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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건 하찮아요. 내가 커서 할 수 있는게 무얼까요? 난 키가 너무 작아요.
아이들에게 미래를 바로 보게 하는 책이 있습니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해도, 외모가 그다지 이쁘지 않아도, 활달하거나 명랑하지 않아도, 내가 가진 그 무언가는 꽁꽁 숨어 스프링 처럼 푱~ 하고 튀어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눈이 작아서 슬프지 않았던 옥수수의 김순권박사님 클립으로 집을 갖게된 카일맥도날드 좋아하고 잘 하는 것만 하고 보니 세계의 최고 두뇌가 된 아인슈타인 아이들의 인권이란것을 알아서 12살에 아이들의 노동력 착취를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아이 조용히 메모하고 탐구하는 성격으로 마을 구한 아이 숙제를 열심히 하다 밝혀진 거대기업의 거짓말을 폭로한 초등학생등
어린아이들도 세상을 뒤집고, 어른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낼수 있다는 그 조그맣지만 폭발력 있는 잠재력에 주목하는 내용입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나...내가 잘하는 것, 재미 있어 하는 것, 컴플렉스가 그다지 큰 갭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사와 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는...
제목 처럼.... 정말 아무 것도 아닌.. 내가 가진 1%가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 등을 일깨워 주고요
자신감과 능동적인 사고를 갖게 해준답니다.
내 아이가 미래에 대해 궁금해 할때.. 자기의 콤플렉스에 고민하고 있을때.. 성적이 떨어 졌거나. 하는 공부가 잘 되지 않을때.. 머리 식히며 읽으라고 슬쩍 밀어줘도 될 만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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