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이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늦은 편인 5세 중반부터 시작했답니다. 저는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로 시작해서 지금은 국어를 하고 있는데, 다른 홈스쿨 한글은 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홈스쿨은 선생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선생님이 좋아서 담달부터 수학도 같이 시키려고 한답니다.
저희 아이도 5살이라서 저도 한글에 관심이 많은데요..
요즘 홈스쿨이 전부 통글자로 시작하고 있잔아요?
그런데..그 통문자 접근방법이 일본식이라더군요...근데..받침이 없고 글자 자체가 간단한 일본글자와 한글은 근본적으로 달라서 통문자로 한글을 깨친 아이들이 나중에 어려운 글을 읽을떄 독해력이 떨어질 수있다네요..
그래서 저도 홈스쿨을 석달인가 하다가 좀 어렵더라도 돌아가기로 했지요..
우리 어렸을떄도 '가나다라..'부터 했잖아요.. 그래서..전 '기적의 한글학습'을 할려구 하고있습니다..
그런데..48개월이상이라고 해서 그런지..좀 어렵긴 어렵더라구요..
뭐..5살에 일긍나 6살에 읽으나 큰 차이는 없을것 같아..천천히 할려구요..
5살 여자 아이 현재 일주일에 2번 발레 수업 받고 있어요~ 일반 발레학원인데 6만원 수강료 내고 있어요~ ^^ 발레복이라 타이즈 슈즈 다 학원에서 마련해주셔서 구입했고요~ 작년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인터넷으로 주문하나 엇비슷할텐데.. 사이즈 교환문제도 있고해서 학원에서 입혀보고 맞는거 했네요. 그리고 반소매 하시면 될듯 싶어요 추워지면 그 위에다가 워머 입혀요~ 보통 털실로 된 가디건 종류인데 저희는 면으로 된 워머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발레복 구입하실때 빳빳한 치마류가 이쁘긴 한데 아이들이 불편해해요~ 보기에만 이쁘다는 사실! 선생님께 살짝 물어본후 아이에게 편한걸로 입히세요~ ^^ 그리고 보통 여자아이들은 발레수업 좋아라해요~ 집에서도 혼자서 잘 따라하고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다른 궁금하신건 연락주세요~
고덕동이랑 더불어 강동구에 집값을 이끈다는 둔촌동도 있구요.
둔촌동은 올림픽 공원하고 바로 붙어있는 곳이라 생각하심될거같고..아무래도 집값은 거기가 젤루 비싸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떠난지가 워낙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지만요..^^;; 명일동이나 암사동도 재개발을 많이 해서 전반적으로 깨끗해졌나보더라구요.
동네마다 지하철역은 하나씩 다 있으니 시간내서 한번 다녀보셔야 될거 같네요.
저도 아이 낳고 허리가 많이 아팠답니다. 허리튼튼 스트레칭 꾸준히 하면 좋아지세요..
허리튼튼스트레칭과 배근육튼튼 스트레칭이랑 같은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뱃살 빼는데 좋다는 훌라후프나 윗몸일으키기, 누워서 하반신 들어올리기 이런거 모두 좋아요~~또 태교때 했던 체조들도 해주시면 좋답니다~~근디 꾸준히 하셔야 효과 봅니다요~~
저는 아이가 커가면서 허리통증이 샌겨서 정형외과를 갔었답니다.
거기서 사진도 찍고 의사선생님 말씀도 듣고 물리치료도 받고 그랬답니다.
저는 허리가 오른쪽으로 휘었는데 그러다보니 근육이 불규칙하게 발달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제생각에는 병원을 먼저 가서 진단을 받고 운동을 하시는게 좋을듯한데요.
저역시 허리가 많이 아파서 오래 서있질 못했었어요. 1년넘게 고생하다 다른 질환으로 병원에 일주일 입원했었는데, 일주일동안 진짜루 암것도 안하고 푹쉬고 나오니 거짓말처럼 허리통증이 싹 사라지더만요. 부인과질환으로 허리가 아픈 경우도 있다고 하니, 윗분 말씀처럼 무작정 운동보다는, 병원검진을 먼저 받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