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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3기 모집 안내공지에 오타~

2009.03.30 05:26 | 관리자 Q&A | 해님달님

http://kr.blog.yahoo.com/momclass/3060 주소복사

지금 발표가 언제가 하고 다시 공지사항을 살펴보니,

공지사항 내용 중에서 발표 일자에서 오타가 있네요.
4월7일은 목요일이 아닌 화요일입니다.

그 부분 체크하신 후, 수정해 주시면 좋을 듯 싶어요.


http://kr.promotion.yahoo.com/kids/mommy_school3/index.html

[성실나무 Day-8]몸동작 영어 표현 배워볼까?

2009.03.29 07:53 | 도서/교재 후기 | 해님달님

http://kr.blog.yahoo.com/momclass/3059 주소복사

마지막 My body  교재이네요.

 

먼저 교재의 내용에 충실하게 성실하게 학습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고 세이펜을 따라 레벨4 교재만 빼고 레벨7까지 달려왔네요.

다양한 연계 활동보다는 교재 내용에만 충실했던 지난 한주였던 것 같아요.

교재내용을 보시면 세이펜을 따라 읽고 쓰는 양이 만만치 않은터라~~쓰기 싫어하는 아이 경우에는 다소 버겁게 보인터라 만만치 않았는데...그래도 끝까지 잘 마무리를 한 아들에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마지막에는 글씨도 날라가고 단어 속의 철자도 없는 것도 있고...아시죠? 아들의 심정이 ....어떤건지? 처음에는 의욕을 보이다가 마지막까지 쓰는 것이 있으니...자기도 싫었는지 날라가네요.

 

 

무엇보다도 반복학습의 중요성을 항상 인지하고 아이랑 같이 반복해서 학습해야 하는 과제가 항상 있는 것이지만,

그래도 아이랑 "얼굴 가리쳐보세요" 라고 말하면 " Point to my face" 라고 말도 할 수 있고, 나의 코로 나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하고 물으면 " Wiht my nose, I can smell" 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세이펜...

쉬운 단어 적용은 그래도 조금씩 따라하지만, 아직 익숙하게 자기 것이 안된 단어 적용은 교재 보면서 살짝살짝~~

계속 단어학습도 ...문장 통째로 외우는 것도~~게으름 피우지 말아야 하는데...조금씩 조금씩 세이펜과 함께 따라하면서...

머릿속에 쏙~~~~심어두자꾸나...!!!

옆에서 딸아이도 가끔씩 통째로 문장을 말할 때가 있어요...정말 자기 나름대로 쉽고 기억을 했던 것인지....

옆에서 듣는 동냥이 있나봐요...

 

 

1) 365일 생활영어회화 읽고 쓰기

 

너의 집은 어디니? 라고 물어보는 문장인 <Where is your house?> 를 읽고 쓰고 세이펜과 함께 따라 읽어가면서

배워보았네요. 말그래도 생활회화인데....평소 잘 사용해야 하는데 엄마도 한국말이 대부분 하는터라 항상 찔리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가끔 어디서 이런 표현 보면....아이들은 세이펜을 먼저 생각하게 되나봐요.

"엄마 이거 세이펜에서 나왔는데...."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요...

 

일단 한번씩이라도 읽어보고 써보고~ 다시 또 반복해보자꾸나.

 


 

2) 그림색칠 놀이 활동

 

색칠놀이하면서 오바는 해당 그림의 한글과 영어 단어를 쓰는 것으로 하는데 동생 딸래미도 자기도 뭔가 쓰고 싶은지 그때마다 자신의 그림에 요렇게 낙서를 한답니다. 딸은 그게 간호사 글씨라고 하지만....남들이 보기엔 다 낙서지만요.

 

오늘은 딸래미는 축구선수와 간호사 그림을 색칠해보고,

 

 

오빠는 축구선수와 펠리컨 그림 색칠 자료를 활용해 보았답니다.

 

 

이렇게 하루에 색칠놀이가 아이들 놀이학습에 끼어들어가야~~~아이들에게도 휴식 겸 좋아하는 세계에 푹 빠져서 기분전환이 되잖아요~~~~~오빠 옆에서 동생도 색칠놀이 닮아가는지~~그래도 나름 꼼꼼하게 잘 색칠해 나가네요.

창의성을 요구하는 그림자료는 아닌터에 그냥~~~딸래미는 색칠하고 벽에 붙여둔 자신 그림 보면서 한글학습도 돼는 거 같아요.

 

두 아이들에게 칭찬해 주었어요~~~

"성실하고 열심으로 색칠놀이 활동했네. 이웃사랑돕기 저금통에 100원! 선물!!"

 

요즘 착한 일 할때마다 이웃사랑돕기 저금통에 각자 열심히 모으고 있거든요. 100원의 선물에 둘이 신이나서 "야호~~~"하고 달려가서 통통~~~넣고 오는 요녀석들....이럴땐 이쁘고 뛰고 말 안듣고 동생과 오빠랑 다툴땐..으윽~~~~엄마 소리 나오고!

 

사실, 요즘 세이펜 활동 잘할때도 100원씩 줘서 저금통에 넣기도 했네요...

 

이렇게 하루하루가 아이들과 지나가는 것 같아요.

 

 

 

 

3) My body 시리지 레벨7 학습하기 - 몸동작의 영어표현들을 알아볼까요?

 

 

마지막 교재인 레벨7.

 

몸 동작들의 관련된 문장과 단어들을 학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네요.

 

만지다(touch),   닫다, 감다(close),   열다, 뜨다(Open),   흔들다(shake),   끄덕이다(nod),   박수치다(clap),   들다(put up),   내려놓다(put down) 등을 표현한 문구들을 많이 배웠네요.

 

코를 만져요 - Touch your nose.

눈을 감아요 -  close your eyes.

머리를 흔들어요 - Shake your head.

손을 내려요 - Put your hand down.

등등...

 

 

 

 

 

문장카드의 소리를 듣고 정확하게 읽으면서 문장을 따라 적어보기도 하고,

태극기 아이콘의 소리를 들어보고 왼쪽과 뜻이 같은 영어 문장을 찾아 그대로 옮겨 써보기도 했네요.

 

 

 

여기서는

겹치다(Cross), 흔들다(wiggle), 뛰어오르다(jump), 구르다(roll), 구부리다(bend), 흔들다(shake), 발을 구르다(stomp), 몸을 꼬다(twist) 등을 어떤 신체부위와 함께 적절하게 활용되어지는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손가락을 겹쳐요 - Cross your fingers.

엉덩이를 흔들어요 - Wiggle your bottom.

몸을 꼬아요 - Twist your body.

등등...

 

 

 

 

 

 

동영상 찍기 정말 힘들어요~ 옆에서 딸아이 방해공작(?)이 넘 많아서~-.-

테이프를 굴려가면서 찍지 말라네요.....그래도 딸아, 오빠 찍을땐 조금만 참아줘라 응~~~~

이럴땐 그냥 찍는 거 없이 학습만 하고 싶어진다니까요....

 

동생은 이 시간이 정말 심심한 터라~그 마음은 알지만...

 

마지막 장에서는 거의 환상적으로 글씨를 써내려간 모습....철자도 빼먹은 것도 있고....에쿠쿠...

옆에서 동생은 놀고 있으니..자기도 놀고 싶다면서 수정도 안하고 휭~하니 동생곁에 가서 블럭놀이를 하고 있는 아들.

그래도 이따 수정해 놓자꾸나.

 



 

 

이렇게 마무리를 해 보았네요. 다시 놀이활동과 연계하여 My body를 짚어보도록 해야 겠네요.

 

오늘은 이른 시간부터 두아이들과 움직여야 하기에~ 점심봉사활동과 오후에는 기차타고 임진각까지 가는 일정으로 오늘 계획을 세운지라~~~밤늦께서야 집에 도착할 것 같네요.

 

우리 신나는 하루 만들어가자꾸나!! 아짜~아짜~~~우리 꼬마친구들 "Are you ready?"

외치면서 Go!! 외쳐봅니다.

 

[성실나무 Day-7]나의 눈으로 나는 볼 수 있어요!

2009.03.29 07:50 | 도서/교재 후기 | 해님달님

http://kr.blog.yahoo.com/momclass/3058 주소복사

주말이라서 아빠가 없어서 마음만은 아이들도~ 저 역시 편안하게 시작하게 되네요.

평일에는 유치원 보내는 것도 하나의 일처럼 괜시리 바쁘기만 한데...

아침에 여유있게  세계 선수권 쇼트랙에서 장하게 세계 신기록까지 세운 김연아 경기도 관람하고서~

대한민국~이라고 손뼉치면서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았네요.

김연아 선수 경기때 진짜 가슴조이면서~~잘해라! 잘해라!  외치게 되는 민족성 나오더군요....^.^

 

결과는 정말 보는 우리들 마저 환한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래~우리도 이젠 세이펜~~만나러 가자!

 

1. 생활영어회화 읽고 쓰기

 

오늘은 "Where are you going?" 어디에 가니?

 

정말 어디론가 가고픈 주말인데~~~주방봉사일로 스캐쥴 다 비워놓은 상태라 ~겨우 세이펜 활동만 해 보았네요.

 

 

 

 

 

2) 그림색칠놀이~ 참 재밌다!!

 

아들과 딸래미~ 한 자리에 앉아서 각자 원하는 그림 선택하여 색칠 놀이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서로 자기 그림 자료 벽에 직접 붙이는 재미가 생겨서~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2개씩만 하고 있답니다.

조금씩 한쪽 벽면이 채워지니 그 나름대로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남들이 보면 한 열심모드로 오해할 것 같아요~^.^

 

 

 

딸아이의 색칠 작품~~~

 



아들의 색칠 작품~~~

요즘엔 색칠해서 지우개로 지워서 내는 효과까지 부리고~~~정말 못말리는 아들.

지우개 가루가 바닥에 쌓여지니 "제발 그냥 칠하면 안돼~"라고 말하는 이 엄마. 제가 문제인거겠죠~~~

 


 

이젠 그림색칠까지 해 보았으니~~본격적으로 My body 레벨6 교재를 학습해 볼까나???

 

 

신체부위와 함께 느끼고 할 수 있는 문장들이 가득하네요.

눈으로 볼 수 있고, 윙크할 수 있고, 읽을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킁킁거릴 수 있고,

입으로 말할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맛볼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고, 잡을 수 있고, 박수칠 수 있고, 밀수 있고,

다리로 걸을 수 있고, 뛰어오를 수 있고, 달릴 수 있고 폴짝뛸 수 있고,

몸으로 구를 수 있고, 흔들 수 있고, 쭉 펼 수 있고, 구부릴 수 있고, 몸을 꼴 수 있고, 길 수 있는...

 

와~~~정말 새로운 단어들과 몸 동작들을 배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네요.

 

 

나의 눈으로, 나는 볼 수 있어요.

With my eyes, I can see.

With my eyes, I can wink.

등등...

 

 

 

나의 손으로 나는 만질 수 있어요.

With my hands, I can touch.

With my hands, I can clap.

With my hands, I can push.

등등....

 

 

 

나의 다리로, 나는 걸을 수 있어요.

With  my legs, I can walk.

With my legs, I can run.

등등...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세이펜이 한글로 말을 해주면 직접 해당 영어문자을 직접 써보면서 학습하는 코너로 마무리를 한다.

옆에 아이콘에서 빠른발음과 느린 발음 두가지가 있다.

 

아이는 아직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서~~~살짝살짝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보면서 해당 문구를 써 보았다.

 



마지막으로 오늘 My body 레벨6  교재 학습 내용에서 배운 단어들이 흡사 많이 나오는 책으로 집에 책이 있어 따뜻한 베란다에 가서 읽어보았다. 아들은 놀이터에 가서 놀 생각에~정성스럽게 읽지 안해서 쬐금 그랬지만...

전에 읽었던 책이라서 그래도 술술 읽어내려갔다. 발음이 어찌하든간에~~~


 

 



 
야호~끝났다하면서 이젠 놀이터 가는 것만 조르고 있기에....

바람이 불어 조금 추운거 같은데 자전거 타고 싶은 마음에~~두 아이들을 달랠 방법이 없다. 놀이터에 가서

한바탕 자전거 타고 들어와서 다음 스캐쥴로 이동해야지~~~그래 조그만 기다려주렴~~~얼릉 후기 올리고~나서자!!

 

정말 이 엄마 할 일도 많은데....

오늘 교재에 나온 단어문구들 프린트하고 오려서 코팅해서 게임준비도 해야 하는데..

정말 사소한 것들로 가득한 일거리들~~~~행복한 일들인가요? 으윽~~~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돌아오면 마법의 요정이 쏴악~~만들어놨으면 좋겠다~~~^.^

 

그럼, 늦은 오후에 다시 들릴께요. 

 



[성실나무 Day-5]신체부위를 가리켜봐요! - Point to your ~!!

2009.03.27 18:56 | 도서/교재 후기 | 해님달님

http://kr.blog.yahoo.com/momclass/3057 주소복사

요즘  매일매일 세이펜활동 하는 것도 일부 영향이 있어서 취침시간이 보통 9시인데 10시로 어리벙벙 연장이 되어버렸네요.

아이들도 당연히 보통 아침 7시 기상이던 시간들이 점차 8시에 일어나는 모습들로~~어쩐담!!

자고로 잠은 많이 자야 하는데....1시간 늦게 자는 통에 며칠 전에 급기야 아랫층 이웃이 밤 9:55분에 올라와서 쓴소리를 하고 내려가신터라 기분도 꽝~아이들도 뛰면 더 혼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암튼 서로 조심하면서 잘 지내야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생활영어 문장 안 읽고 안 쓰면 다음 일정(?) 진행이 안되는 것을 알기에~

전날 목욕하고 잔 아들의 모습은 거의 환상적인 모습으로~~~미안하다 아들아.

이 엄마 그런 너의 모습까지 디카로 담아서 이렇게 올리고 있으니 정말 미안해~~~~~이해해줘.

 

1) 생활영어 문장 읽고 쓰기

 

오늘은 "It's dangerous." 무서워 입니다.

 

무서움이 많은 아들은 세이펜에서 "무서워"라고 해석을 해 주니....키특키특 웃음을 짓네요. 자신을 잠시 들켰나~~~^.^

 

 

 

 

문패에 끼워놓고 유치원에 가고 갔다와서는 그래도 몇번 읽어보곤 했는데...요즘은 세이펜 활동이 하루 일과의 약간 상당 시간을 차지하다보니 이 엄마 읽어보라는 말도 생략되어지고 있네요...에고고~~~

 

 

2) 숫자야 놀자!!

 

오빠 유치원에 간 시간에 심심해 하는 딸래미...

밖에 바람은 많이 불어도 베란다는 따뜻해서 잠자기 딱 좋은 오전시간들....한참을 블럭쌓기 놀이를 하다가 그래 세이펜으로 숫자로 따라 읽어가면서 놀아보자 싶어서 연계해 보았다. 숫자글자는 다 인지하고 있는터라 어렵지 않게 따라하는 딸래미.

 

먼저 엄마가 만든 숫자교구로....(중간 13과 20 숫자를 오려놨었는데 어디로 끼어서 들어간건지~~~보이질않아서 일단 생략함)

큰소리로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고~~~~

 

 

 

 

 

숫자교구를 가져와서 한번 쭈욱 읽어보고~~~

 

 

 



 

숫자교구와 블럭을 가지고 같이 놀아보았다. 잠깐 동영상에 담아보았다~~~

시간이 넘 많이 흘러간다. 딸아이의 황당한 이야기들로 빠져서.....그나마 잠깐 담았던 짧은 컷이다! ^.^

 

 


 

오늘 블럭쌓기 놀이를 너무 많이 했는지.....세이펜과는 많이 놀이활동을 하지 못했다....그래, 내일 다시 또 해보자궁 딸.

 

 

 

3) My  body 레벨5 교재 학습 -  나의 몸을 위치를 가르켜봐요!!!

 


 

잠시 레벨4는 너무 깊게 들어가는 것 같아서 아들 조금은 자질러들것 같아서 레벨4 교재는 뛰어 넘고 5월달쯤 다시 해보자고 했네요. 어제까지는 놀이활동으로 딱딱한 텍스트 영어학습 분위기에서 탈피하여 분위기 쇄신 하고서 오늘부터 다시 My body 레벨5 교재로  go!! 합니다.

 

레벨5 교재에서는 기존 신체부위를 배웠다면 그 신체부위의 직접 가르켜 보는 문장인 "Point to your 신체부위명"으로 익혀 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너의 눈을 가리켜요. "눈!"

Point to your eyes "eyes!"

 

너의 귀를 가리켜요. "귀!"

Point to your ears "ears"

 

너의 코을 가리켜요. "코!"

Point to your nose "nose!"

 

너의 입를 가리켜요. "입!"

Point to your mouth "mouth"

 

 

 

 

 

리듬에 맞춰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는 모습~

 

 

 

 

리듬에 맞춰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는 모습~

 

 

 



 

 

리듬에 맞춰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는 모습~


일단 교재학습을 마무리한 후, 연장 활동으로

세이펜 벽그림 교구 등을 이용하여 해당 사물들의 단어들을 따라 읽어가면서 아들 스스로 직접 카드를 만들어보았다.

처음에는 신체부위를 하다가 지루한지~자기가 좋아하는 탈것으로 넘어가서.....동물로 넘어가더니만...

정성껏 글씨를 쓰다고 했건만~~~업~된 마음처럼 춤을 추는 듯 하다.

 


 

그래...이젠 오늘 배운 "Poin to your~~~~" 문장 많이 많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해 보도록 하자꾸나.

 

그림색칠자료는  잠시 아이들 휴식 시간 이후~~늦은 저녁시간대나 해야겠네요..

 

그때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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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0:15 | 톡톡!수다방 | 보르미애미

http://kr.blog.yahoo.com/momclass/3056 주소복사

☆이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극장☆

 

http://cafe.daum.net/ilovehamil

 

 

 

 

사람을 꽃보다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세상!

 

                일보다 가족을 가치있게 여기는 사회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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