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들의 수학책을 보면 어렵다 벌써 이런것이 나오나 하고 놀라고 있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벌써 학교갈걸 걱정하게 되고 어찌 가리켜야하나 고민이 된답니다. 무조건 학원에다 맡길수는 없겠지요 물어보면 대답을 해줄수 있어야하지만 그것이 될수 있을지 자신도 없고요 어려서부터 계단을 오르내리며 숫자를 세며 숫자공부를 유도하고 2살이 좀 지난 아이가 구구단을 외우기도 하고요 우리때는 주산학원을 보내는 시대이기도 했지요 여기 이책에도 나오듯이 무조건이란 없는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우선 보여주는모습이 공통점인거 같아요 옆에서 무조건적인 지도가 아닌 아이와 함께 뒷걸음이 되어주고 공부할수있는 습관을 길러주며 성취감을 주는 말한마디가 필요한거 같아요 엄마의 주관이 뚜렷하게 서서 아이를 이끌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학원다니는 아이들과 비교되고 공부도 안될거 같아요 저도 먼저 알고 아이에게 다가가면 더 좋겠죠 수학의 신까지는 아니지만 즐거운거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참고 url : http://www.yes24.com/24/goods/3531605

|
http://kr.blog.yahoo.com/momclass/trackback/30/4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