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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03
 

[10월미션 수학의신 엄마가만든다]

2009.11.21 09:53 | ★[도서]리뷰 | ZINI

http://kr.blog.yahoo.com/momclass/4592 주소복사

 저는 이 책이 정말 필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학창시절 수학때문에 고전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수학은 혼자서 해결하기 힘든 과목이였으니까요
옆에서 도와주었더라면 힘든 과목이 아니였을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제가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엄마가 공부를 가르치기 이전에 매니저가 되어야 합니다.












학년별로 어려워하는 문제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 점검해야 하는 부분도 체크해주고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는 바로 초등고학년 수학 친절한 공식집이 아닐 수가 없다








이 책이 저자처럼 영어와 수학을 내가 직접 가르쳐 보자고 결심한 엄마들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면서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바로 엄마이기 때문에

엄마가 먼저 스텐바이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가르치려 하지 말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게 이끌기만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튜터나 가이드가 아닌 매니저 엄마가 되어야 한다.

참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엄마표 수학사수작전이라는 소제목에서 보듯이 마치 작전집이나 작전책처럼

엄마들에게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고학년 논리력을 기르는 7가지 테크닉들은 아주 유용하다.

문제를 말로 설명하게 하고 스스로 공식집을 만들게 하며 나만의 수학사전을 만들게 한다.

서술형 문제풀이를 적고 답안지와 비교하게 한다. 변형문제로 하나를 가르쳐 열을 알게해준다. 힌트 문제를 주어 스스로 풀게 한다. 실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오답노트 만들기 등은

엄마가 계획적으로 수학매니저가 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엄마가 공부를 시키려면 문제집 고민부터 하게 되는데 대표문제집 비교가이드도 제공하고 있다. 정말 꼼꼼한 책이다.





아이들이 쉽게 하는 실수들을 잡아주기 위한 비책 같은 공식집이다.

학부모라면 사전과 함께 집안 책꽂이에 꼭 구비해두어야 하는 필수도서가 아닐 수 없다.

 

http://kr.blog.yahoo.com/sowoo1/1362417

http://kr.blog.yahoo.com/momclass/4592

http://blog.yes24.com/document/1729805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초등고학년편>

2009.11.21 09:51 | ★[도서]리뷰 | 보르미애미

http://kr.blog.yahoo.com/momclass/4591 주소복사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초등고학년편>~

사실 이책은 제목부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아이를 수학의 신으로 만든다니~~ㅎㅎㅎ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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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할까가 제일 걱정이였어요.
어떻게 아이를 수학의 신으로 만들까....
이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은 수학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생각해봤는데 저는 수학을 초기에 포기한 경우더라구요. ㅋㅋㅋ
엄마인 나부터도 포기했던 수학을 아이는 포기하면 안된다고 도와주기란 싶지가 않더라구요..

공부를 재미있게 할수 있게 접근하라는 말씀도 사실 게으른 엄마인 저로써는 힘든일인데...
한번 해보다가 지레 포기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이런 내모습을 보면서 클것이 당연한데도 아이에게 너는 그러지마라라고 강하게 얘기하지 못하는 방관적인 자세의 제모습...
수학의 신으로 만들지는 못해도 엄마처럼 수학을 초기에 포기하게는 안만들어야 하기에..
달라져야겠지요^^

이책을 보면서 초등저학년편도 읽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수학을 초기에 포기한 엄마는 재미난 수학의 세계를 알지 못하니 아이는 그걸 느껴보게 해주고 싶네요^^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울 첫딸아이에게 정말 수학이 재미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데....
사실 저도 안 재미있었는데 아이에게 재미를 어떻게 느끼게 해줄까가 몹시 고민입니다...
이책을 여러번 읽고 나름 아이에게 수학을 재미나게 접근해줄수 있게 도움 받아야 겠어요.
글고 초등 저학년편도 꼭 읽어볼려구요^^
홧팅!!

"귀신들의 지리공부"~

제목부터 재미날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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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이 보기에도 좋을듯하고 고학년이 보기에도 좋을듯하네요.
울 집은 아직 초등입학전인 딸아이가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앉자마자 내리 세번을 보더라구요. ㅋㅋㅋ
귀신보다는 유령이나 좀비 뭐 요런것들이 더 친한 세대의 아이들~
우리나라 귀신에 대해서 친근감가게 재미나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지리역사에 대해서 재미나게 접근할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거 같아요^^

해마가 아빠와 가본 전국의 여러곳들을 아이와 함께 가볼생각인데 이것도 아이도 부모도 좋은 기회가 될듯합니다^^

저도 몰랐던 지역에 대한, 지명에 대한 전설들을 알고나서는 그 지역이나 지명에 대한 애착도 가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더 친하게 지명을 부르고 이야기하고 하네요.

특히 구미호 소녀이야기를 제일 재미나게 보았다고 하네요~
전설의 고향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지명과 연계해서 재미나게 풀어놓은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가 학교들어가기전 지리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공부에 대한 생각없이 재미난 이야기로 받아들여서 더 좋은책인거 같아요^^ 완죤 강추요~~

아이하고 재미있게 만들고 놀았답니다..
개구리 만들어 폴짝폴짝 뛰어보게 하기도 하고
망원경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어 날려보면서
노래도 불러보고했답니다.
사실 처음에 어찌만들어야 할지 겁이 났답니다.
좀 복잡하다고해서 접은게 학인데
할수 있을까하고요
설명서데로 하니 생각외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저도 신났고 우리아이도 종이접기는
못하지만 옆에서 신나서 엄마 이거 만들어줘하고
만들어주면 가지고 노느라고 정신없네요
종이한장으로 이렇게 즐거운시간을 보낼수 있구나
하고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근데 좀 아쉬움은 만들수있는 갯수가 좀더 많았으면
했네요~ 욕심이였나바요 잼나게 놀아서..
아이와 엄마와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라 더 좋았답니다.

[10월 미션 ]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2009.11.21 01:14 | ★[도서]리뷰 | chfwns@Y

http://kr.blog.yahoo.com/momclass/4588 주소복사

요즘 아이들의 수학책을  보면 어렵다 벌써 이런것이 나오나
하고 놀라고 있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벌써 학교갈걸 걱정하게 되고 어찌 가리켜야하나
고민이 된답니다.
무조건 학원에다 맡길수는 없겠지요
물어보면 대답을 해줄수 있어야하지만 그것이 될수 있을지
자신도 없고요
어려서부터 계단을 오르내리며 숫자를 세며 숫자공부를 유도하고
2살이 좀 지난 아이가 구구단을 외우기도 하고요
우리때는 주산학원을 보내는 시대이기도 했지요
여기 이책에도 나오듯이 무조건이란 없는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우선 보여주는모습이 공통점인거 같아요
옆에서 무조건적인 지도가 아닌 아이와 함께 뒷걸음이 되어주고
공부할수있는 습관을 길러주며 성취감을 주는 말한마디가
필요한거 같아요
엄마의 주관이 뚜렷하게 서서 아이를 이끌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학원다니는 아이들과 비교되고 공부도 안될거 같아요
저도 먼저 알고 아이에게 다가가면 더 좋겠죠
수학의 신까지는 아니지만 즐거운거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3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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