓴 것이지요. 작가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따뜻한 글로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보낸 열 달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배 속 아기의 성장 과정과 엄마 아빠의 두근거리는 기다림을 실감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있지요.
배 속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 이 책을 읽게 되면, 엄마 아빠에게 가장 소중했던 그 열 달 간의 기간을 더욱 특별하게 여기게 될 거예요. “아, 나는 엄마 배 속에서 이렇게 사랑받으며 자랐구나. 모든 가족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이 세상에 태어났구나!”
아기와 부모, 첫 교감의 흔적을 간직한 우리 아기 생애 첫 책

이 책은 아기가 태어날 날을 기다리며 엄마 아빠가 열 달 동안 함께 만드는 또 다른 책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기와 부모, 첫 교감의 흔적을 간직한 아주 소중한 책이지요. 아기가 배 속에 있는 동안 엄마 아빠가 아기와 함께한 시간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사랑의 태교일기를 개월 수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달마다 변해가는 태아의 모습,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모습, 아기에게 쓰는 편지 등 엄마 아빠를 비롯한 온 가족이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랑스러운 공간입니다.

한 달에 한 번 태교일기를 쓰면서 엄마 아빠는 배 속 아기에 대한 사랑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기회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쩌면 모호하고 막연할 수도 있는 아기에 대한 유대감을 구체화할 수 있지요. 특히 배 속 아기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지만 시간에 쫓기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대다수의 보통 엄마 아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예비 엄마를 위한 아름다운 태교책
이 책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지금 아기를 가지고 있는 예비 엄마라면 배 속 아기와 보다 구체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줍니다. 가장 좋은 태교는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기다리는 마음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엄마가 활짝 갠 마음으로 아가의 탄생을 고대하고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불안하고 낯선 감정도 엄마의 마음에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사랑스러운 배 속 아기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다면 불안한 마음 대신 아기에 대한 사랑이 소록소록 커지겠지요. 그래서 이 책은 아기를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예비엄마를 위한 태교책이기도 합니다.

생일에 함께 보고 사춘기엔 혼자 보고 결혼할 땐 가져가는 책

열 달이 지나 아기가 태어나면 이 책은 완성되겠지요. 이제 이 책은 아기가 생일을 맞을 때마다 등장하게 됩니다. 한 달 한 달 엄마 아빠에게 받은 사랑의 흔적들이 쏟아져 나오면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 대해 그리고 세상에 대해 평온함과 함께 자신에 대한 자부심, 즉 자존감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서너 살 무렵에는 생일이 아니어도 자주 이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조를 것입니다. 그 연령대의 아이들은 자신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하니까요.

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은 생일날 이 책을 열어보는 것을 쑥스러워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엄마에게 야단맞아 서운한 날, 친구와 심하게 다투거나 상처 받아 우울한 날, 혼자서 이 책을 조용히 열어보고 자신의 자존감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이제 아이는 자라 어른이 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집을 떠나 자신의 가정을 꾸릴 자식의 짐을 싸면서 이 책을 넣어줍니다. “얘야, 우리가 이토록 너를 사랑했다는 것을 기억해다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그 아이는 아마도 자신의 아이에게도 사랑을 듬뿍 주는 좋은 부모가 되겠지요.
부모의 사랑은 마치 공기와 같은 것이어서 아이들이 일상에서 그 사랑을 또렷하게 인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담긴 추억의 물건들이 우리 삶에 소중한 까닭이 여기에 있겠지요. 이 책은 아이의 전 생애에 걸쳐 ‘정신의 탯줄’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3,047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945 795909
구독자 1 103
댓글 8 12076
참조글 11 944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