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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03
 

[콩2님]플라이투더문 대상자 명단에서 누락되었다네요.

2008.10.31 22:43 | 관리자 Q&A | 재원마미

http://kr.blog.yahoo.com/momclass/2772 주소복사

메일이 계속 오지 않아서 담당자 연락처로 문의를 하였더니
꾸러기측에서 받은 명단에 제 이름이 없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걸려 확인을 해 보더니 꾸러기측의 문제로 해서 몇명이 명단에서 누락된 것 같다고
하며 꾸러기 담당자가 전화를 할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온게 없답니다.

예매번호 언제쯤 받을 수 있을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관람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째 이런일이......

yes24에서 < 플라이 미 투 더 문 > 예매하실때 참고하셔요^^

2008.10.31 20:17 | 톡톡!수다방 | 손영희

http://kr.blog.yahoo.com/momclass/2771 주소복사



저만 한참 헤매었는지.....모르겠지만...

혹시 저같은 분 계실지도 모를거 같아 글 올려요~~

yes24에서 < 플라이 미 투 더 문 > 예매하러 들어가시면

기본적인 화면은 영화먼저선택 (예매순위별) 으로 되어 있쟎아요...

근데,,,,, 며칠전부터 아무리 들어가서 보아도

집근처의 영화관은 예매선택이 안되는거에요~

극장측에 전화해보니...예매되도록 되어있다구 그러구요...

한참을 고민하다 알아 보니....

영화먼저선택에 보면  (예매순위) (개봉일) (가나다순)으로 나와있어요~

(가나다순)으로 들어가셔서

쭉~~내려보시면

< 플라이 미 투 더 문 >이.. 세가지 버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3D,,,,,디지털 3D,,,,,,리얼디(는 예매권으로 볼수 없다 합니다) 이렇게요~~

각각 클릭해보시면 상영관들 다 다르게 뜨더라구요~~

저는....며칠간  3d에서만 찾고 있었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영화관은 디지털3d로 상영하는 곳이더군요~~....


혹.....극장먼저선택으로 들어가셔서도

저처럼 ,,,윗부분쯤에서  3d로만  확인하고 안하는 극장인가?하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쭉~~~쭉~~~내려보세요

디지털3d 버전으로도 올려져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저처럼....헤매지 마시고....체크잘하셔서

즐거운 관람되셔요~~

다들 알고 계시는건데,,,,제가 뒷북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어쨌든,,,, 내일 추워진다고는 하지만

정말 기다리던 영화라서 ~~무지 기대하고 있답니다^^

 다들 주말 따뜻하게~~~잘 보내세요^^




필리핀 &수빅 영어 캠프 탐방후기입니다

2008.10.30 19:49 | 나들이 후기 | 카멜레온

http://kr.blog.yahoo.com/momclass/2770 주소복사

야후를 통해 필리핀 관광청과 온필이 공동주최한 "필리핀영어교육 탐방단" 에  함께하는 기회를 안게 되었다.

주변에서 많이들 이야기하는 필리핀 어학연수를 이번에 확실히 보고 올수 있을것같다라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
더욱이 작년 조카가 얼마간 필리핀에 연수를 다녀온터라 더욱 관심이 있었는데,
내 눈과 귀로 직접 보고 들을수 있게 되었다 .
나보다 선배엄마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 많은것을 배우고 알게 될것같아 귀한 여행이 될것같다 .
처음 가족이 아닌 다른이들과의 여행이라는 점에서 나에게는 큰 경험이 아닐수가 없다.
적지않은 부담감과 낯설음을 안고 떠나는 여행.
내 스스로의 발전되는 계기도 되고 , 엄마로서 아이교육에 대한 한걸음 더 공부하는 자세로 다녀오려 한다 .
 
수연이의 3박4일 필리핀 탐방기 ~ 필리핀에 여행을 가실분들이나, 혹인 나의 지인들이게 , 또는 아이를 어학연수를 보낼 엄마들에게 내 포스트의 한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하는 바램으로 포스팅 여행일기를 적어보려한다. ~~뚜두둥~` 

<<인천공항 G counter>>   oct.22. pm 17:30
오늘 출발이다 .
오히려 나에게 많은 공부가 되고 , 반성하게 될 만한 큰 기회가 주어진것같다 .
회사에 출근하여 급한 일정리하고 부랴부랴 짐을 챙겨 공항버스에 올랐다 .
추적 추적 비가 내린다. 잘다녀오란다. 키득 키득 .
공항에 도착하니 5시 20분..
..오우`~부라보..이렇게 딱 맞춰오기 쉽지 않다라는거 ~
벌써 만나기로한 G- COUNTER에 몇분이 눈에 보이신다. 역시 시간관리 잘하시는 어머니들 속으로 부라보~한두분씩 약속장소로 모여든다 . 드디어 출발..
출발전 오늘 생일 맞은 귀여운 양양씨의 Birthday party를 조촐하게 열어준다 . 여행내 이분의 활약은 캬~~~캬~~~~캬~~~다.
 
필리핀항공을 이용해서 우리는 필리핀으로 향한다 .
흠흠^^
기내식 ^^으흠흠~~신이내려주신 기회를 과감히 뿌리쳤던 우리는 으흠흠~하면서 식사를 마쳐야 했다 .
 
필리핀항공은 도착시간 정말 제대로 맞춘다 .
늦게 출발해서 이거 새벽에 들어가겠구나 싶었는데 ..도착시간은 너무나 정확한 ..
그리고 뱅기드라이버 아저씨 운전 너무 잘하신다 . 탔다 싶었는데 내렸다 . 오늘 비행 very good!!
 
<<필리핀에 무사안착>>       oct. 22. 2008 pm 23:20
 
후기들을 보니 공항에서 조금 까다롭다 .. 그러니 나이드신분을 골라라...그래야 시간이 단축된다 하더니 ,신속정확 ~ 너무 쉽게 통관이 된다.
공항안까지 배웅나오셔서 꽃목걸이를 걸어주신 훈남아저씨 쌩유~ 향이 느무 짙어 오래 걸고 있지 못해 미안했다 .
공항의 첫느낌 ,
작은 시골의 공항같은 아담함?
여느 동남아의 느낌과 별반차이는 나지 않았다 .
 
공항에서 나와 우리를 기다리는 버스에 오른다 .
1박 2일팀의  그 버스 .
와우 ^^ 기분이 업이된다. 이 야밤에 이렇게 기분 업되기 쉽지 않은데 말이다.
가방하나 하나 다 넣어주시고 , 필리핀에 있는 남자들은 매너가 몸에 곳곳이 숨어 있나보다 . Hey Men  ~ Very Good!!
 
호텔에 도착하니, 설명들었던것보다 훨 훨 외관도 좋았다 .
Sofitel hotel.
'사전미팅때 저녁에 도착하시면 외관에 조금 실망할수 있습니다. '
하더니..
아마 사전미팅 팀들이 좋은곳만 다녀서 그런갑다 .
내보기엔 멋지기만하다 .
큰개와 경비원이 우리가방을 살짝 엿보고 무사통과~ 이맛도 재미나고 이색체험이다.
좋은 건물들어갈때마다 이런식으로 검사를 받는다 .. 나는 재밌더라 ~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pm 23:20분에 도착한 우리일행은 로비에서 맛난 망고쥬스한잔 마시고 각자 짝꿍과 배정된 방으로 들어가  곤한 잠을 청했다 . 내짝꿍은 너무 이쁜 안소영님
 

<<우선간단히 필리핀에 대해 알아볼까나 .. 필리핀 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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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지 인천공항에서 필리핀 도착까지 우리첫만남은 그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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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첫날일정이 시작된다. 이틀동안 필리핀의 전반적인 생활여건과 교육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배워가야 한다.
마음 단단히 부여지고 고고싱


1st Day : oct. 23. 2008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뷔페를 거하게 먹기위해 서둘러 내려갔다.

늘 여행다니면 가장 사랑하는 식단이 아침조식인지라 ~ 무진장 기대가 되었다 .

사실 전날 비행기안에서 먹었던 기내식이 너무 착하지 않았던 관계로 룸메이트와 나는 주린배를 움켜쥐고 밤을 지새워야 했다.

SOFITEL은 빵맛이 기가 막히게 부드럽고 달달하다 .

오우 ~ 빵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100개라도 하루종일 먹어치울수 있겠다

이쁘고 착한 빵들을 뒤로한채 우리는 오늘의 일정을 완수하기 위해 일행과 버스에 올라탔다.

 

첫날인 오늘의 일정은  ;

MIRIAM COLLAGE, BERLITZ LEARING CENTER, POWER PLANT  ROCKWELL , ATENEO DE MANILA GRADUATE SCHOOL, ENDERUN COLLAGE, FULLY BOOK, 그리고 SPA.

이날은 아쉽게도 ATENEO는 시간상 들려보지 못했다. 그래도 이렇게 필린핀에와서 현지에 좋은 학교들과 어학원들을 다닐수 있고 알아볼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특이하고 혜택받은 경험인가 !!

첫날 둘러본곳에을 어디한번 살짝 엿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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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당에서 펼쳐지고 있는 페스티발을 보았다,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한참을 넋놓고 구경하다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

MIRIAM에 대한 INFM.

History

Miriam College began in 1926 when the Archbishop of Manila requested the Sisters of the Maryknoll Congregation based in New York, USA to establish a teacher-training school for young, Catholic, Filipino women. An old Augustinian Convent in Malabon, Rizal was initially converted into the Malabon Normal School. The school transferred sites several times until finally in 1952, with its name changed into Maryknoll College, it laid down its permanent roots in Diliman, Quezon City.

Maryknoll College expanded its programs from training teachers to becoming a liberal arts college that formed women leaders.[citation needed] After Vatican II, the Maryknoll congregation decided to focus their efforts on their missionary work worldwide. In 1977, the ownership and management of the school was turned over to lay administrators. In accordance with this agreement, the school was re-named Miriam College in 1989.

Campus Facilities

Campus facilities include the Bahay Silungan, which is a dormitory house for short-term international students, the Gallery of Women's Art featuring donated works from women artists, the Little Theatre which is open for different events in campus, the Marian Auditorium which is a bigger venue for bigger events, the Mini-Forest Park, a chapel, Stations of the Cross, and a day care center.

Berlitz languag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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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장--교육부장.-이라고 했던가 ? 똑부러지는 똑순이같은 선생님이 이 어학원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해준다 .

레벨을 정하는 방법과 교육하는 방침과 교사관리까지 아주 명료하게 설명을 잘해주었다.

필리핀의 strong한 coffee라고 우리에게한잔씩 아주 커다란 머그잔으로 권해주셨는데 .프림에 연한 커피정도 ? 모두들 연하다며 웃음으로 인사했던 기억이 남는다.

한장씩 스크린을 넘겨가며 정성껏 설명해준 선생님을 볼때, 수업하나는 정말 제대로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학원소개와 설명회를 마친후 우리는 마론브란도 느낌의 Mr. Sam 과 함께 Cuisine을 주제로 음식점에대한 이야기를 나눌때는  정말 재미나고 즐거운 그릅수업을 할수 있었다.

1:1 수업룸을 구경한후 우리일행은  Berlitz를 뒤로하고  Enderun college로 떠났다.

ENDE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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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런은 올티가스 에머랄드 에비뉴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필리핀의 중심가라고 해야 할까요 , 스타벅스와  콩다방(커피빈)등 우리나라 압구정이라고 해야 할까 ?

더욱이 앤더런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런 시설은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더욱 매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듯하다. 호텔리어들이 될 미래의 호텔경영자와 조리사들이 이곳에서 배출이될것이다.

참 이곳의 주방은 정말 내가 갖고 싶은조리기구가 다있었다. 오우 ~ 번쩍이는 조리기구들이 벽면에 쫘르르~~~~이만한 주방을 갖고 싶었던걸까? ㅋㅋㅋ

우리딸도 호텔경영이나 조리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곳에서 공부를 하기 소원해본다.

Fully BOOK &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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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Day : OCT. 24. 2008

INFORMATION :

Subic Bay
is a
bay forming part of Luzon Sea on the west coast of the island of Luzon in Zambales, Philippines, about 100 kilometers northwest of Manila Bay. Its shores were formerly the site of a major United States Navy facility named U.S. Naval Base Subic Bay, it is now the location of an industrial and commercial area known as the Subic Bay Freeport Zone under the Subic Bay Metropolitan Authority (see also, Port of Subic).

 Location

The bay is surrounded by the town of Subic and Olongapo City, both in the province of Zambales and the towns of Morong and Dinalupihan in the province of Bataan in the east. Also in the bay are Grande Island, onc           e home to Fort Wint, and was later turned into a rest and recreation island for the U.S. Seventh Fleet.

수빅은 과거 40여년 동안 미군의 동남아시아 전략적 해군기지라고 한다. 피나투보화산이 대폭발을 일으켰고 800명이 넘는 수많은 인근 원주민들이 화산에 의해 희생당했다고 한다.
수빅에서 눈여겨 볼만한것은 1996년 APEC정상회담ㅇ을 수빅에서 개최하기에 이르렀고 그로 인해 수빅이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현재 수빅지역에는 한지해운등 우리나라 해운업체들도 진출되어있는 모습을 현지에서 직접 볼수있었다 .
수빅지역에는 바다에서 직접열리는 돌고래 쇼를 볼수 있는 Ocean adventure, 동물원 Zoobic safari
와 맑고 고운 해변이 있다 .
이번 스케쥴에 ocean adventure 방문이 있었는데 시간관계상 생략이 되어버렸다.
난 이런걸 대땅시 좋아라 하는데 너무 아쉬웠다
동물원의 경우 입장료가 키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우리처럼 나이에 따른것이아닌... ^^ 어쩜 이게 맞는것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
수빅의 해변은 거의 대부분이 리조트소유가 많은가보다 입장료를 내야한다고 하네.. 뭐 리조트에 묵고있을경우 상관이 없겠으나 살짝 해변만 다녀가려면 그 비용도 감안해야 할듯하다 .
자 .. 본격적인 우리일행의 둘쨋날 행적을 되짚어 보자 .



FOREST VIEW RESORT


About Camp

둘째날 우리가 방문할곳은 12월에 캠프가 개최될 수빅지역의 FOREST VIEW RESORT 였다.
마닐라에서 2시간-3시간가량 걸리는 거리로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수빅으로 갈수 있다.
오늘날씨도 정말 맑다.
가끔씩 스콜이 오기도 했지만, 우리가  땅에 발을 내밀때는 하늘이 여지없이 청명하게 반긴다.
입구부터 잘 정비된 Forest view는 깔끔하게 보였다 .
양쪽으로 오른쪽으로는 숙박시설이 갖춰져있고 , 왼쪽으로는 강당과 교실 그리고 캠프에 사용될
식당을 정비중에 있었다.
강의 실도 마닐라의 어학원보다 넓직하고 환했다 .

A. 숙박시설 .
캠프에 참가할동안 머물 아이들의 숙박시설은 우리나라의 웬만한 콘도정도의 수준이였다.
깔끔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을정도로 거실과 부엌 욕실이 잘 갖춰져있었다.
특히, 아이들방에는 tutor가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도 아이들만 보내는 캠프에 염려를
조금이나만 덜수 있다는 안도감도 생긴다 .
리조트 옆으로는 작은 pool이 있었는데 , 아이들이 이곳에서 더위를 식히며 즐길수 있어 좋겠다.
대강당에는 배트민턴이나 운동을 할수 있게 구성되어질것이라고 한다.
공부에 지칠아이들에게 활력을 넣어줄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는것같아 흐믓하다 .

B.교육방법
대략적인 교육진행을 설명들었다.
아이들은 우선 필리핀의 영어교육중 우리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1:1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 15명당 1명의 MAIN TEACHER와 1명의 ASSISTANT TEACHER가 함께 아이들을 관리하게 된다.
더욱이, 부모와 떨어져 낯선 외국인선생님들과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충분한 한국인 선생님도 배치해 아이들
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적응하여 캠프를 성공리에 마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1:1 교육 / 5:1 / 10:1등 다양하게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접하게 될것이다.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까지 4박자를 골고루 향상시키는데 주력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의 레벨을 3단계로 나누고 그 각단계를 2개로 다시 나누어 수업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교재 또한 그 아이의레벨에 맞게 개인맞춤 수업형으로 이루어진다. 
같은 레벨안에서도 조금부족한 학생에게는 보충수업을 연계하여 해줌으로서 균형적인 수업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한다.  
특히, 캠프참여중 뒤쳐질수 있는 수학과목에 대해, 1학기 선행해주는 한국 수학선생님을 전격 고용하여
캠프후 학업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

C.의료 시설
캠프 동안  캠프내에 의료원이 상주하여 있으며, 차로 5분거리의 병원과 연계를 하여 위급사항에는 바로 조치할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놓았다 .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에 가장많은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만큼 이부분에도 한치의 미흡함이 없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에 든든함이 느껴진다 .

D.주변여건
리조트 주변은 우선 조용하다 .
산책로를 거닐며 선생님과 대화를 나눌수도 있겠다 .
단지, 달달외우는 공부가 아닌 자연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공간이 많은것같다 .
수업프로그램에서 우체국 방문, 마켓에서 물건사기등 직접 체험시간도 있다고하니 아이들에게 필리핀문화와 생활을 느끼고 배울수 있을 것은 기대감이 든다 .

E.발음
대부분 우리 한국엄마들이 필리핀에 대한 오해가 있는부분이다.
필리핀영어의 발음문제, 역시 이런문제를 필리핀에서도 가장 주목하고 있고 개선하려는노력이 모든 어학원및
학교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영국식발음과 미국식발음에서 절충적인 부분까지, 오히려 이번 여행에서 정확하고 명료한 발음으로 영어잰뱅이
인 나도 나름 알아들을수 있었다면 ?
발음의 오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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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업을 진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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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C BAY YAUT CLUB


일행은 대문짝만한 피자와 세상에서 젤 맛난 삼겹살바베큐를 먹고 배를 채운뒤 , 회원제로 이루어진다는
고급 YAUT CLUB으로 향했다. 
잘 정비된 클럽안으로 인도를 받아 요트앞으로 나섰다.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두둥실  바다위에 하얀 요트들..
007에서나 봤던가.. 이장면 ..
우리일행은 한사람 한사람 올라탔다.
요트가 움직인다. 사실 요트는 개인소유들이라 PERMISSION을 받는것이 상당히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는 운좋게 요트에 올라 한시간가량 주변을 돌아보는 행운을 안았다.
향해를 하는데 에고..우리딸이 전화가 왔따.
" 엄마, 그런데 나 마리아 됐어 "
캬~ 그 경쟁이 심하다는 마리아 ... 참 아이러니다.. 그많은 사람앞에서 할수 있을까? 대략난감이지만
일단 친구들이 뽑아줬다니 대견하고 이쁘다.
전화를 받고 나니 딸생각이 더욱 간절하다 .서연이랑 함께 타봤으면 좋았을걸,
다음에 꼭 서연이랑 남편과 필리핀여행을 다시한번 오리라 마음먹는다.
너무나 유쾌한 사람들과 함께라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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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때.. 이동영상은 올려도 되나 몰라 ? ? 여러사람 다치는건 아닌거겠져?


3박4일이라고 해도 딱 이틀정도 함께한 우리일행은 20년은 알고지낸 사이처럼 친해지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다.
어떻게 그걸 믿냐는 질문을 지금 마구 던지신다면 ...
아파요 ~~마암~~~
이한마디로 10명이 한마음 한뜻이 된다면.. ^^?

우리의 재미난 모습들을 담아 봤다.



체험학습중 럭셔리 Yaut activity




마닐라와 수빅에서 함께한 현지인과 좋은 사람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희 일행이랍니다.
모두들 아이에 대한 사랑과 교육의 철학이 뚜렷하신 이시대의 맘 이셨답니다.



3박4일의 엄밀히 따지면 만땅 이틀의 캠프체험은 나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하고 배우게 했답니다.
좋은 경험을 한후 ...많이 배우고 돌아와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야후꾸러기의 준비에 함께 동참한 그 시간이 평생~~
추억이 될 것으로 그려지네요.

부러움과 샘이 밀려오네요.

모든 후기 잘 읽어보았어요,,

열정으로 살아가시는 두분이 엄마교실 멤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기운이 넘쳐나는 엄마교실이 아닌가 싶어요.

앞으로도 수고 많이해주시와요~~~

앞으로도~~~~~~~정성어린 글들~~~세심하게 잘 읽을께요..

아이들도 행복하겠어요. 멋진 엄마라서.^.^

야후와 필리핀관광청이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캠프 <3>

2008.10.30 12:05 | 나들이 후기 | 라라맘

http://kr.blog.yahoo.com/momclass/2768 주소복사

야후와 필리핀관광청이 함께 하는 어린이 영어캠프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대표 포털사이트인 야후와
필리핀관광청이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 캠프>

어떤가? 일단 주최측에 대한 신뢰가 팍팍 오지 않는가?
이미 주변에 많은사설학원들이 영어캠프를 운영해 온게 사실이지만, 
과연 신뢰할 수 있었는가? 

또 하나 신뢰성을 업그레이드하는 점은
캠프를 운영하기에 앞서 <엄마 탐방대>를 파견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엄마들, 얼마나 야무진가?
이번 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10명의 엄마 탐방대를 파견하여,
<엄마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캠프>를 자처했다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주최측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속에 들어가
불만족스러워도 걍 따라가는 그런 캠프가 아니다.
엄마들의 말에 귀기울여주는 캠프
엄마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해주는 캠프는 그간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럼, 라라맘이 둘러본 수빅 영어캠프장의 면면을 정리해 보련다.

A. 숙박시설 .

일단 캠프장이 위치한 지역은 필리핀의 수빅
과거 미 해군이 주둔했던 지역으로
기본적인 인프라가 만족스러운 수준이고
security는 철저히 보장되는 안전한 곳이다.

캠프에 참가할동안 울 아이들이 머물 숙박시설은
대한민국의 보통의 콘도 정도의 수준~

요즘 최신 콘도, 펜션 등은 정말로 럭셔리한 곳도 많은데
솔직히 거기에는 못미친다.
전반적으로 평가하면 5점만점에 3점 정도~


하지만 강의동과 숙소가 분리되어 있고
숙소에는 침실,거실,부엌,욕실이 잘 갖춰져 있다.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어 보인다.

별도의 대형식당이 있으며, 식당 내에 탁구장 등 시설도 갖춘다고 한다.
리조트 내에 수영장도 있다. 


B.교육방법
 

사전에 아이들의 레벨을 3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를 다시 2개로  나누는 세밀한 레벨테스트를 거친 후
본격적인 수업이
진행될 것이다.

교재 역시 아이의 수준에 맞게 선정될 것이다. 
같은 레벨안에서도 조금 뒤쳐지는 학생에게는 보충수업을 실시하여 균형적인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그리고 문법까지....
교육방법은 1:1수업과 그룹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최대한 1:1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리큐럼을 구성하였다.
또한 , 15명당 1명의 MAIN TEACHER와 1명의 ASSISTANT TEACHER가 함께
아이들을 관리하게 된다. 


수학 과목에 대한 선행학습이 이루어진다.
수학은 한국에서 수학을 전공한 선생님이 지도
한다. 
캠프 후 신학기 학업 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의 배려를 하고 있다.

C.의료 시설
캠프내에 의료원이 상주하여 있으며, 자동차로 5분거리의 병원과 연계하여 위급시 긴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했다.

D.주변여건
리조트 주변은 조용하고, 한적하다. 아이들의 공부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산책로를 거닐며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캠프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오션 어드벤처, 요트 클럽 등이 있어
주말이면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E.발음
영국식발음과 미국식발음에서 절충적인 부분까지...
발음에 대한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F. 다문화체험
필리핀 현지 시장 둘러보기, 필리핀 친구와 교류하기, 필리핀 음식 만들어보기 등
필리핀의 문화를 몸소 체득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하고
다문화를 이해하는 세계적인 안목을 형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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