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작고 사소한 것에서 큰 가치를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읽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혼자 읽을 수는 없지만, 제가 읽고 이야기 들려주듯 들려주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몰랐던 것을 많이 알았어요.
어린이 인권선언이 있는 줄은 저도 처음 알았답니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고 있는 포스트잍이 오랜세월 쓸모없는 존재로 시간을 기다렸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작은 것들에서 큰 가치를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
어렸을때부터 뭐든지 잘했다는 식의 위인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훨씬 가치있는 책인 것 같아요.
특히,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나가야 할 시기인 어린 학생들에겐 꼭 들려줘야 할 이야기라 생각해요.
바른 가치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아이가 좀 크면 혼자서 다시 읽게 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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