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교실 3기 회원님들. 간략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
엄마교실 3 기가 되어 정말 기쁘고 반가워요.
너무 늦게 인사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동안 친정 아빠의 병환으로 응급실과 입원실에서 잠을 자느라
집에서 컴퓨터 할 시간이 없었네요.
늦었지만 열심히 활동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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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정맘 2009.05.03 09:05
반갑습니다.~ 사진 올리셨나본데, 제 컴에서만인지.. 보이지가 않네요..
친정아버님 병환은 좀 낳아지셨는지요? 병간호 하기가 보통일이 아닐텐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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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야후 엄마교실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3년째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기도 하네요. 울아들 4살 아기티를 막 벗었을때 같은데..이젠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많은 도움도 얻고 덕분에 다방면에 많이 관심 갖고 공연,영화등..체험도 많이 했네요. 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역시 교육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영어가 가장 큰 고민중 하나네요. 올 한해 꾸러기 엄마교실에서 좋은 정보 많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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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이 2009.04.29 18:26
반갑구요 자주뵐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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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맹이 2009.06.04 16:32
네. 젼이님 늘 보던 이름이라 더 반갑네요.
자주뵐께요.^^
휘정맘 2009.04.30 10:49
예전에 국립극장이었나요, 거기서 잠시 뵜었는데...ㅎㅎ
잠시 블로그 들러 용서 얼굴 보았더니, 그러게요, 어린이가 다 되었네요^^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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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맹이 2009.06.04 16:31
네. 그때가 벌써 2년 전이더라구요. 그사이 많이들 컸죠?
휘정맘도 안녕하시죠. 휘정이도 물론 쑥쑥 잘크고 있구요..^^
저도 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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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2기에 이어 3기 활동을 하게 된 hanihaniya 예요. 야후 꾸러기맘 활동을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미션이지만... 나름대로 아이와 함께 하는 미션이라 좋은 엄마 되기 프로젝트에 맞게... 미션을 해야 될 겸....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도 만들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3기 활동에는 6살 딸아이와, 2월에 출산한 둘째와 함께 활동해볼께요~ 다양한 육아교육 정보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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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2009.04.21 16:57
반갑습니다. 저도 2기에 이어 3기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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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맘은희 2009.04.24 15:10
반가워요. 저도 2기에서 3기로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6살 딸아이와 7개월된 아들둔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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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정맘 2009.04.30 10:53
아이가 동갑이었네요^6^ 저도 6살 딸래미 엄만디...ㅋㅋ
2월에 둘째 출산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음~, 아기가 너무 귀엽겠어요. 상상 中..
3기에 또 뵈니 반갑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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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가 넘 늦었네요..^^;; 1기부터 활동한 준상준희맘입니다. 1기부터 활동했지만 그다지 활동적이지 않아서 내심 가능할까 했는데 3기에도 선정이 되었네요~~~ 전 7세 아들녀석과 4살 딸래미 두녀석을 키우며 아니 아웅다웅하며 지내는 엄마랍니다.ㅎㅎ 앞으로 3기 여러분과 함께 즐겁고 많이 배울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http://kr.blog.yahoo.com/momclass/trackback/26/3215
오케바리 2009.04.19 21:23
우와~~ 3기까지 장수 회원이시네요^^
한참 엄마를 찾을 나이라서 이쁠때네요~~ 전 딸있는 엄마가 넘 부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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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이 2009.04.20 11:58
반갑습니다 ㅎㅎ 좋은시간 많이 만들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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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486@Y 2009.04.20 15:47
우와~ 정말 장수 회원이시네요 궁금한거 있음 자주 물어 봐도 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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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haniya 2009.04.20 21:41
눈에 익은 아이디여서...^^ 저는 2기부터 활동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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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2009.04.21 13:50
반갑삼~ 역시 3기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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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동구에 28개월된 아들과 뱃속에 18주된 주부랍니다.. 이런거 첨해보는데 재미 있을거 같네요 아이때문에 컴터에 오래 앉아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짬짬이 시간내서 열쉼히 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우리아들 놀이터가서 굴리고 왔더니 피곤한지 잠을 곤히 자니 저도 오래간만에 꿀맛같은 휴식시간이네요 날씨가 정말 짱짱 좋네요 여기저기 핀꽃들도 이쁘고요 모두 만나서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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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바리 2009.04.19 21:27
반가워요~ 저도 강동구에 살았었죠..
날씨가 좋아서 애들은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죠...ㅎㅎ
우리도 야외나들이 갔다왔더니 오늘은 일찍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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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wns@Y 2009.04.20 16:06
저도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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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정맘 2009.04.30 10:55
맞아요, 아이가 낮잠 잘때 꿀맛 같은 휴식 느껴져요 ~..~
반갑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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